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46, #47

글쓴이 작은기적

등록일 2011-07-04 02:00

조회수 6,902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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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변님이 제 전차례신데... 개인사정이 있으셨는지... 30일에 안올라왔더라구요;;;

기다리다 그냥 제  차례 날짜가 달력에 큼지막하게 동그라미 쳐져있어 올립니다용 ^^]

 

두구둥~~~  드뎌 제차례가 되었군요 ^^V

그림책 소개를 감히 한다고 손은 들었는데....

많지않은 책들 중에

아들램이랑  좋아하는 책과 제가 좋아하는 책으로 골라놓고...

누가 먼저 이책들  소개하면 워쩌지~~ㅋㅋㅋ

하고 맘졸였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재주는 없으니 감안하시고 좋은책만 보시길 ㅎㅎㅎ

 

 

제가 소개할책은 [The Dot], [Leo the Late Bloomer] 랍니다.

 

 
 
 
 
**** 첫번째 책입니다. ****
 
 
 

우선 우리 Eric 이 무척 좋아하는책 The Dot 먼저 소개할께요 ^^

엄마인저도 무척 사랑하는책이예요~~  멋진스토리와 특히 화풍이 넘 맘에들어서리~~

 

 

 

이작품의 작가 피터 레이놀즈입니다.

영화배우같은 멋진외모... 아주 훈남이죠 ^^

그림책 릴레이 소개하면서 알게된사실...

 피터레이놀즈가 쌍둥이더라구요~ (저만몰랐나요? ㅋ^^a;;)

 

 

http://www.peterhreynolds.com/ ( 작가의 홈페이지랍니다.)

 

 

작가의 책들과 블러그 그리고 인터뷰...

 형과함께 설립한 The blue bunny라는 어린이서점도 소개되었네요 ^^

한번 둘러보시와용~

 

갠적으로 전 이런 수채화풍의 그림이 무척맘에 드네요^^

선명하고 맑은 색감도 넘 예쁘구요.

이번계기로 다른책들도 소장하고싶은 ~~ ^^

 

 

 

피터 레이놀즈가 그리고 쓴 여러 작품들도 구경할수있네요~

 낯익은 책들도 몇권보이는군요 ㅎ ~

헉!  근데 이렇게 많은줄 몰랐어요 ㅋ ~ ^^;

 

 

[책 내용을 보겠습니다.]

 

 

미술시간이 끝났는데 Vashti는 아무것도 안그린 텅빈종이를 뒤로한채

우울하게 앉아있네요.

 

 

 

 

선생님께선 눈보라속의 북극곰을 그렸다고 위로해주시지만..

Vashti는 난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미소를 지으시곤 뭐든좋으니 네가 하고 싶은데로 해보라고 하죠..

Vashti는 연필을잡고 종이에 강하게 내리 꼿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주 주의깊에 보시곤....

이름을 쓰라고합니다.

" Now sign it "

 

 

******   다음내용은 동영상에서 이어진답니다. ******

 

잠시 머뭇거리던 Vashti

이름을 적습니다.

다음주 미술수업이있는날 Vashti는 놀라죠...

선생님 책상위에 자신의 성의없이 찍었던 점이

멋진 액자에 걸려있는걸 보게된것입니다.

(아~ 이런선생님 완전 멋지십니다.)

Vashti는 생각하죠... 저것보다 더 멋진 그림을 그릴수있다고.

그리곤 그녀는 점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A red dot.

A purple dot.

A yellow dot.

A blue dot.

Lots of little dots in many colours.

I can make BIG dots, too.

Vashti even made a dot by NOY painting a dot.

 

다양한 점들. 몇주지나 학교에서 미술전이 열리고 Vashti의 멋진작품들이 전시됩니다.

한꼬마가 Vashit에게 다가와 당신은 정말 멋진 예술가라고말하고 당신처럼되고싶다고합니다.

Vashit는 너도 할수있다고하죠.  하지만 자신은 선밖에 그릴줄모른다고 자신없어하는 꼬마..

Vashit는 미소를 지으며 말하합니다.

 

"Show me"

 

꼬마는 구불구불한 선을 그려 그녀에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Vashit는 말합니다.

 

" Sign it"

 

 

 

 

이제막 초등학생이된 큰아이

앞으로 수많은 선생님을 만나게될텐데요...

그중 한분이라도 이야기속의 미술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길 희망해봅니다.

부모인 저부터라도 아이의 마음에 귀기울이는,

격려를 아끼지않는, 

희망과 용기를 줄수있는,

책속의 미술선생님같은 부모가 되고싶네요...

 

 

 

 

****** 두번째 책입니다. *******

 

 

 

 

 

Leo the Late Bloomer

By  Robert Kraus

Pictures by Jose Aruego

 

이책은 그림책이지만 우리 엄마들을 위한 육아지침서와도 같은 책입니다.

저에게도 Leo의 엄마를 보고 많은걸 느끼게 해준 그림책이죠^^;

책내용 한번 볼까요 ^^

 

 

 

레오는 잘하는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레오는 책을 읽을줄모릅니다.

 

 

 

 

 

쓸줄도 모르고,

그림도 그릴줄모르고,

 음식도 깔끔하게 먹지못하고,

 말도 못합니다.

 

 

아빠는 레오가 무슨문제가 있나 걱정합니다.

엄마는 아무런문제가없다면서 다만 늦게 꽃이피는것뿐이라고합니다.

아빠는 조금늦는거야 괜찮지 라고 말하지만... 걱정어린 눈빛이네요...

 

 

 

 

 

 

매일매일 아빠는 레오가 무슨변화가 있을까.. 살펴봅니다.

낮에도 밤에도...

 

 

 

단지 늦게 꽃피우는게 전부일까? 다른문제는없는걸까? 아빠는 걱정이 한득이네요..

오히려 엄마는 느긋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라며 자꾸보면 더 늦다고 아빠를 다독입니다.

아빠는 레오대신  TV를 보기로합니다.

하지만 아빠의 눈동자좀 보세요..^^;;

겨울이오고, 다시 봄이오고..아빠는 사냥할때도 오로지 레오만 몰래모래 보고있네요 .

 

 

 

 

 

드디어 레오가 꽃을피우네요!!

 

 

 

 

 

 

레오는 글도 읽을 줄 알고

 글씨도 쓸 줄 알며

그림도 그릴 줄 알고

음식도 깔끔하게 잘먹습니다.

 

 

 

 

 

그리고 말도합니다.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 I made it"  내가 해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부모를 위한 교육 지침서라고 해야겠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수도 없이 걱정하면서 재촉하게 되는데

이 책 속의 Leo엄마를 보면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꽃을 피우는 건 꽃이 알맞은 때를 기다려 피우는 것이지
 다른 것 에 의해 억지로 피어지는 것이 아닌 것을 ..
다만 아이가 예쁜 꽃을 피울 수 있게
옆에게 정성스레 돌봐주고 기다려주는 것이
부모로써 해야 할 도리인 것 같습니다.
간결한 문장들로 이루어졌지만 이런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네요.
 
 


이것으로 그림책 두권소개를 마칩니다.^^

좋은책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도 내아이와 행복한 책읽기 시간 갖어보자구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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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들 2011-12-07 22:17 
저도 the dot 우리말책이 있어요. 큰아이 놀이학교 입학식날.. 원장샘께서 선물로 주셨더랬죠.. 본인의 교육관과 같은거라면서.... 영어책도 있군요..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책이었는데..소개해주신걸보니 넘 반가워요. ㅋㅋ 올만에 딸아이한테 읽어줘야겠어요,,
스머페트 2011-07-11 23:00 

매일 책 읽어줘야지 하면서 시간만 보내는데, 정말 좋은책 추천을 받게 되어서 기쁘네요.

우리 아이에게도 꼭 읽어주고 싶네요.

작은기적 2011-07-11 23:05:28
요즘 저도 책읽혀주기..좀 소홀해져 아들램에게 미안하네요 ;;
다시 힘을내어~! 책많이많이 읽혀주자구요~ ^^
스머페트님 감사합니다 ^^
원영사랑 2011-07-08 21:00 

The Dot는 온라인 서점에서 많이 보았던..표지가 참 익숙한 책인데 작은기적님 덕분에 즐감하였습니다. ^^

앞으로 이 작가의 책 눈여겨봐야겠어요~

멋진 소개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1-07-11 23:06:32
원영사랑님 즐감하셨다니 ..기분좋은걸요 ^^
감사합니다~
좋은그림책이 참 많지요? ^^
하니서니 2011-07-08 15:57 

책이 너무너무 아름다와요...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1-07-08 16:52:39
일러스트가 참 멋지죠 ~~^^
하니서니님 감사합니다 ^^
햇살밝은 날 2011-07-08 05:10 

아직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맘입니다^^

좋은 책 소개받아 좋으네요^^

우리 아들 영어책은 거들떠도 안보는데~~

암튼 좋은 책 천천해 접해주면 언젠간 좋아하겠죠?

작은기적 2011-07-08 07:12:18
자꾸 자꾸 접해주면 어느새 영어책을 집어들고 있을꺼예요 ^^
꾸준히~~~
햇살밝은 날님 화이팅 !!
개구쟁이맘 2011-07-07 13:00 

두 권 모두 특별한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The dot의 현명한 미술 선생님을 통해 교육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Leo the late bloomer의 조바심 내는 아빠를 보며 내 모습인양 부끄러워하기도 했구요.

아이를 키워보니 서둘러 뭔가 시키기보다

아이의 템포에 맞게 기다려주고

잠재력을 키울수 있도록 적절하게 격려하는것이 참 어렵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 면에서 많은 부모들에게 교훈이 되는 그림책이기도 하지요.

The dot는 약간 소심하고 위축되어 있는 초등 중학년 이상에게 더 권해주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1-07-08 07:11:17
맞아요 ^^
저도 저런 부모가 되고싶은데... ;;
노력은 하고있슴돠 ㅎㅎㅎ
개구쟁이맘님 감사해요 ^^
지원서진맘 2011-07-07 09:20 
저도 의정부에서 갔는데 거진 1시간 20분은 걸린것 같아요. 더 멀리 사시나 봐요. 저도 요거 담아가요.~ 잘 볼께요. 추천은 당근~!
작은기적 2011-07-08 07:10:15
의정부셨군요 ^^
전 버스타고 2시간걸리더라구요 ;;; 충남이거덩요 ㅋㅋㅋ
추천 감사감사해용 ㅎㅎㅎ
윤준구 2011-07-06 11:45 
잘 담아갑니다.
작은기적 2011-07-08 07:08:46
윤준구님 고맙습니다.^^
꽁이 2011-07-06 10:12 

두 권 다 저는 못 본 책이여요..^^

요즘 올라오는 그림책들은 다 못 본 책들만 있네요..ㅋㅋ

어제 만나뵙고 오늘 글을 읽으니까, 작은 기적님의 발랄한 말투가 느껴져서

꼭 옆에서 소개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어제 잘 내려가셨죠???

 

만나서 넘 반가웠습니다..^^

작은기적 2011-07-06 10:15:56
아~~ 꽁이님이시당 ^^
환한미소가 마구마구 느껴진다는 ㅎㅎㅎ
6시 버스탔어유~~
가는길은 완전 신나고설레여서 2시간이 무지 쨟게 느껴졌는데...
오늘 2시간은 죽는줄알았음돠 ㅋㅋㅋㅋ
우리 담에 또 봐용 ^^
꽁이님 넘 편하시공~ 귀여우시공~ 따뜻하신분이셨어요^^
윤성누리맘 2011-07-05 15:03 
 아.. 소개해 주신 두 책 모두 넘 사랑스러운 책이예요~
The dot은 아직 못 읽어 봤는데 이번주에 ISH 빌려서 읽고 있는 중이거든요. ㅎㅎ
이 책이 넘 맘에 들어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 읽어야지.. 맘 먹었는데 요렇게 소개가 올라오니 왠지 기분이 넘 좋아요. 주디 무디도 스팅크도.. 이분이 그림을 그리신거군요.
우리 아이가 저런 멋진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참 좋겠다.. 바래봅니다.

Leo the late bloomer는 제가 읽고 너무 너무 좋아했던 책이예요. 우리 아들은 그저 그림이 재미 때문에 좋아했지만..정말 말씀하신대로 엄마 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동화지요.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어봐야겠어요.
소중한 그림책 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작은기적 2011-07-05 22:30:47
윤성누리맘님과 텔레파시가 통한거죠 ㅎㅎㅎ ^^
오늘 누리 노래 아주 ~~ 잘 들었슴돠 ^^
울집아이들은 멍석깔아주면 숨어버리는스탈들이라 ㅋㅋㅋㅋ
민은맘 2011-07-05 13:11 

저 '점'이라는 한글책으로 집에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는데 아이가 잘 봐서 하나 구입했답니다.

아이가 이해할까 싶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두번째 책은 정말 엄마인 제가 읽어봐야할 책이네요..

순간순간 올라오는 욕심과 성급함을 버리기 위해서.. ^^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당.. ㅎ

작은기적 2011-07-05 22:34:14
네.. 전 영어책으로 먼저접했는데...한글책도있는걸 이번에 알았어요 ^^
또구입할까? 하다가 영어책있으니뭐...하고 걍 접었네요 ㅋㅋ

두번째책.... 다같은마음같아요 ^^ 우리 노력해요~~~~^^
대니엘맘 2011-07-05 00:05 
넘 감사히 읽고 갑니다. 워낙 두번째 책은 제가 사랑하는 책입니다. 엄마표...정말 길고 힘든 여정인데, 이런책이 힘이 됩니다. 조금은 느려도 아이를 믿고 기다려줄 수있는 엄마가 되려고 늘 조급한 마음이 들때마다 제가 꺼내 보는 책입니다.~^^ 감사해요~^^좋은 책 소개들......
작은기적 2011-07-05 22:35:36
대니엘맘님 반가웠어요^^
대니엘맘님은 엄마표 정말 잘하시고...앞으로도 잘하실꺼여요 ^^
당신의 열정에 박수를~~~ ^^
유은경 2011-07-04 22:23 
잘 담아갑니다.
작은기적 2011-07-05 22:35:56
네 ^^ 감사합니다 ^^
이슬사랑 2011-07-04 16:53 

피터 레이놀즈님 정말 훈남이시죠? ^^

Vashti의 선생님처럼 Leo의 엄마처럼 여유롭게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엄마가 되길 바라며...

행복한 그림책 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1-07-04 20:27:38
네 ^^ 우리 노력해요 ^^
나비네 2011-07-04 16:28 

ㅋ ㅋ 소심하시네요^^ 다른 분이 소개할까봐 맘 졸이셨다니~~~

두 책 모두 갖고싶당... 특히 레오의 기죽은 표정이 귀엽네요

요즘 그림책 소개 보는 재미로 로그인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1-07-04 20:31:11
소심한게아니고... 울집엔 소개할책이 많지않아서 더 맘졸였어요 ㅋㅋㅋ
간신히 고른책이거든요 ㅎㅎㅎㅎ
다른분들은 넘 많아서 뭘 소개해야할지 고민하시던데... 참 대조적이죠 ^^;;;

주옥같은 그림책들이 마구 쏟아져서 저도 넘 좋아요^^
선희영 2011-07-04 14:46 
와~~ 멋쥔 그림책입니다. 담아가요...
작은기적 2011-07-04 20:31:29
^^ 감사합니다 ^^
홍박샘 2011-07-04 12:00 

이변님께 연락을 하다 하다 지쳤어요.

버림 받은 기분 ㅠㅠ

 

새로 다시 올라오니 기분 좋구먼.

그나저나 순서가 다 되어서 다시 첫 사람부터 시작할 시점에 이르렀네요.

세월 참 빠르다, 그치?

작은기적 2011-07-04 20:34:55
버림받으신거 아니어요 ^^ ㅎㅎㅎ
아마도 이변님께서 요즘 바쁘신가봅니다..아님 울 아짐들이 워낙에 건씨랑 친하쟎아요 .. ㅋㅋ

맞아요... 시간이 정말 날개를 달았나봅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슴돠 아자자~~~ !!
샬럿 2011-07-04 10:19 

the DOT...그림이랑 내용이 넘 아름답네요..

도서관에서 지나치듯 보며 대기중이던 책이어요..

정말 저도 아이가 만나는 선생님들도 책속의 쌤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분이었음 좋겠네요..

저분 책이 저리 많았군용..ㅎ

두번째책도 여기저기서 많이 봐온 책이라 항상 내용이 궁금했는데

장바구니에 당장 추가해야겠어요...

아이들 보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왔다갔다하는데..

조금만 기다려줘야겠어요...

작은기적님 영유랑 초게에서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드려용^^

작은기적 2011-07-04 10:58:38
없는글재주로 어찌어찌 써내려갔는데.. 부끄럽사와용~ ^^;

저도 그래요..언제는 해피했다 언제는 먹구름이 가득 ;;;
기다림의 미학 실천하자구요 ^^ 근데...왜그리도 어려운지 ㅋ
제이맘 2011-07-04 08:27 

둘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The Dot 외에 소개해주신 피터 레이놀즈의 책이 3권모두 있네요

제가 이렇게 그림이나, 선으로 표현된 책들을 좋아해서 제이한테 이런종류의 책이 보이면 꼭 구입해서 읽어줬거든요...

넘 반가워요...

[Leo the Late Bloomer]역시 너무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인데...

동양풍 그림이 무척 색달랐던 기억이 납니다.

 

작은기적님이 저랑 비슷한 취향이신가 봐요....

넘 반가운 책들이네요..

작은기적 2011-07-04 08:36:57
The Dot에 반해서...다른책도 구입한다는게 전 아직이네요 ㅋㅋ
역시 제이맘님 다르셔요 ^^

Leo... 그림은 살짝 제취향이 아닌데... 글이 넘 좋아서 ..자꾸보게되고 그래서 나중엔 그림도 좋아진 책이어요 ㅎㅎㅎ
아빠의 근심어린 표정과 엄마의 온화한 표정 참 대조적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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