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27, 28

글쓴이 지연지우맘

등록일 2011-06-02 17:58

조회수 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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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올리네요...

넘 좋은 책들이 많은지라... 고민이 되더군요...

 

제가 소개할 책은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분들 거로 정했어요...

 

#27 Lunch by Denise Fleming

 

  요렇게 생기신 분이네요... 전 이름만 보구 남자 분일줄로 내내 착각했더랬어요...

 

1950년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났으며 그랜드피즈의 켄들 대학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다. 종이 만들기에 큰 매력을 느낀 뒤 펄프에 염료를 섞어 병에 담아 놓았다가 그림을 그릴 때 짜서 쓰는 펄프 페인팅 기법을 고안해냈다. 그 뒤로 붓이나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이 기법으로 독특한 작품을 만들고 있으며, 1994년 『자그맣고 자그만 연못에서』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우리 아기는 척척박사』, 『크디 큰 풀밭에서』 등이 있다. (yes24제공)

 

제가 이분 책을 처음 접한건... 지연이가 두돌이 되기 전이랍니다 (지연이 48개월) ...

그림에 홀딱 반해서 들이게 된 In the Small, Small Pond... 두말이 필요없는 책이지요?

미술과 디자인을 전공해서 그런지 색채에 대한 감각이 남다르신 거 같구요... 특히나 pulp painting 기법을 사용해서 작품을 그리셔서 그런지 그런 느낌이 살아 있는듯 해요...

자연에 대한 관찰력이 돋보이구요... 사소하고 작은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보게도 합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지만 지나치기 쉬운 소재들을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탄생시키는 재주를 지니신 분 같아요...

그림은 물론이거니와 책을 읽을때 rhyme이 살아있는 책의 매력에 흠뻑... 더구나 잘 모르던 의태어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책중에 오늘 소개드릴 책은 마침 영어유치원 6월 2주차 교재이기도 한 Lunch 입니다...

 

 ㅎㅎ 왠지 무지 먹을 것을 밝힐 거 같은 귀여운 생쥐가 등장하지요~~

 우리의 생쥐 배가 마이 것두 아주 마이~~ 고프답니다...

 그리하야 식탁위로 원정을 떠나지요... he ate a risp white- turnip... 담엔...

carrots,  sweet yello~

 corn... tender green~

 이렇게 각종 야채와 과일을 섭렵하고...

 드뎌 커다란 수박까정...

 몽땅 먹어주심당...물론 까만 씨까정... 참으로 위대~한 mouse...

 먹었으니 이제 자야겠죠.... 총천연색으로다 내 집은 여기요~~ 하고 표시해 주시공...

 저녁식사시간 까정 늘어지게 자고 나오는 mouse...

또 식사원정대가 되어 어딘가를 헤매이고 있을 mouse~~

 

이책은 소리만으로도 군침이 고이게 하는 맛난 형용사들과...

각종 야채. 과일들의 색상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역시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셈이지요... 군침이 꿀꺽...

 

이 작가분을 너무 좋아하게 되어 한 두 권씩 들인 책들인데요...

 

 

 조금씩만 보여드리면...

In the Small, Small Pond

 

 역시나 rhym 이 살아있고... 너무나 정겨운 풍경들...

 

 

 

지연이가 푹 빠져 지내던 책이라 너덜 거릴 지경이구요... 지금은 지우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In the Tall, Tall Grass

 

  

 In the small, small pond에서와는 다르게 남자 아이가 등장하구요... 주인공은 caterpillar 네요...

수풀속에 살고 있는 동물과 곤충들도 볼 수 있구요... 풍경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마지막 장면인데요... rhyme이 아름다워서 읽을때 미소가 머물게 하는 책이네요...

 

알파벳 책을 유난히 조아하는 저는 (ㅋㅋ 지연이가 아니라 접니당... ) 이 책을 보고 또 새로웠어요..

 

Alphabet under construction

 

 알파벳책을 이렇게 다양한 동사들로도 표현하는 구나 생각했구요...

역시나 lunch에서의 주인공 mouse임당... 

 

 

 마지막 zip에 꼬리를 걸고 잠그는 mouse... 마지막엔 work schedule 표가 있네요...

ㅋㅋ 다 완성... 일을 마친 mouse~그래서 배가 고팠을지도 ㅋㅋ

 

마지막 책은 Where Once There Was a wood

 

 한때는 평화로웠을 숲에 관한 이야기네요... 푸른 초원과 시내가 있는...

그래서 동물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던 숲...

 

 

 

마지막 부분이에요... 결국 주택개발로 집들이 들어서게 되고... 동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이야기가 끝난 마지막 장에 야생이 사라진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더군요...

그리고 야생동물들을 위해 집과 학교  지역사회 공간에 야생동물들을 위한 공간을 내줘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어요...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재주가 미천하여 다른 것은 찾지 못했고... 작가분의 홈페이지 연결해 드려요...

http://www.denisefleming.com/index.html

 

작가분의 작품 제작방법이라든가... gallery 도 구경하시고... activities에는 책마다 간단한 활동지도 있으니 아이들과 활용해 보셔두 좋을듯 합니다...

사실 캡쳐해서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이궁 시도하다 실패를 거듭하니 좌절감이 ㅠㅠ

저두 홈페이지 들어가보고 제가 알고 있는 책보다 많은 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ㅎㅎ

 

#28 The Money Tree by Sarah Stewart  Illustrations by David Small

 

Sarah Stewart  ㅎㅎ 뭔가 철학적으로 보이는 분 같죠? 

Sarah Stewart

I was a skinny, nearsighted, and very shy child. Crowds of two overwhelmed me. When my mother would invite her bridge club to our house, I'd flee to my closet, armed with stuffed animals and favorite books, and stay there for hours.

 

Besides the closet, there were two other safe places in my young life: our neighborhood library and my grandmother's garden. You wouldn't think that the two have much in common, but they do.

Both a library and a garden are silent places, and I needed silence. From my earliest memory, there's been a committee of voices, my muses, carrying on serious, and sometimes silly, conversations in my head, so going to the library and daydreaming over a book was sheer bliss. And in my grandmother's garden -- actually, gardens -- I could dig in the earth or cut a bouquet or simply lie down between the rows and listen to the silence.

Remembering those long afternoons spent looking up at the sky makes me think of another common vein running through the library and the garden. There is an order in each one -- the systematic shelves of catalogued books, the regular rows of named vegetables and flowers -- that calms me, reassures me. The chaos in my head, that ongoing conversation, is allowed to run its course without interruption.

I carried a diary with me everywhere, even at a very young age, and, daydreaming in one of my safe places, I would write down my thoughts. They would read like gibberish today, but those early scribbles were the first tentative breaths of the writer's life I was to lead.

And that statement takes me to hope, the third quality that the library and the gardens had in common for me as a girl. If you have ever finished a book and said to yourself, "I can do that," or "I want to grow up and be just like that person," then you understand my excitement, returning an armful of books to the library, anxious to check out more. And anyone who has ever planted seeds and watched them grow knows what I mean about the hope in gardens.

And to this very day the library and the garden remain my favorite places. I have five gardens and an orchard in which I work, almost daily, from early May until the first frost. Then much of the late fall and winter is spent in my library, daydreaming and reading and writing, on the second floor of our home. Like a small animal in hibernation, I make a warm nest in the old wing chair with my grandmother's quilt and the lamp and my beloved books. It is paradise.

Sarah Stewart's Rules for Aspiring Writers

1. Study Latin.

2. Read the great poetry written in your native language.

3. Find a quiet place and go there every day.

4. If there's no quiet place where you live, find that place within you for a few minutes each day.

5. Put your ambition into writing, never into making money.

Sarah Stewart grew up in Texas and studied Latin and philosophy at an unfortunate number of colleges and universities. She has held the position of teacher, speechwriter, and ombudsman, among other, less notable, jobs.

She has reviewed children's books for The New York Times, has edited copy for The Texas Observer, and occasionally has a poem published in an obscure journal.

Sarah Stewart and her husband, illustrator and author David Small, share their historic home on a bend of the St. Joseph River in Michigan with a dog named Simon and a cat, who's in charge, named Otis. The children, Ginny, Mark, and L.D., flew out of the nest some time ago.

 

Works

 The Library  The Gardener  The Journey The Friend

미국 텍사스에서 자랐으며, 대학에서 라틴어와 철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한 때 교사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는 뉴욕 타임즈에서 어린이 책 서평을 쓰고 있다. 사라 스튜어트는 자신이 쓴 글에 남편인 데이비드 스몰이 그림을 그린 그림책을 많이 발표했는데, 이 책들은 좋은 평을 얻고 있다. 부부가 함께 작업한 작품 중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리디아의 정원』과『도서관』,『돈이 열리는 나무』가 있다. (yes24제공)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남푠님과 공동작업이시라네요...

주옥같은 작품들을 와~ 정말 이런 분들 보믄 무지 부럽습니다...

처음 The Gardener를 읽고 그림에 한번 반하고... 글에 또 한번 반하고...

그래서 계속 들여서 읽게 된 책들입니다...

 

 

 책 표지부터 너무나 사람을 잡아끄는 책입니다...  바로 표지를 들추면 나타나는 낙엽들도...

제 눈엔 예뻐보이기만 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이 추운 겨울부터네요...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 하얗고 깨끗한 세상입니다...

 주인공의 마음만큼이나...

땔감을 해가지고 돌아오는 거 같죠?

 

 

 1월... Miss McGillicuddy는 벽날로앞에서 퀼트를 하다말고 창밖에 뭔가 별난 것을 감지 합니다..

2월에 그것이 작은 나무란걸 알게되죠...

그녀는 혼자 중얼거립니다 "A gift from the birds" 라고...

 

 

 3월이 되자 나무는 가지를 벗게되고... 4월이 되니 희한하게도 엄청난 속도로 자라나는 나무... 

 

 

 5월 이웃아이들을 위해 Maypole도 만들어주고...그녀는 나무에 나뭇잎이 나뭇잎 모양이 아니란 걸 알게되죠... 아이들에게 파티 선물로 한장씩 주게되고... 6월... 이웃집 아이들의 부모들이 나무를 보러 찾아옵니다... Miss McGillicuddy는 조금씩 가져가게 하고...

 

 

 

7월 공무원들까지 찾아와서 모두들 나뭇잎을 꺽어가기 시작하는 군요...

8월... 주인공... 그런 모습을 보며 신경쓸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무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9월... 주인공은 스스로에게 묻네요... "Don't they ever rest?" 정말 지치지도 않나봅니다...

보름달 아래 저리들 실어 나르는 걸 보면...

이 장면이 왠지 사람들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거 같아... 보는 내내 마음 한켠이 찌르르 했어요...

 

 

 10월... 스산하게 낙엽이 떨어집니다... 더불어 돈나무의 나뭇잎도... 주인공은 할로윈을 준비했나 봅니다...

11월...겨울을 알리는 첫 눈이 내렸네요.. 낯선이들은 나무아래 눈을 긁어내보고... 아마도 떨어진 나뭇잎(money)를 찾는가봐요...

 

 

 12월... 주인공은 이웃의 소년들과 나무를 베어냅니다... 

 나무가 푸르긴 하지만 태워야 한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녀는 이제 추운 겨울을 날 충분한 땔감을 얻었네요... 수고한 아이들에게 집에서 만든 빵과 딸기잼, 드라이플라워부케를 주어 보냅니다...

그리고 따뜻한 벽난로앞에 앉아 혼자서 웃음짓는 그녀... 평화로워 보이네요...

 

돈이 열리는 나무... 생각하면 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돈 걱정은 없겠구나...

하지만 주인공 처럼 저리 초연할 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아마도 누군가 나무의 돈을 따갈까봐 잠도 못자고 지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하지만 주인공은 처음부터 그저 나무로만 생각한 걸까요?

사람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돈을 긁어 가는데도... 역시나 초연합니다...

마침내 계절이 바뀌고... 추운 겨울이 오자 가차없이? 베어내는 나무...

인간의 탐욕을 베어내는 듯 해서 왠지 통쾌함 마져 들게하는...

주인공에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땔감으로도 충분한듯 합니다..

1월부터 12월 1년이라는 시간을 기준으로 책을 쓴것도 좋았구요...

주인공의 표정의 묘사가 너무나 섬세하더군요...

수채화 그림같은 그림들이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이 작가님들의 다른 책 The Gardener 와 The Library역시 그림과 글 모두 감동이었구요...

 

The Gardener

 

 리디아가 발견하게 된 장소... 첨엔 요리 황량하고 지저분했던 공간이...

 

 요렇게 변신~~

어려운 가정형편때문에 Jim아저씨 가게에 와서 생활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소녀 리디아...

잘 웃지 않는 Jim아저씨를 위해 이리 예쁘게 정원을 가꿨네요...

그림이 참 예쁘죠? 아기자기 하고...

 

 The Libary

 

아기때부터 책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가진한 Elizabeth... ㅎㅎ 학교가서두 책만 몽땅 싸간듯...

침대가 이기질 못하고 무너질 정도  ㅋㅋ

잘 안보이시죠? 벽에 버지니아 울프와 톨스토이의 포스터가 붙어있네요...

 

 저두 나이가 들어서도 이리 책과 같이 살 수있기를 희망하게 하는 책이네요...

그래두 다행인건 독신은 아니라는 거 ㅎㅎ

엘리자베스처럼 넘 ~ 심하게 책과 사랑에 빠지지는 않았으니 말이죠...

수채화 같은 이 작가의 책에 매료당했답니다...

 

작가의 홈페이지를 찾아보았는데... 전 잘 못찾겠어요... 대신 남푠님 David Small님의 홈페이지가 나오더만요...

http://davidsmallbooks.com/bio.php

 

부족한 소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캄사드리구요~~

부족하더라도 양해를... 제가 지금 쬐끔 정신이 없는 관계로다 ㅎㅎ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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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11-10-19 19:11 
잘 담아갑니다.
김윤영 2011-10-19 19:11 
잘 담아갑니다.
시그마 2011-10-19 19:10 

런치 맘에 듭니다 ^^

아,, 노부영 안 사준지 백년은 지난 것 같아요 ㅠ.ㅠ

둘째 생기니 제 몸 추스리기도 힘들다는.. ㅠ.ㅠ

잘 담아갑니다.

아직 한두 줄씩 있는 책 먼저 시도하고있는 6세 울딸, "엄마, 또 영어야?" 아,,, 이 한 마디에 전 억장이 무너집니다 ㅠ.ㅠ

일부터백까지 2011-06-09 01:52 

영어 그림책...

44개월 아기에게 어린이집 영어수업 말고는 아무런 영어 노출을 안해주는 엄마는 너무 게으른 엄마인가요?

영어 그림책과 댓글들을 보고 있으니 내가 특별히 어떤 소신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아이들을 방치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연지우맘 2011-06-09 12:40:25
그렇지 않아요... 아이들은 아직 어립니다... 어린이집 영어하고 있다니... 아이가 흥미를 보이면...
예쁜 그림책 많이 읽어주시는 걸로도 지금 이시기에는 충분합니다...
매일 한권씩이라도 꾸준히 읽어줘 보세요... 알게 모르게 가랑비에 옷젖듯...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될거랍니다... 책은 도서관 이용 강추... 요즘은 도서관에 영어책들도 꽤 있답니다...
jinoyunu 2011-06-08 23:37 

Gardner는 제가 젤 좋아하는 책이에요^^ 넘 방가요~

Lunch 소개하신다 해서 들어왔어요.6세 아이들에게 스토리텔링 수업했는데 아주 가깝게 다가가게 도와주질 못해서 팁좀 얻을까 하구요.감사합니다^^ 

지연지우맘 2011-06-08 23:49:29
에공... 큰 도움이 못 되었을거 같은데... 지송요~~
맛난 책이니 잘 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언제 수업 노하우 풀어주세요~~
공주와 차 2011-06-08 10:28 

지지맘님은 알파벳책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아니거든요..그래서 이리 올려주신 책을 구경하니 넘 좋네요

이런책도 있구나하구요~~

 

머니트리는 그림을 더 가까이 보고싶은 간절함까지 드네요^^

이건 지지맘님이 꼭사보라는뜻인가보다 하고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ㅋㅋㅋ

 

바쁘신데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지지맘님^^

덕분에 좋은책 얻어갑니다.

책이 점점 또 쌓이겠네용 ㅋㅋ

 

 

지연지우맘 2011-06-08 23:47:59
ㅎㅎ 그런건가요? 뭐 저두 다른 분들 소개해주신거 보믄 마구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계속 구매목록 리스트만 길어지고 있어요... 우선 순위 정하기도 점점 힘들어 지공 ㅋㅋ
잘 지내시죠? 담 주면 뵐 수 있겠죠 ㅎㅎ 기대된당~~
GO HOP 2011-06-06 17:25 
그림이 너무 좋으네요.. 책 소개가 너무 멌있네영~
지연지우맘 2011-06-08 23:46:31
감사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해요~~
노블아나 2011-06-05 23:39 

소개해 주신 책 너무 감사해요~어쩜 엄마들이 이렇게 좋은 책들을 많이 아시는지~

지연지우맘 2011-06-06 06:44:14
ㅎㅎ 아이와 책을 읽다보면 정말 아름다운 책들이 많답니다...
다른 선배맘님들은 훨씬 더 많은 책들을 알고 계시겠죠?
그림책 소개 릴레이는 다른 분들과 그런 정보도 나누고 좋은 책을 소개시켜드리는 정말 귀중한 기회인거같아요... 앞으로두 넘 넘 좋은 책들이 많이 소개될테니 꾸준한 관심 부탁드려요~~
물론 아이에게 책도 즐겁게 읽어주시구요~~ 감사합니다...
예니하미맘 2011-06-05 03:39 

소개 해주신 책 너무 잘 보고 가네요

영어 유치원에 입학하려고 열심히 댓글 달고 있는 중이랍니다. ㅋㅋ

책을 보니 어서 빨리 입학해서 아이랑 함께 하고 싶네요

지연지우맘 2011-06-06 06:41:34
ㅎㅎ 유치원 꼭 입학하시길...
꼭 유치원이 아니라도 쑥에는 아이와 참여할 수 있는 많은 기회와 방법이 있으니...
다른 곳두 두루 들러보세요... 북클럽도 둘러보시면 내 아이와 맞는 곳을 잘 찾을 수도 있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꾸준히 아이와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달란트1 2011-06-04 11:08 

책 소개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그림책이란 세계의 넓고 넓은 곳에 풍덩 빠진 듯하네요

덕분에 새롭게 재미있는 글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지연지우맘 2011-06-06 06:39:11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저두 감사하구요~~
ㅎㅎ 아이 그림책 읽어주다 엄마가 그림책 세상에 홀딱 빠져버린 사람이랍니다...
쑥의 많은 분들이 그러리라 생각되어요...
아이와의 많은 이야기 거리도 생기구요... 아이에게 그림책 많이 읽어주세요~~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실거예요...
똥이맘 2011-06-04 10:46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욕심이 나는 책들입니다.

역시 영어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것 같아요.

지연지우맘 2011-06-06 06:36:56
ㅎㅎ 아이들이 그림책을 많이 보는 것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어른이 느끼는 거보다 더 많은 것들을 느끼고 알아가겠지요... 단지 표현이 미숙할 뿐...
언어야 어떻든 그림책은 아름다워요... 그래두 작가의 생각이나 느낌을 좀 더 섬세히 느낄 수 있으려면 원문이 좀 더 자연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네요... 번역본들도 좋으니 같이 읽히면 금상첨화랍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당...
유은경 2011-06-04 05:28 
잘 담아갑니다.
지연지우맘 2011-06-04 07:19:59
감사합니다~~
원영사랑 2011-06-03 19:23 

저도 데니스 플레밍 좋아하는데 알파벳 책은 처음보네요~^^

지름신의 유혹이...ㅎㅎㅎ

그리고 The Gardner와 The Library를 저도 인상깊게 읽었는데 The Money Tree역시 멋지네요.

꼭 읽어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

지연지우맘 2011-06-04 07:19:43
ㅎㅎ 기회가 되시면 The Money Tree는 추천드려요...
제가 능력이 부족하여 작가분의 생각을 잘 전달드리지는 못한 소개인거 같아요...
뭐라 표현해야 할지 마땅한 생각이 떠오르질 않아서 급히 적은 거이라 ㅎㅎ
암튼 그림에서 느껴지는 약간 철학적인 느낌이 드는 책이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인거 아시죠?
각자 느낌이 다른 거니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샬럿 2011-06-03 15:09 

저도 좋아하는 작가여용...........ㅎㅎ(저도 여직 남자작가님인 줄 알었네용..

박사님 댓글 보고.......아하~그렇구낭.........ㅋㅋ)

알파벳책,연못 책,런치책....울집 아그들도 좋아하는 책이네용..

연못책은 노래도 참 좋잖아요..ㅎ

아이들이 따라부르기 좋아하지용.........

지연이도 너덜너덜해지도록 봤군요...

유성인 그정돈 아니었는뎅...ㅎ

 

두번째책은 표지만 보고 읽어보지 못했네요..

지.지맘온니가 그리 감동하셨다니 꼭 한번 읽어봐야징..

그림도 넘 맘에 드네요...

장바구니에 추가해서 구매해야겄어요...

 

상경건은 전화드릴께용......^^

지연지우맘 2011-06-04 07:15:41
ㅋㅋ 알게시유~~
저두 gardener 땜에 알게된 작가분이 넘 넘 조아요...글도 넘 좋고... 그림은 정말 남자분이 그렸을까 싶을정도로 서정성이... 아름다운 그림... 볼거리도 많다는 ㅎㅎ (그림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유성이도 역시 좋아했군... 아이들은 정서가 어느정도 비슷한듯해요... 이분 홈피 꼭 가봐요...
뭐랄까 그분의 생각이 느껴진달까... 굉장히 자연친화적인?... 마음이 정말 고운 분일거 같더라구...
암튼 주말 신나게 보내세용~~~ 난 지금 도서관으로 go go~~
호호하하 2011-06-03 12:26 

지연지우맘님~ 소개해 주신 책 넘 잘 보았습니다.

처음엔 별로 작가에 대한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보다 보면서

작가에 대해 알면 알수록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로움이 마음 한 구석에서 마구 마구 일어나네요.

저도 Denise 책 2-3권 보았는데 전혀 작가에 대해 알지 못하고 보았으니.... ㅠ

 

The money tree 아직 안 보았는데 곧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그림 책 소개 감사합니당~~

 

 

 

지연지우맘 2011-06-04 07:17:35
ㅎㅎ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제가 더 고맙지요...
저두 아이들 책 읽어주다... 작가분에 대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같은 작가분 그림을 보면 한 두권 추가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작가분의 성향이나 그림 풍... 기타 그분의 생각까지 짐작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곤 팬이 되는 거지요 ㅎㅎ
아마두 호호하하님두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연휴 되세요~~
가은맘 2011-06-03 11:40 

역시 지지맘님 책보는 안목이... ^^*~~~

울 쑥쑥맘님들 추천하는 책들만 다 봐도!~~  엄마표 반이상은 성공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 책 맞어~ 가은이가 참 좋아했었지!

아참 저책이 있었지! 그땐 반응이 없었는데.. 지금 다시한번 보여주고 싶네, 찜~

어머? 저런책도 있었나? 너무 재밌겠다 찌임~

어머? 내가 보고 싶은 책이네! 울 딸래미도 보여줘야징!

정말 다양한 반응을 낳게 합니다....

 

울 지지맘님 소개해주신 책들 보믄서

아 울 딸래미 참 좋아했었지~~ 하는 책

그리고 그때 참 좋아했었는데.. 잊고 있었네.

다시한번 대여해서 보고 주고 싶네! 찌~임

하게 됩니다......

역시,.... 자세하고 꼼꼼한 책소개와 정보들까지!!!!!!!

어디 돈주고도 살수 없는 귀한 정보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유!!!

홧팅! 추천 백만개!

지연지우맘 2011-06-04 07:11:36
ㅎㅎ 가은이야 다 본 책들일 텐데요...
넘 좋은 책은 많은데... 사실 쫒기듯? 꼼꼼히 준비하지 못해서 좀 찜찜한 구석이 있어요...
그래두 이리 이쁘게 봐주시는 가은맘님이 계셔서 조금은 위안이 됩니당....
홧팅~~ 연휴인데... 어찌 보내시는지...
꽁이 2011-06-03 09:38 

저는 본 책보다 못 본 책이 더 많네요..^^;;

The Gardener는 책을 사놓고 아직 못 봤어요..

다른 책들에 자꾸 밀려서..ㅋㅋㅋ

조만간 꼭 봐야겠어요..^^

 

다시 한번 드는 생각이지만..

책의 세상은 정말 너~~~~~~~~~~~~무 넓네요..이히히..

 

책소개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지연지우맘님~짝짝짝짝짝...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지연지우맘 2011-06-04 07:09:55
정말 책의 세상은 너무 너~~~~~무 넓지요?
저두 릴레이 하믄서 모르던 많은 책들을 알게 되는거 같아요...
꽁이님이 못 읽어본 책이 있다니 신기한데요 ㅎㅎ
꼼꼼히 준비하지 못한 소개 잘 봐주셔서 감사요~~
꽁이님두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이슬사랑 2011-06-03 05:00 

소개해주신 책들은 다 보았는데 mouse가 나온 알파벳책과 The money tree는 아직 못 보았네요.^^

역시 그림이 넘 예쁘네요.^^*

 

The Library 에서 버지니아 울프, 톨스토이 포스터? 는 첨 보네요.ㅋ

도대체 뭘 본건지...ㅠ

에궁, 부끄러워라...

 

그림책 소개 넘 잘~ 봤습니다.

감솨~~~^^*

지연지우맘 2011-06-04 06:59:29
ㅎㅎ알파벳책은 의외였답니다... 주인공 생쥐가 lunch에 등장했던지라 더 반가웠는지도 모르겠어요..
지연이 땜시 생긴 버릇? 암튼 그림책 볼땐 세세한 부분까지 보게 되더군요...
그래두 다 보신책이시라니 역쉬~~ 멋져요~~
윤준구 2011-06-02 20:42 
잘 담아갑니다.
지연지우맘 2011-06-04 06:57:29
감사해여~~
제이맘 2011-06-02 18:28 

알파벳 책은 거의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또 새로운 책을 발견했네요..^^

올리신책...전부 못본 책이에요...

책소개할때마다 1권은 무조건 봤을거라고 생각했는데...역쉬...자만이었습니다.

[The Gardener]요책 넘 끌려요...얼른 읽어보고 싶은데요.

좋은 책 소개 넘 감사드려요...

지연지우맘 2011-06-02 18:30:12
ㅎㅎ 저두 우연히 발견하게 되서 야호~~ 했네요...
익숙한 생쥐가 나와서 반가웠다는... ㅋㅋ
그러고 보면 알파벳 관련책이 참~~ 많은데...
우리 한글에 관련된 책은 저리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mona0302 2011-06-02 18:15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지연지우맘 2011-06-02 18:28:51
네...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네요...
홍박샘 2011-06-02 18:11 

딱히 소개된 제목으로는 모르겠는데 이 작가들의 다른 작품은 익숙하네요.

이런 걸 컨닝이라고 하나봐. 이 소개만 보고 읽은 듯 하니 말여. ㅋㅋ

 

그리고 Denise는 [드니즈]로 여자이름이고

Dennis가 [데니스]로 남자이름이어요.

아는 건 이것 밖에....

지연지우맘 2011-06-02 18:28:18
ㅎㅎ 그러게요... 발음만 언뜻 듣고는 내내 남자인줄 알았답니다...
희한하게 처음 책에 반하고 나믄 다른 책을 찾아보게 되는거 같아요...
성향이랄까... 다른 작품들이 마구 궁금해지고... 나름 만족해야 찾기를 멈추니... 병일까요? ㅎㅎ
미키마우스72 2011-06-02 18:00 
너무 좋네요
지연지우맘 2011-06-02 18:26:16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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