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빅뱅의 비밀

글쓴이 그리미

등록일 2010-08-08 16:47

조회수 6,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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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비밀

 

13살 소년이 쓴 과학소설. 전3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 소설이라 사랑이가 좋아할 것으로 예상됐는 데, 역시나 너무 좋아했다. 정말 정신없이 세 권을 읽어냈다.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과학적 이야기가 들어있는 지 읽어봤더니 정말 13살 아이가 썼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대단했다. 판타지에 과학을 적절히 섞어서 그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대단한 멋진 소설이다. 장래에 우리나라를 이끌 큰 인물로 자랄 아이같다.

스티븐호킹의 "빅뱅이론"을 읽고 이 소설을 쓸 생각을 했다는 데 아무리 생각해도 감탄 밖에 나오지 않는 다. 과학과 판타지의 완벽한 조화. 웬만한 성인작가도 이 정도로 과학과 판타지를 잘 결합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한권의 책에 녹아 있는 과학, 수학, 역사!
바로 수학·과학·역사 퓨전 판타지 소설의 한 장르가 새롭게 열리고 있다!
빅뱅 이전의 세계를 히틀러가 독일의 정권을 잡았던 20세기의 세계와 교차 편집하는 작법을 이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그 두 세계의 접점은 12살의 주인공 하리가 가모프 박사가 놓고 간 비밀문서를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된다.

“1933년 1월 30일 시베리아 소련 우주전략연구소, 가모프 박사는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살피다 이상한 빛줄기들이 붉은 보름달 앞으로 영화의 자막처럼 위로 올라가는 것을 발견한다. 그것을 해독하자 외계인들이 지구인들에게 빅뱅의 비밀을 포함한 메세지가 들어있다.
가모프 박사는 다급한 마음에 스탈린, 처칠, 루즈벨트 등 20세기를 이끌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직접 면담을 하여 해독한 메시지를 보여주고 관련 내용을 설명해 준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리고 독일의 한 팡지온(여관)에 두고 온 서류 뭉치를 팡지온 주인의 아들인 하리가 읽게 되면서 빅뱅 이전의 세계가 열리게 되는데……“

1권에서는 주인공 트라켄이 카투르크 아일랜드 최고의 검술사 키리슈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후 자신이 전설의 후계자라는 것과 제사장을 찾아가서 다섯 개의 라카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듣게 된다. 트라켄은 이 다섯 개의 라카를 이용해 ‘약속의 항아리’를 열고 인피월드를 암흑 세상으로 만들려고 하는 암흑 군주에 대항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시작된 여정! 홀로 떠난 여정이지만 나이와 생일이 같고, 가는 곳뿐만 아니라 가야 되는 날짜까지 네키와 카리나를 만나게 된다. 암흑 군주가 보낸 여러 괴물들을 물리치면서 제사장을 만나게 된다. 트라켄 일행은 제사장이 제시하는 여러 관문을 해결해 가면서 약속의 항아리를 열기 위해 2개의 라카를 찾게 된다.

12살(현재 13살) 영재가 말하는 빅뱅 이전의 우주!
《빅뱅의 비밀》(전 3권)은 12살(현재 13살) 영재가 쓴 수학·과학·역사를 접목시킨 퓨전 판타지 소설로 빅뱅 이전의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판타지 형식을 빌려 풀어 가고 있다.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도 빅뱅부터 지금까지의 우주 역사에 대해서는 설명하지만 빅뱅 이전의 우주의 역사에 대해서는 정확한 과학적 사실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이렇듯 현재의 과학자들에 의해서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빅뱅 이전의 우주에 대해서 과학적 창의력에 소설적 상상력을 가미해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인피니테시멀 월드’는 빅뱅 이전의 우주다. ‘인피니테시멀 월드’, 줄여서 ‘인피월드’는 지름이 10-34cm인 무한히 작은 우주다. 지름이 0.00000 00000 00000 00000 00000 00000 0001cm밖에 안 된다. 뾰족한 펜으로 찍은 점은 아주 작지만 맨눈으로도 보인다. 하지만 인피월드는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을 만큼 엄청나게 작은 세계다. ‘인피니테시멀 (Infinitesimal)’이란 무한히 작은 ‘무한소’를 뜻한다. 그러므로 인피월드란 ‘무한소 세계’ 또는 ‘무한소 우주’를 뜻한다. -<본문 중에서>

10-34cm로 무한히 작은 우주. 10-43초라는 무한히 짧은 역사 등 무한소 세계에 대한 비밀을 밝혀 줌으로 해서 빅뱅이 왜,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미래 즉 지구의 미래에 대해서도 독특한 시각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빅뱅의 세계와 20세기 세계의 교차 편집!
빅뱅 이전 세계의 악마가 새롭게 부활하기 위해 20세기의 히틀러의 몸에 들어간다는 설정은 빅뱅이 일어나기 전의 세계와 독일의 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20세기를 번갈아 가면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있다. 이러한 교차 편집을 통해서 판타지적인 요소에 역사적 요소를 첨가해 준다. 덧붙여 20세기를 살고 있는 12살의 여관 주인 아들 하리와 빅뱅 이전의 세계를 살고 있는 12살 트라켄이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에게 책장을 넘길 때마다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자신이 만약 주인공이라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 준다.

수학적 논리력, 과학적 창의력, 역사적 판단력을 소설적 상상력으로 엮은 매우 특별한 소설!
판타지라는 한 분야만을 다루고 있지 않고 이야기 전개 과정 속에서 수학 · 과학 · 역사의 세 분야를 같이 언급하고 있다. ‘그림자와 관련한 빛과 색의 원리’‘고무줄을 이용한 소리의 성질’등과 같이 주인공이 목적지를 향해 가면서 나타나는 주변의 여러 현상들에 대해서 12살 주인공의 대화를 통해 하나씩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다섯 개의 라카를 얻기 위해서는 각 제사장이 알려주는 세 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하며 이 관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논리력 혹은 과학적 창의력이 요구되어진다. 제사장이 던진 문제를 직접 풀어 보면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을 수도 있다.
20세기로 돌아와서, 여관을 배경으로 하리의 가족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1933년 이후의 독일의 일반 서민들의 모습과 게슈타포의 활동상, 일본의 진주만 기습, 백장미 그룹 등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주변 정황을 곁들여 설명해 주고 있다.

소설 속 부록 - 지식의 백과사전!
퓨전 소설의 단점은 상상과 현실이 섞여 있어서 독자들이 관련 내용의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를 구별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소설의 말미에는 부록 형식의 외전이 별도로 붙어 본문에 나왔던 과학적,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심층적 내용 확인 및 실험을 통한 과학적 확인을 해 주고 있다. ‘과학 IN 소설’에서는 예를 들면‘겨울에는 왜 낮의 길이가 짧을까?’를 주제로 빅뱅 이전의 세계에서 다루어진 본문 내용을 언급하면서 지구본과 손전등, 이쑤시개 등을 활용한 실험을 통해 과학적 사실을 정확히 짚어 주고 있다. ‘수학 IN 소설’에서는 룰렛 게임, 지피지기 게임 등에 대하여 간단히 언급하면서 본문의 내용을 보충해 준다. ‘역사 IN 소설’에서는 이 책의 배경이 되고 있는 20세기의 역사적 사실인 ‘태평양 전쟁’‘나치스’‘히틀러유겐트’ ‘반제회담’등을 다루고 있다. 본문에서 언급이 되었지만 보충 자료를 통해 독자들이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수학·과학 사이트 최우수 랭킹1위가 쓴 인기 연재소설!
<2006 대한민국 과학 콘텐츠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공식 수학·과학 사이트 'ASKHOW'에 1년 동안 연재되었던 인기 소설이다. 'ASKHOW'는 부산과학영재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영재교육원에 다니고 있거나 다니고 싶은 초·중·고 학생들이 매주 출제되는 수학 사고력, 과학 창의력, 과학 탐구력 문제를 가지고 겨루는 인기 수학·과학 사이트다.

 

★목차

1권----------

작가노트_세상을 바꾸는 거울 밖의 나
인트로_1993년 1월 30일
프롤로그_인피월드의 비밀

1 전설의 후계자
대마왕의 부활과 전설의 후계자 | 붉은 독수리 그림자와 초록 독수리 그림자 | 대선왕의 후계자와 대마왕의 후계자 | 몬스터 사냥터와 최고 검술사의 스킬 수업 | 버려진 골짜기와 네카르트 | 라코트 숲과 카리나 | 아누스와 라오스의 습격 | 라무트의 습격과 악마의 저주

2 노래하는 화산섬과 붉은 라카
붉은 라카와 다이아몬드 탑 | 첫 번째 관문: 3단 다이아몬드 탑 | 첫 번째 관문의 마지막 도전 | 두 번째 관문: 4단 다이아몬드 탑 | 세 번째 관문: 64단 다이아몬드 탑 | 하벨강과 용의 초원 | 늑대 몬스터 카루의 습격 | 도둑맞은 붉은 라카 | 데빌스의 정글과 진흙 몬스터

3 춤추는 늪과 황금 라카
첫 번째 관문: 두 식인 몬스터와 늪 건너기 | 두 번째 관문: 세 식인 몬스터와 늪 건너기 | 세 번째 관문: 다섯 식인 몬스터와 늪 건너기 | 암살자 케이 | 마리아넨그라벤 협곡 | 아누스와 코바의 습격

부록 돋보기 IN 소설 | 지식 IN 소설 | 판타지 IN 소설

 

2권----------

프롤로그

4 모나이 산맥과 초록 라카
암흑 군단의 블로드맨티스항 습격 | 난쟁이들의 싸움 | 첫 번째 관문: 1/3 화형 롤렛 게임 | 두 번째 관문: 1/4 화형 롤렛 게임 | 암흑 몬스터들의 등장과 드래곤 소환마법진 | 영원한 맞수: 카트르시안과 그로써블랙드래곤 | 냉혹한 시간의 법칙과 침묵의 항아리 | 세 번째 관문: 1/7 독가스 롤렛 게임

5 용의 황무지와 보라 라카
붉은 보름달의 저주 | 검은 그림자 데빌섀도 | 첫 번째 관문: 1/2 꼭짓점 룰렛 게임 | 두 번째 관문: 1/3 거짓말 탐지기 룰렛 게임 | 세 번째 관문: 1/5 미녀와 야수 룰렛 게임 | 골드드래곤의 눈물 | 오크들의 침공과 마법서

6 요정의 숲과 마법서
요정의 숲과 흑기사 | 동쪽 영주와 숲의 혼 | 비밀 통로와 흑장미 귀걸이 | 전설의 오크와 흑기사 | 움직이는 묵은 숲 | 텐의 언덕과 마법서 | 숲의 혼과 마법서의 비밀 | 검은 기운과의 만남 | 전설의 오크의 비밀 | 보라 라카와 카트르시안의 눈물

부록 돋보기 IN 소설 | 지식 IN 소설 | 판타지 IN 소설

 

3권----------

프롤로그

7 하얀 라카와 약속의 항아리
메르 초원의 암살자와 나카 | 인피니테시멀 월드의 전설 | 네 발 달린 황금 동물의 수수께끼 | 첫 번째 관문: 지피지기 게임Ⅰ | 두 번째 관문: 지피지기 게임Ⅱ | 세 번째 관문: 지피지기 게임Ⅲ | 하얀 라카와 약속의 항아리

8 푸른 기운의 능력
황제 친위대의 추격과 악마의 저주 | 푸른 기운의 첫 번째 능력: 붉은빛의 인도 | 푸른 기운의 두 번째 능력: 황금빛의 이동 | 암흑 군주와 황제의 동병상련 | 케리온 왕국의 새 국왕, 트라켄 | 푸른 기운의 세 번째 능력: 초록빛의 방어

9 블루 군단과 화이트 군단
암흑 군주와 황제의 동맹 | 들불처럼 일어나는 성난 반란의 불길 | 국민 임시 정부와 새 황제 선거 |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오크들 | 블루 군단과 화이트 군단 | 푸른 기운의 네 번째 능력: 보랏빛의 치유 | 마법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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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2011-08-02 18:41 
잘 담아갑니다.
후니맘 2010-08-13 11:35 

안녕하세요?

뭐 하다가  이제야 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이렇게 좋은 글을 놓칠 뻔 했어요)

작년초에 동아일보인가 조선일보에 소개되었던 책과 아이인 것 같군요.

어린시절 독일에서 생활하고 학원은 안다니고 열심히 뛰어놀았던 소년이라고 기억해요.

엄마와 오징어해부도 해보고, 호기심이 많고 환타지 소설을 쓰는데 정말 과학적이였다는... 기사였어요.

저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3학년인데 읽어낼 수 있을지...

제가 먼저 읽어주고 차츰 혼자 읽게 두어야겠습니다.

'그리미'님은 수학은 물론 과학까지도 참으로 관심도가 넓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학습말고 다각적으로 아이에게 많은 것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마음뿐, 쉽지 않습니다. 

한발한발 조금씩 이해의 폭을 넓혀주도록 하겠습니다.늘 감사해요. 남은 여름 잘 보내세요.

이현경 2010-08-12 10:32 
잘 담아갑니다.
조경미 2010-08-11 23:38 
잘 담아갑니다.
김승환 2010-08-09 20:47 
잘 담아갑니다.
그리미 2010-08-10 13:01:02
유용하게 쓰세염^^*
야자나무 2010-08-09 13:04 

13살짜리가 책까지 쓰다니...

저는 몇 줄 짧은 글쓰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작가보다 훨씬 오래 산 저와 비교되네요~~. 쩝!^^

요즘 애들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미 2010-08-10 13:00:44
부모님이 저리 잘 키우신 것 같아요. 모든 아이들이 13살에 이리 쓸 수는 없겠지요?
아마튼 이런 아이들이 잘 자라서 우리 과학계를 이끈다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더 밝겠지요?^^*
로빙화 2010-08-09 10:43 

그리미님글보고 검색해보니.

한국 아이가 지은 책이였네요. 와우.

활이가 어릴때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한데다가

그 부모님들도 아이가 창의력을 발휘할때는 절대 방해하지 않고

공부하라는 얘기도 해본적이 없다고 하니

아이도 대단하지만 그 부모님들의 확고한 교육관과 소신도 대단한 것 같아요.

판타지와 과학이 결합된 책이라 과학도를 꿈꾸는 사랑이가 열광했을 듯.^^

 

제목이 낯익어서 찾아보니, 자모몰에 있는 책이네요.

나중에라도 혹시 예림이가 과학쪽의 책을 즐기게 된다면 기억해뒀다가 꼭 읽혀줘야겠어요.

그리미님 책 소개 또 잘 보고 갑니다~~~.

 

 

그리미 2010-08-09 12:45:04
네, 자모몰 책이어요~
울 나라 아이가 쓴 책이라 더 감동적이었답니다.
가격도 넘 저렴해서 재미없으면 할 수 없지 하는 심정으로 샀는 데, 어찌나 재미있어하던지, 책값이 전혀 안 아까웠어요. 웬만큼 재미있지 않아서는 앉은 자리에서 주르륵 읽지는 않는 데, 이 책은 단숨에 읽어내리더군요. 읽는 모습 보면 얼마나 재밌는 지 짐작이 가요~

판타지랑 과학이 결합된 책이라 진짜 과학도를 꿈꾸는 사랑이에게는 정말 멋진 책이었답니다. 어린 나이에 어려운 책도 소화해낸 그 아이가 진짜 대단하구요. 빅뱅이론을 4학년에 읽었다니~
김활이란 소년을 그리 키울 수 있는 부모님도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고요.
저희집엔 진짜 왕대박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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