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1 & #2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4-25 21:31

조회수 11,523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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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 소개 릴레이합시다. 제가 먼저 시작할게요.

그림책 100권 채울 때까지 서로 손들고 릴레이 경주.

앞에 [그림책]하고 꼭지 붙인뒤 번호 붙여 나갑시다.

제가 먼저 1, 2, 합니다. 다음분이3, 4 하면서 이어주시면 됩니다.

 

시답잖은 얘기도 매일 그게 그거고, 애들 영어 진행기도 올리는 분만 올리네요.

이참에 우리 책 소개함으로써 책에 대한 정보 공유하는 봉사합시다.

이렇게 모아지는 책 소개는 따로 섹션 만들어 모아둘게요.

제가 먼저 유명한 고전 2권 소개하겠습니다.

 

----------------

1. Where the Wild Things Are by Maurice Sendak

 

 

제 나이만큼이나 오래된 책이지만 끊임없이 사랑받는 이야기입니다.

기발한 상상이라지만 아무도 느껴볼 수 없는 생소한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 시절 꾸중을 듣고 방에 혼자 들어간 훌쩍 거려본 사람이라면 경험했을 상상입니다.

엄마가 혹시 내 친엄마가 아니고 난 어디 딴 나라에서 온게 아닐까라는 서글픔,

또는 괴물에게 잡혀가 다리밑에 들어가 살아야하는 건 아닐까라는 공포심 같은 거.

 

63년 그 해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칼데콧 수상작품입니다.

어린이 그림책은 늘 밝고 아름다우며 교훈을 줘야한다는 강박관념과 달리

이 책은 당시로서는 두렵고 어두워 손대기 싫은 감정과 정서를 그려냅니다.

늘 심한 말썽을 부려 '거친 녀석, 막되 먹은 녀석' 이라 소리를 듣는 Max.

벌로 다락에 갖혔다가 그 곳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정말 거친 괴물들과 어울려 그들의 총수가 되어 실컷 하고픈 일을 해봅니다.

 

그런데 자신만만 괴물 세상을 호령하던 Max는 외롭습니다.

결국은 우리들의 조그만 꼬마거든요.

이 꼬마가 결국 따스한 엄마에게로 돌아오는 장면에서 피식 웃음이 나면서 안도하게 됩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졌고요 아래 유튜브 동영상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 장면입니다. (동영상 퍼오는 법 몰라요, 가서 보셔 ㅋㅋ)

                   http://www.youtube.com/embed/5kP6cDoIHRw?hd=1

괴물 얘기 좋아하는 남아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괴물이 이렇게 귀엽고 친근할 수 있는지 모리스 센닥의 그림을 보는 재미도 아주 크답니다.

모리스 센닥의 다른 작품은 이렇습니다.

In the Night Kitchen, Nutshell Library, Outside Over There, Little Bear's Friend

(제가 아는 건 오로지 Wild Things 뿐이네요....)

 

2.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by Judi Barrett

 

 

이 작품 역시 기발한 상상력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수 없네요.

음식과 날씨를 관련지어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요.

얘기는 다양한 음식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마을에 관한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이 마을은 날씨가 변화무쌍한데 하루 세번 음식으로 나타납니다.

마을 사람들은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햄버거도 스파게티도 주는 대로 먹습니다.

비는 쥬스요, 눈은 아이스크림이니 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홍수와 폭풍으로 하늘에서는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음식이 쏟아지고

마을은 넘쳐나는 음식으로 도저히 살 수 없는 곳이 되어 사람들이 떠납니다.

새로 정착한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스스로 음식을 필요한 만큼만 만들어 살게됩니다.

 

우리의 어른 머리로는 엄청난 교훈을 가르치고 싶지요.

과소비 문제, 환경 오염으로 인한 기후 재난, 노동의 소중함 등등...

맞습니다. 이런 교훈이 숨어있지만 아이들은 그저 다양한 음식 때문에 좋아합니다.

단순히 음식 이름 익히는 것만으로도, 이러한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게 하는 것만으로도

이 동화는 가치가 있습니다.

 

이 역시 78년에 출간된 고전이고 영화로도 나왔습니다.

Judi Barrett의 작품은 남편인 Ron Barrett이 그리는군요.

다른 작품으로는 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I Knew Two Who Said Moo, The Marshmellow Incident 등이 있습니다.

-------------

이 정도면 됩니다. 대단히 전문적인 분석도 필요없습니다.

여러분 아이가 좋아했던 그림책이라면 제목, 작가, 대강 줄거리,

그리고 아이가 어떤 면을 좋아했는지 써주시면 됩니다.

만일 그림 붙이기가 어려우면 그대로 두세요. 제가 수정해서 그림 붙일게요.

 

다음 그림책 소개 주자 자발적으로 나와주세요.

일주일에 2번 월, 목요일 정도면 좋겠어요.

아래 댓글로 죽 이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거 보고 제가 순서 정할게요.

특정 날짜를 원하면 그것도 댓글로 써주세요.

1권을 소개해도 좋고, 2권 3권도 좋습니다.

한번 하셨다가 또 하셔도 됩니다. 어쨋든 100권 될 때까지!!

이 기회에 유아게시판에 봉사합시다! 되도록 처음 해보는 분 환영합니다!!!

바톤 넘깁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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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김주 2015-07-06 13:42 
오늘 강의 듣고 다시 마음 다잡고...그림책부터 다시 보여주려구요 ..감사합니다....p.s. 마지막에 아는 사람인 것 같다고 하셨던 검정색 티 입은 엄마였어요~^^
홍박샘 2015-07-07 07:27:57
하하, 이제는 아는 사람이 되셨습니다. 반가워요^^
마법전사유천 2011-08-27 07:08 

감사해여~^^

cook727 2011-08-22 21:10 

감사해요^^

칸타빌레 창 2011-08-20 01:10 

마음이 따뜻해지네요...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동참은 어렵겠지만, 좋은일에 마음만이라도 함께 하고 싶네요

윤준구 2011-05-30 11:17 
잘 담아갑니다.
유승아 2011-05-17 10:31 
잘 담아갑니다.
유승아 2011-05-17 10:31 
잘 담아갑니다.
영서만세 2011-05-14 09:08 
항상 좋은책 선정이 고민인데 선배맘들의 책소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쑥쑥 너무 좋아요~!^^
둥이사랑맘 2011-05-01 10:55 
대단하시네요  책소개 릴레이 넘 좋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두려요^^
선희영 2011-04-29 16:48 
잘 담아갑니다.
이변 2011-04-28 11:25 

저도 주디맘 뒤에 줄서봅니다..^^

홍박샘 2011-04-28 12:59:05
좋습니다. 환영합니다!!
보물섬555 2011-04-28 01:13 

너무 좋은일 시작하셨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유은경 2011-04-27 20:03 
잘 담아갑니다.
주디judy 2011-04-27 16:49 

저도한번 삐꼼~ 얼굴내밀어요

우리아가들 좋아했던 책으로 다시 뒤져보겠습니다...

그리고 소개해주신 그림책 찾아 도서관으로 휘리릭~ 날아야겠네요...

우준시환맘뒤에 할께요..

홍박샘 2011-04-28 12:57:55
아유, 환영합니다!!
우준시환맘 2011-04-27 15:01 

위에 올리려고 보니 댓글이 없어서 쭈뼛했어요..

여기에 올려요...

시은맘님 다음에 제가 할게요...

시은맘 2011-04-27 14:00 

저도 그림책을 쭈~욱 읽어볼 참인데요,,,

이제 시작이라...

 

언제나 도움되는 인간이 한번 되어보나요~ㅋ

 

 

이슬사랑 2011-04-27 00:17 

그림책 소개 릴레이... 넘 좋아요.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쏟아지시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대기중에 있겠습니다. ^^

 

두 권 다 리딩로그 100권에 올렸는데...

아이들 또한 좋아라했습니다.

 

Pickles to Pittsburgh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면 2탄도 읽었는데

정말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면 얼마나 좋을까하며 읽었습니다. ㅋㅋ

제이맘 2011-04-26 19:33 

이번주 목요일에 제가 할께요.

제가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2권모두 같은 작가 책이라서요. ^^

홍박샘 2011-04-26 20:01:26
ㅇㅋ
민은맘 2011-04-26 16:19 

어제 쓰고 가려다가 망설이다가.. ^^; (워낙 책에 대해서 박식하신 분들이 많아서요.. ㅋ)

 

오늘 들어와 다시 댓글 남겨요..

 

저도 부족하지만 해도 될까욤? ^^;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 홍박샘다우십니당..

 

저는 5월 둘째주,셋째주, 넷째주 중에 넣어주심 좋아요.. ^^

 

6월은 업무가 바쁜 달이라서리, 맘의 여유가.. ㅎㅎ

홍박샘 2011-04-26 16:56:04
대환영!
제이맘 2011-04-26 13:42 

저도 할께요..

책소개는 하겠다고 해놓고 자꾸 잊게 되더라구요.

예전 선배맘님이 책소개 해주시는게 넘 좋아서 저도 유계 짐싸기 전에 꼭 하겠다고 결심했는데...

결국 홍박샘님이 앞장을 서주시네요..

안그래도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은 2권 모두 있어서 꼭 소개해 보고 싶었거든요..

얼른 책좀 골라봐야겠습니다.

 

 

상큼콘 2011-04-26 13:37 

모리스 샌닥.. 이네요.. ㅋㅋ

 

 저는 갠적으로 좋아하는데.. 조심스러운 울 아들은 좀 어두운 그림책은 싫어해요.. --;;

그래서.. 못보여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

조금씩 .. 몬스터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지만..

(몬스터 몬스터 )책 과 노래를 듣고 완전.. 친해졌어요..

 

 잘 봐두었다가.. 조금 익숙해지면 보여줄께요....^^

하니맘 2011-04-26 11:32 
두 책 모두 도서관 대출예약해둘랍니다. ^^
윤성누리맘 2011-04-26 10:21 
박사님~~ 우찌 이런 멋진 기획을.. 역시 박사님이셔요.. ㅎㅎ
이번에 그림책의 세계로 푹~빠질 수 있겠네요.
우왕.. 기대가 됩니다.
위에 소개해 주신 책 두권 모두 울 아들이랑 제가 넘넘 좋아하는 책이지요. ㅎㅎ
오늘 저 두권 뽑아서 다시 함 읽어봐야지~~
저도 아이들 책 읽어주다 제가 그림책에 빠진 사람이거든요.. ㅋㅋ
소개해 드려야지.. 하고 찜해 놓은 책 몇권 있는데.. 저도 줄서요~~
5월 첫주에는 언니네가 온데서 바쁠것 같고.. 그 후에는 괜찮아요~

지연지우맘 2011-04-26 10:38:40
ㅎㅎ 사실 테솔수업시간에 제가 윤성누리맘님 추천했시요~
윤성누림맘님 책소개... 기대만땅인거 아시죠~~
홍박샘 2011-04-26 10:40:16
지.지.맘이 손 번쩍 들더니 윤.누.맘이 잘해요~~
일렀다우
윤성누리맘 2011-04-26 12:19:53
옴마나.. 그런 비화가.. 지.지.맘님.. 잘 봐주셔서 감솨~~ ㅎㅎ 그런데 책 소개는 갑자기 부담 백배네요~ 오늘부터 눈에 불을 키고 책을 더 찾아 볼랍니다. ㅋㅋ
공주와 차 2011-04-26 15:07:44
어머 그러세요? 책소개를 또 잘하시는구나~~ㅋㅋㅋ
못하는것이 없네요 윤누맘님두~~^^
책소개 기다리고 있을께용.
제가... 바빠서 정신없는분 끌어당긴죄로ㅋㅋㅋ 항상 윤누맘님은 욜~~심히 응원하겄슴당 ㅋㅋㅋㅋㅋ
든든하시죠? ㅋㅋㅋ


윤성누리맘 2011-04-26 16:12:48
ㅋㅋ 든든합니다~~ 공주와 차님이랑 친하게 되서 을매나 좋은데.. 부담 가지지 마셔요~~
사랑맘 2011-04-26 10:13 
저도 살짝 줄서볼까요??? ㅋㅋㅋㅋㅋ
홍박샘 2011-04-26 10:47:58
대환영!!
지연지우맘 2011-04-26 05:12 

졸린 눈을 비비며 들어왔는데... 역쉬 박사님 글이 젤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저번 수업시간에 말씀하셔서... 제가 출발할까 했는데... 지난 토요일 시험 끝나고 나름 긴장이 풀려서 일요일 하루 앓고... 월요일부터 3일간은 애들 고모님 일좀 도와드려야 해서... 이후에나 생각 중이었는데...

발빠른 박사님... 먼저 출발해 주셔서 감사하고도... 송구하네요...

 

모리스샌닥 할부지는 저희 집서 거의 성공율 90%이상을 차지하는 작가입지요... Where the wild things are... 요거는 울 지연양 울음 터트리던 책 중 한권... 아기때부터 표지만 봐도 울어서리... 이후 (Go away big green monster를 극복 후) 스콜라스틱 dvd를 보고난 담에야 책은 봐주었답니다... 무서워하지만 한번 씩 책 볼때면 하루 이틀은 꾸준히 가져오는 책이구요... In the night kitchen또한 대박 책이지요... 한 번 볼때면 며칠씩 끼고 사는 책입니다... 그외에도 너무나 많은 책들이 있지요...Nutshell kids 시리즈인 Pierre/Alligators all around ( an alphabet )/ Chicken soup with rice(a book of months)/ One was johnny(a counting book) 도 있고... 또 이분이 그림을 그린 수많은 책들이 있지요... 대표적인 Little bear시리즈가 있네요...

너무나 유명한 분이고 대단한 분이어서 아마도 엄마들의 사랑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작가가 아닐까 합니다.. 이분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왠지 따뜻하면서도... 장난기가 넘치는 아이를 보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little bear시리즈는 그 포근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요건 안그래두 구매두고 배송시킬 때를 기다리는 책입니당...

에니메이션 영화때문에 관심갖게 된 책인데... 역쉬 그림이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도착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임당...

 

책소개로 유게에 새로운 재미가 생겨났음 좋겠어요... 저두 살포시 손들어 봅니다...

뭐 5월 첫주만 좀 살짝 넘겨주시믄 ㅎㅎ 감사하것슴당... 에공 뭘 소개해 드려야 하나...

다른 분들 소개된거 보고 찾아봐야것쥬...

항상 먼저 나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대니엘맘 2011-04-26 09:27:01
와~ 저...솔직히 말씀 드려도 화 안내시겠죠? 지연지우맘님, 완전 우와~에 지적 수준까지...저의 촐랑촐랑과 지적수준이 비교되서리...아~ 다가서기 어렵당....매번 이리 잘 알기 힘든데....엄마 공부 영어동화 뽀작내기....요런거 하나 이끌러주심 제가 잘 뒤따라 갈꼐요~ 애보다 우리집도 제가 더 동화에 빠졌어여~^^
literacy 2011-04-26 02:39 

박사님 소개하고 싶은 책이 너무 많은데요..ㅋㅋ

위의 책 두권도 넘 좋아하는 책이구요.. Where the wild things are는 레슷플랜도 짰던 책이네요..

Cloudy with... 이것 역시 기발한 상상력에 탄성을 자아냈던 책입니다.

 

되도록 처음 소개하시는 분들 우선으로 리스트 작성하시고..

그래도 사람이 필요하면 저도 순번에 넣어주세요..

 

보석과도 같은 그림책들..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런 책들도 많이 소개되길 기다리면서

저는 이번 그림책 릴레이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

초게도 이런 비스무리한 것 하면 안될까요?

초게는 챕터북, 그림책 모두 믹서해서요..ㅋㅋ

 

대니엘맘 2011-04-26 02:15 
잘 담아갑니다.
대니엘맘 2011-04-26 02:20:18
저두 준비하고 있어요~ 순서는 다음도 그 다음도 좋고...언제든 오케이 입니다.~^^빨리 하고 다른분꺼 맘편히 보고 싶어요~^^아싸~ 신난당~^^
샬럿 2011-04-25 23:50 

어쩜..저희집 요즘 사랑받는 책들만 모아놓으셧는걸요..ㅎㅎ

Where the wild things are..는 좀전에도 보고 잠들었구요...

괴물들이 나오는 거라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합니당...

거의 꿈나라에 갔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책입니당..ㅎ

두번째책은 한글로 보고 있어요...

음식들이 쏟아진다니 좋다가 너무 많이 내리니 불안한가봐요..

 

저도 즐겁게 손들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꽁이 2011-04-25 23:37 

저희 집에 괴물들이 사는 나라 한글본으로 있어요..^^

서점 갔을 때 토깽이한테 읽어줬었는데..

것도 여러번...어느 날 지 이모랑 가서 저 책을 덥썩 사왔어요..ㅋㅋ

영어책으로는 대여해서 읽어보려고 했는데..

대여하려고 볼 때마다 대여중이라 아직 못 봤네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요 책은 예전에 로빙화님이 잠깐 소개해주셔서 본 기억이 나요..^^

찜해두고 있었는데 그 사이 까맣게 잊었네요..ㅋㅋㅋ

다시 찜해야지..ㅋㅋ

 

저도 살포시 손 들어볼게요..^^

아는 책이 많지는 않지만, 소의가 좋아했던 책으로 함 올려볼게요..^^

책 소개는 잘 하지 못하지만..

박사님이 판을 벌이셨으니..신나게 참여해야죠..^^

 

 

원영사랑 2011-04-25 23:37 

저도 줄 한 번 서볼까봐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번 기회로 글도 함 올려보고 싶네요.

 

Where the wild things are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문장이 두고 두고 기억에 남더라구요.

어렸을 때 엄마께 혼나고 나면 최대 무기가 "밥안먹어~!!" 였던 기억도 나면서요...ㅋㅋ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는 테슬 숙제로 100권 읽기하면서 읽은 책인데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홈박쌤님 추천 책에서 보니 반가운 마음도 들구요.

 

제 순서는 5월12일 이후였으면 합니다. ^^;

 

홍박샘 2011-04-26 10:48:28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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