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31 Frederick

글쓴이 윤성누리맘

등록일 2011-06-09 08:49

조회수 8,078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8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드디어 제 차례가 왔네요. ㅎㅎ
첨에는 6월이라고 맘 놓고 있다 막상 발등에 불똥이 떨어지니
부랴부랴 이책 저책 들춰보고 또 보고...
그림책들은 보면 볼 수록 너무 좋아서 딱 두권만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맘 내키면 아무ㅤㄸㅒㅤ나 소개 하믄되지.. 하면서 두권만 골랐어요.
귀차니즘만 발동하지 않는다면..
정말 넘넘 이쁜 그림책들의 세계에 폭~빠진 절 자주 보실 수 있을거예요. ㅋㅋ

제가 오전에 세미나 들으러 가야 해서 어제 밤에 안자고 열심히 썼는데..
울 아들내미 자꾸 깨서 엄마를 방해하는 통에 한권밖에 못 적었네요.
두번째 책은 아직 마무리가 안되서 세미나 다녀와서 저녁에 올릴께요. ^^

자~~ 첫번째 그림책 소개 들어갑니다~~

#31 Frederick
                                  written by Leo Lionni

그림도 글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예요.
저 조그만 생쥐가 우리의 주인공 프레드릭이랍니다.
반쯤 감은 듯한 눈의 공상가 표정의 프레드릭~~
아마 대부분이 아시는 레오 리오니의 대표작 중의 하나이지요.
윤성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 나가다 발견한 이 분의 작품은
제게 또 다른 세계를 열어주는 느낌이었답니다.

아주 단순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딱 그만큼만 있으면 되는 그림과
거기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딱 그만큼의 글..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어떻게 그렇게 좋은 표현과 아름다운 그림을 절묘하게 조화 시켰는지..
이 그림책을 가슴에 꼭 안고 따뜻함을 느끼고 위로 받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적절한 여백이 주는 여유 때문에 그의 유머가 더 즐겁게 받아들여지나 봅니다.

먼저 이 그림책의 작가 레오 리오니에 대해 알아볼까요?


Leo Lionni (May 5, 1910 - October 11, 1999) was an author and illustrator of children's books

 Born in Holland, he moved to Italy and lived there before moving to the United States in 1939, where he worked as an art director for several advertising agencies, and then for Fortune magazine. He returned to Italy in 1962 and started writing and illustrating children's books.[1] In 1962 his book Inch by Inch was awarded the Lewis Carroll Shelf Award.


편안한 인상의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지요?

이제는 고인이 되셨지만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을 많이 남겨주셨네요.

그의 작품목록이예요.

  • Alexander and the Wind-up Mouse
  • The Alphabet Tree
  • The Biggest House in the World
  • A Busy Year
  • A Color of His Own
  • Colors to Talk About
  • Cornelius: A Fable
  • An Extraordinary Egg
  • Fish is Fish
  • A Flea Story
  • Frederick
  • Geraldine, the Music Mouse
  • The Greentail Mouse
  • I Want to Stay Here! I Want to Go There!: A Flea Story
  • In the Rabbitgarden
  • Inch by Inch
  • It's Mine
  • Let's Make Rabbits: A Fable
  • Let's Play
  • Letters to Talk About
  •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a New York Times Best Illustrated Children's Book of the Year, 1959[3])
  • Matthew's Dream
  • Mouse Days: A Book of Seasons
  • Mr. McMouse
  • Nadarin
  • Nicolas, Where Have You Been?
  • Numbers to Talk About
  •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 Parallel Botany
  • Pezzettino
  • Pulgada a Pulgada
  • Six Crows: A Fable
  • Swimmy
  • Theodore and the Talking Mushroom
  • Tico and the Golden Wings
  • Tillie and the Wall
  • Una Piedra Extraordinaria
  • What?: Pictures to Talk About
  • When?: Pictures to Talk About
  • Where?: Pictures to Talk About
  • Who?: Pictures to Talk About
  • Words to Talk About








그림책 세계에 빠졌다고 말하면서도 아직 못 읽은 책들이 많네요.

꼭 챙겨서 봐야겠다.. 생각해 봅니다.


자.. 이제 오늘의 책을 만나보아요~~


한적한 시골길의 돌담이예요.

바로 이 곳이 시골쥐 가족들의 은신처랍니다.


겨울이 다가오자 작은 쥐들은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바쁘게 준비를 하네요. 

우리의 주인공.. 프레드릭만 제외하고 말이지요.


친구들은 그런 프레드릭에게 왜 일하지 않느냐고 묻지만

프레드릭은 일하고 있다고 하지요.

"I do work. I gather sun rays for the cold dark winter days"


"I gather colors. For winter is gray."

꿈꾸고 있냐고 묻는 친구들에게 프레드릭은 대답하지요. 

"Oh, no. I'm gathering words."

"For the winter days are long and many, and we'll run out of things to say."


겨울이 왔지만 처음에는 모아 놓은 곡식을 먹으면서 행복하게 생활 했어요. 

하지만 조금씩 곡식도 떨어지고 춥고 우울한 겨울 생활이 시작되요.

이때.. 친구들은 프레드릭의 말이 생각나지요. 

"What about your supplies, Frederick?"

중언부언.. 색깔은.. 말들은 ..이렇게 표현하지 않고 supplies 라는 간단한 말로 모든걸 대신하네요.


"Close your eyes."

"Now I send you the rays of the sun."

프레드릭이 이렇게 말하자 정말 따뜻한 햇살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Was it Frederick's voice? Was it magic?

작가의 이런 표현이 너무 너무 멋져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부분이예요. 

그림도 단지 노란색이 가미되었을 뿐인데..정말 햇살 같아요.

이번에는 칼라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어요. 

우리의 프레드릭.. 정말 동화작가 같지요?

레오 리오니 자신의 모습이 아닐까.. 상상해 보게 되네요.


"And the words, Frederick?"

이렇게 묻는 친구들에게 목소리를 가다듬고 멋진 연설을 합니다.

친구들은 그런 프레드릭이 꼭 시인 같다고 하면서 박수를 치네요.


우리의 프레드릭.. 얼굴을 붉히면서 한마디 하지요. 

"I know it."


유튜브에서 동영상으로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레오 리오니의 다른 작품들도 많이 올라와 있으니까 아이들과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작가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좋은 자료들이 많이 있어요.

http://www.randomhouse.com/kids/lionni/index.php

레오리오니의 책 소개도 되어 있고 액티 자료도 있으니까 꼭 챙겨 보세요~~

액티 자료 파일은 첨부하려고 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첨부가 안되네요.

직접 들어가서 바로 다운 받으셔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406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쪽빛맘 2011-09-05 15:26 

저는 한국어책으로 읽었습니다...

작가분의 인상이 너무 좋아, 책이 다시 보여지네요

동영상도 멋지고요

 

 

경은하노이맘 2011-06-18 18:42 
잘보았습니다. 작가님이 정말 인상이 좋으시네요. 첨부동영상도 잘 감상했습니다.
김효정 2011-06-17 02:06 
잘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신희 2011-06-14 10:55 
좋은 정보네요..책 잘 구경하고 가요...
윤성누리맘 2011-06-15 01:02:02
네~~ 아이랑 행복한 책 읽기 시간 가지세요~
김영순 2011-06-14 09:36 
잘 담아갑니다.
원영사랑 2011-06-13 21:18 

저도 이 책을 읽고는 레오 리오니는 역시...대작가이구나....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넘어서는 사고를 한다고 감탄했어요. ^^

저 역시 개미와 베짱이를 생각했었거든요. ^^;;

다시금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 2011-06-15 01:03:26
개미와 베짱이.. ㅎㅎ 그래도 프레드릭은 나름의 멋진 supplies를 가지고 있잖아요. ㅎㅎ 저런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봐주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 전 그렇게 생각하고 색깔, 빛, 글들을 모은다는 상상력에 반해버렸답니다. ㅎㅎ
유은경 2011-06-11 09:29 
잘 담아갑니다.
다시날다 2011-06-11 00:13 

저도 이 책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하긴 아이가 아직 어리고 사서 처음 읽었을 때 일단 개미와 배짱이 쥐 버전인가 했는데 마지막엔 왠지 먹먹하더라구요.. 그냥 정신없이 먹고살기 바쁜 쥐들?에겐 프레드릭이 빈둥대는것 처럼 보였지만 정말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소명이 있다고 하듯이 각자 다 잘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이 있는가 봐요..

윤성누리맘 2011-06-15 01:04:31
맞아요. 마지막에 먹먹한 느낌.. 아.. 그렇구나.. 하는 어떤 느낌.. 그래서 이 책이 너무 좋았어요. 다시날다님도 책 읽기 내공이 상당하신듯 해요~~ 그림책 소개 릴레이 멤버에 합류하심이???
이슬사랑 2011-06-10 11:44 

아이들도 넘 좋아하는 레오 리오니님의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유튜브 동영상도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시간내어 홈피도 들어가보고...

아~ 좀 더 부지런해져야하는데...

귀여운 프레드릭 소개글 잘 봤습니다.^^*

윤성누리맘 2011-06-10 12:04:31
이슬사랑님이 지금보다 더 부지런해지심.. 안되요.. 넘 힘드셔서 쓰러지십니당.. ㅎㅎ
지금도 아주 멋진 엄마이신걸요~~ 프레드릭.. 참 귀엽고 엉뚱하고 예쁘지요? ㅎㅎ
사랑맘 2011-06-10 11:24 

제가 프레드릭 읽으면서..내가 얼마나 사고에 갖혀 있나 생각했어요.. 나는 사실 다른 친구들은 모두.열심히 일하는데 프레드릭만 혼자 일하지 않고 놀고 있다는 사실에... 별로 엿거든요..ㅎㅎㅎㅎ

겨울이 와도 친구들은 먹이 걱정하고 있는데.. 눈을 감고.. 색을 연상하고 행복해하는 프레드릭을 보면서..

나는... 저렇게 생각이 안드는데...하면서..열심히 일한 친구들은 뭐가 되는거야. 라고 생각하며...씩씩대며 읽은 책이랍니다.ㅎㅎㅎㅎ

여튼 아이의 생각에서 아름다운 책이라는거...ㅎㅎ

윤성누리맘 2011-06-10 12:09:16
아.. 그렇네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네요. ㅎㅎ 전 책에만 빠져서 그렇게 생각은 못했었는데.. ㅎㅎ
사랑맘님 언제 목동 나오심 연락 주세요~~ 애들이랑 잼나게 함 놀아요. ㅎ
대니엘맘 2011-06-10 09:30 

저희 아이가 알파벳 트리에 완전 빠졌지요~ 단지 알파벳책이라는거때문에...그걸 한글동화로도 정말 뽕발내고 나서 윤성누리맘님 글보고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라는 책을 읽고는 하루 종일 물감놀이를 했어여~

넘 재미 있었어요~ 이 먼지만 가득했던 책을 멋지게 활용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더구나, 마더구즈 생쥐와 고양이...그리고 곰에 관해 하면서 책도 그렇게 나가고 있었는데요~

헬로우로 한글동화 영어동화 다 서울쥐, 시골쥐보고....그리고 키즈클럽 동화 프린트해서 작은 씨어터 열어주고는 또 없나~ 하고 뒤지는데 이렇게 이쁜 생쥐들이 있네요~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아이에게 매직이라고 하면서 보여줬는데 완전 재미있어합니다.

간단한데요~

먼저 빈 음료수 병에 물을 담고요~

 

먼저 한 가지 색만 넣고

맘껏 쉐킹~!!!

 

예쁘죠? ㅋㅋ뚜껑을 엽니다. 그리고 안을 눈을 콕박고 보게 합니다.

계속 질문합니다. 무슨색이야? 물론 영어로하면 좋죠...ㅋㅋㅋ

그러면서 미리준비한 다른병의 뚜껑으로 바꿔치기해서 닫습니다.

그리고 매직워드를 큰 소리로 하게 하고...콧기름도 발라주고....

아브라카타브라~!!!!

짜잔~^^

what happen~!!!

what color do you see?

 

아들넘 신기해 합니다.~ ㅠ.ㅠ

미리 준비한 다른병 뚜껑안에 파란색물감을 미리 찍어 두었지요~

요거이 비밀입니다.~^^

 

홍박샘 2011-06-10 09:39:15
다니엘 느그 엄마 완전 거짓말쟁이다.
속지마라!!
애고, 조 짧은 다리와 엉성한 표정 봐라.
윤성누리맘 2011-06-10 12:15:29
와~~ 멋지당.. ㅎㅎ 저도 유리병 준비해서 저렇게 매직쇼~해줘야겠어요. 아이디어 팡팡 넘치는 대니엘맘님~~ 진짜 진짜 최고~~~
다시날다 2011-06-11 00:10:04
이 액티 보니 옛날 기억이 떠오르네요. 영어품앗이 할 때 소현맘이 했던건데 그 때가 그립네요~ 저도 순간 헛 했는데 애들은 정말 대박 흥분했었지요 ㅋㅋ
제이맘 2011-06-09 17:56 

흐미...이 많은 책중에 단 한권도 읽은 책이 없다는 사실에...

어쩜좋아요....ㅠ.ㅠ

어떤 작가든 한권은 읽어봤을거라고 장담했는데 오늘 또 발등찍혔습니다...

넘 재밌어 보이네요.

늦기전에 꼭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역시 멋지게 소개시켜주시네요..^^

윤성누리맘 2011-06-15 01:06:10
제이맘님이 이 책을 아직 못 읽으셨군요~~ 꼭 한번읽어보시면 아마 레오니오니에게 푹~빠지실거여요~~ 제이.. 요즘 멋지게 잘 크고 있지요? ㅎㅎ 궁금해요~~ 제이 요즘 모습 보여주세요~~
홍박샘 2011-06-09 15:12 

이 책이 그렇게 오래 전에 나온 거네요.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작가 100년 이라길래 살펴보니 1973년 출간이라니.

 

쥐가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거지.

그림책의 마법이 이런 거 아닐까요?

덕분에 새로운 거 알게됐시유.

 

대니엘맘 2011-06-10 09:35:43
그림책의 마법책...박사님 딱 맞은것 같아요~^^
윤성누리맘 2011-06-15 01:07:43
그 그림책의 마법 ㅤㄸㅒㅤ문에 제가 뒤늦게 도서관에서 열심히책 찾기 놀이하고 있지요~~ 아이 영어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예쁜 그림책 읽기가 제 취미가 되어 버렸네요. ㅋㅋ
샬럿 2011-06-09 14:47 

바쁘시지용?..

저희도 요즘 보고있는 책이 있네요..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Little blue little yellow도 좋아햇구요..

다른 책들도 장바구니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이리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용..

정말 프레드릭이 넘 귀엽네요..

좋은 사이트도 감사드려용..

다음책도 기대되는데용?...ㅎㅎ

비오는데 누리랑 넘 힘들지 않게 다니셔용^^

윤성누리맘 2011-06-15 01:09:02
Little blue little yellow은 물감놀이 하면서 색의 혼합에 대해 참 많이 해 본 책이예요. 울 아들은 아직도 물감 놀이 하면 색깔 섞기 놀이를 꼭 해야 다른걸 한답니다. ㅋㅋ 그래서 더 좋아했던 책이예요. 샬럿님도 바쁘신데 건강 챙기시는거.. 아시지요? ㅎㅎ
가은맘 2011-06-09 13:39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Fish is Fish 를 포함 저랑 가은이가

좋아하는 레오리오니의 작품들이

보이네요~~~

49세에 손자들을 위해 동화를 썼다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분이죠..

 

특히, 이솝우화처럼 우화 같은 동화를 많이 써 아이들뿐아니라

전세계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아닌가 합니다.

자연의 법칙 속에 소중한 교훈을 담아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인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바로 그의 작품들이 가진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멋진 작품 소개해요..

올려주신 작품 중에 아직 보지 못한 책이 많네요..

우리딸 훌쩍 커 버리기전에 함께 읽어봐야 겠어요..

 

감사해요..

추천도 꾸욱!!!

윤성누리맘 2011-06-15 01:10:22
정말 이분의 작품은 꼭 뒤통수를 맞은 듯한..정신 차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 많아요. 소중한 이야기들을 너무 편안하게 풀어낸 작가.. 그 느낌이 좋아서 자꾸 들춰보는 책이랍니다~~
가은맘님은 가은이랑 참 많은 책을 읽으셨잖아요. 앞으로도.. 더 많이 좋은 책 소개해주세요~~
muse 2011-06-09 10:43 

저의 아이도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이네요. 좋은 사이트 알려줘서 감사해요

윤성누리맘 2011-06-15 01:12:56
저도 사이트는 이번에 알았어요. 다른 책들도 많던데.. 한번 쭉.. 보세요~~
꽁이 2011-06-09 09:24 

역시 그림책의 세계는 너무 넓네요...^^

소의 어린이집에서 It's mine 이라는 책을 봤다고 하던데..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았었는데..이 분 책이었군요...

낯이 익은 책도 보이고, 전혀 모르는 책도 있네요..^^

역시 전 아직 내공이 부족..ㅋㅋ

 

반쯤감긴 눈의 프레드릭...

너무 귀여워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윤성누리맘님이세요~~짝짝짝짝짝~

윤성누리맘 2011-06-15 01:12:24
저 프레드릭의 반쯤 감긴 눈~ 조게 매력 포인트랍니다. ㅎㅎ 제가 쥐를 아~~주 싫어하는데 그림책에서만큼은 쥐가 넘넘 귀여워요. 외국 사람들 눈에는 쥐가 귀여운가.. 싶을 정도로..ㅋ ㅋ 이분 책은 가능한 많이 보여주세요~ 예쁘기만한 그림책이 아니라 잔잔하면서 뭔가 남겨주는 교훈?? 이 있는 책들이 많거든요. 이번주도 행복하고 편안한 한주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그림책 릴레이] 소개 도서 리스트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25]
운영자 2011/08/22 26,971
504

 쉬운 챕터북 소개

[59]
이슬맘 2009/10/23 11,584
503

 역사책소개

[9]
초록사과.. 2017/12/01 2,644
502

 재미난 과학책 신간들

[12]
오니네 2018/07/30 2,111
501

  스토리킹 수상작 소개해요^^

[23]
햇살맘마.. 2019/01/03 1,055
500

 [초등] 고학년 책소개

[13]
초록사과.. 2019/03/03 1,726
499

 1.0레벨그림책

[49]
그리미 2013/04/14 18,977
498

 [그림책 릴레이] #99 ~ #100

[76]
원영사랑.. 2011/10/20 27,667
497

 [그림책 릴레이] #95-#98

[37]
literacy.. 2011/10/17 16,715
496

 [그림책 릴레이] #93,#94

[34]
샬럿 2011/10/11 11,612
495

 [그림책 릴레이] #91, #92

[20]
꽁이 2011/10/05 10,429
494

 [그림책 릴레이] #89~90

[23]
제이맘 2011/09/28 11,251
493

 [그림책 릴레이] #86~88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37]
령돌맘 2011/09/26 12,256
492

 [그림책 릴레이] #83.#84.#85

[22]
희서맘 2011/09/22 10,233
491

 대런대릭네 리딩로그 100권

[45]
대런데릭.. 2010/06/06 20,022
490

 희서네 리딩로그 21-120

[5]
희서맘 2010/06/11 9,945
489

 희서네 리딩로그 1-10

[23]
희서맘 2010/06/01 12,627
488

 [그림책 릴레이] #80, #81, #82 Steven Kellogg

[23]
작은기적.. 2011/09/19 10,695
487

 [그림책 릴레이] #78,#79 Traction man 시리즈

[22]
개구쟁이.. 2011/09/08 9,316
486

 [그림책 릴레이] #75,#76,#77

[13]
우준시환.. 2011/09/05 7,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