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61 & #62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11-07-21 09:37

조회수 9,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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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 차례가 돌아왔네요..

그동안 수많은 그림책들을 보면서 제가 알고 있는 책은 정말 극히 일부 밖에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어떤 책을 소개해야할지 고민 끝에 두 권 골라봤습니다..^^

 

# 61

 

작년 이 맘 때쯤 대여해서 보고 저혼자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우리 토깽이 취향은 아니고요...^^;;

 

대여했던 책이라 사진을 찍을 수가 없네요..^^;;

제가 너무 좋아했던 책이라 소장하고 싶어서 찜목록에 넣어두었는데..

조만간 집에 데려와야겠어요..^^

 

 

낮에는 땅을 파고 밤에는 저녁을 먹고 TV를 보다 잠을 자는 반복된 생활을 하는 두더지.

열심히 할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다 어느 날 저녁, TV 속에서 한 연주자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무척이나 아름다운 바이올린 소리에 두더지는 자신도 그처럼 아름다운 연주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자에게 편지를 씁니다.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으니, 바이올린 하나를 보내달라고요...

 

몇 날 몇 일을 기다린 후에, 드디어 집에 바이올린이 도착합니다.

 

 

두더지는 그 때부터 바이올린을 혼자 연습하기 시작하지요.

처음엔 두더지 굴 위에 있는 도토리 나무의 싹이 다 죽을 정도로

시끄러운 소리가 흘러나왔지만, 낮에는 굴을 파고 밤에는 열심히 연습한 결과

두더지는 드디어 멋진 음악을 연주하게 되지요..

 

그리고, 두더지는 혼자 생각합니다.

 

자신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모습을...

자신이 연주하는 음악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모습을...

자신이 연주하는 음악으로 인해 서로 싸움을 일삼던 사람들이 화해를 하는 모습을...

아름다운 음악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모습을....

 

그리고서는 그냥 피식 웃고 맙니다..그저 자신 만의 상상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거지요..

 

두더지의 이 아름다운 상상은 그저 정말 상상일 뿐일까요?? ^^* 

 

 

Meet the Author/Illustrator

David McPhail

Portrait of David McPhail

David McPhail has been drawing since he was two years old. When he was a child, he used to draw on everything from paper bags to walls! Today he lives in the town he grew up in, Newburyport, Massachusetts. He is married and has four children. In The Dream Child, the title character looks very much like his daughter, Jaime. McPhail says he has drawn his children so often that it just comes out in his characters!

McPhail is best known for his animal characters like pigs and bears, in such books as Pig Pig Grows Up and Lost!. He feels that an animal can do things that would be too scary for a child to do. McPhail often visits classrooms. He tells young artists to "draw from life and be true to yourself".


  • After he finished high school, McPhail played in a rock and roll band.
  • He writes and draws in a studio in his attic.
  • He has been a member of the Riverview Pizza Bowling Team in Portsmouth, New Hampshire.

Other Books Written and Illustrated by David McPhail

  • Something Special
  • The Bear's Toothache
  •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 Pigs Aplenty, Pigs Galore!
  • Those Can-Do Pigs
  • Edward and the Pirates
  • Mole Music
  • The Day the Dog Said "Cock-a-Doodle-Doo!"
  • Pig Pig Grows Up

 

                                                  출처 : http://www.eduplace.com/kids/tnc/mtai/mcphail.html

 

 

이 책의 작가 데이비드 맥페일은 2살때부터 그림을 그렸다네요..역시..남달라요..^^

종종 자신의 아이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글을 쓴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록큰롤 밴드에서 활동을 하기도 한 작가의 이력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책이었답니다.

게다가 이 책의 오디오 CD는 한번쯤은 들어봤던 클래식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나와

그 감동이 더 배가 되는 것 같아요..

 

 

#62

 

 

책의 앞표지만 보아도 딱 아시겠죠?

찰리와 롤라의 작가인 로렌 차일드의 작품입니다.

이 책 역시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이네요..^^

같은 날 우연히 의도하지 않았는데 한글책과 영문책이 둘 다 제 눈에

띄는 행운의 날이었답니다..ㅋㅋ 

 

 

 

어느 길가 쓰레기통에 사는 생쥐가 한마리 있습니다.

사람들은 얘를 보고 " that pesky rat "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건 자기 잘못은 아니라네요..그냥 먼지 때문이지..ㅋㅋ

암튼 요 녀석도 이젠 누군가의 애완쥐로 살고 싶어하네요..

무엇보다도 " that pesky rat " 말고 다른 이름을 가지고 싶다는군요..

 

애완동물로 살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이 전부는 아닌 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요..

목욕을 싫어하는 친구는 주인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애완동물미용실에서 샴푸를 해야하고,

어떤 친구는 바쁜 주인 때문에 늘 외로워하고.. 

재미없는 오래된 TV 쇼를 주인과 함께 봐야하는 친구도 있고,

서커스 일을 하는 주인 때문에 위험한 묘기를 부려야하는 친구도,

그리고, 주인 때문에 부끄러운 모자와 코트를 입어야하는 친구도 있네요..

 

그래도 우리의 생쥐는 이제 누군가의 애완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네요..

그래서, 애완동물가게에 가서 부탁을 하지요..주인을 구해달라고요..

그렇지만, 애완동물가게 주인은 갈색 쥐는 사람들한테 인기가 없다고 하네요..

 

결국, 직접 나선 That pesky rat!!

 

 

애완동물가게 창문에 주인을 구하는 공고를 붙입니다..

 

Brown rat looking for kindly owner with an interest in cheese.

Hobbies include nibbling and chewing.

Would like a collar with my name on it.

Woluld prefer no baths.

Will wear a sweater if pushed.

 

                                   your sincerely brown rat  (that pesky rat)

 

                                      p.s. sorry about bad paw writing.

 

that pesky rat은 과연 원하는 주인을 만날 수 있을까요?? ^^*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만난답니다..아주 딱 마음에 드는 주인을요....^^

어떻게 만나냐 하면은요..

 

어떤 눈이 나쁜 아저씨가 that pesky rat이 주인모집공고를 보고

너무 멋진 Brown cat이라면서 Brown rat을 데려간답니다..ㅋㅋ

 

that pesky rat이 쓴 주인모집공고를 한번 잘 살펴보세요..

rat이 정말 cat으로 보이지 않나요?? ㅋㅋㅋ

 

 

요건 번역본입니다..제목 참 잘 지은 것 같아요...요런 고얀 놈의 생쥐!

 

요런 고얀 놈의 생쥐가 친절한 주인을 찾습니다.!!!

 

눈이 나쁜 아저씨는 고얀을 고양이로 잘못 보고

요런 고얀 놈의 생쥐를 데려가지요..ㅋㅋㅋ

 

                                                                                                     

Lauren Child

 

사진을 보니 참 유쾌하고 밝으신 분 같아요..^^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난 로렌 차일드는 부모님이 학교 선생님이셨다고 하네요.

특히 아버지가 미술선생님으로 어릴 적부터 갤러리나 미술관을 가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1999년 클라리스 빈을 시작으로 2000년 "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 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며, 그 유명한 찰리와 롤라 시리즈가 탄생하게 됩니다. 짧은 시간에 아이들을 위한 수많은 작품을 펴낸 걸 보면,

정말 그림책 작가로서 타고난 능력이 있으신 듯 ^^

 

또한 로렌 차일드는 2008년 12월12일 유네스코 평화의 예술가로 선정되어 전 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교육과 구호를 제공하는 빈민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끌어 가고 있답니다.

여기서 로렌 차일드는 My life is a story라는 캠페인을 통해 극심한 빈민에 시달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모아 전 세계 사람들에게 그들의 생활을 들려주고,

전쟁이나 빈민, 자연재해 등으로 수많은 아이들의 미래와 삶이 어떻게 파괴되고 있는지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네요.

하루하루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천진함과 순수, 희망과 상상이 여느 아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네요.

 

오늘 소개해드린 that pesky rat은 유네스코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되어,

요즘은 이렇게 나오는 것 같아요..

 

영국에서 판매되는 that pesky rat의 판매수익금은 유네스코 빈민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로렌 차일드의 인터뷰가 실린 블로그입니다.

                                                                 http://blog.dreamwiz.com/imokja/13462867

 

 

오늘 소개해드린 책 두 권 다 대여해서 봤던 책이라 사진을 자세히 찍을 수 없었네요..^^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고 싶었는데..죄송합니다....(__)(^^)

 

날이 무척 덥네요..다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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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2011-10-11 22:17 

우리아이가 읽기엔 아직 어려운 책이지만 나중에 꼭! 읽혀주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으니공주 2011-08-01 18:19 

제가 아는 책이 한 권도 없네요...--;; 정적이면서 따뜻한 책일거 같아요... 딸이랑 잠자기 전에 읽으면 좋을 거 같은데.. 도서관에 있을지.. 함 알아봐야겠어요..

이슬사랑 2011-07-29 04:12 

ㅎㅎ 두권 다 아직 못 본 책이네요.

첫번째 책은 따뜻한 책일거 같고...

두번째 책은 그림에서 로렌 차일드님의 색깔이 보이네요.^^ 

도서관에 가면 꼭 찾아봐야겠어요.

예쁜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미니주니 2011-07-27 16:59 

Mole music 저희 집에 있는 책인데

딱 한번 읽어준 책이예요.. ㅋㅋ

역시 엄마가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전혀 흥미를 못 느끼더라고요^^

서진홀릭 2011-07-25 15:02 
Mole Music 참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꽁이 2011-07-27 10:26:27
네..저도 감동적이었던 책이라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qleksl 2011-07-23 07:29 
잘 담아갑니다.
꽁이 2011-07-25 14:39:11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1-07-22 23:18 

Mole Music 이책은 그림과 내용이 딱 제취향이네요 ^^

꽁이님 저랑 취향 비슷 하신가봥~ ㅎㅎㅎ

찰리앤롤라 작가 정말 미인이군요 ^^ 저 오늘 첨봤어유 ~~;;;

작가들 별관심 없다가 그림책 릴레이 하면서 점점 관심히 가더라구요 ^^(좋은 프로젝트 )

이책도 잼있겠는걸요^^

오호~~ 이런 좋은그림책은 어찌이리 잘찾으시는거여요^^

대단하셔라~~

전..모두 소개해주신 책들 새로운 책이어요 ^^;;

감사드려용 ^^

 

꽁이 2011-07-25 14:38:57
ㅋㅋㅋ 작은기적님도 mole music 책 보면 엄청 좋아하실 듯 싶었어요..^^
저는 대여해서 보고 반납하기 아쉬웠거든요..
언젠간 꼭 사야겠다하면서도 자꾸 아이책을 위주로 사다보니..
매번 밀리더라구요..조만간 얼렁 데리고 와야겠어요..

저도 작가 별로 관심없었는데, 릴레이하면서 작가도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찰리와 롤라는 우리 소의가 너무 좋아해서 집에 낱권 책도 꽤 있어요..^^
한동안 찰리와 롤라 시리즈만 보았지요..ㅋㅋ

다음에 작은기적님이 소개해주시는 책 저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재헌지윤엄마 2011-07-22 18:47 

어찌 이리 좋은 책을 많이 알고 계신가요

첫번째 책은 항상 느껴지는 꽁이님의 분의기 인 거 같아요

저도 이런 책 참 좋아하는데 꼭 빌려서 읽어도 보고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네요

 

어제는 딸래미가 책 읽어주라는데 저녁에 한국분 댁에 다녀와서 벌써 10시 반이 넘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찍 자고 내일 읽자 하고 불을 껐더니 아이가 어찌나 울던지

불 켜서 읽어주면 되는데 아침에 오빠 데려다 줄때 지도 일어나야 해서 한참 고민하다 결국 불 안켜줬는데

어찌나 미안하고 맘이 아픈지ㅜㅜ....

 저는 항상 잠과 책에서 고민을 하는데 아직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아프는 것도 걱정되고 (오빠 따라다니느라 혓바늘이 돋고 잠도 부족한 상태라...)

 

 

괜히 속상한 맘만 풀고 가네요 ㅎ

꽁이님~~책 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

꽁이 2011-07-25 14:36:15
내용도 감동적이고 잔잔하게 깔리는 오디오가 더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재헌지윤맘님도 요 책 맘에 들어하실거예요..^^
대여해서 읽었는데, 조만간 하나 구입할 생각이어요..^^

저도 항상 잠과 책에서 고민해요..^^
요즘은 거의 잠을 선택합니다..ㅋㅋㅋ
소의가 잠이 많이 부족해서 걱정이거든요..^^
그런데 소의는 지윤이처럼 책 안 읽고 잔다고 울진 않아요..ㅋㅋㅋ
저는 책 안 읽는다고 서운해했음 좋겠는데..ㅋㅋ

속상한 맘 다 풀고 가셨음 좋겠는데...^^
그래도 재헌지윤맘님은 모든지 현명하게 잘 대처해가시는 것 같아요..
항상 그런 점이 부럽답니다..홧팅!!!
유은경 2011-07-22 15:32 
잘 담아갑니다.
꽁이 2011-07-25 14:31:59
네! 감사합니다.^^
민은맘 2011-07-22 13:49 

엄마인 제눈에 첫번째 책이 마구 땡겨요.. 호민군은 찰리와 롤라를 별로 즐겨하지 않았거덩요..

저는 첫번째 책같은 느낌의 그림이 참 좋네요.. 

어쩌면 저는 듣도보도 못한 책들을 이리들 알고 계신지..

정말 여기 들어오려면 공부도 좀 하고 해야겄어요.. ㅋㅋ

저도 다음달 차례 올텐데.. 뭐 소개해드려야하나?

 

저 지금요. 처녀적에 좋아하는 가요 구운 CD듣고 있어요..

우연히 차에서 아침에 막 끼워서 들었는데.. 아고,, 감동이 온몸에.. ㅋㅋ

페이지의 파페라 느낌의 노래들이 많이 나오네요.. 혹시 아실라나..

대학때 버스타고 과외하러 갈때 참 많이도 돌려듣던 노래들인데..

(항상 앞 쪽 입구 자리에 앉았었어요. 창문 활짝 열어놓고.. ㅋㅋ)

아..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삼천포.. ^^;

아.. 좋은 노래들으면서 좋은 책 소개 읽어서 기분 좋다.. 이런말을 하고 싶은거였어요.. ㅎㅎ

꽁이 2011-07-25 14:31:43
저도 옛날 가요 좋아해요..^^
페이지...이름이 낯익어요..아마 노래 들으면 알 것 같아요..^^
저는 신승훈, 이승환, 015B, 푸른하늘, 윤종신..등등..고등학교 때 즐겨듣던 노래가
더 기억에 남아요..^^ 대학교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그룹으로 활동들을 많이 해서..
노래는 알아도 그룹이랑 매치가 잘 안 된다는..ㅋㅋ

저도 아는 책이 별로 없어서 책소개 엄청 고민되더라구요..^^
책소개 보는 건 즐거운데 소개글 작성하는 건 너무 힘이 든다는..ㅋㅋㅋ
그래도 제 차례 지났으니까 이제부터 맘 편히 올라오는 글 볼래요..^^
령돌맘 2011-07-22 10:04 

첫번째 책은 건령이가 너무 좋아한지라......

 

두번째 세번째 책도 너무 재미나게 생겼어요...^^

꽁이님도 동화책 보물상자같아요.....  어찌나 좋은 책을 많이 알고 계신지....

 

오늘 늦게 일어나서 토마토주스로 아침 때우고 점심을 기다리고 있네요~~~~

 

좋은 책소개 넘 감사드리구요~~

소개해주신 책들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

윤성누리맘 2011-07-22 10:36:45
아흑.. 령돌맘님.. 저 홈스쿨 미션.. 올릴것들.. 맨날 못 올리고 미루다.. 사진 다 날려먹었어요. 흑..
아까비 아까비.. 담주에는 방학이니까 령돌맘님 미션도 방학 해요. ㅎㅎ 글고 령돌맘님 바쁜거 정리 되고... 바학도 좀 끝나고 나면 다시 쿨~하게 달려보자구요. 에고 에고.. 속상해요..
꽁이 2011-07-22 11:41:53
그쵸?? 건령이가 zin zin zin a violine을 계기로 클래식을 좋아했다는 얘기 기억나요..^^
규범형인 건령이랑 소의랑 비슷한 것 같아서 소의도 클래식을 좋아할라나..했는데...
아니였어요..ㅋㅋㅋㅋ mole music은 저만 좋아했네요..ㅋㅋ

저는 별로 정보가 없어요...^^
그래서 그림책 소개 할 때 뭘 소개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답니다..
령돌맘님이야말로 동화책 보물상자죠..^^

저는 오늘 소의 어린이집 부모참여수업이 있어서..
오후에 휴가 냈어요...점심도 못 먹고 뛰어나가야할 것 같아요..
으메..배고파라..ㅠㅠ
대니엘맘 2011-07-22 08:30 

첫번째 책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이예요~^^ 아들에게 아무리 재미나게 읽어줄려고 해도 아직 아들이 이해못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넘 따뜻한 책을 잘 소개해 주셔서 아침부터 미소가 번집니다.

두번째 책을 첨 보는 책인데요~ 완전 재미날것 같아요~^^

꽁이님의 릴레이책을 보면서 커피한잔과 함께 아침을 우아하게 시작합니다.

~^^ 역시 꽁이님께 감탄사 연발....

감사해요!!!

꽁이 2011-07-22 09:41:46
대니엘맘님~
mole music은 대니엘보다 좀 더 큰 우리 딸도 별로 안 좋아해요..ㅋㅋ
어린 아이들 취향은 아닌가봐요..ㅋㅋ

두번째 책은 대니엘이 좋아할 것 같아요..아직 어리니까 영어책 보다는 한글책을 보여줘도
좋을 것 같고요..^^

저도 커피 한잔과 여유롭고 우아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싶었는데..^^
부시시한 아침을 맞이했네요..ㅋㅋㅋ

대니엘맘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윤성누리맘 2011-07-22 02:19 
하루종일 패닉 상태로 뻗어 있다.. 이제사 정신 좀 차리고 꽁이님 글 보고 기분이 업~ 되고 있어요.
자료날려 버린건.. 일단 컴 정리 차원.. 마음 정리를 해 나가고 있고 다시 다운 받을 수 있는건.. 어찌 해결 되겠지.. 하고 있어요. 아이들 사진이 젤 아깝고 소중한데.. 그나마 일년치 정도.. 그 시간동안 미친 블러그질로 일부는 건졌으니.. 누리의 이쁜짓 동영상을 잘 못 올려 놓은게 넘 아쉽지만.. 마음을 접어야지.. 싶어요. 그렇다고 기백만원 정도 되는 돈을 쓸 수도 없공.. 흑.. 정말 속상하지만.. 어쩔수 없다.. 포기 하고 있는 중이네요.

mole music은 정말 아이들 취향은 아닌가봐요. ㅋㅋ 울 아들한테도 외면 당했지만 엄마는 심심하면 틀어재낍니다. ㅋㅋ 책은 안 좋아 해줘서 못하고 패스 했는데 음악은 있어서 자주 틀었었거든요. 흠.. 이 음악도 다 .. 없어졌네요. 흑...........
암튼.. 바이올린 배우면서 틀어주면 좋을 것 같고.. 뭔가 할 때 어려워하면 함께 보기 좋아서 열심히 보여줬지만.. 엄마만 너무 좋아하면서 본 책이예요. ㅎ 조금 뒤에 다시 보여주면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일 듯 합니다.

두번째 책은 한글책으로만 읽어봤는데.. 영어책도 구해서 보고 싶어요. ㅋ rat, cat이 이렇게 비슷할 수가.. ㅋ
라임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림책 소개.. 넘넘 좋지요? ㅎㅎ 저도 제 차례 준비해야 하는뎅.. 뭘로 소개해 드릴까요? ㅎㅎ
꽁이 2011-07-22 09:33:23
아..그렇지 않아도 어제 밤에 읽기 클럽 댓글봤는데 핸드폰으로 보느라 댓글을 못 남겼네요..^^;;
그나저나 정말 기분 우울하셨을 듯 싶어요..
저도 컴퓨터 한 번 날아가서 자료 날린 적 있는데, 그나마 외장하드에 저장된 자료가 좀 있어서
위안을 삼았더랬죠..ㅋㅋ 하긴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덜 슬펐는지도 몰라요..
혹시 윤성누리맘님 생각나는 자료 말씀해주시면 저도 찾아볼게요..
저는 회사랑 집이랑 여기저기 저장되어있어서..^^

that pesky rat은 한글책보다는 영어책이 그 묘미가 더 재미난 것 같아요.
물론 번역본도 "고얀" 이라는 말을 넣어서 정말 재미나게 번역했는데..
그래도 원서가 그 묘미를 더 살려서 읽을 수 있는 듯 싶어요..ㅋㅋ

윤성누리맘님 차례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공주와 차 2011-07-22 00:17 

네 정말 rat이 cat으로 보여요 ㅋㅋㅋㅋㅋㅋ

설명안해주셨음 뭔말인지 몰랐겠네요 저는 ㅋㅋㅋ

 

바이올린 사랑 가득한 제 딸한테도 딱인 책이예요 mole은..

꽁이님 글 읽기시작하면서 바이올린 나오길래

뒤는 읽지도 않고 바로 찜했네요 ㅋㅋㅋ

 

재밌는책들 많아서 좋아요

멋진 소개 감사해요~~~^^

꽁이 2011-07-22 09:36:39
그쵸?? rat이 cat으로 보여요..ㅋㅋㅋ
저도 처음 읽었을 땐 모르고 지나쳤다가 다시 볼 때 알았어요..ㅋㅋ

바이올린이라...
저도 바이올린 배우고 싶었는데..^^
바이올린 좋아하면 mole music 좋아할 것 같아요..
우리 딸은 이런 잔잔한 음악을 안 좋아해서..^^

나중에 공주와 차님 따님의 멋진 바이올린 연주 모습도 올려주세요..^^
윤준구 2011-07-21 23:05 
잘 담아갑니다.
꽁이 2011-07-22 09:28:22
네..감사합니다..^^
예남매맘 2011-07-21 19:00 

아.. 꽁이님

참 따뜻한 책소개에요..

제가 보진 못한 책이지만,^^

유명한 책이라, 이름만 들어본것같아요.

책소개 감사해요.

 

로렌차일드 이름만 들었는데,

무지 미인이시네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전

지금 퇴근이라, 맘이 급해요.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꽁이님 글에 댓글은 달고가야지.그러고있어요.

우리애들이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꺼에요.ㅋㅋ

 

꽁이 2011-07-22 09:28:05
mole music은 저도 게시판에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얼핏 봐서 대여해서 보았어요..^^
근데 정말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토깽이 마음엔 안 들었지만요..ㅋㅋ

로렌차일드 정말 미인이죠??
그림도 잘 그리고 이야기도 재치있고 얼굴도 미인이고..
이런 거 보면 신은 불공평하신 듯..ㅋㅋㅋ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예남매맘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요..예남매들이랑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로빙화 2011-07-21 19:00 

mole music과 that pesty cat.

저희집도 두권 다 재밌게 봤어요.

엄마표 초기에 봐서, pesty cat은 어휘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다시 한번 보고 싶어요

꽁이님 소개해주시기전까지는 저책이 로렌 차일드가 쓴 책인줄도 몰랐네요.

그림책 여성작가들이 동심을 간직하고 사셔서 그런지 대체로 동안이시고 미인이 많으신 것 같아요.

 

꽁이님. 책소개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 두책들은 기회되면 다시 보고 싶네요. 도서관 가면 찾아야겠어요.

책소개에 작가소개도 감사. 꽁이님. 잘보고 갑니당~~^^

 

 

꽁이 2011-07-22 09:23:15
로빙화 언니~~~~이히히..
유게에서 언니 글 보니까 너무 반가워요..^^*
그쵸?? that pesky rat은 어휘가 좀 까다로운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저는 한글판을 먼저 보고 나서 영문판을 봐서 그나마 그런 느낌이 좀 덜 했는데..
그냥 영문판부터 봤음 어휘가 좀 어렵게 느껴졌을거에요..^^
그래도 마지막 부분은 영문판으로 봐야 제 맛인 것 같아요..ㅋㅋㅋ

언냐 덕분에 소의가 찰리와 롤라에 빠져들고, 그래서 책도 낱권으로 구입하다보니 집에 꽤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 분 책이다 싶은 걸 발견하면 왜 이렇게 반가운지..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보슬비가 내리다말다 하네요..^^
어린이집에 부모참여수업이 있어서 오늘 오후에 휴가냈어요..^^
그래도 낼 교육이 있어서 회사에 나와야해서 그런가 그다지 주말 기분이 안 나네요.ㅋㅋ

언니도 주말 예림이랑 즐겁게 보내시고요..^^
가은맘 2011-07-21 15:50 

첫번째 책은 아주 오래전 소개글을 보고 반해

당장 도서관으로 가서 찾아 읽어봤던...

두번째 책은 처음보는 책이네요^^*

그림풍이 익숙하다 했더니,. 역시 로렌 차일드군요!

울 딸래미가 좋아하는 .. 찰리앤 롤라시리즈의 ..

정말 절묘하네요.

요런 고얀놈의 생쥐... ㅋㅋㅋㅋ

좋은책 소개 넘 감사 함돠!!!!!

찌~~임 찾아봐야징..ㅎㅎㅎ

꽁이님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홧팅!

꽁이 2011-07-21 17:18:23
저도 책 앞표지만 보고 많이 본 그림이다..라고 생각하고 작가를 봤더니
로렌차일드더라구요..그래서 바로 대출..ㅋㅋㅋ
소의도 찰리와 롤라 시리즈 좋아하거든요..
이 분이 짧은 시간에 참 많은 책들을 쓰셨더라구요..
조금씩 조금씩 찾아읽어줘야겠어요..^^

가은맘 언냐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주말에 영어마을도 잘 다녀오세요..^^
제이맘 2011-07-21 13:15 

두권다 넘 재밌을것 같아요.

두권다 못본책이구요...

점점 못읽어본 책 목록이 늘어만 갑니다...^^

 

That pesky rat은 정말 재밌을것 같아요.

생각이 기발하네요.

 

mole music은 저도 뒷부분이 궁금한데요...

우찌 되었을까?

궁금해서라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울 제이한테도 요만큼 읽어주는 방식으로 하면 책좀 읽으라나요....^^

꽁이 2011-07-21 17:16:51
실은 that pesky rat 마지막 부분을 안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그러면 다들 너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요..^^
요 책의 실마리가 that pesky rat의 bad paw writing인데..이 말씀을 안 드리면
뭔가 허전한 것 같아서요..ㅋㅋㅋ

mole music은 뒷부분 안 궁금해하셔도 되어요..^^;;
생각하신 대로일거예요..^^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하는 것 같은데, 날씨는 쨍쨍하네요..^^
제이랑 제이맘언냐도 행복한 오후 보내시고요..^^
건강 조심하세요..^^
anthropo 2011-07-21 13:10 

꽁이님, 좋은 책소개 잘 보고 갑니당 ^^

그림책 좋아하는 저희집에 딱이에요. 게다가 첫번째 책은 애들한테 자극도 좀 되겠어요 ㅋ

(요즘, 제가 가훈으로 정하고픈 게, 야들아, 악기는 머리로 연주하는 게 아니다...제발 연습 좀 해라. 오죽하면.

두번째 책도 기발한데요. 감히 rat 이 pet이 되고 싶어하다니...mouse도 싫을 판에요 ^^

 

소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꽁이 2011-07-21 17:12:16
와~anthropo님~
예전에 쑥쑥모임할 때 한번 뵈었었는데..
유게 엄마들끼리 뒤에 서있는 저희를 보고 얼굴에 "유게엄마들" 이라고 씌여있다며..
함박 웃음을 지어주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그쵸?? mouse도 꺼려지는데 더 큰 rat이라니..ㅋㅋㅋ
mouse가 아닌 rat을 소재로 삼은 작가의 생각이 진짜 웃긴 것 같아요..^^

유게까지 발걸음해 주셔서 감사해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요~
지원서진맘 2011-07-21 12:44 

우리말 제목이 귀여워요. 이런 고얀놈의 생쥐라..ㅋ

로렌 차일드 예전에 봤던 시리즈는 글씨가 오르락 내리락 해서 좀 정신사나웠는데 이번에 dvd랑 세트로 잔 시리즈는 보기에 괜찮아서 좋더라구요. 로렌이 롤라 말고 다른 책도 썼군요.. 고얀쥐가 눈은 롤라랑 똑 닮았네요.

 

mole music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저도 이번주 도서관 가는날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꽁이 2011-07-21 12:51:21
그쵸?? 번역본 제목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로렌 차일드가 지은 책이 재미있긴한데, 지원서진맘님 말씀처럼 글씨라 오르락내리락 빙그르르~
하는 책들이 있어서 읽어줄 때 좀 정신사납긴 하더라구요..ㅋㅋ
그런데도 토깽이는 그게 더 재미난가봐여..빙그르르 글씨 따라가면서 보더라구요..ㅋㅋ

mole music은 정말 오디오를 꼭 들어보셔야해요..^^
개구쟁이맘 2011-07-21 11:53 

꽁이님. 반가와요~

멋진 그림책을 소개해주셨네요.

 

mole music은 우리 둘째가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그림도, 메시지도 아름답지만 오디오 또한 일품이에요.

어려서부터 이 책의 오디오를 틀어놓고 자기도 바이올린 킨다고 흉내를 많이 냈었죠.

 

로렌차일드의 책은 처음 보는데 역시 위트와 기지가 넘치네요.

전 이 분의 늑대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 또한 참 재밌어보이네요.

 

더운 여름에 귀여운 소의랑 즐겁게 지내세요~~

 

꽁이 2011-07-21 12:57:03
개구쟁이맘님~너무 반가워요~~~*^__________^*
잘 지내고 계시죠???

그렇지 않아도 모임터에서 준수가 mole music 좋아한다는 글 기억나요..^^
우리 소의는 싫어해요..ㅡ.ㅡ 제가 저번에 한번 틀었는데..
"엄마 이거 몰 뮤직이지? 난 이 노래 싫던데..." ㅡ.ㅡ
제가 노래 너무 좋지 않아?? 라고 했는데도 자긴 별로래요..
아무래도 클래식과는 거리가 먼 듯..^^;;;

that pesky rat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저도 무척 좋아했어요..^^
영어책으로는 안 봤지만, 소의도 " 쉿! 책 속의 늑대를 조심해 " 좋아했어요..
대여해서 본 건데, 반납할 때 아쉬워했지요..^^

윤수 방학하면 개구쟁이맘님 더 바빠지시겠네요...
내일까지는 덥다는데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래드미니 2011-07-21 11:46 

mole music 아이에게 인내를 보여주는 책 같아요

저희아이에겐 좀 어렵지만서두...앞으로 읽어주려고 사두긴했네요^^

꽁이 2011-07-21 12:58:00
우리 토깽이도 이 책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이예요..^^
조만간 구입해서 집에 놓고 좀 더 크면 다시 한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어요..^^
까만밤노란별 2011-07-21 11:29 

첫번째 책은 저만 좋아할 것 같은..책이 참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동화책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이 워낙많아서 직접 보는 책은 몇 안되는데..감사합니다. 도서관에 신청하고 빌려봐야 겠어요^^

근데 음악 정말 듣고 싶네요.

꽁이 2011-07-21 13:01:19
ㅋㅋ 맞아요..mole music은 내용도 잔잔하고 음악도 잔잔해서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도 있어요..
우리 토깽이도 안 좋아했거든요..^^*
저는 오디오 듣고 있으면 그냥 편안해지던데..
우리 토깽이는 자기 취향이 아니었나봐요..^^
그림책 소개 릴레이 정말 괜찮죠??
일단 제 차례는 끝났으니 또 이제 앞으로 올라오는 책들 편히 봐야겠어요..^^
샬럿 2011-07-21 10:54 

음..두책 다 넘 맘에 드는걸요?

mole music은 저도 도서관에서 저혼자만 보고..

팽당할까 두려워설...

요즘에 유치원에서 클래식을 한편씩 동화처럼 배우고 책과 시디를 집으로 보내드라구요..

엊그젠 고세크의 가보트를 가져와서 밤마다 고거 듣고 자거든요...

듣다가 엄마..이거 어린이집에서도 들어봤었어..하네요.. 오잉~~

그러면 슬슬 mole music을 보여줘도 되지 않을까...ㅎㅎ

시디와 함께...

 

고얀놈의 고양이...고얀을 고양이로 알고 데려가셨다는...ㅎㅎ

넘 웃겨용....

요것도 한글책 먼저 찾아봐야겠어요..

요즘 유머러스 아니면 호러블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소의베스트책좀 따라가면 되겄지요?..

더운데 소의랑 시원한 한주 보내셔용^^

꽁이 2011-07-21 13:03:21
mole music 저는 팽당했잖아요..토깽이한테..ㅋㅋㅋ
얼마 전에 CD 리핑해놓은 거 틀어줬는데..
몰뮤직 이야기라는 걸 알긴 하더라구요..그러면서도 자기는 몰뮤직 재미없다네요..ㅡ.ㅡ
유성이 유치원에서 클래식을 한편씩 배운다니 그 프로그램 너무 괜찮네요..
소의 어린이집에서는 그런 프로그램이 없어서 아쉬워요..
저도 클래식을 몰라서..^^;;

한글책 유성이가 좋아할거예요..^^

샬럿님도 시원하게 오늘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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