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63 #64

글쓴이 샬럿

등록일 2011-07-26 02:14

조회수 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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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듯 한데 어느 새 제 차례가 돌아왔네요.

많이 고민하다 결국 처음에 찜한 책들로 가기로 합니다.

처음에 겁없이 손들었다가 되돌이표 될줄은 몰랐던 게지요..ㅍㅎㅎ

두번 째 책소개 올립니다..

 

#63

 

Taro Yashima의 Umbrella입니다...

얼마전 인터넷 쇼핑하다가 그림이 독특하고 제목도 눈에 띄어 결말이 너무 궁금하여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답니다..

 

타로 야시마는 1903년 일본에서 태어나 의사이자 동양화 수집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예술적 기질을

자극받게 됩니다..그 후 성공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다 군국주의에 저항하다 감옥에 갇히게 되고

1939년 아내와 함께 예술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행을 택합니다..

[As an aside, today Mako is a famous actor, nominated for an Oscar in The Sand Pebbles and for a Tony for Pacific Overtures.] They studied at the Art Students' League in New York City until 1941. When war was declared on Japan, Yashima enlisted in the US Army and changed his name to protect his son and the rest of his family, who were still in Japan. After the war, Congress passed a bill to allow Yashima and his family to stay in the United States permanently. Yashima brought his son to New York in time for the birth of the couples' second child, Momo, a daughter. Yashima became seriously ill with stomach ulcers, spending a great deal of time with his daughter while he recovered. For her, he created stories about his childhood in Japan, which were soon published.

(위의 글에 이어서입니다...한번 읽어보셔요^^)

The Crow boy,Umbrella에 이어 칼데콧상을 세번이나 수상하신 분이더군요..

 

Umbrella의 내용을 잠깐 보면...

 

복숭아란 뜻을 가진 모모라는 꼬마숙녀가 주인공입니다..

이렇게 소주제가 한자어로도 나와 있어 저희 아인 몹시 흥미로워하더군요..

아무렇게나 벽에 붙여준 몇몇 한자가 생각났나 봅니다..

 

 

모모는 장화와 우산을 선물받게 되고 매일매일 비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모모는 햇님이 눈이 부시다고 바람에 눈을 뜰수 없다며 우산을 쓰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비가오면 쓰라며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모모가 우산을 쓴거 보니 드디어 비가 오나봅니다..

세수도 하지않고 양말도 신지 않고..빨리 우산을 쓰고 싶은 꼬마 아가씨입니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우산을 쓰고 엄마아빠의 손을 잡지 않고 걸어갔던 날입니다..

빗소리는 실로폰 소리처럼 너무도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냅니다...

이부분을 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올해 봄에 딸아이가 처음으로 혼자서 우산을 쓰고 걸어가던 때가 생각나네요..

우산이 휘청거리며 보는 내내 조마조마하던...

모모의 마음이 완전 공감이 되더군요~~~

 

모모는 이제 더이상 꼬마숙녀가 아닙니다....

모모는 그날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처음으로 grown-up lady처럼 우아하게 걷던 그때를요...

 

43년이나 된 책이라 빛바랜 듯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이 책은 비가 올때마다 생각나는 책이기도 하구요..

작가의 감성이 읽을수록 독특한 여운을 남기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64

 

이책은 그림이 너무 정교하고 아름다워 절로 손이 갔던 책입니다..

러시아의 천재적인 일러스트레이터 Gennady Spirin..

그의 그림을 보고있노라면 페이지 하나하나가 예술작품처럼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The Tale of The FirebirdA Apple Pie

 

그외 30여편이 넘는 작품들이 있네요...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된 작가라 그저 그림만 감상하는 수준이었답니다..

http://www.embracingthechild.org/Aspirin.htm

작가 소개하는 글입니다..

 

 

작가의 실제아들 Ilya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Ilya가 다리가 부러진 crow를 집으로 데려옵니다..

 

 

 

엄마Raya와 Ilya는 crow를 정성스럽게 치료해줍니다..

 

 

Vet은 crow가 부러진 날개로 더이상 날 수 없을거라 하지만 Ilya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데려와 엄마와 함께 더욱 정성것 돌보며 이름도 지어주게 됩니다..

Martha라고........

 

 

Martha는 스스로 붕대를 풀고 상처도 치유되기 시작합니다..

 

Martha는 조금씩 날아서 아빠(Gennady Spirin)의 머리위에까지 앉게 됐습니다..

기뻐하는 Ilya의 모습이네요..

 

그렇게 martha는 승리의 울음소리를 남기고 멀리멀리 날아갔습니다,,

Ilya와 Raya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 건 아닐까요...

martha는 Ilya에게 다시 돌아올까요?^^

 

그림에 매료되어 읽다보니 그저 잔잔한 내용인데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거 같어요..

우리 아이들 그림만 보고 함께 이약 나눠봐도 좋을 거 같어요..

 

 

서로 자기책이 좋다고 메롱하는 모습이네요...

밤이 늦어 내용도 정리가 잘 안되고 약간 멍하네요..ㅎ

직접 읽어보심 훨씬 이해와 감동이 빠르실 것 같아요...

아름다운 동화책들과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바래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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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구 2011-07-30 12:40 
잘 담아갑니다.
이슬사랑 2011-07-29 04:26 

한자와 공존하는 영어책이라...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듯 합니다.

두번째 책도 예술작품을 보듯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 맘 한켠에 자리잡을 듯...

이번 방학은 엄마도 아이도 정적인 책으로 더위를 식혀야겠습니다.

게다가 샬럿님네 예쁜이들까지 덤으로...

감사합니다.^^*

샬럿 2011-07-29 11:06:20
이슬사랑님..반가워요^^
이슬사랑님네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우산책은 마지막 반전도 있어서요...
게너디 스삐린 작가의 책은 실지 더 화려하고 웅장해서 아이들과 그림감상만 해도 좋을거같어요..
항상 열심히신 이슬사랑님...
전 왜 이슬사랑님처럼 멀티가 안되어요...ㅡ.ㅜ
더운 여름 행복하게..신나게 보내시길 바래요^^
유은경 2011-07-28 15:53 
잘 담아갑니다.
샬럿 2011-07-29 11:06:36
감사합니당^^
제이맘 2011-07-27 16:24 

ㅠ.ㅠ.

벌써 몇번째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튕겨져 나와요...ㅠ.ㅠ

이번엔 성공하기를.....

 

두권다 모두 정적인 책같아요.

샬럿님이 그런 취향이신거 같아요.

그림도 넘 아름답고...저도 제이 책 고를때 제이의 의사랑 상관없이 이쁘고 선이 아름다운 책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제이는 처음부터 투명우산을 썼어요.

그래서 가는 모습이 훤히 보이는데..항상 손잡고 다니다 떨어져 있으니 참 마음이 짠~~한것이..

두권다 처음보는 책이라...도서관에서도 못본거 같습니다.

머리속에 입력시켜놨다가..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샬럿 2011-07-28 09:13:13
요즘 자꾸 그렇다는 분이 많던데...뭔 문제가 있는건지...
힘드셨겠어요...
저도 그래서 일부러 제 취향이 아닌책을 골라보기도 해요..
너무 제 스탈로만 가는거 같아서요...
처음 우상쓰고 갈때의 마음이 참 오묘하죠오...
투명우산이라 제이의 모습이 다 보였겠어요...
얼핏 상상이 되는것이....야무지게 우산 잘 쓰고 갔을거 같어요~~
제이랑 휴가계획은 세우셨어요?
행복하고 신나는 휴가 잘 보내고 오시길 바래요^^
지원서진맘 2011-07-27 00:25 

어린시절을 기억못하는 모모처럼 아이들도 불과 2,3년 사이에 많이 변했더군요. 오늘 오랜만에 예전 동영상을 보니까 애미는 조금 늙었는데 애들은 확 컸더라구요... 아가들 넘 귀엽네요.. 요럴때가 이쁜데 크는게 아쉽고 그렇다고 세월을 붙잡을수도 없고 그러다 진짜 안크면 큰일나고 ㅋㅋ

샬럿 2011-07-27 12:15:27
그러게요...어떨땐 커가는게 막 눈물나도록 아쉽다가도..
또 어떨 땐 언제크나~~싶은게..엄마마음은 갈대^^
저도 사진은 마니 찍는데 동영상 찍은지가 좀 되네요..
올만에 동영상도 좀 찍어줘야겠어요^^
원영사랑 2011-07-26 22:17 

와~!! Umblrella는 최근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는 저도 무지 감동받았던 책인데

샬럿님의 글에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저도 마지막 부분에서 마음이 정말 찡~~~하더라구요. ㅜ.ㅜ

저의 어린시절도, 지금 딸아이의 모습도 함께 겹쳐 보여서요.

 

두번째 책은 러시아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독특하네요.

작가 자신이 등장하는 점도 그렇구요~^^

참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좋은 소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샬럿 2011-07-27 12:13:52
감동받으셨다는 책이라니 너무 반가운데요^^
저도 결말의 반전이 궁금하여 구매했었어요...
독특한 화풍도 웬지 끌렸구요...
두번째책작가도 웅장한 그림이 많더라구요...
the firebird,불새로 유명하신 분이어요..
딱 러시아풍이 느껴지지요?...
원영사랑님도 또 원영이랑 신나게 놀아주고 계시겠군요..
저도 어제 아이 유치원서 꺼내와 공룡전에 마실 좀 다녀왔답니다..ㅎㅎ
민은맘 2011-07-26 10:26 

네,, 저도요. 호민군 우산을 들고 혼자 제대로 걸은게 첨으로 어린이집 가던 날이었네요. 그날은 눈이 왔었는데.. ㅋㅋ우산  자꾸 기울어지고,, 뒤에서 불안해하던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ㅎㅎ

두번째 책은 그림이 너무 웅장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림들 어쩜 이리 세밀하게 정성스럽게 잘도 그리는지.. ^^

 

둘다 글밥이 좀 되어보이는데 유성이 잘 보나요?

호민군,, 그냥 그림 보여주는 느낌으로 우선 보여줘볼까요?

 

아, 그리고 희선이가 참으로 성숙해졌네요.

이제 더 이상 오빠 손잡고 아장자자아하는 모습이 아니라,, 본인 의사 표시도 제대로 하고,, 그럴거 같아요.

아요.. 아이들 크는 모습 여기서 지켜보면 참 뿌듯하네욤.. ^^

 

샬럿 2011-07-26 12:05:02
호민이는 첫우산을 눈오는 날에 썼군요...
아이들이 자기물건 특히 우산에 어찌나 집착하는지...ㅎㅎ
첫번째책은 어렵지 않게 볼거여요...
한자도 나오고 실로폰소리도 나오니 즐겁게 보더라구요...
두번째책은 좀 요약좀 했지요..ㅎㅎ
그림을 주로 보게 하구요...호민이도 그렇게 해주셔용^^

에구 희선인 오빠를 이겨먹습니다...ㅎ
오빠가 울고있으면 가서 "왜...."합니다...ㅋㅋ
본인의사 표시 너무 뚜렷해서 탈입니다...
그렇게 순둥이가 말여요...ㅎ...커가는 증거이겠지요...
호은이도 이제 자기주장 많이 생기겠어요..
아주 야무질 거같던데^^
공주와차 2011-07-26 09:57 

^^ 말씀하신 글에서 저도 시은이 3살때 장화에 태극기우산쓰고 총총 걸었던게 생각나네요

사진찍어 간직해두고있어요..큰아이는 순간순간을 다 카메라에 담았던것같아요

첫번째 책 그림만 먼저 감상하고는 무서운내용인줄 알았어요^^

grown up lady처럼 걸었던때...이렇게 예쁜 내용인데 말이죠~~~ 읽어보고싶네요.

두번째책은

명화집같아요 그림이.

새가 그냥 날아가는걸로 끝인가요? 뭐 없어요 흥부의제비처럼?ㅋㅋㅋㅋㅋㅋ

유성이랑 희선이 헤어에 변화가 있는것같아요..우리딸은 6살이후로 앞머리를 절대 안자르려고 해서

앞머리내리고 파마한 저런 머리가 엄마는 부러워요~~~^^

 

태그에서 동화책을 동해로 봤어요 ㅋㅋㅋ

샬럿 2011-07-26 12:00:49
아들은 그리 조마조마하지 않았었는데..
둘째는 유독 아이같으니 혼자서 우산쓰고 가겠다고 할때
그 아장아장함이 기억나요...불과 얼마전이니..
저도 첨엔 그림보고 무서운 내용인줄 알았어요..
근데 감성적인 내용에..마지막 반전도 있답니다...소름~~~
두번째책도 함 봐보셔용..
새가 박씨라도 물고 오는지...ㅎㅎ
저도 아이들 크면 맘대로 못할거같아 지금 막 하고 있어요...ㅋ

시은맘님은 올여름 휴가를 동해로~~~~^^
꽁이 2011-07-26 09:49 

우산책 한글책으로 본 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아마 대여했는데 소의가 보기 싫다고 해서 안 봤던 것 같아요..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두번째 책이  끌리네요..^^

저도 되돌이표 될 줄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책소개 준비했어요..

아는 책도 많지 않아서 고민되더라구요..

요즘 올라오는 책소개는 거의 다 모르는 책들이라 새로워요..^^

 

새벽에 글 올리시느라 피곤하셨겠어요...

샬럿님도 잠이 없으신가용??

저는 잠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이른 시간에 글 쓰고 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샬럿님도 이번 주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유성이랑 희선이도 즐거운 여름 보내길~~~~~~^^*

샬럿 2011-07-26 11:57:01
첫번째책도 원서가 나을거 같은 느낌이어요...
얼핏 봤는데 번역이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들이 보이는것이..^^
저도 잠 너무 많습니당..
그래서 책소개도 하루 늦었자너요..ㅎㅎ
어제는 크나큰 결심을 하고 남편한테 혼나가면서 간신히 올린거여요..
안그래도 아침에 밥을 안주는데 일케 늦게까지 안자고 있으니 자기 아침밥 물건너갔다고 생각한거쥬..ㅋㅋㅋ
지금 사알짝 피곤하네요^^
꽁이님도 소의랑 행복한,신나는 여름 되셔용^^
윤성누리맘 2011-07-26 06:52 
헛.. 두권 다 ... 못 본 책이네요. 역시 울 샬럿님 내공은 감히 따라갈 수가 없어요.
Martha는 도서관에서 보긴 했는데 울 아들 취향이 아니라서 패스했었는데..
이번에 가서 함 찾아보고 와야겠어요.
두권 모두 그림의 느낌이 참 서정적이고 잔잔한 것 같아요. 갑자기 또 확~~ 끌리는 느낌.. ㅎ
요 그림책 소개에서 소개된 책들은 열심히 사 모으게 되는 거.. 저만 그런가요? ㅎ
유성이와 희선이~~ 넘 이쁘당.. 또 한번 쑥~ 자란 것 같아요.
새벽부터 기분 좋은 책 소개에 기분 up~~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샬럿 2011-07-26 11:53:43
윤누맘님~~~
파주까지 댕겨오시고 또 일케 일찍 일어나시는 겁니껴?
전 꼼짝도 못했을거 같은뎅...ㅎㅎ
Martha는 윤성이가 혼자 앉아 뚝딱 읽을 것 같은데요?..
우산책도 윤성이랑 누리랑 함께 보시면 좋아할 거 같어요...
근데 마지막을 울애들은 아직 감이 잘 안오나봐요..
반전이 있걸랑요....
윤성이랑 누리도 훌쩍 자랐어요..
유성인 학교가도 될거같고..누리는 꼬마숙녀같던데요?..
그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행복한 방학 보내셔용^^
작은기적 2011-07-26 05:20 

아공!~~ 우리 이쁜이과함께 책소개해주셔서 넘 감사들여요 ^^

첫번째책 참 독특하네요.. 소제목이 한자로시작하니.. 더 그런가봐요..

그리고 빗소리를 실로폰소리로 표현한 작가의 감성이 매우 돋보여요 ~

아이들정 정말 좋아할만하겠는걸요 ^^  큰아이는 정말 처음 우산쓴날기억나는데.. (사진으로도찍어주공 ㅋㅋ)

둘째는 걍 비옷 입혔던 것 같아요 . 편하게 ㅋㅋㅋㅋㅋ (사진도없네요 ㅡ,.ㅡ)

이참에 비오는날 비옷 입은 모습이라도 사진좀 찍어줘야겠어요 ^^

 두번째책 Martha.

저도 이런그림풍을 참 좋아합니다.. 세밀하고 섬세한 그림 ^^

정말 그림에 흠뻑 취해서 보겠는걸요 ^^

와~ 샬럿님도 넘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멋진 그림책 두권 알게되어 넘 행복합니다 ^^ 

샬럿 2011-07-26 11:50:05
오마나..
작은기적님도 아침형 인간?^^
일어나신 건가요...안주무신 건가요...
저도 밤늦게 컴 붙들고 있으니 남편이 안자고 뭐하냐구..
할일이 있다 했더니...그러고 자기 아침밥은 안챙겨준다고 투덜투덜..
오늘아침엔 잔소리 듣기싫어서 기필코 일어나 밥차려줬답니당...ㅎ
우산책은 마지막 반전이 소름끼쳐요...
볼때마다 그러는거 같어요...직접 확인해 보셔용^^
두번째책의 작가...요책은 비교가 안되게 웅장한 그림이 많더라구요..
한장한장 전시해도 될 듯...
휴가는 계획 세우셨나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귀염둥 에릭 모습도 자주 보여주셔용..
저희 큰애랑 동갑이라 관심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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