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50~55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11-07-12 20:10

조회수 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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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

제가 그림책 소개하는 날인데....

제이맘님 아니었으면 까맣게 잊어버릴뻔 헀네요....

 

그림책소개 잘하고 싶었는데...

오늘 급하게 작성한지라....

정신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ㅡ^

용서해주실꺼지요???

 

 

 

 

 

이게 얼마만에 올리는 책소개인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엄마표 초기에는 영어동화책의 세계에 푹 빠져서는......  안본책 있음 어떻게라도 찾아서 봐야 직성이 풀렸는데..

점점 영어동화책 보는게 뜸해지네요...

 

사실...

그 어떤 책들보다도 동화책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많은데....

알면서도...

옆집 아들램이 두꺼운 책을 읽다더라... 하면....  조바심이 나서... 자꾸 곁눈질 하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좋은 동화책이 너무너무 많아서 스타일이 다른 책들을 골라서 소개해 드리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기억에 잘 남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울 아이들이 좋아했던....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헬렌쿠퍼의 책들로다가.......... 소개해 드리려구요..

 

다들 잘 ~~  아시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ㅋㅋㅋㅋㅋㅋ

 

정말 지나쳐 버리기엔 너무너무 좋은 책이거든요...

특히 유아게시판에 따악~~ 맞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 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

 

 

책소개에 앞서....

 

작가에 대해 좀 알아봐야겠지요??

 

 

 

헬렌 쿠퍼 (Helen Cooper)

 

- 와우~~~ 이분의 사진은 첨 보는데요....

책 내용처럼... 사랑스럽게 생기셨네요....^^ㅋㅋㅋㅋㅋㅋㅋ

 

 

Text and pictures are inventively surreal, ***** and loving.

Helen Cooper는 1963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고  두살 때  가족과 함께  Cumbria라는  마을로 이주해 그 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책 읽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그녀는 미술공부를 정식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여 그림책 작가가 되었고  ' Kit and the Magic Kite'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5권 이상의 책을 썼습니다. The Bear under the Stairs(1993)로 Smarties Yong Judges 상을 수상했으며, The Baby who wouldn't go to bed(1996)와 Pumpkin Soup'(1998)으로 Kate Greenaway 상을 수상했습니다.

Ideas come from things that she remembers herself.

책을 쓸 때 그녀는 어린시절의 기억들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합니다. 그녀가 어린 시절을 보낸 Cumbria 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우유를 짜고, 말들은  푸르른 들판을 달렸죠.  함께 놀 아이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자연속에서  맘껏 뛰놀며  꽃 속에 숨어있는 요정들을 상상하곤 했답니다. 한때는  계단 밑 창고에 곰이 살고 있다고 생각되 음식을 던져주었답니다.  이  기억을 바탕으로 쓴 책이 ' The Bear Under the Stairs'입니다.

She taught herself to illustrate.

학창시절 미술시간이 그녀가 받은 미술교육의  전부였다고  합니다.  대학에서는 음악을 전공했고  밴드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낮에는 도자기에 그림을 그렸고  밴드일이 끝난 저녁에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의 그림들을 따라 그렸습니다.  이렇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것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고양이 이야기를 책으로 펴 냈는데 그것이 그녀의 데뷔작  ' Kit and the Magic Kite'입니다.

She's always taking photos of things she sees.

그녀는 실제로 본 것과 찾은  것들을  그린다고 합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면 그것들을 사진으로 기록해 두었다가 나중에 책을 쓸때 활용한다고 합니다. 순수예술보다 영화, 만화 , 코메디 프로그램을 좋아하고  미술관에 가기보다는 사람들 속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남편의 고향인 미국으로 휴가를 갈 때면 일부러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찾곤하죠.  The Baby Who Doesn't Go to Bed는 미 서부지방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입니다.

Helen Cooper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로 들어가 그들의 미묘한 심리변화를 독특한 색채로 담아내는  작가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

 

책소개 하는 날을 깜박 하고 있어서..

책을 다 준비하지를 못했어요...^^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은 pumpkin soup 시리즈뿐이네요....

 

그래도 하나하나 다 아끼는 책들이라....

먼저 하나하나 간단히 소개하고 한권의 책은 자세하게 소개해 드릴께요..^ㅡ^

 

 

#50 - The Bear Under the Stair

 

 

 

( 라임이 보이시나요?  bears, strairs...    bear, there, stair.... 페이지마다 이렇게 라임이 가득해요...^^)

 

줄거리

 

William은 회색 빛의 곰을 무서워했습니다. 계단 밑의 창고도 무서워했는데, 어느 날엔가 그가 생각하기에 그 계단 밑에서 곰을 본 것 같기 때문이었습니다. William은 곰이 걱정되었습니다. "배가 몹시 고프군. 널 잡아먹어야겠어." 하고 곰이 말하는 것 같아서입니다. William은 계단 밑에 사는 곰을 위해 배 하나를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문을 살짝 열고 배를 던져 넣은 후 다시 문을 꽝 닫았습니다.
William은 눈을 살짝 뜨고 다녔기 때문에 계단 밑의 곰을 본 적은 없었지만 곰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계단 밑에 살고 있는 곰에게 바나나, 베이컨, 빵, 꿀 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얼마가 지나고 곰이 있는 계단 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났습니다. 엄마는 청소를 해야겠다고 하지만 William은 그곳에 들어가지 말라고 소리를 치고 엄마에게 곰에 대해 말을 합니다. 드디어 William과 엄마는 곰과 싸우기 위해 용감하게 문을 열지만 곰은 없고 낡은 러그와 망가진 의자, 그리고 끔찍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음식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습니다.
엄마와 William은 깨끗이 치웠습니다. 엄마는 William에게 갈색 빛과 회색 빛의 작은 곰 인형을 사주었고, William은 다시는 곰을 무서워하지 않았답니다.

 

 

 

 

 

# 51 - Little Monster Did It!!

 

 

 

 

 

 

 

 

 

 

 

 

 

 

 

 

 

 

 

 

 

줄거리

 

엄마와 아빠, 그리고 주인공 꼬마 아가씨 에이미는 단란한 한 가족입니다. 적어도 이 가족은 아주 평온해 보였지요. 엄마가 병원으로 가기 전 에이미에게 작은 몬스터 인형을 선물했을 때만 해도 말입니다. 몬스터와 에이미는 아주 친한 친구가 되었지만 병원에서 엄마가 데려온 아기 동생과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아기가 집에 온 후로 몬스터 인형은 온갖 말썽을 부립니다. 아마도 에이미의 마음이 몬스터의 모습으로 투영되는 것이겠지요.
아기가 울어서 시끄러워지자 에이미와 몬스터는 위층으로 올라가 쿵쾅거리며 뛰어서 겨우 조용해진 아기를 다시 울립니다. 에이미가 잔 침대가 축축하게 젖은 것도 에이미는 “몬스터가 그랬어! (Little Monster did it!)”라고 외칩니다. VTR을 고장내고, 세면대에 물을 넘치게 틀어 바닥을 젖게 하고, 시끄럽게 해서 아기를 깨우는 사고를 계속 치게 되자 아빠는 몬스터를 다른 곳으로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아기 혼자서 무얼 할 수 있겠니?”라는 엄마의 물음 한 마디는 에이미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자신과는 달리 아기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에이미. 하지만 몬스터의 말썽은 계속 됩니다.
이제 몹시도 화가 난 아빠는 몬스터를 내쫓으려하고 에이미는 몬스터를 가장 안전한 곳, 아기 요람 속에 숨기고, 결국 몬스터와 에이미의 아기 동생은 친구가 됩니다. 둘이 친구가 되자 에이미는 다시 엄마와 아빠의 소중한 딸로 돌아옵니다.

 

 

 

 

 

 

 

#52 - 

 

The Boy Who Wouldn't go to bed

 

 








어린이 도서 관련 상을 여러 개 받은 명작입니다. Kate Greenaway Award, Parent's magazine Play and Learn Award (Picture Book부문), 1997년 Best Toy Awards 도서 부문, Gold Award에서 수상했고, Waterstones Children's Book of the Month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줄거리

 

잠잘 시간이라고 말하는 엄마에게 아기는 "아직도 환하기 때문에 안 잘거야."라고 대답합니다.
밤새 깨어있고 싶은 아기는 엄마를 뒤로 한 채 차를 타고 부릉부릉 모험을 떠납니다. 하지만 도중에 만난 호랑이는 피곤하다고, 군인들은 성으로 돌아간다고, 기차는 쉬고 싶다고, 악사들은 졸리다고 같이 놀아주지 않습니다. 악사들의 음악 소리에 여름 태양도 잠자러 들어가고, 타고 가던 차도 점점 느려지더니 마침내 잠에 빠지고 맙니다. 심지어는 달님도 눈을 감고 조느라 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제 아기는 잠든 차를 밀며 걸어가느라 지치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잠든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이 깨어있는데, 바로 아기를 무척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너무나 피곤하지만 아기가 잠자기 전에는 잠을 잘 수 없습니다.
엄마는 한 손에 아기를 안고, 한 손으로는 차를 밀며 집으로 갑니다. 집에 돌아온 아기는 하품을 하며 잠에 빠집니다.

 

 

 

 

 

★ Pumpkin Soup

 

             

              시리즈 소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인 헬렌 쿠퍼는 맏형과 같은 듬직한 고양이, 야무진 다람쥐, 미워할 수 없는 응석받이 오리의 캐릭터를 매우 친근하고 흥미롭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색감이 풍부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그림은 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디테일한 배경 묘사와 캐릭터의 섬세한 표정 묘사 등이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 그림책의 은근한 멋이 있는 책이랍니다..^ㅡ^

 

 

 

#53 - Pumpkin Soup

 

 

 




 

 

 

 

 

 

 

 

 

 

 

 

 

 

줄거리

 

깊고 깊은 숲 속에 호박처럼 앙증맞게 생긴 예쁜 집에 백파이프를 부는 고양이와 꾀꼬리처럼 노래를 부르는 오리와 멋있게 밴조를 튕기는 다람쥐가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저녁이 되면 고양이는 호박을 잘게 썰고 다람쥐는 냄비에 물을 부어 끓이고 오리는 소금 간을 맞추어 맛있게 끓여진 호박 스프를 먹으면서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집니다. 식사 후에 세 친구는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그들이 만든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을 덮고 잠자리에 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리는 다른 두 친구가 하던 일을 자기가 한다고 말하고 고양이와 다람쥐는 자신의 일을 오리에게 뺏기자 큰 소동이 납니다. 이에 화가 난 오리는 수레에 호박과 짐을 싣고 집을 나가버립니다.

그 날 밤 고양이와 다람쥐는 맛없는 스프를 먹으면서 오리의 빈 자리를 느낍니다. 그래서 오리를 찾아 여기저기를 헤매며 다니다가 힘없이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옵니다. 집에는 반가운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고 반가운 마음에 세 친구는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습니다.

배고픈 오리가 엉망으로 스프를 끓이지만 고양이와 다람쥐는 말없이 청소를 합니다. 오리는 다람쥐에게 맛있게 간을 맞추는 법을 가르쳐주고 다 끓인 스프를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행복도 잠깐. 오리가 백파이프를 불고 싶다는 말과 함께 그들의 소동은 또 다시 시작 되고….

아름다운 배경과 구석구석에 있는 예쁜 물건들이 아주 자세히 묘사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여기저기 숨어 있는 벌레들을 찾아 보는 것도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흥미 거리입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만나 사회성을 배우면서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각자 존재의 의미를 깨닫고 우정이 무엇인지 양보가 무엇인지를 배워 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 54 - Delicious!

 

 

 

줄거리

 

오리와 다람쥐와 고양이는 호박 수프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호박 수프에 넣을 잘 익은 호박이 다 떨어졌어요. 요리책을 찾아 생선 수프, 버섯 수프, 사탕무 수프를 끓였지만, 입맛이 까다로운 오리는 입에도 대지 않으려고 하네요. 호박 수프만 찾는 오리를 위해 고양이는 기발한 생각을 해 냅니다.

고양이는 바구니를 들고 슬며시 집을 빠져나왔어요. 그러고는 다시 시장에 가서 애호박과 잘 읽은 토마토, 당근, 옥수수를 샀지요. 오두막으로 돌아 온 고양이는 야채를 자르고, 다지고, 으깨고, 채 썰어서, 냄비 속에 넣고 섞어서 호박스프와 똑같은 색깔의 스프를 만들었지요..

다름쥐는 수프를 휘휘 젓고, 오리는 서둘로 소금과 후추를 넣었어요. 그리고 수프를 맛볼 시간이 되었어요. 오리는 맛을 보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스프라며 감탄합니다..

 

 

 

 

 

 

# 55 - A Pipkin of Pepper

 


 

 

 


 

여느날과 다르지 않은 고양이, 다람쥐, 오리의 집!!

 

 

 

세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호박스프를 만들어 먹는 시간이에요...

그런데...   

 

 

 

 

헉!!

스프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소금이 떨어졌네요....

소금없이 먹어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입을 댈수 없는 그런 맛인가봐요...^ㅡ^

 

 

 

 

고양이는 혼자 소금을 사러 가겠다고 하지만..

철부지 오리가 고집을 피우는 바람에

모두 같이 가기로 했어요...

소금사러.......ㅋㅋㅋㅋㅋ

 

 

 

소금을 사러 도시로 나온 세 친구들....

너무 복잡한 곳이어서 걱정이 되는가봐요..

 오리, 다람쥐, 고양이가 꼬옥 맞잡은 손을 보세요....

어찌 저리 표정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ㅋㅋㅋㅋ

 

 

 

소금을 사러가는 도중에 스프의 간 맞추기 담당인 오리의 눈에 확~~ 들어온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후!!  추!!

 

 

 

 

오리는 후추를 넣으면 기막히 스프가 될꺼라고 말하지만..

고양이와 다람쥐는 관심이 없네요...ㅋㅋㅋㅋㅋ

 

 

 

 

오리는 후추가게 앞에서

후추를 넣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호박스프를 상상합니다...

뭔가 불안불안한 느낌 들지 않으세요??ㅋㅋ

 

 

 

 

어머..

정신을 차리고 보니...

고양이과 다람쥐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어요~~~~

길을 잃었을땐 그곳에서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그럼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겠지요??ㅋㅋㅋ

 

 

 


그시간...

고양이와 다람지도 소금을 사고나서

오리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서로 엇갈린 길을 찾아 헤매는데......

 

 

 

 

울음보가 터져버린 오리...

오리의 친구들을 찾기위해 도움을 줄 분들을 부르고 있네요....

 

 

 

 

경찰과 아저씨..

소방관 아저씨..

모두들..

오리의 친구들을 찾기위에 동분서주하고 있네요...^ㅡ^

 

 

 

 

마침내...

이산가족 상봉하듯

세 친구는 만나게 됩니다....

 

 

 

 

'

길 잃은 오리 덕분에

멋진 헬리콥터를 타고 숲속 오두막집으로 출발~~~~

 

 

 

 

하루종일 길거리만 배회하다가 집에 돌아온 세 친구들...

배가 고파서 호박스프를 만들어 먹기로 합니다...

오리가 원했던 후추도 넣어서 말이에요...ㅋㅋㅋㅋ

 

과연...

오리의 상상처럼.. 기가막힌 맛일까요??

 

.....

.....

....

....

 

ㅋㅋㅋㅋㅋ

후추를 넣어야 맛있다던 오리는 재채기를 헤대는라 정신없지만..

고양이와 다람쥐는 너무 맛있다네요....

 

정말 맛있어서 맛있다고 했을까요??

그거야...

아이들이 상상하기 나름...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

 

 

 

 

아직 읽어보지 못한 분들..

꼬옥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ㅡ^

 

 

여기까지..

오랜만에 동화책 소개하러 나온...령돌댁이었시유~~~~~^ㅡ^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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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ulsan 2019-05-01 05:30 

pumpkin soup 소장하고 싶네요^^

파노파 2019-05-02 10:11:08
펌킨 수프 쑥쑥몰에서 지금 엄청 싸게 팔아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96809&jc=10033502&sc=01-01-01-04-02
luciaulsan 2019-05-10 10:08:17
오 감사합니다~
하니서니 2011-07-13 22:42 

pumpkin soup 제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에요. 17개월 즘에 사서 아이에게 그림만 보여줬었는데...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작은 벌레 두마리를 찾는 걸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작은기적 2011-07-13 22:41 

그림들이 넘 예뻐요 ^^

이런그림책도 있었군요~~

좋은그림책 소개 감사해요~~

그림들에 저 쏘옥 반했어요~ ^^

그림만큼 글의 표현도 참 섬세한것같아요~~

접수했슴돠!!

 

원영사랑 2011-07-13 18:44 

유명한 Pumpkin soup책의 내용이 이런 것이었군요~^^

도서관에서 봤는데 다음에 꼭 빌려서 읽어야겠어요.

시리즈로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령돌맘님 소개처럼 작가의 디테일한 묘사가 참 재미있네요~ㅎㅎㅎ

좋은 소개글 잘 읽었습니다~!!

유은경 2011-07-13 18:06 
잘 담아갑니다.
소영 2011-07-13 17:46 
감사합니다. 좋은 책을 많이 알게 되어 기뻐요.
샬럿 2011-07-13 17:21 

사실 어제 글이 안올라와서 바쁘신가?..깜박하셨나?..하다가

곧올라오겠지..하는 맴으로 기둘렸습니당..

그래서 요 이쁜 책들을 만났네용..ㅎㅎ

펌킨 숲이랑 리틀 먼스터 두권이 위시리스트에 담겨있는뎅..

아들상태 봐가며 슬슬 들이밀어야겠어요..

그림이 너무 예뻐용...^^

잘 지내시구용...

종종 소식 전해주세용..

거기도 비 마니 왔나요?^^

선희영 2011-07-13 14:37 
딸래미가 좋아하는 책들이 참 많네요. 물론 한글책으로 읽었구요. 도서관에서 영어책도 빌려봐야겠어요.
까만밤노란별 2011-07-13 14:00 

헬렌쿠퍼..그림이 참 멋진 작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이렇게 많은 책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제이맘 2011-07-13 13:36 

헬렌 쿠퍼 작가책은...

거의 한글번역본으로 읽어본거 같아요..

영어책은 구경도 못했는데...

요즘 도서관에 자꾸 건의하고 못살게 굴었더니...영어책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헬렌 쿠퍼책들도 강력하게 밀어붙여야 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꽁이 2011-07-13 13:35 

Monster 관련책 검색하다가

Little Monster did it!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품절이라 그 때 구매하지 못했어요..^^

잠시 까먹고 있다가 령돌맘님 소개글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

찜목록에 있는데..ㅋㅋ

 

역시 책소개의 달인!!

령돌맘님의 글은 뭔가 달라도 달라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또 많은 책들을 알게 된 것 같아요~~

령돌맘님! 홧팅!!

윤준구 2011-07-13 11:29 
잘 담아갑니다.
홍박샘 2011-07-13 09:47 

건씨가 다녀갔구먼. 나한테도 건씨가 와서리 안 올라온 줄도 모르고 있었네.

그림책 소개 릴레이 지킴이는 제이맘이여. ㅋㅋ

 

늦게 올린 죄로 책이 많이 올라왔네요.

수고!1

SunnyKim 2011-07-13 08:47 

저희 집엔 "The boy who wouldn't go to bed"가 있는데 저도 보면서 그림이 참 따뜻하다 생각했는데

유명한 작가분이셨군요...제가 아직 지식이 없어 걍 되는대로 읽어주다보니, 유명한건지, 아닌지 잘 몰라요...^^; 시간 되면 도서관에서라도 함 찾아 읽어 봐야겠네요...소개 감솨해요~

지연지우맘 2011-07-13 06:09 

이작가분 그림도 넘 사랑스럽죠?

저희 집에는 pumpkin 시리즈 두권이 자리잡고 있어요...

pumpkin soup만 읽어주었네요 ㅋㅋ 뭐가 그리 바빴을까...

라임이 살아있고... 역시나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고 따스한 느낌...

특히나 말썽쟁이 떼쟁이? ㅋㅋ 오리가 넘 귀엽다는...

다른 책은 찾아볼 생각 못했는데... 이리 소개해 주시니 감사히 접수합니다요...

바쁘시죠? 잘 하고 계시리라 믿어요~~

암튼 조은 책소개 감사해요~~

민은맘 2011-07-13 04:48 

와.. 몽글몽글한 느낌의 그림,, 너무 좋아요. 환상적인 느낌도 있고.. ^^

잊고계시다가 소개해주신 소개가 너무 대단하신거 아니어요?

이 작가 이름만 어디선가 들어본 느낌이었는데 소개해주신 내용보고 정말 꼭 호민군, 호은양에게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우선 도서관에서 검색 좀 해보고 아이들 반응 살핀 후, 구입 여부 결정해야겄어요.. ㅋ

 

너무 좋은 그림 책,,

그리고 상세한 설명까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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