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책장

쑥쑥 선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활동 기록입니다


  
[그림책 릴레이]#93,#94

글쓴이 샬럿

등록일 2011-10-11 00:40

조회수 11,944

댓글 34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52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그림책 릴레이도 어느 새 막바지에 이르고 있네요..

100권이 채워지면 너무도 뿌듯 할 것 같아요..

부족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93.In my world

 

아무래도 저는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좋아했던 책들로 소개를 하게 되네요..

우선 멜로디가 너무 아름답고 책도 기발하면서 색감 또한 찬란하여 아이들 눈을 한눈에

사로잡는 책이지요..

 

Creeping bugs,Wiggling worms

 

Shifting stone,Singing birds

 

Glittering star,fluttering moth

 

마지막 페이지엔 앞에 나왔던 친구들이 모두 등장해서 우리가 감사해야 할 주위의

모든 자연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려줍니다..

 

저희 둘째가 감수성이 풍부한지 이노래를 처음에 못들었어요..

슬프다며 대성통곡을 해서요..

이제는 너무나 사랑하는 책이 되었지만요..

 

또 아이들과 이렇게 놀아주기도 참 쉽습니다..

오릴때 좀 힘들긴 하지만요..

한창 잘 가지고 놀더니 친구들이 많이 실종됐네요^^

저희집은 이분책들을 참 좋아하네요.

그 색감이며 아이디어가 아이들을 사로잡기 때문이겠지요?

 

그 외 Lois Ehlert의 책소개는 벨벳님 칼럼을 참고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5252&page=2&period=all&sel=name&search=%BA%A7%BA%AA

 

 

#94.Two little trains

 

너무도 유명한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의 책입니다..

기차며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찾게 되었었지요..

 

http://margaretwisebrown.com/

작가의 홈페이지이구요..

Margaret Wise Brown [Magaret Wise Brown]

 

금발에 파란눈을 가지신 이분은 남부러울 것 없는 명문가에서 태어나셔서

아이들을 사랑해서 동화책을 쓰시고 아이들이 동화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신 분이라고 해요..

시처럼 또는 어려운 단어들도 슴겨놓아 책을 읽으며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했다는군요..55세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지만 아직까지 전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책이며 작가인 것 같습니다..

 

 

두대의 기차가 서쪽으로 향하고 있네요..

하나는 실제 자연을 벗삼아 가고 하나는 장난감 기차네요..

 

터널을 빠져나오기도 하고..

 

달빛이 비치는 아래 흑인아저씨가 부르는 노래소리를 들으며 기차는 계속해서

서쪽으로 서쪽으로 갑니다..

 

모두 어디로 떠나는 것일까요..

 

이책을 운율과 의성어가 도드라져서 책을 몇번 읽어주면 아이들이 금방 따라읽기

쉬운 것 같아요..오랜만에 이책을 꺼냈더니 유성이가 이책을 이제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됐네요..물론 모르는 단어도 당당하게..그만큼 1년전과 변해 있네요..

밤에 잠자리동화로 읽어주기 참 좋았습니다..

책소개를 하다보니 그 때 생각이 마구 나네요..

더 순순하게(?) 책을 좋아하던 그때가요..ㅎㅎ(밤이라 센치해요^^)

 

이상 부족한 책소개를 마치며 오늘아침 아이들 책보는 모습 올리며 물러갑니데이^^

 

에고 글을 한번 날려먹었더니 구냥 로리고보자 식이 되버렸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9902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myrira 2016-05-27 16:09 

저희도좋아하는책이에요^^

petal21c 2016-02-02 15:46 
글씨도 그림도 참 멋지고 읽혀보고싶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혀야겠어요. 영어책도 정말 종류가 많네요
규혁맘스 2016-01-12 01:34 
도서관에서 본 책들이네요! 겉표지만 봐서 내용도 읽어야겠어요!^^*
후니워니맘 2011-12-06 22:54 

두 권 다 꼭 읽혀보고프네요. 마거릿와이즈브라운 이야기도 인상깊어요. good night moon 의 작가 맞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후니워니맘 2011-12-06 22:54 

두 권 다 꼭 읽혀보고프네요. 마거릿와이즈브라운 이야기도 인상깊어요. good night moon 의 작가 맞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후니워니맘 2011-11-28 23:45 
기차 좋아하는 우리 둘째가 좋아라하겠어요~
봉봉 2011-10-17 10:44 

책도 너무 이쁘지만 ! 고것보다, 요 아이들! ㅋㄷ 사이좋게 앉아서 ^^

이뻐요 이뻐 ^^

literacy 2011-10-14 11:50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벌써 저렇게 내의를 입혀야 하나봐요..

저는 딸애가 한 겨울에도 반팔에 겉옷 하나만 걸쳐입는 스탈이라..

아주 어릴 때(아마 돌무렵)를 제외하곤 내의를 산 기억도 없는 듯해요..ㅎㅎ

그래도 아그들은 내의 입고 있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또 이쁘기도 하고 그래요..^^

 

샬럿님 책소개 하신지 며칠 지났는데.. 이제서야 책소개를 봤어요..

말씀대로 이젠 6권 밖에 안남았는데..

아이들의 감성자극에 큰 도움이 될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셨어요..

특히 첫번재 책은 애들에게 아주 인기가 좋을거란 생각입니다.

정말 제목처럼 아이들의 In my world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에요.

특히 맨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느낀건데..

애들이 일기 쓸적에 이런걸 응용해서 적어보는 것도 참 재밌을 거란 생각이에요..

 

고지가 눈앞에 보이는 그림책소개 릴레이.

샬롯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릴레이는 제가 할께요.근데 1-2일 정도 지나 글을 올릴 수 있을 듯 해요..

 

샬롯님의 가을도 행복한 가을이 되기 바래요.^^

샬럿 2011-10-14 11:59:07
리터러시님^^
일기에도 적용시켜 볼 수 있겠군요...
좋은 팁..또 감사드려요...
볼때마다 설레이는 책이어요..그냥 흔하게 볼 수있는 사물들인데..

감사드리구요..
벌써 기대가 되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연지우맘 2011-10-13 04:04 

두권 모두 울 집에선 좀 미지근한 반응이었는데...

희선이가 In my world 좋아하나 부다...

오늘도 지우는 희선이랑 찍은 사진 보믄서 희선이 희선이... 부르믄서 입이 귀에 걸렸다네 ㅎㅎ

자슥들 커서도 쭉 그러겠지?

 

한쪽에 묵혀둔 책들인데 다시 꺼내봐야것네요 ㅎㅎ

수고 하셨수... 글이 날아가믄 그 허망함이... 특히나 이리 책소개하는 글은...

그래두 훌륭한 소개구먼요... 캄사~~

샬럿 2011-10-13 09:54:43
어머 그래요?...
희선인 이책을 너무 좋아하는데..맨날 부르고 댕겨요..ㅎㅎ
희선이도 맨날 "나는 지연이언니랑 지우 보고싶다~"라고 해요..
잊을만도 한데 계속 그말을 하네,,ㅎ
바쁘신데 댓글 감사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저도 목이 마니 부어서 컨디션이 좀 안좋네요~
오늘도 화이링하게요^^
유은경 2011-10-12 07:05 
잘 담아갑니다.
샬럿 2011-10-12 10:00:02
감사합니당^^
보니하니 2011-10-11 22:26 

재미있는 영어책 정보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보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한 번 빌려다 보여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샬럿 2011-10-12 09:59:50
그러셔요...아이들 정말 좋아할 듯 싶은데...
반갑습니다 보니하니님^^
꽁이 2011-10-11 16:55 

이번에도 두 권 다 못 본 책이네요..ㅋㅋㅋ

아..정말 그림책소개 릴레이글 보고 있으면, 내가 못 본 책은 왜 이리 많은지..

한없이 초라해지네요..^^;;

 

근데..희선이 진짜 많이 컸어요..

책 보고 있는 모습이 정말 의젓해보이네요...

아웅..벌써 이만큼이나 컸다니...

시간이 그만큼 또 흘렀다는 얘기겠지요?? ^^

 

금요일에 안양 오시죠??? ^^

조심히 올라오시고요~~

가까운 데 계시는 데 못 뵙는 게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그림책 소개하시느라 샬럿님..고생 많으셨어요..^^

짝짝짝짝짝짝

샬럿 2011-10-12 09:59:12
꽁이님^^
첫번째책 멜로디랑 너무 좋은데 소의한테 수준이 낮겠지만..
언제 함 빌려드릴께요..소의랑 놀아보셔요..잠자리음악으로도 좋구요~~
희선이가 마니 자라긴 했지요?..
저책은 꽤나 좋아하고 저책으로 사물인지도..ㅎㅎ

저 토욜날 올라가는데..
저녁에라도 시간 어찌 내볼까용?..
기일이 일욜이니 토욜은 한가할거 같긴한데..ㅎㅎ
감사합니다 꽁이님^^
이치고1 2011-10-11 14:25 

표지만 알고 내용은 못 본 책이네요 ~~ 요렇게 소개를 해 주시면 꼭 읽고 싶어져요.

100권 그림책소개 릴레이 정말 도움 많이 되네요 ~~

 

여기서 보고 좋았던 책을 표지만 디카로 찍어서 어제 도서관 가서 물어봤습니다.

혼자서 끙끙 찾는것 보다 나름 효과적이었어요 .

요 책도 그래봐야 겠네요 ~~

샬럿 2011-10-12 09:54:19
표지를 흔히 접한 책은 알고 있는 책인것마냥 안봐지게 되는것도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막상 보면 역시나 너무 좋은 책들이구요...
거기 도서관은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항상 열심이신 이치고1님..
게시판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당^^
홍박샘 2011-10-11 14:23 

요즘 트위터에 <엄마들이 소개한 영어동화 명작>이라는 제목으로 이거 소개하고 있어요.

현재 15권까지 비록 팔로워가 몇 안되지만 열심히 통신망에 얹어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릴레이예요.

샬럿 2011-10-12 09:51:09
항상 앞서서 엄마표를 위해 애쓰시는 박사님!!
건강도 또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이맘 2011-10-11 12:48 

두번째 책은 울 제이가 참 좋아했던 책이어서  이번에 책정리할때 그냥 놔두었네요.

처음에는 [어? 이게 무슨내용이지?]했는데..

계속 읽어주다보니 기차와 장난감기차의 차이점이 눈에 들어와서 재밌더군요.

 

와..이제 정말 100권이 다가오네요...^^

책소개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샬럿 2011-10-11 13:57:38
제이도 좋아했던 책이군요..
웬지 제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제이방에서 이책 읽으면 참 맛날 것 같은데요?..
집은 거의 완성되어가시는 건가요?..
넘 무리하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작은기적 2011-10-11 11:42 

첫번째책은 표지는 많이 봤네요 ㅎㅎㅎ

안의 그림이 넘 예뻐요 ^^

이래서 릴레이가 좋다니까요 ㅎㅎㅎ

두번째책은...급 지르고싶어라~~~~

잔잔한~~ 그림이 넘 좋아요 ^^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작품이군요.. 첨 봅니다 ^^;;

정말~~잠자리 동화로 안성맞춤일것같네요.

 

멋진 책소개 감사해요 ^^

추천 꽝!!!

샬럿 2011-10-11 13:56:03
첫번째책은 에릭한테도 쉬울거여요..
근데 노래랑 책이 넘 예뻐서..ㅎㅎ
에릭은 기차 안좋아했나요?...
기차나와서 좋아할 것 같은데요?..
감사해요~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용^^
윤준구 2011-10-11 09:32 
잘 담아갑니다.
샬럿 2011-10-11 13:53:59
감사합니다^^
호호하하 2011-10-11 09:11 

그림책 소개 어느덧 100권 채워지네요.

요거 하면서 동화작가에 대해 많이 배우게 좋았고,

이젠 책볼때 그림만 봐도 Lois Ehlert책은 알아보겠더라구요.

우리애들은 요렇게 책에 구멍있으면 손가락 넣고 얼굴갖다대고 ㅎㅎ

 

두번째책은 아직 못보았는데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어요.

저는 잠자리 동화책으로 Draw me a star 많이 들려주어서

아이들이 잠잘때 이 노래 틀어놓고 나오는 단어 star, house, dog, cat 등등

몸으로 표현하고 나중에는 조용히 누워 금방 잠들었는데.. ^^

좋은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

샬럿 2011-10-11 13:53:39
맞아요..저두요~~
저희집은 근데 Draw me a star를 썩 안좋아했어요..
대여해서 그랬나?..함 사봐?..
저도 읽어주며 책내용 꿈꾸며 잠들길 바랬는데..
다시 시도해봐야겠어요..
호호하하님 감사합니다^^
홍박샘 2011-10-11 08:52 

책 소개는 띄엄띄엄 보고 애들 사진에 꽂히다.

내복 포기 못 하는 우리 한국 아그들 좀 보소.

그런데 유성이가 보는 것이 무엇이여요?

사진 확대해갖고 180도 뒤집어서 봐도 모르겠네.

챕터북인가, 동네 음식점 광고 책인가?

분명 글자를 짚으면서 입으로 읽는데 말여요.

혹시 유성이가 신동 아닐까?

마구 밀려들어오는 기대감은 뭘까?

호호하하 2011-10-11 09:04:58
ㅎㅎ 박사님~
저랑 다른 사진 보시는 줄 알았어요.
유성이가 보고 있는 책은 Two little trains 책 표지이네요 ..ㅎ
그림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모르신듯 거기다 유성이가 손으로
기차를 가려서 더 하신듯....ㅎㅎ
잘 지내고 계시죠? 감기조심하세요~
홍박샘 2011-10-11 10:06:03
음하하하... 사진을 복사해서 확대해갖고 유성이 시각으로 볼라고 180도 회전까지 시켰대니께.
챕터북이라고 했지만 뉴베리 삘나서 그런 어련 책 읽는 줄 알았슈.
놀래라. 그럼 그렇지, 이 똥강아지야.
당신 왜 덕수궁 강연 안 왔슈?
호호하하 2011-10-11 11:55:46
박사님께 이런표현 쓰면 좀 그런데 참 귀여우세요~ ㅋㅋ
(아이시각으로 보시려고 복사해서 회전까지하시는 모습 상상만해도 ㅎ)
지난주 가고 싶어지요... 전날 모임갔다 아이들과 늦게 들어오고 톨날 운동회가 있어서
이젠 쪼매 체력이 딸려서 오가는데 전철로 서서 갈 생각하니 깜깜하더라구요.. ㅠ.ㅠ
죄송해요... 미리 문자라도 보내드릴껄 그랬나봐용
점심 맛있게 드세요..
샬럿 2011-10-11 13:51:47
ㅋㅋ..박사님..
글자를 짚으며 읽는 건 맞는데 에고 챕터북씩이나요..
신동은 커녕 맨날 파워레인져 신공만 발휘하고 있습니다..
박사님이 칭찬해줬다해니 귀가 입에 걸리게 씨익 웃더군요..ㅎㅎ
기대감이 바로 땅에 떨어지셔서 어떡하죠..박사님^^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그림책 릴레이] 소개 도서 리스트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25]
운영자 2011/08/22 27,518
498

 [그림책 릴레이] #99 ~ #100

[76]
원영사랑.. 2011/10/20 28,126
497

 [그림책 릴레이] #95-#98

[38]
literacy.. 2011/10/17 17,102
496

 [그림책 릴레이] #93,#94

[34]
샬럿 2011/10/11 11,944
495

 [그림책 릴레이] #91, #92

[20]
꽁이 2011/10/05 10,671
494

 [그림책 릴레이] #89~90

[23]
제이맘 2011/09/28 11,569
493

 [그림책 릴레이] #86~88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37]
령돌맘 2011/09/26 12,583
492

 [그림책 릴레이] #83.#84.#85

[22]
희서맘 2011/09/22 10,506
488

 [그림책 릴레이] #80, #81, #82 Steven Kellogg

[23]
작은기적.. 2011/09/19 10,996
487

 [그림책 릴레이] #78,#79 Traction man 시리즈

[22]
개구쟁이.. 2011/09/08 9,530
486

 [그림책 릴레이] #75,#76,#77

[13]
우준시환.. 2011/09/05 8,147
485

 [그림책 릴레이] #73, #74

[35]
이슬사랑.. 2011/09/01 10,892
484

 [그림책 릴레이] #72 Excuse me!

[15]
윤성누리.. 2011/08/26 9,128
483

 [그림책 릴레이] #71 Little Beauty

[23]
윤성누리.. 2011/08/25 11,657
482

 [그림책 릴레이] #69, #70

[16]
민은맘 2011/08/22 11,858
480

 [그림책 릴레이] #68

[11]
지연지우.. 2011/08/19 12,510
479

 [그림책 릴레이] #67

[37]
가은맘 2011/08/11 11,412
478

 [그림책 릴레이] #65 - #66

[16]
원영사랑.. 2011/07/31 6,934
477

 [그림책 릴레이] #63 #64

[21]
샬럿 2011/07/26 7,768
476

 [그림책 릴레이] #61 & #62

[47]
꽁이 2011/07/21 9,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