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책장

쑥쑥 선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활동 기록입니다


  
[그림책 릴레이]#20, 21, 22, 23

글쓴이 사랑맘

등록일 2011-05-26 09:32

조회수 9,136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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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넷 할수 있는 시간이여의치가 않네요.아이가 둘이라.....

새벽에 일어났어요... ㅋㅋ 아이들 재우고 마저 써야지 했는데..같이 잠이 들었겠지요!!

아~~ 앞으로는 의욕만으로 해내지 못할일은 만들지 말아야 겠어요..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이 깔끔하면서 감동이 한번에 쏴~ㄱ 쓸려오는 책 좋아해요.

그리고 설명이 많으면, 나중에 볼때 감동이 별로 안와서 일단 서평은 간단하게

하도록 합니다.ㅋㅋㅋ

(사실 글 실력도 ,,, 능력도 없으나, 책읽기만 무식하게 하는 엄마 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이러저리 알게된 책들이에요... 제가 읽어주는것 하나는 잘하거등요.

음!! 하나님께서 능력도 실력도 안될줄 아시고 좋은 목소리와 튼튼한 성대를 주신듯해요..)

 

한글책 팁 하나 드리고 시작할게요.

동원 책 꾸러기 가시면 일년에 12권의 책을 무료로 받아 보실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iqeqcq.com/index.asp

한달에 1000명을 추첨해요.. 당첨 되심 12권이 꽁짜.....

 

 

# 20 : Penguin

짠! 영국 출신의 폴리 던바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작가이자 그림에 관심이 많았던 엄마의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16세에 첫 책을  출간 했다고 하네요.

 

펭귄은 / 내용이 아주 간단하면서, 재미있죠!

모르는 단어는 그림만으로 유추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을 정도로 간단하답니다.

벤은 선물받은 상자를 풀어요. 그 속엔 펭귄이 들어있었어요.

 

우리 같이 놀자고 하지만 펭귄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요!

 

책은 거의 끝날 무렵까지 벤이 혼자서 웃겨도 보고 간질여도 보고 심지어 지구밖으로 내보내 보아도

되돌아 오기만 할뿐 아무 말이 없어요.

마침 사자를 만난 펭귄이 사자에게 펭귄을 내밀지만 사자는 관심도 없어해요

오히려 시끄럽게 한 벤을 먹어버리죠!!

 

따~~다! 우리의 펭귄 진가는 이제발휘합니다..

친구를 위해서 펭귄이 사자의 코를 꽉 물어버려요!

사자는 깜짝 놀라 벤을 토해내요

드디어 펭귄이 말해요!!

그리고 둘은 서로에게 앞으로 좋은 친구가 되겠지요?!

 

 

Polly dunba의 다른책

 

 

# 21 : The Odd Egg

(big red hen and the little lost egg와 내용이 비슷해서 같이 올려봅니다.

한글책을 샀더니 원서가 들어있었는데, 원서가 마음에 훨씬 와 닿더라구요.)

 

Emily Gravett

미술교사인 어머니와 판화제작 기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예술적 기질을 타고난 작가 Emily Gravett은 어려서부터 글쓰기와 그리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ㅋㅋ 책이야말로 아이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현재 영국 Brighton에 살고 있다네요. 안가봐서 확인 안됩니다.ㅋㅋ.

 

 

모든 동물들이 알을 낳았어요! duck만 제외한 모두 말이죠!!

 

duck 은 알을 찾았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알요..ㅋㅋ 사실 duck 혼자 생각이지만요.

 

 

 

 

새가 한 마리씩 부화되는 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페이지를 잘라 새들이 직접 얘기하는 모습을 표현해 놓은 장치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해요!!

(내용에 비해 좀 비싸더라구요.. 저는 7500원에 샀지만,, 제가 알아본봐로는 1만원이상/ cd포함 하면 거의 2만원정도.)

 

 

 

 

 어느덧 알에서 로빈, 닭(병아리), 올빼미, 홍학 등 어미 새를 꼭 닮은 아기 새들이 하나씩 부화되어 나옵니다. 오리는 알에서 나올 아기 새를 위해 양말과 목도리를 짜며 알이 부화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나머지 새들은 지쳐 잠이 듭니다. 마침내 알이 깨지며 나온 것은 무엇일까요?

요기까지만,,ㅋㅋㅋ 엄마 엄마 하고 쫒아올 귀여운. 아기는 누구일까요!!!! 

 

 Emily Gravett의 또 다른 책(이건 라임에 맞춘건데, 혹 읽어보실 기회가 되시면 오디오랑 같이 들어보세요. 아주 신나고 재미있어요. 동물 이름 알기..)

 

Monkey and Me

 

 

# 22 : My Name is Yoon

(내용은 쉬우나 글밥이 많으므로 초등3학년 이상......이해력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어요..ㅎㅎㅎ)

이 작가의 며느리가 한국인이래요. 아마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생각해봅니다..

제가 이 책을 사고 싶었던 이유는 ..ㅋㅋ 영어책에 우리나라 여자 아이의 이름이 있는 단순 호기심이었는데요.

읽어보세요...

 

My name is Yoon. I came here from Korea, a country far away.

이말에서 저는 마음이 무진장 아팠는데,,, 사실 마음 아픈 내용이 아니라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It was not long after we settled in that my father called me to his sied.

너는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될거고 네 이름을 영어로 쓰는 법을 가르쳐주시죠..

아래처럼...근데, 윤은 마음에 들지 않나봐요.

자기이름은 shining wisdom 이란 뜻을 가지고 한꺼번에 춤을 추어야 행복해 보이는데..

영어로는 혼자 따로따로 노는게 맘에 들지 않는답니다.

 

Yoon 대신 Cat / Bird / 혼자 구석에서 써봅니다.

- 외국생활에 혼자 힘들 아이의 마음이 잘 표현 되어진듯해요.

 

어느날,,, 미국인 친구가 내민 컵케이크에 마음이 조금 열린 윤..

(이부분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웃었다는... 우리집 조금만 놈은 외국 생활 잘하겟어요.

케익을 무지 좋아해서...부디...컵케잌을 내밀어주는 친구가 생기길...그전에 미국에 갈수 잇기를..ㅋㅋ)

 

cupcake이라고 써보죠..그다음날..

 

다음날 학교에서 이름을 쓰는 시간에 윤은 한줄을 몽땅 Yoon 이라고 써요.

그리고 선생님이 꼭 안아주시요.

 

윤은 알게 되었어요. 따로 따로 노는 YOON이지만 여전히 Shining Wisdom이라는것을요.

 

 

# 23 :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요 책은 다들 너무 많이 아시죠??!

저는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라는 제목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동안 서점에서도 도서관에서도 빌리지 않다가,, 추천도서 목록에서 읽을 책이 없던 차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봤던 그래서 사게된 책이에요.

 

이책 역시 영어 오디오를 같이 들어주세요.

요셉에겐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있었어요. 낡고 헤져서 못입게 된 옷이지만 버리지않고,

재킷으로 만들었다가 조끼로 만들었다가, 넥타이. 손수건 마지막엔 단추까지 만들게 되지요.

이런과정이 마지막페이지에 악보로 만들어져 있어요.

I had a little overcoat, much too old to sew..la la la la la la la la

다주 다채롭게.. 신기한 책이에요..

요책은 그냥 들었다 잼있게 본 책이에요.. 어린 아이들은 한글로 봐도 좋을듯해요...

 

 

Simms Taback 또 다른 책

이 책도 음이 신나는데,,

음~~ 할머니가 파리를 삼키고, 파리 잡으려고 고양이 개

말까지 먹는 다는 다소 무서운 얘기라...싫어하실수도...

개인적으로 음은 아주 신나요..ㅋㅋㅋ

동화는 동화일뿐,, 따라하지 말자...

이상 새벽 6시 00분경부터 7시 25분까지 정신 없이 적어내려왔네요.

다소 책 소개가 미흡하겠지만,,, 제 소개 보지마시고, 책을 봐주세요.

..

책이야 말로 아이들의 삶을 가장 풍성하게 해주는 수단이라고하니..열심히들 읽어보세요..

그래서 그런가요..

이제 7세 된 시은이.. 큰딸아이 주변에는 친구들이  정말 미안할 정도로 좋아해 주어요.

서로 옆에 앉겠다고!! .

책을 많이 봐서인지 다양한 소재로 친구들을 리더하면서 놀아요.

저는 여러 친구중에 한명이었으면 하는데.......

 

책을 많이 읽을수 있게 튼튼한 성대를 주신 하나님의 능력이 아닐까요!!!

(성대가 다쳐서 목소리 안나오기까지 읽어 봤습니다. 그게 소원이었는데 소원성취했었다는......)

 

ㅋㅋㅋ !! 살짝 재수 없으시더라도......이해해 주세요...

책책책을 읽읍시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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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윤이 2011-11-08 02:19 

저희 아들 요셉책 너무 좋아해요 ㅋㅋ 맨날 읽어 주면

엄마 도대체 nothing 이 뭐냐고 물어요 난감^^

40개월이거든요 대충 설명해 주면 알듯 모를듯 ㅋㅋ

특히 영어보다 뒷표지 단추 그림 너무 좋아해서

그많은 단추들 이름 다 붙여 줘야 책읽기가 끝나요

큰단추 작은 단추 중간단추 녹색단추 무지개 단추 갈색단추 등등등

ㅋㅋ 아무튼 아이들 취향은 잘 모르겠어요 ㅋㅋ

 

노블아나 2011-06-05 23:37 
처음 보는 책들이네요~저도 연구 많이 해야겠어요~
똥이맘 2011-06-05 02:39 

좋은 책들이 참 많은 데 ....

이런 정보를 활용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쪽빛 2011-06-02 19:45 

좋은 정보 감사해요.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는건 다 아는데 그런 환경을 못만드는거 같아서 미안하네요.

이제부터라도 책을 많이 읽혀야겠어요.

가물가물 2011-06-01 13:38 
정말 이런책이 있었는지도 몰랐어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맘 2011-06-02 09:54:07
ㅎㅎㅎ 좋은 정보 되었다니 감사해요....
sebaik 2011-06-01 11:00 

전ㅇ 아직 하나도 모르는 책들이네여..

잘 보고 참고 하겠습니다,,,

사랑맘 2011-06-02 09:55:38
네! 단계에 맞추어서...잘 고르셔서 아이랑 재밌게 읽으세요.
주니유야맘 2011-05-31 23:58 

아이랑 읽어본 책도 있고 아직 인 것도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사랑맘 2011-06-02 09:59:06
네.... 더 좋은 책도 읽다보면 자꾸 생기더라구요..유게를 통해 저도 다른분께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이 감사하네요
우싸우싸 2011-05-31 19:51 
좋은책 올려주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정말 대단합니다..
사랑맘 2011-06-02 09:56:17
대단하다 해주시니..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네요...아이와 엄마에게 좋은 책이 되길 바랄게요.
바규누맘 2011-05-31 12:45 

음. 한글로 된책도 같이 있네요

요즘은 책에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많아서

어떤걸 골라야 할지 정말 어려워서 소신을 가지기 힘들어요ㅜㅜ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재밌는 책들 같아서 또 욕심나네요^^

사랑맘 2011-06-02 09:58:24
그렇죠!! 저도 그래서 단계별로 추천 도서 중에 일단 내용과 후기를 살펴본 뒤에 구매하는 편이에요. 영어책은 게다가 cd있는것은 하나 들었다하면 기본 1만2천원은 훅 넘어가버리니... 구매하는것은 잠시 중단하고,,, 도서관 희망도서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도서관에서 구매바라는책을 적으면 구매해주고.. 대신 제가 가장 먼저 읽을 권리를 받는거죠.. 한글책은 세원북에가서 추천도서별로 중고단행본으로 구매하는 편이구요..
가으니맘 2011-05-31 11:22 

좋은책 고르시는 능력이 대단하신것 같아요...제가 안지 얼마되지는 않았는데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펭귄은 너무 귀엽구요...yoon은 내용면에서 굉장히 창의적이고 그림자체는 예술인데요...

좋은정보로 지식이 마구마구 충전되네요....감사합니다.

사랑맘 2011-06-02 10:00:59
감사해요.흐흐흐흐!!! .지식이 충전하셔서 아기와 나.. 즐거운 독서 하세요..
가으니맘 2011-05-31 11:22 

좋은책 고르시는 능력이 대단하신것 같아요...제가 안지 얼마되지는 않았는데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펭귄은 너무 귀엽구요...yoon은 내용면에서 굉장히 창의적이고 그림자체는 예술인데요...

좋은정보로 지식이 마구마구 충전되네요....감사합니다.

nuredu 2011-05-31 11:10 
따뜻한 책 잘 소개받았습니다. 정말 엄마의 능력은 대단 한것 같이요....
사랑맘 2011-06-02 10:04:12
신랑밥은 안챙겨도.. 아이들 책읽는건 빼지 않는..다소 볼썽사나운?? ㅋㅋㅋ 생활을 하고 있어요... 내게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정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슬사랑 2011-05-31 03:33 

첫번째, 두번째 책은 아직 안 본 책인데...

그림이 넘 귀엽네요.^^

도서관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성대가 다칠정도로 책을 많이 읽어주시나봐요.

그래도 목은 아끼시며 즐독하세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사랑맘 2011-06-02 10:02:41
첫째 둘째는 내용이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the odd egg는 생각보다 비싸서..흐미..깜딱 놀랐던 책이에요. 저는 목동현대 지하 50%할인코너에서 7500원에 샀는데,, 다른곳은 훨씬 비다더라구요....
글을 끝까지 읽으셨나보다.ㅎㅎㅎㅎㅎㅎ!!! 감사해요.
바람과구름 2011-05-30 15:09 
조은책 올려주셔서 감솨...그림만봐도 아이들이 넘조아할듯..울아이들이 그림을 넘잘봅니다^^
사랑맘 2011-06-02 10:04:51
ㅎㅎㅎ!!! 깔끔한 그림은 아이들 시선을 사로 잡는 방법의 하나이기도 한거 같더라구요......저도 감사..ㅋㅋ
윤준구 2011-05-30 11:36 
잘 담아갑니다.
사랑맘 2011-05-30 14:18:43
감사해요!!! ^^
다윤예준맘 2011-05-30 11:36 
저도 잘 담아갑니다..^^
사랑맘 2011-05-30 14:31:48
감사해요!!^^
바닐라아이스 2011-05-29 00:49 

고생하셔서요 정말 ..조은책 소개 넘 감사해요..저도 잘 활영해볼께요

사랑맘 2011-05-30 14:20:06
다른 분 소개처럼 활용예가 많이 없지요!!! 좋은 책은 저는 그냥 열심히 읽어주어요... 많이 활용하려고 하다보면 제가 지칠때가 있어서 엄마가 지치지 않을 방법을 써야하겠더라구요....
제이맘 2011-05-28 20:59 

저도 외국 원서중 한국정서가 들어갔거나..주인공인 책들이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Seesaw Girl을 쓰신 Linda Sue Park 의 책을 몇권 읽었는데 나중에 제이주려고 미리 구입해 놨습니다.

그래서 [My Name Is Yoon]을 꼭 읽어주고 싶네요.

전..요런 스타일의 책을 좋아해서....

울 제이가 저랑 책 취향이 잘 맞았으면 하네요...근데..지금 현실은 좀 동떨어지는 부분이 보이고 있네요..^^

책 소개 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넘 잘해주셨어요.

얼른 읽어보고 싶은책들이 가득합니다.

 

사랑맘 2011-05-30 14:21:42
seesaw girl 한번 읽어 봐야 겠어요......ㅋㅋㅋ 가끔 책읽다 너무 슬퍼서 혼자 대성 통곡 한적 잇었어요. .. 다소 긴 내용이라,,,,ㅋㅋ 시은이는 그렇게 슬픈 내용은 아닌데 하는 표정때문에 웃었던적 있었어요.......
홍박샘 2011-05-28 10:32 

에고 고생 많으셨어요. 이거 고시생도 아닌데 새벽에 일어나셨군요. ㅋㅋ

책임이 지워지면 걱정이 많지요. 책 소개 고맙습니다.

소개될 때 마다 내가 모르는 책이 뭔가, 하는 재미가 커요.

폴리 던바의 펭귄은 표지만 보고 읽어보지 못 했네요.

잘 봤습니다.

사랑맘 2011-05-30 14:23:55
네!! 히히히! 언젠가, 박사님 tv에서 뵜다고 목소리가 허스키 하시더라고 댓글 달면서 제 이름도 현주라고 말씀드린적 있었는데,,,,,, 흔한이름이시구나.ㅋㅋ 한참도 더 되었는데... 자꾸 써먹네..ebs 라고 하시던거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박사님.. 기회가 되면 저도 꼭 강의 꼭 한번 듣고 싶어요....
대니엘맘 2011-05-28 01:14 

음....요즘 울 아들넘이 펭귄에 빠져 있어서요~ 책 모두 핸폰으로 찍어서 갖고 다니며 슬라이드로 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디브디도 3주간 뽕빨나게 봤구요~ 근데 이녀석 제 코를 자구 무네요~^^ ㅋㅋㅋㅋ

다른책도 넘 맘에 들어요~

혹시 제가 아는사랑맘 올리비아님이신가요? ㅋㅋㅋㅋ 왜 갑자기 그런감이???

 

사랑맘 2011-05-30 14:16:05
아니에요!!!! ㅋㅋㅋㅋ!!! 올리비아 님이 이쁘신가보다.ㅋㅋㅋ
원영사랑 2011-05-27 19:57 

Taback아저씨 책들은 저도 참 좋아해요~^^ 은근 매력이~ㅎㅎㅎ

펭귄책은 저도 꼭 소장하고 싶은 내용이네요.

My name is YOON도 참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구요.

좋은 책 소개 잘 읽었습니다. ^^*

사랑맘 2011-05-30 14:24:33
그쵸!! 태백 아저씨. 은근매력있죠..ㅋㅋㅋㅋㅋ
은형제맘 2011-05-27 12:03 
우리 아이두 꼭 사주고 싶은 책들이네요... 이런 책들을 어떻게 골라내시는지... 감사합니다.
사랑맘 2011-05-30 14:33:29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 다더니.. 이래저래 읽다보니... 요런 잼있는책도 있더라구요...
꽁이 2011-05-27 10:21 

펭귄책~

요즘 쑥몰에서 본 것 같은데..이런 내용이었군요..그림이 너무 앙증맞은게 왠지 갖고 싶은 책이네요..^^

My name is Yoon은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우리 토깽이 스타일은 아니지만..제가 읽어보고 싶어요..ㅋㅋ

 

심즈태백의 책은 의외로 우리 토깽이가 많이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특히 오버코트 이야기는 노래가 흥이 나는지..자주 흥얼흥얼거렸답니다..

랄라랄라랄라랄라 랄라라  요 부분만...ㅋㅋ

 

4권이나 소개해주시고 사랑맘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글 한번 쓰는 게 은근 에너지가 소비되던데...^^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맘 2011-05-30 14:17:25
ㅎㅎ 맞아요.. My name is Yoon은 왠지 어른들이 더 좋아할 거 같구요!!! 심스태백의 책은 아그덜이 참 좋아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선희영 2011-05-27 09:03 
잘 담아갑니다.
환사랑 2011-05-27 00:03 
저가운데 두권을 읽어 봤네요... 나머지 두권도 꼭 읽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유은경 2011-05-26 19:30 
잘 담아갑니다.
가물가물 2011-05-26 16:23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쁜데요? 관심을 가지고 볼게요~
뱅이맘 2011-05-26 15:54 

건이가 좋아하는 joseph~

까만밤노란별 2011-05-26 15:50 

제가 좋아하는 책도 두권이나 있어요^^ 기대할께요

가은맘 2011-05-26 09:50 

보기만 해도 가슴설레는 울 유게의 그림책 소개~~~

오늘은 사랑맘이시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넘 좋은 책들이라..벌써 맘이 풍성해 집니다..

행복하고 향기로운 사랑맘님의

그림책 소개 기대할께요...

넵 넘넘 궁금해욧!

추천은 미리 꾸욱~ 누르고..ㅎㅎ

 

행복한 엄마표!

행복한 아이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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