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책장

쑥쑥 선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활동 기록입니다


  
[그림책 릴레이]#56~58

글쓴이 제이맘

등록일 2011-07-14 08:29

조회수 5,948

댓글 5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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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바퀴를 돌아 다시 제 차례가 돌아왔네요...^^

그동안 많은 책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 정말  [그림책 소개 릴레이]가 오래 계속 진행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여러 작가를 만날수 있었고 주옥같은 작품들도 볼수 있었던것 같네요.

 

이왕 한바퀴 돌고 다시 제 차례가 왔으니 뭔가 새롭게 하고 싶다는 의욕이 마구마구 생기더라구요..

특히 책 선정에 대한 부분에서 너무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어른들이 추억에 잠길수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무척 고민했던 시간이었던거 같네요....^^

 

#56. A Friend for DRAGON

 

제 첫번째 책은...[Dragon Tales]스리즈중 [A Friend for Dragon]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던 책인줄 압니다..^^

그만큼 정말 사랑받을 수 받게 없는 책이죠.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2254&jc=10015926&sc=01-05-01-02-02

 

외로운 아기 공룡 드래곤은 숲속에 있는 작은 집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는 너무 외로운 나머지 친구를 직접 찾아나섭니다...

하지만 만나는 동물들은 모두 할일이 바빠서 친구가 되어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친구찾기에 지친 드래곤은 사과나무 밑에 앉아서 쉬게 되지요.

이때 머리 위로 사과 하나가 떨어지고 바위 뒤에 숨어있던 뱀이 사과가 말하는것처럼 드래곤을 속입니다.

순진한 드래곤은 사과가 진짜로 말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데려갑니다..

그래서 사과와 드래곤은 친구가 되지요..^^

 

집에 돌아온 드래곤은 같이 음식도 만들어 나눠먹고...그림자 놀이도 하고..잠도 같이 잡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사과에게 인사를 하자 사과가 말을 안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처음볼때는 분명히 말을 했는데 말입니다..^^(물론 뱀이 속였지요..)

드래곤은 의사에게 전화를 걸고 급히 병원으로 달려갑니다.

병원에 도착한 드래곤은 목마름을 느끼고 물개에서 귀중한 사과를 잠깐 부탁하게 됩니다.

다시 돌아온 드래곤에게 사과는 예전의 그 사과의 모습이 아니였습니다..

더이상 동그란 모양도, 빨간색도,빛나지도 않았죠..

드래곤은 사과를 붙들고 [도대체 무슨일이 있어난거야!][너 정말 괜찮아?]라고 외침니다..

하지만 사과는 대답이 없었죠...

드래곤은 종이에 사과를 귀중히 싸서 서둘러 집으로 돌아옵니다..

 

집에 돌아온 드래곤은 서둘러 사과를 꺼냈습니다.. 이제 사과는 더이상 하얀색이 아닌 갈색으로 변해 있었습니다...드래곤은 [너 아픈거야?][어디 다쳤니?]물어봅니다...역시나 사과는 대답하지 않습니다.[너 죽은거야?]라고 물어보고 드래곤은 울기시작합니다.

다음날 드래곤은 소중한 친구 사과를 뒷마당에 소중히 묻어줍니다. 묘비도 [Friend]라고 써주고 말입니다..

드래곤은 너무 슬퍼서 먹지도, 잠을자지도 못하고 울기만 합니다..

그리곤 다시 외롭게 오랜시간 집안에서 머물게 되죠...

그동안 뒷마당에서는 새로운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드래곤이 다시 밖으로 나오고 외로운 마음을 껴안고 뒷마당에 있는 나무아래 앉아있습니다..

그때 무언가 드래곤의 머리위로 떨어집니다...

바로 사과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은 사과가.....^^

 

이 스리즈는 모두 재밌네요..

드래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도..가슴찡하게 하는 내용도...또한 천진한 모습까지 모두 읽으면서 감동받고 미소지을수 있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EBS에서 [드래곤 이야기]로 방영되었구요..최근에는 뮤지컬로도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http://www.champtv.com/program/program_detail.asp?program_id=PG2050006Q

 

[아기공룡 스리즈]로 출판되었습니다.

  

 

참, 이 책의 저자는 [Dav Pilkey]라는 분으로 무척 유명하신 분입니다..

참, 개구쟁이 처럼 생기셨죠? ^^

이분 성격대로 대부분 책의  내용이 기가막히게 재밌습니다. 유명한 작품으로...

  

[Mighty Rotot][Captain Underpants][Dumb Bunnies] 가 있네요..

모두 너무 재밌는 책이죠.

데브 필키는 유년시절에 학교생활이 원만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 이유가 바로 ADHD병을 앓고 있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항상 움직여야 마음이 편하고 무언가 써야지만 안심할수 있었다고 하네요.

자신을 인정하고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를 인정하면서 부터 책을 쓰기 시작하였고 작기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인 아내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으면 칼테콧상도 수상했을 정도로 인기있는 작가입니다.

데브 필키 작품은 거의 남자아이라면 열광하지만 여자아이들도 재밌어 할것 같아요..

http://www.pilkey.com/

 

 

#57. Mrs Pepperpot and the Treasure

 

두번째 책은....동심으로 돌아가서 노래한곡 부르자면...

 

투덜투덜 아저씨 방글방글 아줌마 아줌마가 펼치는 꿈속같은 이야기

꼬마친구 숲속친구 모두모두 즐거워

아무도 모르지만 숲속요정 알아요..아~~~아~~

호호 아줌마가 작아지는 비밀을 아~~~ 아~~~

 

네..바로 [호호 아줌마]로 유명한 [Mrs Pepperpot]입니다.

[Alf Proysen]이란 노르웨이 출신 동화작가 분이신데요.

음악가이자, 텔레비젼 및 라디오에서 획기적인 공헌을 하신분으로 유명하신 분이십니다.

유년시절 가난한 외딴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보냈던 시절을 추억삼아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그중에 [Mrs Pepperpot and the Treasure]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이 호호아줌마는 아무도 모르는 작아지는 비밀이 있습니다.

문제는 언제 작아질지를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수영을 하다가 작아지기도 하고, 아이와 놀아주다가도 작아집니다.

그러면서 항상 사건을 벌어지고 아슬아슬하게 마무리 되죠..^^

이 책에서는 집안일을 하던 호호아줌마에게  고양이는 자꾸 무언가 외침니다.  그리곤 자꾸 문들 긁으면서 나가기를 원하죠...호호아줌마는 작아져야지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수 있기때문에 전혀 못알아듣고 고양이가 원하는대로 문을 열어줍니다. 그 순간 작아지는 호호 아줌마.

그러다가 아줌마의 몸이 작아졌고 고양이는 자기 등에 올라타고 꼭 잡으라고 합니다.

그리곤 첫번째 위험이 길 모퉁이에 있다고 말합니다..

호호 아줌마는 전혀 이해할수가 없었죠...얼마나 안전한 마을인데...^^

그리고 만난 까치 두마리는 고양이를 향해 달려들고 고양이는 있는 힘을 다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작아져서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수 있게 된 호호 아줌마에게 까치들이 말도 들립니다.

[꼬리를 물자! 수염을 잡아당기자!] 호호아줌마는 까치들이 고양이를 괴롭히면서 게임을 즐기는줄은 몰랐던것이죠...

 

두번째 장애물은 바로 놀이터입니다..이때까지도 호호아줌마는 동네에 아이들이 얼마나 고양이에게 무서운 존재인지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놀러오면 과자나 사탕을 주곤 했던 호호아줌마에게는 착한 아이들이었거든요.

고양이를 발견한 아이들은 눈덩이를 뭉쳐서 고양이 맞추는 놀이를 합니다.

작아진 호호아줌마에게도 아주 무시무시한 존재가 되버린거죠..^^

그리고 아줌마가 생각한 착한 개역시 고양이에게는 괴물같이 무섭고 사나운 존재였다는걸 알게됩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사람이 보는 시선과 동물의 시선이 얼마나 다를수 있나 알게 되고 더욱 흥미진진 하게 이야기를 끌어나갑니다.

두려움에 떨며 개가 있는 마당을 지나 드디어 도착한 헛간...

고양이는 같이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죠. 왜 여기에 데려왔냐는 질문에 고양이는 깜짝 놀랠일이 있다고 여기에 보물이 숨겨있다고 합니다..

과연...

보물이 뭘까요?

다시 커진 호호아줌마는 왔던길을 고양이를 안고 다시 돌아옵니다.

이때 다시 호호아줌마의 시선으로 책은 옮겨갑니다.

다시 뒷마당 개는 여전히 착하고 순하고...아이들은 천진난만했으며,까치들은 정답게 지저귀고 있었죠....이런게 바로 이책의 묘미같습니다..

고양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 호호아줌마는 서둘러 끓고있던 감자에게 달려갑니다.

감자를 삶을동안 일어난 사건이라는거죠..^^ (에고 재밌어...~~~)

그리곤 다시 헛간으로 가서 그 반짝이던 보석들을 확인한 순가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그건 바로 네마리의 고양이 새끼들이었습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었죠....

 

만화에서는 호호아줌마가 스푼을 달고 다니는데 책에서는 스푼이 없네요..

그게 정말 재밌는 모습이었는데...^^

호호아줌마의 모험을 통해 동물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그 동물에게서 교훈도 배우고..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도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58. A WEEKEND WITH WENDELL

 

세번째 책은 좀더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가볼까 합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881&jc=10000872&sc=01-01-01-04-03

 

이책인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렇게 잘 만들어 진 책이 정말 드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년시절을 되돌아 생각하면...내가 소피가 되기도 하고...웬델이 되기도 하고...

성격이 전혀 다른 아이들의 만남에서 그걸 해결하는 과정 또한 아이에게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겪었고...또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성장과정 같은거죠...

어느날 수줍고 얌전한 소피네 집에 웬델이라는 장난기 많은 남자아이가 주말을 함께 지내기 위해 오게 됩니다. 웬델은 자기 성격대로 남의 집인데도 거리낌없이 행동하죠.

소피에게 가방을 들게 하고 장난감을 허락없이 가지고 놀고...또 자기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이 있다고 자랑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곤 자기만의 룰을 정해서 놀이를 제안하게 되죠.

소꼽놀이에서는 엄마,아빠는 웬델이..소피는 강아지...^^

병원놀이에서는 의사, 간호사는 웬델이....소피는 그냥 책상에 놓인 시계...ㅎㅎㅎ

요리하는 놀이에서의 소피의 역활을 뭐였을까요?ㅋㅋㅋ

아주 잘 구워진 케이크역활이었습니다...

소피는 매일 엄마,아빠에게 물어봅니다. 웬델이 언제가는지...

엄마, 아빠는 [Soon]이라는 대답만 하죠...

 

웬델은 소피물건을 자기 맘대로 쓰고 전화통화도 무지 오래 합니다..

낙서에... 아침에는 괴물처럼 변장해서 소피를 놀려주고 밤이되면 아주 무시무시한 그림을 그려서 내일보자는 메세지를 남기죠...

정말 여기가 소피집인지...웬델집인지 구분할수 없을정도 입니다.

치약으로 거울에 낙서를 하는가 하면,아빠의 면도크림을 소피머리에 바르기도 합니다..

당하기만 하던 소피에게 역전의 기회가 왔으니...그건 바로 소피도 자기만의 룰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소피는 웬델에게 나가서 소방수 놀이를 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리고 소피는 소방관, 웬델은 건물이라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죠..

그렇게 물놀이가 시작되고 둘은 어느 누구의 룰도 아닌 둘만의 놀이를 함께 하게 됩니다.

이제는 더이상 무엇이 되는지 중요하지 않죠.

웬델은 돌아갈 시간이 되었고 둘은 이제 너무도 친한 친구가 되버립니다.

웬델이 떠나고 소피는 이제 반대로 아빠에게 묻습니다. [웬델이 또 언제와요?] ^^

이제 웬델의 장난스럽고 거침없는 성격을 사랑하게 된거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작가가 아이들의 시선으로 책을 잘 만들었구나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끔 놀이터나 친구들이 집에 놀러올때면 서로 다른 성격때문에 아이들이 토닥거리면서 싸우기도 하고 어찌보면 우리 아이가 당하기만 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

좀더 지켜보면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경우가 많이 있더군요.

 

제이 친구 중에서도 어른들이 보이게 화합이 참 안되는 친구가 있어요.

근데 신기하게 제이는 그 친구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 친구의 어떤 점이 제이 마음에 들었는지는 몰라도 항상 자랑스러워 하더라구요..

하지만 어른들이 시선에서 늘 얌전한 제이가 괜히 불편함을 겪고 있는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만히 놀면 둘은 정말 잘 투닥 거리는데 무언가를 하면 서로 참 죽이 잘 맞아요.

아마 그래서 제이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거 같네요. ^^

 

이 책은 어른들의 시선으로 읽어주면 그냥 한권의 책일지는 몰라도,

아이의 시선으로 읽어주면 참 배울게 많고 느끼는게 많은책 같아요.

나와 전혀 다른 성격의 아이지만 부딪히면서 공통점을 찾고, 서로 다른 부분을 인정하는 모습..

다른 책에서는 볼수 없는 좋은 책 같습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8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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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 2011-07-14 09:47 

제이맘님을 포함한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이리 좋은 일 뜻깊은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역시 유게에 고수분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제이맘님 제이 잘 지내죠?? 너무나 귀여운 제이 사진이 생각납니다.

전 이 책 중에서 케빈행크스  책만 봤습니다.

그림책은 어릴때부터 쭉 컸을때 까지 함께 읽으면 엄마와 대화꺼리도 생기고 좋은 점이 참 많아요,

가끔 와서 구경하고 갈께요.

어릴때부터 엄마와 좋은 추억 만드는 친구들 행복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전 어릴때 한글 그림책을 참 많이 읽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영어그림책은 가끔......

쉬운책으로 리더스를 많이 읽어 주었지요 아이들이 좀 크니 영어 도서관 가서 그림책 골라 볼때 흐뭇합니다.

브죵 2011-07-14 09:41 

이리 이쁜 그림책 소개가 있었는데..

초게에만 살다보니.. 잘 몰랐네요..

 

첨 쑥에 들어왔을때.. 엄마들이 죄다 전문가 같아서..

주눅들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집에 그림책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수십권은 되는 것 같아요.

그것도 귀찮아서 작가나 묶음세트로 그냥 다 샀지만요..

 

엄마와 이야기하며 책을 본 아이들..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갈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지금 4학년인데..

정말 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가나 모르겠어요..

이렇게 10년이 또가면.. 아이가 이제 어른이 된다.. 생각하면...

지금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아이가 하나다보니..)

아직은 엄마품에 안기기를 좋아하니.. 안아줄 수 있을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하려구요..

 

아는 책이 없어서 릴레이 참여는 못하지만..

사랑스런 그림책 종종 와서 구경 할게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지원서진맘 2011-07-14 09:30 

어렸을때 호호아줌마 목숨걸고 본방사수하던 사람이에요. 호호아줌마랑 바람돌이 완전 빠져서 학원도 빼먹고 보다가 혼나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책도 있는지 저도 몰랐습니다. 이건 어떻게든 구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추천 빡~!! 감사히 담아갑니다.

작은기적 2011-07-14 09:09 

울 Eric이 공룡을 그리좋아하는데..왜 전 저책을 이제야 알았을까요~~~ ;;;

 정말 감사드려요 제이맘님~~ ^^

호호아줌마~~ 정말 추억의 만화~~ 저 정말 좋아했었는데 ㅎㅎㅎㅎㅎ

이렇게 그림책도있군요.. 이책도 오늘 첨봤어요 ;;;;;;;

그래도 마지막책은  저도 아는책이네요 ㅋㅋㅋ

이책 시리즈 다 좋아하는데.. 특히 이책은 정말 아이들만의 세계를 잘 표현해준것같더라구요 ^^

이작가분... 다른시리즈들도보면...아이들의 시각으로 책을 잘 쓰시는것같아요~~ 

 

제이맘님 오늘 보물책들 많이 소개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여 ^^

홍박샘 2011-07-14 08:58 

제이맘은 우리 쑥쑥의 얘기 아줌마로 왕관 씌워야겠다.

아주 쏙 빠져서 읽었네.

 

그림책 릴레이 정말 좋쥬?

나두 이 활동이 내가 쑥에서 한 리드 중에 제일 잘 한 거 같어.

우리 100개 마치면 또 100개 그렇게 계속해 봅시다.

뒤로 갈수록 뭘 소개할지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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