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80, #81, #82 Steven Kellogg

글쓴이 작은기적

등록일 2011-09-19 04:56

조회수 10,631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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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 차례가 되었네요 ^^ 

 

뭘할까.. 고민하던중...

 울 Eric 낮에 이책을 뚫어져라 보고 낄낄 거리고 있길래... 고민해결~ ^^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Steven Kellogg의 작품들입니다.

제가 작가를 잘 보지않는데.. 그림책 릴레이하면서

그림책의 작가분들께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

작가분소개는 잠시 뒤로 미루고 그림책 소개 바로 하겠습니다.

 

 

 

#80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81 THE MYSTERIOUS TADPOLE

#82 GIVE THE DOG A BONE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제목부터 심상치않죠? ^^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이해할 수 없는 우스꽝스러운 표지만 보아도 책속의 사건들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

 

 

귀여운 소녀가 옥수수를 치켜들고 의기양양 집에 돌아옵니다 ^^

반갑게 맞이하는 엄마는 농장체험 잘 다녀왔냐고 묻네요 ~

소가 울기 전까지는 좀 지루했다고하네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이제부터 꼬리에 꼬리는 무는 엄마의 질문과 아이의 대답이 이어집니다 .

소가 왜 울었냐고 물으니

건초더미가 소위에 넘어져서 울었다고하고..

그럴리가 없다는 엄마... 

 


 

농부의 트렉터가 부딪쳤기 때문이라고 말하자 역시 이해할 수 없다는 엄마.

왜냐하면 농부가 학교버스에 타는 돼지들을 보고 놀라 고함을 지르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랬다는군요.

곧 엄마는 묻지요~"What were the pigs doing on the bus?"

"Eating our lunches."ㅋㅋㅋ

왜 돼지들이 아이들의 도시락을 먹으려 했을까요?

왜냐하면 돼지들이 먹을 옥수수를 모두 던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럼 왜 옥수수를 던졌을까?

계란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네요

그럼 왜 계란을 던진거지?

 


 

바로 이사건의 발단이 되겠군요. ^^

"Because of the boa constrictor." 바로 Jimmy의 애완 보아구렁이 때문인데요~

 선생님 몰래 농장의 동물들에게 보아구렁이를 보여주었는데 암탉들은 보아구렁이를 싫어했던거예요.

보아구렁이를 닭장으로 데려가니 암탉들은 울부짖고 날아 오르고 난리법석이었지요.

너무 흥분한 암탉은 알을 낳고 그 알은 Jenny의 머리위로 떨어져 깨져버린거죠~ 

Jenny는 Tommy가 그런줄알고 Tommy를 향해 달걀을 던졌지만~

Tommy는 살짝 피하고 그 달걀은 Marianne의 얼굴에 맞게 된답니다. 

결국 Marianne는 Jenny에게 달걀을 던지지만 Jimmy가 맞게 되고 보아구렁이 에게도 떨어지게 됩니다.

곧 모두들 계란을 서로 던지며 놀게 된거죠~~

   

 

그때 농부 부인의 비명소리가 들렸지만 그이유는 알지 못한체~

아이들은 서둘러 보아구렁이를 찾지 못하고 버스에 타게 되었던 겁니다.

보아구렁이는 농부부인이 널어놓은 빨래를 먹고 있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사건의 이야기를 모두 듣게 된 엄마는 Jimmy가 보아구렁이를 잃어버려서 슬프겠다고 말하자.

소녀는 전혀 아니라고 합니다. 왜 일까요? ^^ 

바로 서둘러 버스가 출발하는 바람에 돼지 한마리가 버스에서 내리지 못한거죠~

그래서 지금은 jimmy 의 애완 돼지가 되었다는군요.

신나는 농장여행이된 아이들~

소녀는 Jimmy와 새로운 애완동물 돼지와 함께 레이싱을 하러갑니다. ^^

 

물론 보아구렁이는 농장에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

 

 

 

 

THE MYSTERIOUS TADPOLE

 

 

 

 

 

Louis의 생일날 삼촌 McAllister 께서 올챙이를 선물로 주셨어요.

Louis는 그 올챙이에게 Alphonse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지요.

학교 토론시간에 가지고 가서 보여주자

 Ms. Shelbert 선생님은 매주 다시 가져와서 개구리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 보자고 합니다.

하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Alphonse가 신기하기만한 선생님. 게다가 치즈버거만 먹는다는군요.

더이상 병속에서 살수없게되어 좀 더 넓은 부엌 싱크대로 옮기게 됩니다. ^^

Louis는 그런 Alphonse가 마냥 좋지만 부모님들은 반대인 것 같네요.

 

결국 집안에서 게임을 즐기다 엄마가 아끼는 앤틱램프를 깨뜨리게 됩니다.

Louis는 다시는 그런일 없을 꺼라고 약속하고 Alphonse와 개 훈련학교에 가게됩니다. 

똑똑한 Alphonse 모든수업을 마치고 Top의 자리에도 앉게 됩니다.

그 기쁨도 잠시 Alphonse는 점점 자라 이젠 욕조를 차지하게 되고

부모님들의 걱정과 불만은 커져만가는데요...

 

 



Alphonse와 함께하는 수업은  아이들에겐 너무 재미있는 수업시간이지만

선생님은 보통 개구리가 아니라며 데려 오지 말것을 결정합니다.

여름방학이 되고 Alphonse는 더 자라서 욕조도 좁게 되었네요.

Louis는 수영장을 만들자고 제안하지만

부모님은 너무 비싸고 더이상 같이 있을 수 없다며 동물원에 보내자고 합니다.

하지만 Louis는  친구를 가둘수는 없다고 울고 맙니다.

슬픔에 빠진 Louis..문득 집근처 고등학교의 수영장이 생각난거예요. 방학동안은 비어있거든요.

넓은 수영장에서 쑥쑥자라는 Alphonse....

Louis와 Alphonse 물건을 던져 집어오는 놀이를 하며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게됩니다.

점점 개학날이  다가오면서 Louis는 또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개학첫날 Louis는 학교로 달려갔지만 한발 늦어버렸네요.

수영부학생들이 수영장에 막 들어가자 

 Alphonse가 얼굴을 내밀고 학생들과 선생님은 혼비백산이 되고...

코치선생님은 당장 내일까지 데려가라고 명령합니다.

Louis는 울먹이며 그의 친구인 도서관사서 Ms. Seevers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Ms. Seevers는 신문을 보고  Alphonse 가 Loch Ness라는 Mesterious Monster라고 말해주지만

 Louis 는 상관 없다고 합니다.

"Alphonse is my friend and I love him."

 도와달라고 간청하는 Louis.. 


 

 


갑자기 Ms. Seevers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바로 해적선이 침몰하면서 아무도 찾지못한 보물상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날 셋은 그곳으로 갑니다.  Louis는 Alphonse에게 보물상자 그림를 보여 줍니다.

" This is a treasure chest,"

 

" RETRIEVE!"

 

"Alphonse disapperared under the water.....

...and returned with the chest!  It was filled with gold and jewels."

 


 


 

Louis는  Alpones에게 수영장을 만들어주게되고 모두 행복을 만끽합니다. ^^

한주가 지나고 곧 내일이 Louis의 생일이네요

" Alphonse, tomorrow is my birthday,

which means that you've been my best friend for a whole year."

 

다음 생일날 삼촌 McAllister께서 선물을 가져오셨네요 ^^

그것은 신기한 돌이었어요~

갑자기 그 돌이 흔들리더니 금이가기 시작합니다.

 

 

와우 ~~ 이번에도  새로운 친구가 왔네요 ㅋㅋㅋ^^

 

 

위 두 작품은 스토리가 탄탄한 그림책이네요 ~

다소 긴내용이기는 하지만 그림이 매우 생생하며 익살스럽고 세밀하여

그림보면서 이해하기에도 크게 무리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울 아이들도  위 두 작품을 참 좋아해요 ^^

 특히 첫번째 책은 그림만 보아도 웃음이 나오나 봅니다.^^

저역시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감동과 재미를 느꼈는데요..

저의 설명이 넘 미흡하여.. 작품의 재미를 잘 전달하지 못한것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직접 읽어보시면 이렇게 잼있는걸 요렇게 풀어놓다니....... 하실꺼여요  ^^;;;

 

 

 

GIVE THE DOG A BONE

 

 

 

이책은'This Old Man'으로 잘 알려져 있는 너서리 라임이

 유쾌하고 코믹한 그림과 어우러져 숫자 세기와 라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Steven Kellogg의 그림책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

 

 

 

1부터 10까지 각 숫자마다 한 노인이 등장해 코믹한 사건이 일어나고

그 숫자 만큼의 뼈다귀를 개들에게 주고 사라집니다.

 

 

(그림은 일부만 올립니다. )

 

 

Steven Kellogg 작가가 개를 무척 좋아 한다고 합니다 ^^

이책엔 유독 많은 개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지요~

무려 250마리의 개들이 등장한다고 하네요 ^^

또한 작가의 유머가 느껴지는 말풍선들이  재미를 더한답니다 ^^

 

 

경쾌한 너서리 라임 [This Old Man] 감상해보셔용 ^^

 

 

 

 

 

 

 

 

 

Steven Kellogg

 

 

스티븐 켈로그는 90여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으며 특히 피터 래빗의 저자 베아트릭스 포터(Beatrix Potter)의 그림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로드아일랜드 스쿨에 진학하여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는 영화 처럼 움직이는 느낌이 나도록 등장 인물의 성격과 몸동작의 특징이 잘 살아날 수 있도록 그리며, 글을 쓸 때는 오케스트라의

음악처럼  단어들이 리듬과 조화를 이루도록 씁니다. 아내 헨렌과 두 아들이 있으며 6명의 아이들을 입양해

코테티컷의 오래된 농장에서 생활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출처 :노부영 가이드북]

 

 

Steven Kellogg작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stevenkellogg.com/index.html

 

수많은 작품들을 한눈에 볼수 있네요 ^^

비록 우리집엔 두작품뿐이지만.. ^^;; 

 (GIVE THE DOG A BONE 이책은 옆집언냐네서 급조한것임 ㅋ)

훌륭한 일러스트들이 돋보이는 멋진 작품들이 이렇게 많은줄..이번에 알았답니다 ^^;

이번기회에 이분 작품들 모으는 재미를 느껴볼까합니다. ^^

 

 

 

유머러스한 작가에게 아이들이 푹~빠졌지요 ^^

다 들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들리네요 ㅎㅎㅎㅎㅎ^^;;

그림 잘그리는 분들을( 화가, 디자이너, 만화가 등등) 매우 동경하는 작.. 기 임돠  ^^

오~~~작가의 손놀림이 경이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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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혁맘스 2016-01-12 01:39 

너서리~~ 계속 음이 생각나네요!^^*

좋은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okey 2011-09-21 05:43 

이 작가 처음알게된 책 henny penny를 알면 너무 재미있는 henny penny의 속편인듯한 chicken little 을 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

작은기적 2011-09-21 06:19:56
와우~ 감사해요 ^^
이분의 작품은아직 세작품만 접해보았어요..헌데....이작품들보니... 다른작품들도 장난아닐것같어요
넘잼있네요
헌데... henny penny도 잼있고 Chicken little는 더 잼있다니..와우~~ 완전 기대되는걸요 ^^
bokey님 책추천 완전 감사드려용 ^^
오늘하루도 행복하셔용 ~~~
이치고1 2011-09-19 22:33 

너무 재미있네요 .. 특히 첫번째 책  ㅎㅎㅎ

모두 첨 보는 책이지만

자세한 소개덕분에 요자리서  책을 읽은 느낌입니다. 감사해요~~*

 

우리 큰 아이가 무지 좋아할 책이군요 .. 아마존에서 책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많이 읽어줘서 에릭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군요.. ^^;;

 

작은기적 2011-09-19 23:03:20
울 에릭이 첫번째 책을 좋아하고 울 아이린이 두번째책을 좋아해요 ^^
급조한 세번째책도 그림이 넘 좋은지 얼른 질러야할것같더라구요 ㅋㅋㅋ
잼있으셨다니.. 다행이어요 ^^
원래 책으로보면 더 잼있는데..저의 부족한 글솜씨탓에 재미가 반감되었네요 ^^;;;;
이치고1님 편안한 밤 되셔용 ^^
윤준구 2011-09-19 20:23 
잘 담아갑니다.
작은기적 2011-09-19 23:07:17
윤준구님 감사합니다. ^^
제이맘 2011-09-19 17:39 

벌써 82권....

와...그동안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흐믓하네요..^^

저도 3권도 못본 책이네요.

이렇게 재밌는 책을 왜 못봤는지...

나중에 꼭 접하게 되면 챙겨서 읽어줘야 겠습니다.

아무래도 성향이 비슷하니 제이도 좋아할것 같아요...(믿습니다..^^)

 

늦은시간 소개해 주셔서 고생하셨어요...

전 이번에 무슨 책을 소개해야할지...점점 막막해지네요...^^

작은기적 2011-09-19 23:06:40
제이맘님께서도 못 보신 책이 있으시단 말여요?!^^

제이도 좋아할것같아요..
특히 첫번째책은 그림만 보아도 키득키득하던데요 ^^
한권한권 정성스레 쌓여가니.. 저도 넘 좋아요 ^^
제이맘님 감사해용 ^^
편안한밤 되셔용 ~~~^^
꽁이 2011-09-19 14:57 

3권 다 모르는 책이예요...^^*

3권이나 소개글 쓰시려면 무척 힘드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어요..^^ 짝짝짝짝짝

글 올리신 시간이 새벽 5시가 다 되어가네요..허걱..

몇 시부터 쓰신거야요~~~???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서관가서 또 뒤져봐야겠어요...적어놓아야지~~

작은기적 2011-09-19 15:05:21
꽁이님 ^^
저녁에 정리 해놓고 잤는데...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올린다는것이 넘 긴장했나봐요 ㅋㅋㅋ
넘 일찍 일어난거죠 ㅋㅋㅋㅋ 후다닥 올리고 다시 잤답니다 ^^;;
에릭 유치원보내놓고 또 한시간 자고 ㅍㅎㅎㅎ
점심약속있어 나갔다오니 잠은 확~~ 달아나 지금은 가뿐하네요 ^^
아마 울 에릭 잠자기전 책읽어줄때 분명 꾸벅꾸벅 졸것같다는ㅋㅋㅋ
꽁이님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용 !!! ^^
지원서진맘 2011-09-19 14:09 

안녕하셨남요~!! ^^ 마지막책 노래로 먼저 오래전에 알던거네요. 눈에 익기도 하구요.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던가 싶기도 해요. 제목 보는순간 개나줘버려?라니 하고 잠시 흠칫 찬찬히 살펴보고 아항~! 그 노래 ㅋㅋ 하고 피식했어요. 저의 이 저질스런 기억력이라니 ㅎㅎ  요즘은 책이 TV보다더 재미있다는~ 저도 아이린은 이제 괜찮은지 궁금하네요.애들 안아픈게 암튼 최고에요~!! 오늘부터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

작은기적 2011-09-19 15:01:16
지원서진맘님 잘지내셨지요?! ^^
그러게요 제법 쌀쌀해졌어요 ~~~ 슬슬..울집아그들 비염이 걱정입니다 ^^;;;
irene 이제 다 나았어요 ^^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 !
피아노학원도 근 한달은 빠진셈이 되어.. 오랜만에간 첫날 좀 버벅 거렸다네요 ㅋㅋ
아이들 감기 조심하자구요 ^^
이쁜 공주님들 잘지내지요? !!^^
우준시환맘 2011-09-19 12:04 

앗....작은기적님이닷!!!!ㅋㅋㅋ

잘 지내셨지요????

지금 딸내미 건강은 어떤가요????

책 소개글도 읽어보기 전에 너무 반가워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근디 오늘은 좀 할일이 많아서요.....저녁에 들어와 천천히 읽어볼게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작은기적 2011-09-19 14:57:24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셨쥬~ ㅋㅋㅋ
이제 평화로운 일상으로 완전 복귀된것같어요 ㅎㅎㅎㅎ
울딸램 이제 다 나았어요 ^^
걱정해주셔서 넘 감사감사 ~~
근데 역시 이놈의 비염 ㅜㅜ
뭐 참바람불면 항상 달고사는거라~~ ^^;;; 그러려니..하네요.. 심하진 않아서 다행이죠뭐 ㅋ
우준시환맘님
지난번 책소개 넘 잘보았어요 ^^
아이들과 즐거운 오후 되시와용 ^^
샬럿 2011-09-19 11:25 

저도 첨보는 책이어용...

집에 있는책들도 요즘 다 소화가 안되는 지경이라..

에릭 멋진걸요...

스스로 책을 골라서 보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우스꽝스런 그림들..

정말 재미나보여요...ㅎ

글밥도 많지 않은것 같공...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이시간까지 글쓰신거여요?...흐미

하긴 저도 하다보면 네시를 훌쩍 넘기긴 하더만요..

오늘 좀 피곤하시겠어요..

피로회복 좀 하셔요..

아이린 이제 완전 회복한거죠?..

이제 가을이 제자리 잡앗나봐요..선선한것이~~

감기조심하셔요^^*

작은기적 2011-09-19 14:38:43
에릭 그림책 정말 좋아해요.. 말그대로 그림책 ㅋㅋㅋ 그림보는걸 참 즐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이 작가분책들은 정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충분한 멋진 그림들이 펼쳐지니..
에릭 눈이 휘둥글~ ㅋ
안그래도 아들램 보내놓고 1시간 또 잤다죠 ㅋㅋ 부랴부랴 점심약속있어 밥먹고 지금 들어왔어요..
진~~한 커피한잔하고왔더니.. 잠이 확~ 달아나 버렸어요 ^^
저녁에 울 에릭 책읽어주다 분명 졸거 같은 예감이 팍팍 ㅋㅋㅋ
헉!! 유치원버스올시간이네요 ===333
샬럿님 편안한 오후 되셔용 ^^
가은맘 2011-09-19 10:08 

저두 첨 보는 책이네요..

자세한 소개글 덕에 푸욱 빠져 읽었어요^^*

역시 그림책은 이래서 읽게 되는거죠~~ 기발한 상상력...

멋지삼!!!!

이곳 필리핀에 있으니 좋은 그림책.. 더욱 간절해지네요.

며칠동안 정신없이 지내느라 책한권 읽어주질 못했어요..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와야 겠지요...

작은기적님 책소개 넘 잘봤어요..

위시리스트~~~ 추가!

행복한 한주되셔요!

홧팅!!!

작은기적 2011-09-19 10:19:55
작가의 상상력이 매우 돋보이죠 ^^
이분의 다른 작품들도 넘 궁금해지는거 있죠?!!! ^^
아공~ 필리핀에서 글 남기신거군요 ^^
가끔 소식도 좀 올려주셔요~~
아~~ 필리핀~~~ 부럽당 ^^
가은맘님도 가은이와 먼곳에서 몸건강 잘 챙기셔요 ^^
가은맘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구용~~
은주리 2011-09-19 09:37 

푸하하하!! 태그보고 뒤로 넘어갔습니다....ㅋㅋㅋㅋ

당췌 저도 책을 많이 모르진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작은기적님 소개해 주신 책들은 한개도 몰라유~

아마도 아들래미가 어려서 아직 내공이 부족한듯....

정말 그림책의 세계는 넓고도 넓은 것 같습니다~

작은기적 2011-09-19 10:08:09
저야말로 내공이 한~~참 부족한걸요 ^^;
그런 제가 소개한 책들을 은주리님께서 모르신다니..
그건 정말 은주리님 말씀대로 그림책의 세계가 무한하다는 증거겠지요 ^^
그냥 그림책 한권이 넘 감동적이었고... 그래서 비슷한 책을 찾게되고.. 또다른 재미를 느끼게되고
와~ 이런책을 쓴 작가는 누구일까~ 궁금해지면서~이번기회에 스티븐 켈로그의 환상적인 그림책세계로 푹~~빠져버렸다죠 ^^
홍박샘 2011-09-19 09:27 

여든두 권째.... 열여덟 권 남았다.

작은 기적님, 세 권씩 트리오로 묶어서

이렇게 좋은 책을 넘 부지런 떨어가면서

소개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XO XO XO.....(알쥐? 이거 뽀뽀 소린 거?)

작은기적 2011-09-19 09:56:16
아잉~ 저 두볼이 발그레~ 해졌쟎아요잉~ㅋㅋ ^^
와~ 벌써 100권이 코앞이군요~
수업시간에 그림책릴레이 할까...하시며 계획하셨던 박사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
멋진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일 뿐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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