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10 #11

글쓴이 샬럿

등록일 2011-05-12 02:25

조회수 10,901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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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벌써 제 차례가........

며칠 밤 책소개때문에 고민하고 아이 독서록도 뒤져봤지만 지금 현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들로 압축이 되더군요.....다른 책들 너무 남아선호성향이 가득한  책들이기두 했구요..

결론적으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고르게 됐네요..^^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사랑스런 아기곰 Jesse의 일상이 경쾌한 라임(Rhyme)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지고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시처럼 아름다운 표현과 잔잔한 멜로디는 입가에 자꾸자꾸 멤돌게 됩니다..

저희집 bedtime story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그럼 책내용을 살펴볼까요?

 

 

입고 싶은 옷을 찾는 것으로 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다섯살 저희아이와 독같이 매일 매일 반복되는 우리네 일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점심엔 아기의자를,딸기를,우유를,밥알을 온통 뒤집어 쓰죠..

 

 

 

밤에는 내눈속의잠,하늘의 별님..내 침대에 깃든 달님 그리고 꿈을 입는답니다..

(그런데 이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다섯살 아들이 통곡을 했습니다..

제시 베어 엄마,아빠는 어디 갔냐구요..왜 제시베어는 혼자 자냐구요..

자기는 엄마아빠랑 함께 잘거라고 베갯잇에 얼굴을 묻고 통곡을 했답니다..

저희 아이 좀 겁이 많거든요..인석...언제 니 방 달라고 할래...^^;;)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오늘하루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말해주지요...빨랫감이 가득가득..

우리아이들도 이렇게 매일 신나는 하루가 되었음 좋겠네요^^

 

bear-wear        red-head     rose-toes

sun-run           sand-hand   peas-please

crunch-bunch  bite-white  pear-hair

shirt-dirt          pants-ants   bare-wear

float-boat         feet-seat     blue-(peek-a-)boo

eyes-skies      bed-head

 

이처럼 라임이 살아있는 책이라서 라임책으로 마니 알려져 있구요..

해서 라임이 되는 소리가 나올때 마다 박수치기를 유도함으로써 라임에 익숙해지도록

오디오도 많이 노출해주심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꼭 원서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3031&jc=10019748&sc=01-01-01-03-02

(참..이책은 멜로디가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답니다...

꼭 들어보셔요^^  제 휴대폰 벨소리도 이거네요~~~

아직도 거기서 다운이 되네요...필요하신분 있으심 주소 알려드릴께요^^)

 

이책의 작가인 Nancy White Carlstrome은 베스트셀러인 "Does a god know how to tie shoes?"와

Jesse bear시리즈를 포함하여 50여권이 넘는 책을 썼습니다..

일리노이에 있는 Wheaton Colleage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으며 서아프리카,서인도 그리고

멕시코로의 단기선교사업에 열중했습니다.

시애틀에서 서점을 경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린 Bruce Degen은 너무도 유명한 Magic School bus의 저자로도 유명한데 연필과

잉크를 사용한 맑은 그림,독특한 테두리 장식등 그만의 회풍을 이 책에서도 잘 느낄 수 있답니다.

 

http://www.youtube.com/embed/yvb1EdWN-JM&feature=player_detailpage

(유투브 동영상입니다..꼬마 아가씨가 이 책을 읽고 있는데요..

너무 귀여워요..바닥에 goodnight moon이랑 다른 책들도 보이구요..^^

제가 기계치라 영상 바로 데려오고 그런 거 못합니당  ㅡ.ㅜ)

 

http://tpettit.best.vwh.net/dolls/pd_scans/anglund/index_e.html

여기는 아이들과 인형 옷입히기 할 수 있는 곳이어요..

정말 다양한 인형들이 있네요~~

(저도 자료 찾다가 알게 된 곳이라 자료 올려주신 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074&page=2

그리고 얼마 전 가은맘님의 신체관련 칼럼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두번째 책은 ...........

제가 넘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William Steig

 

Pete's a pizza

Pete's a Pizza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226&jc=00000102&sc=01-01-01-04-02

 

너무도 유명한 책이라 많이들 알고 계실 거 같은데요..

한편으론 너무도 유명해서 읽진 않았지만 꼭 읽어본 책같은 느낌이 들어서(저만 그런가요..)

꼭 안읽어보신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어서 이책을 소개합니다..

 

 

우리의 주인공 Pete..친구들과 공놀이를 하기로했는데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여지없이 비가 내리는군요..

 

 

아빠는 가엾은 아들을 위해 피자를 만들기로 합니다..

(이런 아빠 정말 멋지지요?..)

오일도 바르고 밀가루도 뿌리고..

 

 

페퍼로니는 어떠냐고 아빠가 묻지만 도우에 불과한 Pete는 대답이 없네요..

하지만 간지럼을 피우자 Giggling하는 Pete...

여기서 아이들 정말 좋아하지요...맨날 맨날 tickle..tickle...

아빠가 "피자는 웃지 않는거야.."라고 하자..Pete가 "Pizza-maker는 핏자를 웃기지 않는거야"라고 합니다.

이 부분도 어찌나 우습던지요..ㅎㅎ

 

 

pizza를  slice하려고 하자 pizza가 도망칩니다..

pizza-maker가 pizza를 잡아서 안아줍니다...

 

 

다시 햇님이 비추었고 Pete는 친구들과 공놀이하러 갑니다..

아빠의 모습...넘 흐뭇해 보이지 않나요?...

저런 아빠들이 많았음 좋겠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For Maggie,My Original Pizza".....

 

http://us.macmillan.com/author/williamsteig

여기 작가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가족 모두 예술쪽에 종사해서 스타이그 아찌의 예술 쪽 입문은 그리

놀라울 일도 아니었다고 해요...역시 가정환경이 중요한가 봐요^^

 

일반적으로 이 분의 책을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해요..

저희아이도 그렇구요..

아직 위의 책과 Sylverster and magic pebbles(1970년에 칼데못 메달을 받은 작품이지요..)밖에 못 보았지만요....아! 요즘 한글책으로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도 잘 보고 있네요^^

그외에도 Shrek,The real thief,The brave Irene등....많은 작품이 있답니다..

 

또 이 책은 특별한 액티가 필요없이 아이의 몸에 각종 종이나 은물조각들이나

밀가루 등으로 책 내용대로 읽어주며 표현해주는 것이 최고의 액티가 됩니다..

저희도 맨날 그리하는 바람에 집은 지저분하고 사진은 찍을 새가 없었네요..

아이들 잡으러 가야하고 hug해야하고......^^

 

 

마지막으로 두아이가 서로 좋아하는 책 들고 찍은 사진입니다..

좀전에도 이 책들 읽고 노래부르고 잠들었네요^^

볼 때마다 흐뭇한 책들입니다.

 

별 허접한 소개이지만 일주일동안 이 두책에 빠져 살았네요..

그러면서 책들이 더 사랑스러웠구요...아이들도 더 책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직장맘이라 시간날때마다 준비하느라 많이 허접하지만 아름다운 두 책 직접 보시고

느껴보시는 시간 되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거 같네요..

에공...시간이.....Good Night!!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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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민성맘 2011-11-02 14:40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골라 들고 사진 찍는다는게 너무 기특하네요..^^

첫번째 책은 못본 책이었는데, 덕분에 책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청향자원 2011-08-07 07:15 

미운3살부터 미운8살이라는 말이 있죠. 아이들은 재미있는 놀이인데 엄마들은 뒷정리에 치울 생각부터 하게 되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구애받지 않고 즐겁게 지내는 것이 우선이죠. 쩝~

꿈을 입는다는 표현이 예쁜 책이네요.

그리고 저도 인형옷입히기놀이를 어렸을때 좋아해서 즐겨찾기 등록해놓았었는데 그새 깜빡했네요.

예쁜 그림은 프린트해서 딸과 함께 역할놀이하면서 놀아야겠어요. 감사. 꾸~뻑!!!

샬럿 2011-08-08 10:20:14
감사합니당...
한번씩 놀아주면 뿌듯한데 막상 시작하기가 두렵네요..ㅎㅎ
요즘도 저희아이들은 제시베어를 부르고 잔답니다...
저도 감사합니당^^
ILoveCoffee 2011-06-03 14:26 
첫번째 책은 노래가 잔잔하니 좋네요. 아침이나 자기전에 틀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sogood 2011-05-30 22:20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준구 2011-05-30 11:29 
잘 담아갑니다.
몬냄이3남매 2011-05-20 13:01 
정말 멋지네여....사진처럼 전자는 딸이, 후자는 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후자는 원서는 아니지만, 번역본으로 된 책을 아들이 넘 잼있어 하더라구여...7살 아들이 윌리엄 스타이그 작품은 잼있다며 킬킬 웃어댑니다...전자도 한번 구입해봐야겠어요...그림도 이쁘고 특히나 저희 딸이 좋아할만하네요^^
샬럿 2011-05-20 13:42:53
네....아이들이 좋아할 만하지요...
7살 형아도 스타이그아찌작품을 좋아하는군요..
아이들과 행복한 엄마표하시길 바래요^^
높은하늘 2011-05-19 06:39 

저도 한번 구입해 봐야 겠어요. 감사~ ^^*

샬럿 2011-05-19 10:16:10
네...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민이왕자 2011-05-18 08:28 

처음보는 책인데 그림이 맘에 드네요. 글도 짧고 관심이 가요!

좋은책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샬럿 2011-05-19 10:17:11
네...저희 아이들 어젯밤에도 오늘아침에도 이책보고 노래부르고 햇답니다..
민이왕자도 좋아했음 좋겠어요^^
박교수 2011-05-18 00:38 

다시 동영상의 예쁜 아가씨 보구가여ㅋ 진자루 넘 귀엽네여^^

특히 책장을 하나하나 다 차분히 넘기는거 넘 신기하네여......

샬럿 2011-05-19 10:18:14
정말 귀엽죠..
엄마의 발음과..아이의 종알거림...
저 아이들도 우리와ㅏ 같은 책을 보고 잇다는 것이 신기해요^^
이니홀릭 2011-05-17 21:34 
인형놀이 넘 이쁘네요...앞으로 자주 이용할거 같아요....첫번째 책은 처음 보는데 그림이 이쁘네요 두번째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고요 ㅎㅎ
샬럿 2011-05-19 10:18:57
네...첫번째 책..음악과 함께하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여요^^
어응 2011-05-17 15:27 

요즘 리틀베어 dvd보는데 같이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샬럿 2011-05-19 10:20:42
리틀베어..남아들도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이번기회에 아들에게^^
bluenut 2011-05-17 12:47 
둘 다 못본 책이에요. 꼭 읽어볼게요. 인형 놀이 사이트도 넘 마음에 들어요. 감사해요 ^^
샬럿 2011-05-19 10:21:22
공주님이 계시면 함께하심 좋을거 같어요^^
뿡돌 2011-05-17 12:38 
두 번째 책..예전에 한 번 보고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에 함 구입해봐야겠네요. 좋은 책 소개..감사합니다^^
샬럿 2011-05-19 10:19:50
넘 유명해서 그냥 지나치게 되기가 쉬운거 같아요..
읽어보심 후회 안하실거여요^^
유승아 2011-05-17 10:34 
잘 담아갑니다.
샬럿 2011-05-17 10:42:14
네 민은맘님^^
민은맘 2011-05-17 10:29 

아고.. 댓글을 이제야 남겨요.. ^^

샬럿님 소개로 전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를 차에 넣어두고 다닙니다.

흘려듣기로 CD 계속 돌아가고 있구요.

Jesse bear 대신에 '호민'을 넣어서 불러주면 호민군 되게 좋아해요. ^^

노래속에 자신을 넣어주니 좋은가봐요.. 물론 대답은 아직 못합니다만.. ㅋㅋ

두번째 책은 표지를 보긴 했는데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이네요. ^^

정말 저런 아빠들 있으면 아이들 너무 행복하겠어요.. ㅋㅋ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애쓰셨겠어욤.. ㅎ

마지막 유성이랑 희선이 언제봐도 귀여운 남매..ㅋㅋ

샬럿 2011-05-17 10:41:47
민은맘님...요즘 넘 바쁘신가봐용..
그러셨구낭...유성이랑 희선이도 맨날 이노래 부르고 다니거든요...
아침이면 유성이에게 써먹어보기도 하구요...ㅎ
핏자책도 꼭 호민이 보여주세용..책처럼 해주면 정말 좋아할거여요..
특히 아빠가 해주심 더 좋구요..
저희집은 한번 던지기하더니 힘든지 두번 하자고는 안해요..ㅋㅋ
아이들은 무지 좋아하는뎅...
민은맘님의 책소개도 기다리고 있을께용..
피로는 좀 풀리셨나 몰러요^^
louise 2011-05-17 09:23 
넘 재미있어 보여요... 지금 당장 알아봐야겠어요 ^^
샬럿 2011-05-17 10:43:01
네 그러셔요...
아이들 좋아햇음 좋겠네용...
앞으로 자주 뵈었음 좋겠구용^^
창용 제헌 엄마 2011-05-16 22:04 
아직 보지 못한 책이지만 재미있을것 같아요 잘 보았습다.
샬럿 2011-05-17 10:43:48
네...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김승환 2011-05-16 21:07 
잘 담아갑니다.
샬럿 2011-05-17 10:44:18
네..감사합니당^^
november rain 2011-05-16 14:51 

저희 아이도 Jesse bear좋아해요.

저희 집엔 Guess who's coming? Jesse bear예요. ^^

매번 제가 읽어줬는데 CD가 아쉽네요

샬럿 2011-05-16 15:04:48
반갑습니다..노벰버 레인님...닉이 좋은데요...
책소개하려고 보니 제시베어책이 많더라구요...
그책도 궁금하네요....오디오 샘플듣기 함 해보셔요..도서관 이용하셔도 좋구요^^
행복한 하루 되셔용^^
어응 2011-05-16 14:17 

감사해요~

샬럿 2011-05-16 15:02:55
저도 감사합니당^^
Sean corne 2011-05-16 13:00 

우리 아아이 곰인형을 너무 좋아해요.

Jesse 같은 경우는 빠져들 것 같네요

샬럿 2011-05-16 15:02:22
그러세요?..
저희 아이도 집에 있는 곰인형을 제시베어라 하며 제시베어 노래를 부른답니당..
빠져들었음 좋겟네요..ㅎㅎ
희린우 2011-05-16 12:00 

전.... 모두 처음 보는 책이에요.. 함 읽어줘 봐야 할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샬럿 2011-05-16 12:33:18
아이들이 꼭 좋아할 겁니다..
잘 활용해 주셔요^^
감사합니당^^
Sean corne 2011-05-16 11:14 
아이들과 재밌게 놀이할 수 있는 자료 감사합니다~
샬럿 2011-05-16 12:32:25
제가 감사합니당...ㅎㅎ
좋은 하루 되셔용^^
까만밤노란별 2011-05-16 11:04 
제시베어책 저는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우리집 꼬맹이들의 반응은 그냥 그랬어요. 그런데 저런활동을 함께 해주면 완전 좋아할 듯 해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어 줘 볼께요^^
샬럿 2011-05-16 12:31:42
닉넴이 너무 예쁘네요...
반응이 그냥 그럴때 엄마들은 좀 더 수고롭겠지만 더 공부도 하고 다른 방법들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거 같어요....아이들이 꼭 엄마의 맘을 알아줬음 좋겟네요^^
rosalia 2011-05-16 09:32 

Pete's pizza 정말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죠.

우리 아픈 딸 침대에만 누어 있어 이책 읽어주고 책처럼 따라해주었더니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물론 무거워서 던지기는 못했습니다.ㅎㅎ)

제스 베어는 아직 못 읽어줬는데 추천해주시니 얼렁 구해줘야겠어요.

샬럿 2011-05-16 10:11:43
네...도우를 던져야 할 때 두렵습니다...ㅎ
아빠도 하고선 힘들어하더라구요..
제시베어 오디오랑 함께해보셔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네요...행복한 월욜 되셔용^^
유은경 2011-05-16 06:42 
잘 담아갑니다.
샬럿 2011-05-16 10:14:32
네..즐거운 한주 되셔용^^
이슬사랑 2011-05-16 02:55 

샬럿님께서 따스하고 재밌는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울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인데...ㅋ

특히 pizza는 몸으로 놀아주어서인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소개 감사합니다.

귀여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샬럿 2011-05-16 10:13:59
이슬사랑님...
잘 지내시지요?.........
너무도 유명해서 혹시나 지나칠 수 있는 책들이라(실은 제가 그럴뻔 했거든요..)
소개 한번 해봤어요..
또 아이들이 어리니 책 수준도 아이에 맞게 가게 되ㅣ네요..ㅎ
이슬사랑님도 아이들과 따스한 봄날 보내셔용^^
에디맘 2011-05-16 02:05 
책 소개를 넘 잘받았습니다...  저두 이책있는데....  다시 한번 더 읽혀봐야겠네요... 감사...
샬럿 2011-05-16 10:15:32
감사합니다..
예전 좋아했던 책들 다시보면 감회가 또 새롭죠..
즐거운 한 주 되십시용^^
노란하늘 2011-05-15 15:19 

재미있는 책소개 감사드려요

밑에 아이들이 책을 들고있는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아직 컴퓨터를 잘 못하는 4세아들이 보더니 친구나왔다고 좋아하네요 ^^;;

샬럿 2011-05-16 10:09:18
네...친구 맞네요...ㅎㅎ
노란하늘님의 핏자도 자주 보여주셔용..^^
둘 다 두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딱 고르라니 성향이 딱 갈리네요...ㅎ
영서만세 2011-05-14 08:35 
jesse bear책은 없는데 아이가 좋아할꺼같네요..추첨감사해요..그리고 남자아이가 좋아할만한 다른책도 추천해주시면 안될까요?^^
샬럿 2011-05-14 11:46:25
아...그러세요....
핏자책도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아이가 몇세인가요?...
저희 아이 좋아했던 책좀 골라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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