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릴레이]#86~88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11-09-26 11:54

조회수 1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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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을 읽어주다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들을 아이들을 위해서 그림책으로 만들어 놓으것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더라구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몇권만 골라서 소개해드릴께요~~

 

 

# 86 over the rainbow

 

 

그림에서 풍겨오는 느낌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랑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보고 있자니... 저 또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더라는.....^^

 

책하고 원곡 가사하고 100% 일치는 하지 않지만  책은 이야기적 요소가 담겨 있어서 더 좋은것 같네요...^^

 

 

 

책과 함께있는 오디오 시디는 포크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주디 콜린스가 녹음했더라구요.....

엄마가 아이를 위해 잔잔하게 불러주는 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책과 함께 노래를 들으시면 더 좋을것 같아서....

주디 콜린스의 노래는 아니지만....

그림과 함께 즐겨보셔요...^ㅡ^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무지개 너머 그 어딘가의 높다란 곳에

그 옛날 자장가를 들었던 나라가 있어요

무지개 너머 그 어딘가에 하늘은 푸르고

꾸었던 꿈들이 진정 이루어지는 곳이 있어요

 

 

 

 

 

Someday I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smelled like lemon drops

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언젠간 별을 보며 소원을 빌겠어요

그러면 구름들이 내 뒤로 멀리 보이는 곳에서 깨어나겠죠

고통이 새콤한 레몬 몇방울처럼 녹아드는 곳

굴뚝 꼭대기 그보다 더 높은 곳

거기서 당신은 날 볼겁니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무지개 너머 그 어딘가에 파랑새들은 날고

무지개 너머로 새들은 날아가고

그럼 왜, 나는 그럴 수 없는걸까

 

 

 

 

If happy little blue 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I?

 

행복에 겨운 새들이

무지개 너머로 날아가는데

왜 난 그럴 수 없는걸까

 

 

 

 

 

# 87 waking up is hard to do

 

Neil Sedaka Waking Up is Hard to Do Book

 

 

제목처럼.... 정말 아침에 일어나는건 너무나 힘든일 같아요....

아이나 어른이나.....^^

 

이책은 Neil Sedaka의 breadking up is hard to do의 노래를

자신의 손자손녀를 위해 waking is hard to do로 개사해서 만들어 졌어요...^^

 

시련의 아픔을 신나는 음악으로 표현한....

청명한 목소리의 닐세다카.......

 

breaking up 부분을 waking 으로 바꾸어 생각하면서 들어보세요...^ㅡ^

 

  

 

신나는 컨트리풍의 음악과 함께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아이들을 깨울때....

요책과 음악을 들려주면서 꺠우면 어떨까요??

아님 엄마가 이 노래를 불러주면서 아침을 시작하게 하는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이 될것 같아요..^^

 

 

 

 

 

책 시작하기전의 페이지에요...^^

요 그림들을 보니..

울 아이들 아침에 깨우러 갔을때의 모습들이 보이지 않으세요??

 

이 그림들을 보고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오늘 아침엔 울 아들램들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봤네요...^ㅡ^

깨우지도 않고....ㅋㅋㅋㅋ

 

 

 

 

 

 

 

아침이 되었어요...^^

너무나 일어나기 싫지요.....^^

 

 

 

그래도 일어나야해요~~~

 

 

 

졸린눈으로 학교갈 준비를 하네요...^^

 

 

 

 

비몽사몽 아침밥을 먹으러 가고있어요...

 

 

 

 

 

밥도 먹는둥 마는둥....ㅋㅋㅋ

 

 

 

 

점점 잠이 깨가는 울 악어군....

졸린눈이 조금 사라졌지요??

 

 

 

 

학교가기위에 하나둘 모이는 친구들...

 

 

 

 

 

친구들과 신나는 하루가 시작되려나봐요...^^

악어는 남아있는 작은 잠까지도 기지개 한번으로 싹~~ 날려버렸어요..^^

 

 

 

신나는 학교로 출발....!!!

 

 

 

 

 

# 88  puff the magic dragon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 책인데...

책소개하면서 함께 정리하고 싶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책 그림과 함께 노래를 듣다보면 좀 울컥하기도 해요...^^
울 큰아들램은 요 책 보다가 눈물 글썽이기도 했는데..

지금은 컸다고 그런 모습을 찾아 볼 수 가 없네요...^^

 

 

 

노래와 함께 찬찬히 읽어보셔요...^ㅡ^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Little Jackie Paper loved that rascal Puff,
and brought him strings and sealing wax and other fancy stuff. Oh!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잭키 페이퍼(Jackie Paper)라는 꼬마는 장난꾸러기 파프를 사랑했어.
그래서 악기와 물개 기름 그리고 이것저것 가져다 주었지.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Together they would travel on a boat with billowed sail
Jackie kept a lookout perched on Puff's gigantic tail,
Noble kings and princes would bow whene'er they came,
Pirate ships would lower their flag when Puff roared out his name. Oh!

소용돌이 모양의 돛을 가진 작은 배로 그들은 함께 모험을 하며,
잭키는 퍼프의 거대한 꼬리 위에서 선장처럼 항해를 했어.
귀족인 왕과 왕자들은 그들이 올때마다 경례를 했고,
퍼프가 그의 이름을 크게 고함치면, 해적선들은 깃발을 내렸지.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A dragon lives forever but not so little boys
Painted wings and giant rings make way for other toys.
One grey night it happened, Jackie Paper came no more
And Puff that mighty dragon, he ceased his fearless roar.

용은 영원히 살 수 있었지만, 작은 꼬마 소년은 그렇지 않았어.
화려한 날개와 거대한 발톱은 쓸모없는것처럼 되고 있었어.
침침한 어느날 밤 암울한 일이 닥치고 말았거든.
잭키 페이퍼가 더이상 오지 못했던거야.
거대한 용 파프는 그의 위엄적인 함성을 그만두게 되었어.

 

 

 

His head was bent in sorrow, green scales fell like rain,
Puff no longer went to play along the cherry lane.
Without his life-long friend, Puff could not be brave,
So Puff that mighty dragon sadly slipped into his cave. Oh!

그의 머리속에는 슬픔만이 감돌았고, 그의 기운이 넘치던 비늘은 빗방울처럼 느껴졌어.
퍼프는 더이상 체리나무 오솔길을 드리워진 곳에 가지 않았어.
그와 오랜 시간동안 인생을 함께했던 친구를 잃었기에, 퍼프는 용기도 함께 잃었어.
그래서, 거대한 용 퍼프는 안따깝게도 그의 동굴로 가버렸어.

 

 


 

(성 뒤에서 숨어있는 재키 페이퍼~~~ 이 여자아이는 재키의 딸인가봐요~~)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

 

좋은 노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셔요....

행복 만땅한 한주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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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ulsan 2019-05-01 05:24 

우와!송북은 진리입니다~ 령돌맘님 여기서뵈니 엄청 반가워요^^

꿈꾸는헤세맘 2017-09-10 16:10 
볼때마다 책욕심이 생겨요
여우맘님 2017-03-08 21:13 

어딘가 많이 들어본 노래~좋네요^^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쑥쑥에 입문합니다.~

woojui 2016-01-26 15:27 
책은 많이 봤지만 음원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같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규혁맘스 2016-01-12 01:37 

드래곤과 레인보우는 구입한 책이에요!^^*

둘 다 그림과 음악이 저를 사로잡았어요1^^*

다른 한 권도 보고 싶네요!

yuninaha 2015-11-12 15:46 
꼭 읽어봐야겠어요.~~
아멜리아코리 2015-07-09 11:21 

좋은책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노래 들으니 점심도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후니워니맘 2011-12-06 22:59 
이러다가 지름신이 오시겠어요. 소개해주신 책 모두모두 사 읽히고 싶으니 이를 어쩌면 좋아요.. ^^;;
늘하얀사랑 2011-11-14 23:41 

음악과 함께하니 감동이 두배인듯해요

puff,the magic dragon 특히 더 많이 와 닿구요~

잘 보고 듣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감사

아름창 2011-11-12 12:58 
멋진음악과 함께 영어동화책 넘 좋네요....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힘든데 waking up is hard to do 외워서 불러봐야겠어요.ㅎㅎ
심술공주 2011-11-10 14:55 

이런 아름다운 책을 읽어주지 못하는  엄마라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유워너쌤 2011-11-08 06:05 

음악과 함께 소개해 주신 책.. 모두모두 멋진 책들이네요.

책 고르는데 드는 시간이 훨씬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좋은 책들 많이 만나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보니하니 2011-10-11 22:15 

정말 예쁜 그림책이네요...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아이에게 이런 영어책 읽어주고 싶네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드보라리 2011-09-29 12:13 

우리 아이들이 노래를 좋아하는데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령돌맘 2011-09-30 06:31:55
노래를 좋아하는 군요...ㅋㅋㅋ
그렇다면 좋은 노래와 함께하는 책은 더욱 인기가 좋을것 같아요...
아이랑 외워서 부르고 싶은데... 듣는건 좋아하는데 부르는건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도 흥얼거리긴해요....^ㅡ^
드보라리님 댓글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윤준구 2011-09-28 20:42 
잘 담아갑니다.
령돌맘 2011-09-30 06:32:43
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은기적 2011-09-28 15:34 

헉 ㅠㅠ 제가 왜 이글을 오늘에서야 보았을까요 ^^;;;

제이맘님 글 올리신거보고.. 갸우뚱^^ 령돌맘님 아직안올리셨느데.... 그리고 찾아보니 ㅋㅋㅋ

제가 다 좋아하는책이네요 ^^

마지막책은 울irene도 무척 좋아해요 ^^  over the rainbow, Puff the magic dragon~ 넘 좋아요 ^^

기분좋은 가을... 감성지수 한단계 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령돌맘님 바쁘시죠?

보고싶어요~~~~   ^^

건강유의하시구용~~ 행복하시구용~~~^^

 

령돌맘 2011-09-30 06:34:22
잘 지내셨지요??
ㅋㅋㅋㅋ 작은기적님도 감성적이시죠??
예전에 영화취향도 그러셨던것 같은데.....ㅋㅋㅋ
비가 밤새 촉촉하게 내렸네요~~
그래서그런지 아침공기가 차가워요...
작은기적님이랑 아이들.. 감기조심하셔요...^^
이슬사랑 2011-09-28 03:29 

와~ 감동의 물결~~~

늦은 시간이라 스피커는 off

그림이 예뻐서인지 보는것 만으로도 아름다운 운율이 느껴지네요.^^

음악은... 아쉽지만 낼 아이들과 들어봐야겠어요.

책도 도서관에서 찾아보구...

예쁘고 아름다운 멋진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령돌맘 2011-09-30 06:35:42
그림이 참 이쁘지요??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여운이 오래가는 책들인것 같아요....
오늘 날씨가 약간 쌀쌀하더라구요..
이슬사랑님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 되셔요...^^
까만밤노란별 2011-09-27 13:54 

음악이 너무 좋아요. 그림도 이쁘구요..고르신 책이 가을하고도 너무 잘 맞는듯합니다. 꾸준한 독서와 내공이 이렇게 멋진 작품을 선정할 수 있는 것 같아요...좋은 책 감사합니다.

령돌맘 2011-09-30 06:37:02
ㅋㅋㅋ 노래 좋지요?
가을만 되면... 왜그리도 감성적이 되는것인지....
꾸준한 독서라고 하시면 좀 챙피하다는....
저두.. 예전만큼 동화책을 볼 기회가 많이 않네요...^^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준시환맘 2011-09-27 11:32 

그림풍이 너무 예쁩니다..

요건 제가 꼭 담아두었다가 소장하렵니다...

그런데 령돌맘님...

어떻게 이 가을에 딱 맞는 좋은 노래와 함께 하는 멋진 책들을 고르셨나요???

매번 그저 감탄만 할 뿐입니다..

좋은 책 소개..고맙습니다....(노래는 고음불가라 아침에 틀어주기만 하겠습니다....^^)

령돌맘 2011-09-30 06:46:10
ㅋㅋㅋ 우준시환맘님 기사 잘 봤어요...^^
역시.... 내공이 대단하셔요...ㅋㅋㅋ
우준시환맘님의 그림책소개도.. 어찌 그리 책도 잘 찾아내시는지....
동화책의 세계는 끝이 없는것 같아요....^^

아침에 많이 쌀쌀하더라구요...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과열매샘 2011-09-27 08:20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우리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령돌맘 2011-09-30 06:48:03
댓글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ㅡ^
가은맘 2011-09-26 18:28 

~~~ 샬럿님 말씀처럼 정말 풍성한 뷔페 같은 느낌입니다.

오랜만이셔요

멋진 책소개 캬..

어쩜.. 아기를 위해 잔잔하게 불러주는 포크송부터 아침을 환하게 밝혀줄

만한 컨트리풍의 상쾌한 노래,….

노래선물과 함께하는 그림책 소개.. 령돌맘만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어요~~~~^^*

잘되신다니.. 제가 다 기뻐요. 많이 바쁘고 정신 없죠?

멀리서도 응원 열심히 할게요.

아마 령돌맘이기에 그 모든 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홧팅!!

령돌맘 2011-09-26 21:02:28
가은맘님 타국에서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정말 그러한 용기에 존경심이 절로.....^ㅡ^

아직 초기단계라... 신경써야할것들이 많아서 바쁜것 같아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울 아들램들은 이제 좀 컸다고...
엄마랑 저런 동화들을 안보려고해서 넘 섭섭하더라구요..
불과 1년전만해도 그러지 않았었는데....

아이들과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면 살아야 할것 같아요~~
가은맘님도 건강 잘 챙기면서 공부하셔요...^ㅡ^
제이맘 2011-09-26 13:59 

제가 한때 팝송을 소재로한 그림책에 반해서 나올때마다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책을 읽어주면서 노부영처럼 노래도 배우고...^^

저희는 바로 노래방으로 갑니다.

 

예전에 5살때 연말모임에서 이노래랑 맘마미아주제곡  2곡정도 제이가  불러서 연회장이 완전  제이 무대로 변한적이 있네요...어제 책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팝송스리즈로 소개해 볼까 했는데..

역시나..령돌맘님이 제대로 올려주셨네요.

 

제가 그림책 소개 순서를 기억못하는데 령돌맘님 다음인건 확실히 기억하네요.

슬슬 준비해야 겠는데....걱정이 앞서네요..^^

책소개 감사드려요..

추천 마구 눌러드려요...

령돌맘 2011-09-26 21:05:32
ㅋㅋㅋ 제이맘님도 그러셨구나....
제이는 노래하는걸 참 좋아하나봐요...
울 아이들은 좀 음치라.....ㅋㅋ 듣는건 좋아하는데.. 부르는건....ㅋㅋㅋㅋ

집에 몇권 더 있는데....
다 소개하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제이맘님도 이어서 더 좋은 팝송이 담긴 책들 소개해주세요...^^
저두 참고좀 하게요...^ㅡ^ㅋㅋㅋㅋ

제이맘님!!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ㅡ^
은주리 2011-09-26 13:24 

진짜 노래가 딱 땡기는 그 시기적절하게 올려주시는 이 센스....

첫번째 책도, 두번째 책도, 마지막 책도 어찌나 마음에 드는지요...

정말 오랫만에 만나보는 닐세데카 오빠... 아니 삼촌이라고 해야 하나...

You Mean Everything to Me가 저의 첫 번째 팝송인데... 이 오빠 정말 서정적이었는데...

이 노래가 오빠 노래였군요~

Over the Rainbow도 참 좋아하는 노랜데, 이렇게 책이 있는지 몰랐어요.

그림도 너무 좋구~ 아.. 서정적이다...

마지막 이 책은 정말 아름답다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

정말이지 그림책의 바다는 너무 넓어서, 헤엄쳐도 헤엄쳐도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도이만하면 책 좀 알지 않나? 하다가도 어느 순간... 나는 정말 아는게 없는 것 같은...

정말 오랫만에 귀와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꾸우욱(추천 누르는 소리여유)

령돌맘 2011-09-26 21:09:11
ㅋㅋㅋ 저는 닐세테카 라는 분은 모르고 있다가 요 책 소개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분의 노래들을 들어보니.. 다 아는 노래인거 있지요??ㅋㅋㅋ

over the rainbow는 그림이 주는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하진이에게 읽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waking is hard to do도 그렇구요...^^

그림책....
저두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아니더라구요.
어쩜그리도 보물같은 책들이 많은지.....

올만에 책소개하면서 다시한번 좋은 책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ㅡ^
꽁이 2011-09-26 12:54 

마지막에 책...

요거 빌려봐야지..하고 찜했었는데 잊고 있었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좋은 노래들이 땡기네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침체기예요...ㅋㅋ

게으름의 극치를 열심히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잠도 엄청 자고..ㅡ.ㅡ

빈둥빈둥...에고고..

소의는 방치중이고요..^^;;

 

그래도 뭔가에 이끌리듯 이리 쑥쑥에는 출석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령돌맘님 글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령돌맘 2011-09-26 21:11:41
꽁이님.... 침체기.... 그동안 너무 슬럼프 없이 진행오셨잖아요.....ㅋㅋㅋ
침체기도 한번씩 와야지요...ㅋㅋㅋ

저두 일한답시고 더 게을러져서 걱정이에요..
아이들은 방치수준이구요.....ㅋㅋㅋ

꽁이님이야 금세 침체기가 레벨업으로 바뀔것이니 걱정 붙들어매셔요~~~~

가을날씨가 제 맘을 설레게 하네요...
어차피 나들이도 못가는데...
마음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꽁이님...
침체기 현명하게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샬럿 2011-09-26 12:08 

오늘 책소개는 너무 다양하고 풍성한 것이 꼭 뷔페같아요~~

아름다운 노래들...

닐 세다카노래 참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도 있군요...

참 재미나보여요..저를 위한 책 같은데요..ㅎ

오늘도 엄마는 못일어나서 유성이가 계속 저를 깨웠다지요..

"엄마~밥도 안주고 이러다 유치원 못가겠다아~~"외쳐대고..

전.."응~~알아서 가면 안될까?~~"했네요..ㅋㅋ

이런엄마 있을까용ㅋ?..

오늘아침엔 너무 피곤했어요...ㅎ

마지막 졸리운 동물친구들 표정 넘 귀여워요...

아이들 꼭 보여줘야겠네요..

펖더매직드래곤은 그리 슬픈 음악이었나요?..

건령이가 울음까지...참 감성이 풍부한가봐요...

희선이가 슬픈노래만 나오면 그리 구슬프게 울어대는데..

ex)Snow,섬집아기...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한 책소개라 더 확 당기는것 같아요..

집에있는 책도 소화가 안되서 책산지 좀 됐는뎅 좀 질러봐야겠어요..ㅎ

잘 지내시지요?...

바쁘게 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용~~~~~

령돌맘 2011-09-26 21:13:54
ㅋㅋㅋ 유성이 넘 귀엽당...
그리고 그런 모습이 막~~~ 상상이 되는것이!!!ㅋㅋㅋ

매직드래곤은 약간 슬퍼요....
어른이 되어서 드래곤과 멀어지는 그런 모습들이 좀 울컥하더라구요...ㅋㅋㅋ

유성이랑 희성이에게 딱 좋을만한 책들인것 같네요...^^
꼬옥 보여주세요...^^

요새 일하시느라 많이 바쁘시지요??
몸 챙겨가면서 일하셔요....

이번주도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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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마.. 2019/01/03 1,006
500

 [초등] 고학년 책소개

[13]
초록사과.. 2019/03/03 1,653
499

 1.0레벨그림책

[49]
그리미 2013/04/14 18,825
498

 [그림책 릴레이] #99 ~ #100

[76]
원영사랑.. 2011/10/20 27,570
497

 [그림책 릴레이] #95-#98

[37]
literacy.. 2011/10/17 16,598
496

 [그림책 릴레이] #93,#94

[34]
샬럿 2011/10/11 11,552
495

 [그림책 릴레이] #91, #92

[20]
꽁이 2011/10/05 10,360
494

 [그림책 릴레이] #89~90

[23]
제이맘 2011/09/28 11,145
493

 [그림책 릴레이] #86~88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37]
령돌맘 2011/09/26 12,184
492

 [그림책 릴레이] #83.#84.#85

[22]
희서맘 2011/09/22 10,154
491

 대런대릭네 리딩로그 100권

[45]
대런데릭.. 2010/06/06 19,853
490

 희서네 리딩로그 21-120

[5]
희서맘 2010/06/11 9,833
489

 희서네 리딩로그 1-10

[23]
희서맘 2010/06/01 12,585
488

 [그림책 릴레이] #80, #81, #82 Steven Kellogg

[23]
작은기적.. 2011/09/19 10,628
487

 [그림책 릴레이] #78,#79 Traction man 시리즈

[22]
개구쟁이.. 2011/09/08 9,287
486

 [그림책 릴레이] #75,#76,#77

[13]
우준시환.. 2011/09/05 7,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