[초등]남아들+남아들 뺨치게 남아스런 여아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들

글쓴이 그리미

등록일 2010-07-03 13:20

조회수 8,142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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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맘님이 Traction Man이라는 토이스토리의 버즈를 연상시키는 잼난 그림책을 소개해 주셔서 저도 집에 있는 개그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몇권 댓글로 올려드리겠다고 약속하고 댓글로 올렸는 데,

개구쟁이맘님과 또 한 분(?^^*)이 게시글로

올려달라고 요청하셔서 그림만 있는 책소개를 올립니다(댓글로 올렸는 데 배꼽으로도 나왔고요)

 

제목처럼 남아들+남아들 뺨치게 남아스런 여아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들이 이 소개보다 훨씬 더 많기는 하지만 몇 권 소개합니다. 이리 올리기 좀 민망하지만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잼나겠죠?^^*  다른 책들도 좋아했지만 이 밑의 로봇 관련책은 사랑이도 엄청나게 많이 봤답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8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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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엄마 2012-08-18 15:55 

저희 아들 스타일~

김은영 2011-10-27 21:01 
잘 담아갑니다.
행복나무 2011-01-30 21:55 
잘 담아갑니다.
yoyo 2010-12-15 09:29 

오잉,,,눈나옵니다,,,울아들 딱,,,좋아하게 생겼습니다,,,

감솨,,,

곰네 2010-11-22 23:20 
울 딸도 엄청 좋아했던 책들이군요~ ㅎㅎ 역시 남자스런 여자아이가 맞았군요 다시 한법 확인 하고 나가네요^^
주원재현맘 2010-11-21 00:04 

감사히 쓰겠습니다.

정미라 2010-08-03 10:41 
잘 담아갑니다.
김승환 2010-07-05 20:44 
잘 담아갑니다.
개구쟁이맘 2010-07-05 11:34 

아유~ 감사합니다.

저위에 로봇책은 반드시 구입해야겠군요. ㅎㅎ

그 아래 책들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혹할만한 책들이네요.

 

어제 저희집에 놀러온 아이 친구한테 Traction man을 우리말로 설명하며 보여줫어요.

평소 책을 좋아하지 않고 영어도 이제 알파벳 공부하는 친구거든요.

그래도 눈을 빛내면서 재밌게 듣더군요.

남자애들에게는 당근이 아~주~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활동적인 에너지를 억누르고 앉아서 책을 보려면요.. ^^

 

그리미 2010-07-05 13:21:22
맞아요, 그리 아이의 관심사가 맞는 책으로 해 주면 싫어하던 아이도 조금은 관심을 갖지요.
그 친구가 개구쟁이맘님댁에 매일 오면 탄탄한 실력이 되겠는 데...
개구쟁이맘님의 적극 권유로 올렸는 데, 넘 부실한 티가 나네요 ㅋㅋ

남자아이들 정말 당근 많이 필요하죠. 가끔 여자아이들보다 더 학구적이고 엄마말 잘 듣는 남자아이들이 있어 저도 깜짝 놀랄 때가 많지만, 그런 아이들은 사실 그리 많지 않죠.
개구쟁이맘님은 당근을 적절히 잘 쓰시면서 잘 해 가실 거에요. 그리고 남자아이들은 몸으로 놀면서 스트레스를 확 풀어야 집중도 잘 하는 것 같아요. 풀기도 잘 하고, 집중도 잘 하게 할려면 많은 당근과 꼬심이 들어가야 하겠지만요. 여기도 남자아이들 만큼은 아니더라도 몸으로 놀아야 스트레스 확 풀리면서 해야 할 것 하는 여아 하나 있어요. 저희집도 꼬심과 당근이 난무합니다^^*
희윤맘 2010-07-04 21:22 

그리미님! 오랜만에 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좀 바빠져서 자주 못들어왔어요.

'남아스러운 여아' 여기도 있어요. 공주풍 책 아쪼 싫어하구요. 분홍색 싫어하는.. 근디,,,, 종아리 굵다고 반바지는 요즘 안입고 싶으시답니다. 나--참 

집에 '스타워즈' dk 리더스 책이 한권 있는데, 보고는 눈이 반짝거립니다. 원서를 달라는데..수준이 못미치는걸 아는지라..많이 숙성시킨 후 나중에 영화 먼저 선보여 볼려구요. 사랑이는 '스타워즈'를 아는감요??

소개하신 책중 말씀하신 로봇책은 제가 접수합니다. ㅎㅎ

요번 방학땐 그동안 밀쳐놨던 그림책을 쉬운 책부터 곁들여서 보여주려 하는데...잘 되려나 모르겠어요.  

항상 열정적인 그리미님이 오늘은 새삼(?) 존경스럽네요 ㅋㅋ

그리미 2010-07-04 22:57:01
네, 오랜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들 아이들이 여아인데도 다들 이런 책들을 좋아하셔서 우리끼리 정말 천생연분이라면서 좋아하고들 있습니다.
사랑이는 스타워즈를 영화로 예전에 봤어요. 재미있어 하긴 했는 데 스타워즈 책을 찾지는 않더라구요. 원하면 읽히시면 좋겠죠.
열정이라면 희윤맘님이 더 하시지요~
그냥 남발한 말이 있어서 헉헉대고 글쓰고 있을 뿐인 걸요. 그나마 이제는 사랑이가 손갈 나이가 지나서 이렇게 컴텨에 매달려서 작업 많이 할 수 있는 거지요. 그래도 이제 마흔 중반 나이니 힘이 딸려서 예전같지 않아요.
민이맘 2010-07-04 01:08 

저 로봇책은 민이가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민이도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데... 잘 찾아봐야겠어요...

그림책 구경은 언제봐도 다르고 즐거워요.

그리미 2010-07-04 02:38:59
로봇책 진짜 잼나겠죠? 사랑이가 한 때 로봇에 필 꽂혀서 로봇공학자가 된다고 했었어요. 그 아시모인가 하는 로봇 알게 되면서. 요새는 또 바뀌긴 했지만 이런 쪽 정말 좋아해요.
타조알 2010-07-04 00:00 

요즘 그리미님, 개구쟁이맘님, 로빙화님 그림책 소개로 풍성해진 초게에 오면 저 책들만 반복해 읽혀도 기본은 탄탄히 깔고 가겠구나 생각도 들고, 저희 집에 있는 그림책들이 자꾸만 부족한 듯 하여 날 잡아 이쁘고 잼있는 그림책 사러 서점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

둘째는 큰 애 봤던 책 읽히면 되는데도 자꾸 저 이쁜 녀석들을 데려와야 할 것만 같은 욕심이 생기네요.

아웅~ 실속도 없이 책 욕심만 무럭무럭 자라나는 타조알 ㅠ.ㅠ

저희 집 둘째는 글 줄 꽤 되는 그림책들과 글 한 두 줄 짜리 그림책을 넘나들며 읽혀요.

아직 잘 모르니 아무 감이 없어서 엄마가 읽어 주는 책은 다 재미있다 생각하는 듯 해요.

읽을 책 뽑아 가져 오는 것 보면 정말 대중 없어요.

그게 엄마가 읽어 주는 장점이기도 하고 그림책의 장점이기도 하고...

모두에게 강추드리는 봐이옵니다.

이케 베풀게 많으시니 도깨비 방망이 같으셔요.

밑천 없는 저는 요즘 머릿속으로 여러 아이디어 창출에 골몰하느라 정작 뽑아져 나오는게 없어서리*.*

즐건 주말 되고 계시지요? 맨날 주말이면 좋겠어용, 그쵸?

그리미 2010-07-04 02:36:56
이거이거 어쩐답니까? 자꾸 타조알님 지갑을 얇게 해 드리면 안되는 데~~~
제가 왕창 빌려드리리까?^^*
우리 이쁜 둘째가 그렇게 읽나요? 진짜 엄마가 읽어주는 장점이고, 그림책의 장점 맞아요.
사랑이도 어릴 때 한 줄 짜리 그림책부터 10줄도 넘는 그림책을 같이 봤어요. 제가 읽어주니 아이는 들었을 거에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암것도 모르는 아이한테 그 긴 책을 읽어줬다니, 과연 그때 얼마나 알아들었을까 싶더라구요. 나중에 사랑이가 좀 커서 얘기하기를 제가 긴 책 읽어줬을 때 뭔 소리인 지 잘 몰랐데요. 그런데 그렇게 자꾸 자꾸 듣다 보니 어느날부터 알아듣기 시작했대나 ㅎ
아마도 짧은 책 긴책 자꾸자꾸 읽다보니 짧은 책에서 조금씩 알아가다 긴 책도 어렴풋이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나중에는 다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랑이가 지금도 그 한, 두 줄 짜리 그림책도 읽는답니다, 푸핫!
진짜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 오래오래 아이가 안 읽어도 읽어주면 그게 참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뭘 쓰실 지 지금 엄청나게 고민하시는 거죠? 그냥 지금 있는 글 풀으셔도 충분하겠구먼~ 그 글들 푸신 후에 아이디어 창출에 더 골몰하세염^^*
사랑이 어제 예방주사 맞아서 비실비실거려서 같이 비실비실거리고 있어염. 비실거려서 낼 팽이대회는 못갈 것 같다더만 다시 가겠다서 울남편이랑 전 대실망중 ㅠㅠ 죽전으로 낼 뜁니다 ㅠㅠ
진짜 맨날 주말이면 좋겠어요. 그래도 이제 즐건(?) 방학이 얼마 안 남았으니 즐거운 맘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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