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책장

쑥쑥 선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활동 기록입니다


  
[그림책 릴레이]#67

글쓴이 가은맘

등록일 2011-08-11 01:09

조회수 11,419

댓글 37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50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프랭클린 미니북.hwp (239K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책의 제본 : 페이퍼백 이지만 코팅처리된 표지에 어느정도 두께감이 느껴지는 빳빳한 느낌의 속페이지.

 

그 림 : 화려한 원색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눈높이의 만화 프랭클린의 장면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내 용 : 한마디로 사랑스럽습니다.

         즉, 내용이 지나치거나 자극적인 부분이 전혀 없이 아이들의 정서를 고려한 부드러운 스토리 일관입

         다. 

          아이들이 경험함직한 일상, 친구들과의 우정, 가족관계, 학교생활들을 재미와 유머, 교훈, 감동을

         골고루 섞어 창조해 내었다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프랭클린이라는 주인공 꼬마거북이 처음 학교 가게 되는날. 엄마 아빠와 함께 스쿨버스를 기다리고 있어요~.  첫등교라는 설레임을 안고 너무 일찍 일어나게 되고, 긴장해서 아침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막상 스쿨버스를 기다리면서는 낯선 친구들의 모습에 풀이죽어 학교가기 싫다며 스쿨버스 앞에서 뻗대는 모습이

영락없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또래 아이들이 벌임직한 친숙한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고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에 웃고 각 에피소드마다 들려주는 잔잔한 교훈들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가슴에 남는 그런 따스한 스토리 북~

프랭클린~~ 지금 부터 따라오세요!

 

수 준 : 유치정도의 아이들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로버트먼치나 큐리어스 조지등을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는 아이라면 추천입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동화의 느낌으로 그닥 까다로운 표현이 없어

           꾸준히 읽기를 해온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한권 소개해 드립니다. 'Franklin In The Dark'

 

 

꼬마거북 프랭클린은 작고 어두운 장소를 무서워 한데요~

프랭클린의 등껍질이 무서워 줄을 매달아 끌고 다니는 모습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이제 아시겠지요??? 프랭클린의 고민이 무엇인지~

작고 어둡고 습한 등껍질 속엔 분명 몬스터나 고스트들이 득실거릴거라는

프랭클린의 상상은 엄마가 아무리 손전등을 비춰 설명을 해주어도 소용이 없답니다..

 

 

그리하여 친구들을 찾아 도움을 청하게 되지요~

" 난 작고 어두운 곳이 무서워 그래서 내껍질 속으로 기어 들어갈 수 가 없어

날 도와 줄 수 있니?"

하지만 오리도 무서운게 하나쯤은 있네요~ 하지만 아무도 알지 못하지요.

바로 물이 너무 무섭대요! 

그래서 아무도 보지 않을때 바로 날개에 튜브를 매달아 요렇게 수영을 한데요..ㅋㅋㅋ

하지만 튜브는 프랭클린에겐 별도움이 될수 없겠지요?

 

 

귀마개를 하고 있는 사자 보이시나요?

너무 커다랗게 울어대는 자신의 목소리가 무섭다네요~

그래서 아무도 보지않을때 몰래 몰래 이렇게 귀마개를 한다는 군요 ㅋㅋㅋ

하지만 귀마개 역시 프랭클린에겐 별도움이 될수 없겠지요?

 

 

높은 하늘은 나는게 무서워

아무도 보지않을때 낙하산을 이용한다는 새~

 

 

너무 추운게 무서워 잠들때 스노우슈트를 입는다는 북극곰~

 

 

알고보니 친구들 모두 하나씩은 무서운게 있었어요~

심지어 엄마조차도 말이에요~

그런 모습들에서 용기를 얻은 프랭클린~

 

 

그런 프랭클린이 자기 등껍질에서 곤히 잠들어 있어요~

바로 아무도 보지 않을때 몰래몰래

전등을 켜고 잠들었답니다~~ㅋㅋㅋㅋ^^(

전등을 켜고 잠든 모습이 넘넘 사랑스럽지 않나요??

 

 

 

오랜만에 릴레이 바통을 이어 받습니다...

자~~ 다들 휴가들 다녀오셨을 테고.. 그럼 우리 '그림책소개릴레이'도 다시 정상영업(?) 하는 건가요?

암튼 넘넘 반갑네요!!!!

참 불철주야... 그림책 릴레이 명단 올려주시고 불을 밝혀주고 계신 홍박사님... 수고가 많으셔요!!!

캄사합니다...

 

오늘 67번째로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꼬마 거북 프랭클린 시리즈 입니다...

이책은 아주 오래전에 사서 가은이에게 읽어주었던 책인데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다시 꺼내

먼지를 털고 식탁머리에 앉아 읽어주었어요...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맞아, 이 책시리즈를 소개해야 겠구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는 물론 또래의 심리가 아주 적절하게 녹아있어

쉽게 공감하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에 무릎을 탁 쳤지요.

착하고 순수하다가도 엉뚱한 모습을 모이고, 아이다운 고집을 부리기도 하는 바로 우리아이의 모습!

잔잔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가족사랑과 우정은 물론 용기와 배려,, 다양한 교훈도 함께 녹아 있다는

사실..

영어표현역시 그닥 까다롭지 않고 쉽게 읽어줄수 있는 ..정도~^^*

 

그런데.. 자세히 생각해 보니 요 시리즈를 아주 예전에 소개한 기억이 있는 거에요..

그리하여 뒤져보니 ...  2009년도 제가 칼럼에서 요책을 소개한 적이 있었네요.

위의 내용은 제 칼럼에서 살짝 퍼왔습니다. 용서하시라요..

 

암튼...

책의 수준은 공룡학교인 Dinofours 시리즈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글밥은 비슷하게 많지만 별로 어렵지 않은..

요런 책이 엄마와 아이들 모두 선호하는 책이지요...

 

대상 - 5세 이후의 아이들이면서, 생활동화와 같이 아이들이 집, 유치원이나 학교등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부딪치며 격는 다양한 일상과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녹아 있는 책을 찾는다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친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소재로 찾는 다면

영어표현이 그닥 까다롭지 않으면서 글밥이 좀 있어 읽을거리가 풍부한 것을 찾는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에피소드가 모두 재미있습니다..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게되는 아이들의 설레임과 걱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 Franklin goes to school

 

외에 많은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참 프랭클린 DVD 역시 책의 에피소드가 그대로 나온다고 하니.. 책과  디비디를 함께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프랭클린 관련 사이트!

 

Franklin Crafts

Franklin Costume

Come out of your shell and get into one this Halloween!

 

Franklin Games

Franklin's Dancing Game

He spins. He moves. He's a dancing . . . turtle?

 

Franklin Video

Watch Franklin!
 
 

Watch Franklin!

Get aquainted with Franklin by watching clips of the show.

 

Franklin's Dancing Game

 

Franklin Costume

 

See More

 

Franklin Printables

 

 

*프랭클린 미니북만들기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스토리를 다운받아 한글파일로 정리해 봤어요~

인쇄후 미니북만들기 하심 좋을듯 합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9224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쭌이은이맘 2011-08-30 02:23 

아직 저희 아이에게는 수준이 높을거 같지만 나중엔 꼭 읽히고 싶은 책인거 같네요 ^^

좋은 책 추천 앞으로도 부탁드릴게요~

우진예서맘 2011-08-22 01:26 
눈에쏙쏙들이오네요.. 그림도넘이쁘고 정말울아이들도좋아할것같아요.
유은경 2011-08-17 17:26 
잘 담아갑니다.
꼰이맘 2011-08-17 15:47 

눈여겨 보던 책인데..이렇게 소개받고나니 얼른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기는데요.

책값 지출이 만만치 않은데 이책도 꼭 사고 싶어서  어쩌나 ㅜ.ㅜ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구매해서 아이랑 읽어볼랍니다 ㅋ

cook727 2011-08-17 13:09 

우리 애들이 좋아 할것 같아요^^

 

왕초보마미 2011-08-17 08:00 

자세한후기감사합니다

나비네 2011-08-16 22:50 

내용이 아주 따뜻할것 같네요. 소리가 있으면 좋을텐데... 책소개 감사드립니다

주리소망주원 2011-08-16 22:44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저희 딸에게는 아직 수준이 높은것 같아서..

담에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에스더0604 2011-08-16 14:44 
책이 참 따듯하네요. 그림들도 정말 따듯하고 좋네요^^*
따끈맘 2011-08-16 12:42 
우리아이 유치원들어갈때쯤 한번 이 책으로 시도해 봐야겠네요.. 아이가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장은주 2011-08-16 00:12 
잘 담아갑니다.
eseulbi 2011-08-15 14:19 
밤이면 작은등을 꼭 켜두고 자려는 울딸이 좋아할듯한 책이에요
aidapink 2011-08-14 22:50 

좋은 책인 것 같은데 글이 너무 긴것같기도 하고 우리 아이 영어에 흥미를 많이 느끼면 꼭 보여주고 싶네요

yi1498 2011-08-14 03:46 
 재밌어 보이네요  저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누리벼리 2011-08-13 22:51 

글 쓰신 정성이 눈에 보입니다. 새로운 책들 소개해주셔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woolove 2011-08-13 22:28 

많이 배우고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아이들은 영어든 한글이든 책읽어주면 아주 좋아하는데 엄마인 제가 못해주네요. 다시 시작해봐야죠

승리브라더스 2011-08-13 01: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아이들한테 읽어줘야겠어요~!!!
윤준구 2011-08-12 20:51 
잘 담아갑니다.
안효원 2011-08-12 10:55 
잘 담아갑니다.
투민맘 2011-08-12 08:14 

프랭클린~~다시 보니 새삼 새롭네요~^^ 하도 예전에 잠깐 읽어줬던 터라..ㅎㅎㅎ

다시 한번 애들한테 읽어줘야 겠어요~*^^* 기억 너머에 있던 좋은 책 다시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용~^^

윤성누리맘 2011-08-12 05:12 
아.. 프랭클린.. 울 아들 읽어줘야지.. 하고 있다 맨날 까먹고.. ㅋㅋ 이책이 도서관에는 거의 없기에 더 잊고 있었나봐요. 책을 다 집으로데리고 올 수도 없고.. 아...
잊고 있던게 아까울 정도로 넘 좋은 책이예요.
조만간 검색.. 들어갑니다. ㅎㅎ 넘 이쁘고 아이들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책.. 얼른 보여줘야겠어요.
책 소개.. 감사해요. ^ ^
남매둥이맘 2011-08-12 01:25 

새로운 책을 접할때 마다 많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저도 언제가는 고수가 되어서 책을 알려드릴 날이 오겠죠~

ㅋㅋ 희망사항입니다.

만만디 2011-08-12 01:22 

 친절한 책 소개 감사합니다. 새로운 책들을 소개해 주시니 많은 도움이 되네요.

 매번 선배님들의 좋은 글 읽고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

작은기적 2011-08-11 14:02 

 책소개볼때마다 어째 저에엔 다 새로운책인지ㅋㅋ ^^;;;

와~ 이건 또 무슨 보물인가요~~ㅎㅎㅎㅎ^^

저도 입이 안다물어져요 ㅋㅋ

책내용을보니 살짝 티모시가 생각나네요 ^^

친절한 책소개 넘 감사드려요 ^^

책목록에 넣어놔야징 ^^

 

제이맘 2011-08-11 13:38 

지금 들여주면 좋아할라나요?

저희는 아서에 피본집이라...ㅠ.ㅠ

제이가 아서를 별로 안좋아 하더라구요...'

책 취향이 좀 까다로운 아이라 책 고르는데 항상 고민입니다.

요 책은 거북이라....낱권 구매가 가능하다면 반응좀 보고 싶어요.

엄마 마음에는 꼭 드는데...

 

가은맘님의 따뜻한 책 소개 감사드려요

qleksl 2011-08-11 12:40 

그림만 봐도 재밌어 보이네요.

담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봐야겠어요.

항상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

민주민찬맘 2011-08-11 10:48 

가은맘님 글 잘 읽고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우리 아이 아직 수준이 안되지만 언젠간 읽을 날이 오겠지 하는 맘으로 담아갑니다

저도 재능기부 할 날이 올지 ㅎㅎ 

감사해요 ^^*

 

꽁이 2011-08-11 10:09 

거북이들의 표정이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요...^^

저도 꼭 한번 읽고 싶은 생각이 불끈 솟아오르네요..ㅋㅋ

 

역시 가은맘언니의 책장은 보물창고인 것 같아요...^^

바쁘실텐데 미니북까지...아..정말 언냐의 정성과 열정에 감사하고 죄송할 뿐이예요..

가은맘 언냐가 주시는 팁만 잘 활용해도 엄마표는 정말 문제없을텐데..

또 한번 반성하고 가네요..ㅋㅋ

 

책 소개에 활용자료들까지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넘 감사해요..^^

정성스런 글 올리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_____________^*

 

가은맘님 만세~~~~~

 

홍박샘 2011-08-11 09:12 

입이 안 다물어짐.

아유, 훌륭한 가은맘.

재능을 아낌없니 나눠주니 고마워요.

그대는 진정한 재능 기부자!!

 

가은맘 2011-08-11 10:05: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사님... 아침부터 넘어갑니다....
어쩜... ~~~~^^* 역시 센스만점 박사님이셔요!!!
항상 아낌없는 칭찬 나눠 주시는 박사님두 기부자심돠~~^^*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1-08-11 14:06:50
ㅎㅎㅎㅎㅎ 저입을 어쩜좋아 ~~ㅋㅋㅋㅋㅋ
정말 박사님 센스만점이십니다 ^^

내일 울Irene 머리에 고데기말고, 울 Eric은 머리에 힘좀주고~
울 아짐들이랑 박사님뵈러 고고~ 할려했는데 ㅜㅜ

제가 쑥을 떠나지않는한 기회는 많겠지요?!^^
넘 아쉽습니다. ㅠㅠ
써니회오리 2011-08-11 08:52 

와~~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가은맘 2011-08-11 10:03:36
그림책 소개 글들이 많은데..
많은 분들의 글을 보면 숨겨진 보물같은 책들을 만날수 있어
마치 선물을 받는 기분이 들곤하지요.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댓글 감사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그림책 릴레이] 소개 도서 리스트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25]
운영자 2011/08/22 27,528
498

 [그림책 릴레이] #99 ~ #100

[77]
원영사랑.. 2011/10/20 28,135
497

 [그림책 릴레이] #95-#98

[38]
literacy.. 2011/10/17 17,105
496

 [그림책 릴레이] #93,#94

[34]
샬럿 2011/10/11 11,948
495

 [그림책 릴레이] #91, #92

[20]
꽁이 2011/10/05 10,675
494

 [그림책 릴레이] #89~90

[23]
제이맘 2011/09/28 11,571
493

 [그림책 릴레이] #86~88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37]
령돌맘 2011/09/26 12,590
492

 [그림책 릴레이] #83.#84.#85

[22]
희서맘 2011/09/22 10,508
488

 [그림책 릴레이] #80, #81, #82 Steven Kellogg

[23]
작은기적.. 2011/09/19 10,997
487

 [그림책 릴레이] #78,#79 Traction man 시리즈

[22]
개구쟁이.. 2011/09/08 9,532
486

 [그림책 릴레이] #75,#76,#77

[13]
우준시환.. 2011/09/05 8,151
485

 [그림책 릴레이] #73, #74

[35]
이슬사랑.. 2011/09/01 10,893
484

 [그림책 릴레이] #72 Excuse me!

[15]
윤성누리.. 2011/08/26 9,129
483

 [그림책 릴레이] #71 Little Beauty

[23]
윤성누리.. 2011/08/25 11,658
482

 [그림책 릴레이] #69, #70

[16]
민은맘 2011/08/22 11,861
480

 [그림책 릴레이] #68

[11]
지연지우.. 2011/08/19 12,512
479

 [그림책 릴레이] #67

[37]
가은맘 2011/08/11 11,419
478

 [그림책 릴레이] #65 - #66

[16]
원영사랑.. 2011/07/31 6,935
477

 [그림책 릴레이] #63 #64

[21]
샬럿 2011/07/26 7,770
476

 [그림책 릴레이] #61 & #62

[47]
꽁이 2011/07/21 9,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