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위한 글쓰기 지도에 관한 생각 2011-08-2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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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조용하네요  개학전이라 애들이 바쁘니 엄마들도 바쁜가 봐요

우리집은 늘 다른집과는 반대더라고요 .. 놀때가 내가 따라다녀야 되니 바쁘고  이런시기는 운전처럼 내가 꼭 필요한게 아니고 애가 혼자 하는거니까  개인적인시간이 더 납니다 ...

도서관에서 찾은 어린이 글쓰기 지도책들..  어린이들이 보는책이 아니고 부모를 위한 책입니다  ^^

 

초등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고학년쯤되면 난감해 하는게.." 우리애는 글을 못써요 ..쓰기를 영 싫어해요..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모르겠는데...학교 다녔는데 왜 한글쓰기가 안될까요..." 등등등 나도 딱 이수준이다..

초등학교 열심히 애가 다녔는데 왜 우리말 쓰기가 안돼는가...

별 사교육 없이 될줄알았고 공교육에만 맡기면 될줄알았는데.. 이제와 알게 된사실은 ...

글쓰기가 잘되는 아이들은 특별한 역량을 가진 부모를 둬서 밥상머리서 늘 같이 대화하는 특별 가정교육을 받은 경우이거나

두번째 경우는 어려서부터 논술관련 사교육과 더불어 부모의 관심이 더해진경우로 끊임없이 수련해온경우라는거..

 

내가 생각하는 글쓰기는 아이자신의 생각의 확장이 기초고 이것을 수련하는방법은 대화가 최고다..

이것이야말로 어떤 비싼사교육보다 월등한 특별 교육이다..

그러나 그냥 대화가 아니고 아이의 생각을 자극해줄수있는 대화일진대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다.

몇년전에 역사 논술수업을 본적있는데  나름 잘한다는 선생님이라고 했지만...수업내용은  책을 정해서 그책에 나온내용을 되집기만 했다..

1시간내내 선생님은 책에 나온내용을  목청껏 말만했다..

실망했다  ..아이생각을 자극해주는 선생님은 대체 어디서 만날수있는가...

부모는?  나는 할수가 있나?  결론은  못한다..능력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몰라서못한다..우리는 글쓰기를 안배운세대다..뭐가 뭔지 모른다

그러면  글쓰기가 뭔지 알아야  한다..그래서  도서관갈때마다  이런책자들앞에서 서성거린다..

대체 쓰기가 무어냐..이것들아~.. 먹고 살기도 바쁜데  이것까지 챙겨야 하냐~ 이것들아~

 

밥상머리서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갈수있는부모는?  이 글 볼 필요 없다   ..그는 이미  자녀에겐 최상의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

한번던지는 말한마디로  사교육 논술교사의  한달 효과를 대체한다..

이런부모밑에 크는 아이들은 여러서부터 쓰기지도를 안할지라도  결국에는 글쓰기를 잘하게 된다

 

그러면  촌철살인의 한마디를 건넬수없는 부모들은?  일찍 실망할필요는 없다

1 부모가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도서관가서  쓰기지도책을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읽어볼것

 

2 생활에서 성장하기  -아이가 어릴수록 수학이나 영어나 독서에만  온통 몰입하지 말고  나가서 친구관계도 만들어 사귀게 하고

말그대로  생활에서 잘하기...즉 가족관계 친척관계 또는 애완동물이 있으면 애완동물과 잘지내기  등등

애한테 너는 공부만하고 나머지는 신경꺼라..내지는  책읽어야할시간도 부족하니까  집안일하지 마라 하지 말고

집안일도 돕게 하고  친척대소사도 찾아다니게 하고  동생있으면 동생동보기도 시키고 ..일상의 일들을 잘 다룰줄 아는데서 많은것들이 출발한다 

여러가지 경험쌓기 하면  부모들은  각종 체험활동을 떠올린다..그러나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고 오래남고 생각을 깊게 만드는것은

돈들고 시간드는 체험활동보단  실제 생활에서 얻는 경험이라는거 명심하기...

작가들이  글을쓸때 대체로 자기경험으로 부터 출발한다 .그들의 글을 보라  ..부모가 끌고 다니던 체험활동경험을 글감으로 쓰던가? 

어릴적 살던동네이야기   자신의 가족과 친척들이야기  생활하면서 번뜩 떠오르는 영감애서 출발한 환타지...등등이 글감이 된다

돋들고 시간드는  체험활동은  그자체로 좋은것이다 .  열심히 학교 다니고  공부도 하고 했으면  이런체험활동을 통해서  그동안쌓인 감정도 배출하는기회가 되고  즐기고 감상하는것이다  .우리집경우는  아이가 배출못한 여러 스트레스의 배출창구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틈만나면  에너지를  방출할수있는 야외체험활동을 다녔다 . 학습의 연장선상에 있지 않은것이다. 

그러니   안한다고  아이삶에 큰 지장없다  ..밑도 끝도 없는 환상을 여기다 부여하지 말것

체험활동을 고로지 학습으로 바라보는 부모들이 이런거 못해준다고 자책한다..노는거 못한다고 자책하는부모는 없지 않나?

 

3 애들감정을  억제시키지 마라- 애들은 나이별로  부모껌딱지가 될때도 있고  징징댈때도 있고  징허게 말안들을때도 있고  사사건건  트집 잘은시기도 있고  쪼그만일에도 폭력적이 될시기가 있다  ...

너무 심각한 문제일땐 치료가 필요하지만  정상적인 아이들도 이런 시기는 반드시 거쳐야  후에 정신이 건강한법..

특히  아이들이  징징대거나 싸울때..이거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됀다

싸우면서 크는 아이들..아이들은 필수적으로 어려서부터 싸워봐야 한다..

사춘기에 부모와 치열하게 싸우며 자란아이는 훨씬더 갈등상황을 잘 극복한다

싸우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까를 아이들을 꼭 배워야 한다

가끔 어떤부모는 애보다  남한테 보이는게 더 중요하더라..남앞에서 애가 징징대고  화내고 하는것을 못참는다.

그러나 그러니까  애다..

감정표현을 억제하지 않고 할줄알아야  혹시 만나는 힘든시기를 자책하지 않고 속으로만 침잠하지 않고 표현하며 풀어갈수있다

이런경험들이 풍부하면 사고도 다양해지고  글쓰기도 당근 풍요로와진다

 

4 조금씩 글쓰기 하기-부모가 밀어부치지 말고 일기쓰기 독후감쓰기정도  첨삭지도 없이  꾸준히만 하면 좋다

이부분은 사실 위에 3번까지 되지 않은 상태  또는 2번 3번이 빠진상태에서 하게 되는 경우 크게 발전도 없고  의미도 없기 마련이다

아이의  생활을 살찌우면 생각도 살찌기 마련..이런기초가 없는상태서  글쓰기는 몇년을 해도  처음 그대로이기 쉽상..

또한 현실서 다 하기 어려운경험은 책을 통해 하게 되는데 오로지 공부하고 독서만 하도록 강요된 아이들은 현실경험이 터무니 없이 아예 없다..오로지 책을 통한 대리 경험만 즉 남의 경험만 들여다 봣을뿐..하지만 현실은 책과 같지 않은법..성인이 되서 현실적응에 힘들수있으며 이아들의 글을보면  영혼이 없다..그저 읽은책에서 배웠던 감정들을 카피만 할뿐.. 재주는요란한데  담긴 무엇이 없기가 쉽다

이렇게  2,3,4번이 잘 충족이 안된 경우 어려서는 잘쓴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커서도  그때랑 똑같내 워째  발전이 없냐  요런이야기 많이 듣게 된다

 

5 이제 첨삭지도 -4번까지 진행이 됬으면  고학년정도에 이른다

이때 꾸준히  부모가  책을읽어보고 자료를 찾아보고 해서 어느정도 쓰기에 대한 감이 잡히면  이때  아이글을 부모가  방향을 잡아 기초 첨삭을 할수도 있고  그래도  불가능할때  여러 사교육을 알아보고  시키면  아무 기초없이 글쓰기 사교육을 할떄보다  결과가 훨낫다

때로는 이렇게 해서  아이사고에 자생력이 생긴 애들은  선생님이 시원치 않아도  청출어람..

배우는것 이상의 것을 얻어 스스로 발전해간다.  그러면  선생님의 능력에만 목메지 않아서 사교육의 선택이 좀더 쉬울듯...

 

 

아이친구네중에 고등학생부모가 있는데  단적으로  논술필요없다고 한다

초등때 논술한다고 난리들하지만 고등학교가면  별볼일없다고..

아이수준별로 다들 사정이 다르겠지만  대체로 고등  중하위권 은 논술보단  내신과 수능에 올인하는듯하다

그런데  입시와는 별도로 내생각은 한글쓰기교육은 강화가 되야한다

아이어릴적에  영어조기교육을 몰랐었다

집에서 밥먹을래  배고프니 하는 쉬운말하기로 영어를 시작했다  ..알파벳도 가르치지 않고..

그리고 쓰기가 중요할거라는생각에  학습서나 학원은 생각않고  영어책읽기를 시작햇다

칠팔년이 흐른지금  교육환경이 실용영어에 쏠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남들 안하던 길을 미리갔다는 이유로 시샘의 대상이 되더라..

나는 당장앞은 아닐지라도  언젠가  한글도 쓰기교육이 더욱 발전할거라는생각이다

한글은 발전할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아이영어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다 한글이 영어에 비해 발전할 여지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

더욱이  요즘 아이들같이  외국어능력이 높아지는시기에는어느시기엔가는  필연적으로 모국어에 대한 상대적인 비교와  관심이 따라붙을것..

그때쯤 되면 아이들에겐 높은 한글실력이 요구 될지도 모른다는 그저 나만의 생각이다... 

 

 

 

아래책들을 다 읽어보질못해서  내용소개가 부실하다..쩝...

한도서관에서 그저 맘에 들어 찍어봤다

.

마지막 여러 점수가 간당간당했는데 논술로 이것을 뚫었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쓴책

가정환경이 어려워서  한계를 분명히 지워졌던 것이  아이성격형성에  한몫을 했던걸로 보여지는책..

논술이야기보단 학생의 의지와 선택에 더 공감이 갔다

 


입학사정관제 하는 자극적인 제목은 보지 말고 그저 내용만 읽어보고 유용한것만 취할것..

이책은 못읽어봤다..



이책은 글쓰기에유용하다기보단  독서와 문자교육에  의문점 많은분들이 읽어볼만한책

평소에  독서는 이게 옳은가  문자교육이 올바른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어본적 없었던 분들이라면 그냥 패쑤...엄마들이 그냥 읽기에는 독해하기도 어려울것으로 사료됨..

군데 군데 훑어 봤는데  평소의 내 생각이 정확하게도 많이 기술이 되서  놀랐던책이다..학자들이 여러해동안의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쓴책이지만 또한 과학적인 근거 없이  저자의  직관으로 쓰여진 부분도 상당히 많다 ..

우쒸  내머리속을 훔쳤나 .하는생각이 들게 한책이다..소크라테스인용한부분도 그렇고, 거참...

괜히,  아무 이유없이,  책읽다가 억울하기는 처음....


못읽어봤으나 애들글을 읽어보면 참 아쉬운부분이  바로 창의적사고과 표현이기에  제목에 끌려 찍어봤다


이오덕선생님 글쓰기에 관련한 책은 엄마들한테 강추한다..

글쓰기에 대한  밑그림이 없는 우리들한텐  어떤아이들글이 좋은것이고 어떤글이 나쁜글인지  길을 제시해주는선생님이 이오덕샘이다..

이책뿐 아니고 선생님의 다른책들을 읽어보면  아이들글을어떻게 봐야하는지 안목이 생기게 도와줄것이다

 

 

 


이책은 독서논술이 과연무엇인가 궁금해서 집어본책

일단 책을 제시하고 그책을 읽은후  문제를 제시한다

엄마와 아이가  집에서요 책에서 제시된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짧은 글쓰기를 진행할수있게 나온책이다..

특히 문제를뽑을수없는 엄마들에겐  질문들이 제시된 이런책들이 유용할듯하다..

 

시중에 논서 논술이 어찌 진행되는지 알길없는나로서는  상당히 궁금하다..

과연 아파트에 붙어있는 여러 논술수업이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아무 소용없다는 선배맘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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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맘 2011-08-30 13:52 

추천 누르고 갑니다. 조만간 도서관 순례해야겠네요. ^^ 좋은글입니다.

우맘 2011-08-28 15:26 
너무 도움받고. 갑니다. 5세아이 엄마인데 전 아이의 감정보다 남앞에서 그냥 징징 대는 모습을 못참는 엄 마였던것같습니다
라온제나 2011-08-25 09:11 

아하.. 좋은 글 좋은 책정보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추천하신 책들 꼭 바지런히 읽어볼께요

기은주 2011-08-24 17:06 
잘 담아갑니다.
기도맘 2011-08-24 08:28 

너무나도 소중한 글 읽고 갑니다 참 열심히 잘 키울려 노력했지만 지금에서야 빈구석이 보이는 제 모습이 바로 글쓰기입니다.

인제부터 해야지 했는데 뭐부터 어떻게... 이런것도 엄마가 등등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처음부터 찬찬히 ...

욱빈엄마 2011-08-23 22:03 

좋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고민이 있는데요...우리아들이 초등5학년인데...담임선생님께서 주 6회를 일기쓰기를 숙제로 내주십니다.

 우리 아이는 독서는 그럭저럭하고 이해력도 좋은데 글쓰기는 싫어 합니다. 평소에도 숙제를 많이 내주시지만 그 일기쓰기때문에 저랑도 크게 싸운적이 있습니다...싫어하는 글쓰기를 일주일에 6일씩 쓰는것이 과연 아이의 글쓰기에 큰 효과가 있을까요...제 생각엔 머든지 너무 억지로 시키는 건 별로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특히 다른사람이 보기땜에 쓰기 싫다고도 합니다. 쓰기를 즐겨보라고도 얘기해봤지만 쉽지 않은 것 같아요..주울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주울 2011-08-24 12:50:48
우리집도 겪었던 일이어요 제니가 쓰기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이학교는 좀 느슨해요 선생님들도 별로 의욕이 많지 않은지라 일기쓰기 독서록쓰기 숙제긴하는데 2 3 4 5학년 통틀어 검사 별로 안했어요 그래서 별로 숙제 해간적이 없어요
그래서 늦게 4학년때 글쓰기를 시작했어도 그동안 학교생활이 힘들지 않았지만
그러나 글쓰기를 학교서 샘님이 중요하게 생각해야 맞는겁니다 그런데 아이가 생각열기가 아직 안된경우 또 글쓰기에 자발적으로 흥미가 없는경우 학교의 글쓰기 속도에 맞춰갈수가 없지요..
아이가 두가지중에 어떤상태인지 모르겠어요..
생각열기가 안된상태라면 지금이 마지막기회여요 중학교 가면 못해요 부모가 해줘야 해요..내용은 위에.고학년이니 대화로 열어보시고.

담임샘이 중요하게 여기는거는 맞춰가는게 좋지요
일단 일기를 같이 쓰세요
엄마가 주제를 그냥 정해주시고 그것에 대한 글쓰기를 일기쓰기로 대체하세요
다른이가 보기 때문에 쓰기 싫다는것은 사적인 것을 드러내기 싫다는거거든요

주제를 예로 들께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뭔가요..만약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면 날씨에 대해 써과라 또는 오늘 하늘을 봐봐 구름이 보이지 그것에 대해 써봐라
또는 친구 어떠냐 매일학교생활이 어때..그속에서 니가 억울했던거 있으면 써봐봐
니가 있었으면 하는 물건은 뭐냐 그거써봐봐.
오늘 사회시간에 배운거중에 생각나는거 써봐

이렇게 주제를 그냥 던져 주세요..
그리고 첨엔 세내줄 써도 이해해주시고 만약 선생님이 조금강하신분이면 애는 엄마도움이 필요하지요
이럴때 선생님을 뵙고 상담하는겁니다 현재 아이상태를 이야기 하시고 집에서 이케이케 진행할예정입니다 그동아에 많이 부족할터인데 힘드시겠지만 지켜봐주십시요 하구요...

그담 아이가 고학년에 고집도 쎄면 잘 안들어요 그러면 당근 이 필요합니다..이거느 ㄴ진짜 부모능력이어요...당근이 필요악이 안되도록 잘 사용하셔요 아이에게 글쓰기가 일상이 될때까지만...

저 이부분 하다가 체력 바닥날지경입니다..^^
욱빈엄마 2011-08-24 21:55:40
감사합니다~~~ 대부분 성실하게 잘 하는 편인데 말씀대로 고집이 세서 자기가 정말 하기싫은 것은 잘 않하려고 해요... 더 노력해 보도록 해야겠네요...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여니네맘 2011-08-23 17:39 
주울님 감사합니다. 전 늘 생각만 많을 뿐 행동이 안따르니 어찌합니까? 나중에 다시 찬찬히 다시 읽어 보고자 담아갑니다. 저녁할 시간이라^^
주울 2011-08-23 20:55:11
에고 비슷하네요 저랑 고민은많이하나 실천이 안되는집 대신 설을좀 풀지요^^
도라도라 2011-08-23 13:08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쌓일수록,

내 생각을 설득력있게 표현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로 표현하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들이 항상 대기하는 것도 아니고^^

말로 풀어 놓은 것을 결국 글로 꿰어놓지 않으면 성과가 흐지부지되기도 하구요.

 

짧게는 입시를 목표로 훈련하게 되겠지만 길게 본다면 인생을 통틀어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할지도 모릅니다.

주울 2011-08-23 20:58:09
도라도라님 좋은말슴이세요 댓글이 더좋은데요
좋은말슴감사합니다

노부영 The Very Busy Sp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