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독서에 관하여 2012-03-1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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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변에서  만나는 엄마들이  영어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물었을때... 책읽기가 기본이다  라고 했다

내가 사는곳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영어책을 읽는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분당의 학교에서는 영어책을 읽는 아이들 심심치 않게 볼수있다고 하던데

반대로 쑥쑥과 같은 영어교육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느끼는점은  영어독서가  과열이 되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라는점이다

 

나는 외국어인 영어를 익히는 방법으로  오로지 독서만이  길이다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독서란 우리말이든지 영어든지  또는 또다른 언어이던지간에 언어를 활용하는 바탕이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수있는 즐거움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다양한 방식으로 영어를 듣고 익히면서  영어독서는 영어를 익히는 방법이 아니라 독서 그자체의 즐거움을 누리는생활이란 ..

이상적이지만 꽤 어려운 일이다 

여러개인적인 사정상  다양한 영어익히기방식이 도저히 불가능한 가정도  많을것이고

오로지 아이의 능력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쟁구도에서  아이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수단으로써가 아닌  독서자체의 즐거움을 느껴도 그만이다  하는 부모는  상당히 희귀생물일테다

이런현실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영어익히는 방법으로 접근가능한것이 독서인것이다.

부모가  영어실력이 뛰어나건 아니건 부유하건 아니건  전업주부건  직장맘이건 어떤 조건하에서도 가능하다

가장좋은  방식이라기보단  현실적으로 최선인게지.. 하는 생각이 든다.

유념해야할것은 독서라는것은  일생의 친구가 될수있고  어떤것을 익히는 수단이기보단  기꺼기 즐기는 것이다 라는 기본생각이다

이점은 나중에  열에 들떠 과열될수있는 독서에  제동을 걸어주고  선택의 갈림길에서  올바른방향으로 나가게 하는 나침판과 같다

예외적으로  만약에  다른여러방식으로 영어를 익힌 가정이 았다면  굳이  독서레벨에  목메거나  양적으로  목메는  상황으로  가지 말기를..   이런 아이들은 아이의 다른생활과 독서간에 중용의 묘미를 살리는쪽을 추천한다...

 

제가 그들만의 리그라는 말을 썼는데...영어능력차이도 요즘에는 극과 극이더라..

영어로 말하고 원서읽고 쓰고 하는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학교 영어만 겨우 따라가는 아이간에 격차는  점점더 벌어질것이다

현실의 아이들은  영어독서 시작자체가 어렵다..이 벽이  중국의 태산만할것이다

왜냐 한글독서조자 많이 안하는 아이들이 많고  부모들은 영어독서에 대한 안목과 정보를  얻지 못한상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작에 관한 질문이 많고.  영어교육사이트의 아이들이  누구나 하는 영어독서에 끝내는 입문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영어교육 사이트  아이들은  진행과정상의 질문이 많다..

 

1 한글독서

영어책을 읽으려면  일단 한글책도 가까이 할줄알아야  한다..한글책도 안읽는 아이가  어찌 영어책을 손에 잡을까?

유치원시기면  영어책보다 한글책 비율을 월등히 많이 가져가는게 좋다  이때  이 비율은 초등 고학년떄 사고력의 차이로 나타난다

그이후에도 영어책만 읽느라 한글책을 손에서 놓으면 중 고등학교가서 후회한다

 

2 엄마의 확인

문제집풀이는 반드시  답을 채점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뒤따라야  하는게 당연지사

독서를  문제풀이처럼 공부로 생각하면 아이가 제대로 읽었는지 채점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당연하겠지만,,

위에서 말한 독서의 기본개념..

독서란 어떤것을 익히는 수단이기보단 기꺼이 즐기는것이다라는거...

그렇다면 아이에게 공부가 아닌 즐거움의 대상이 되야 할것이고  부모의 확인은 ?  불필요하다.

여기서는  했냐 안했냐  이것은 뭐냐  하는 일방적인 확인이 아닌 공감이 좋다

예를들면  책읽기 전에  책을 보고서  이야기를 나눠본다든지  다 읽은후에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말을 그저 잘 들어만 주면 된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간것이  책을 다 읽은후에  그책에 대한 문제를 푼다던지  책에 나온 어휘를 다진다던지 여러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던지 하는 하는 독후활동이다   그런데  이거 가능한 부모가 상당히 드물기 때문에  할수있는집은 해도 좋지만  그냥 패쓰해도  대세엔 지장  별로 없다..

또 이런 독후활동이 벼룩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격이 되면 안됀다 ..

독후활동에 디어서  책을 안읽으려하면  이게 무슨 꼴일꼬?

공감하기 이것조차도  하기 어려운집은  안해도 된다

우리집도 공감하기나  독후활동 이부분은  애초에 하덜덜  못했다.. 

노력은 몇번 해볼라고 했으나  내 특기인  작심삼일도 아닌 작심이일땜시.....

그저 책만 골라 놔두고 출근하면 방과후 아이가 놀다가 집어 들고 읽다가 말다가 했다

 

3 단어익히기

독서를 시작하게 되면 보통 영어그림책  리더스  그리고 초기 챕터북  어드벤스드 챕터북  그리고  뉴베리  등으로 진행하게 된다

어느단계에 상관없이  아이스스로가 아닌 엄마가 읽어줄때는  아이들이 모르는부분은 물어보게 마련이다

아래 해석문제에도 해당되지만  엄마목소리로 읽어줄때  아이의 질문은 엄마가  여러가지 방식으로  능력이 가능한선에서  답해주면됩니다

굳이  사전찾아가면  써가며 아이가 외우도록 할필요는 없다

모든대답에 완벽한 답변하려고 애안써도  된다

 

읽기 독립후  아이혼자서 독서를 하는시기가 되면  지금부터는 각가정의 취향대로 하시면된다.

우리학생때는 암기식으로  단어를 익혔고  그뒤 암기식으로 단어 익히는방식이 아닌 이해중심의  영어가 강세였다가  지금은  어려서부터도  영어의 4대영역을  다같이  하는 경우가  많이 눈에 띄는 변화더라

 

단어도 잡아가며  꼼꼼하게 독서- 학습에 능한 아이아니면 만만치 않은 과정.  암기된단어가 자기것이 된다면  대단한상승작용 있음.. 

자칫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격이 될지도..단어학습에 질려서 영어를 멀리 할지도..

 

단어 무시하고 독서만 줄창- 아이가 가진 능력에 따라 결과도 천차만별..아이개개인에 따라 결과가 가장 차이가 큼..

유추능력 극대화 시킬수있음.. 독서할때  집중력이 분산되지 않으니  아이자신의 내부변화에너지가 클수있음

                                      

첨에는 읽기만 하다  어느단계에선 단어학습서도 곁들임- 가장 많이 하는방법이 아닐까...독서를 바탕으로  이룬후에  단어학습서 병행..

 

 

4 독해,  해석 문제

아이가 모르는거같은데  한글로 해석을 해줘야 하나 말아야하나..요 질문이  참 많다

유치원시기  엄마무릎에 앉아  들으면서  이거뭐야 저거뭐야  하고  호기심에 묻는경우  당근  대답해줘야한다 ..한글로도 영어로도  뭐든지 다 동원해서  아이호기심을 채워주면 된다..  

단 문자들이밀면서  외우고하지 말고  입말로  말로 주고받고  상호교감하는선에서끝내면  만사 0k.. 

이이상 더 좋은것은 없을정도다 . 

이때도 물론 완벽하게 안해도 되고..엄마가 모르는것은 모른다고  솔직히..하면 되는법 ..

아무래도 내가 직장맘이라 아이교육에 관한한 엄마가 특별히 시간을 더 내야하거나 노력을 더 해야하는일은 일단 배제하는편이다

내경우는 엄마가 나서서 가르치는 엄마표를 하기보단 그냥 내버려두다  아이가 때가 되면  저 스스로 하게 둔다는식이다.

 

이후 초등시기는 유치원때  또는 초등저학년때  서서히 한글읽기 독립을 하고 난후  영어책 읽기에 들어가게 된다

기본적으로  독서란것은  읽는사람이 70% 이상 이해되는단계의 책을 읽어야 한다 

이보다 어렵게 되면  책을 읽으면서 어찌 즐거움을 느끼겠나..한글자 이해하느라 바쁜데...

단어하나  문장 한줄에 집착하지 말고  전체적인 줄거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면, 

또 자기표현이 솔직한 아이경우 이해 안된다고 던져버리지만 않는다면  그것이 아이에게 맞는책인거다

잘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더 쉬운책을 더 넓게 보는게 맞다고 본다

 

여기쯤이  엄마들에게 가장 어려운부분일테다..

독서로 영어익히기를 하는가정은  리딩레벨에서 자유로울수가 없고...

리딩레벨을 영어실력과 동일시 하기때문에  레벨에 목숨을 걸고...옆이나 뒤는 안돌아보고 무조건 앞으로...

글자를 이해만 하면  쭉쭉  레벨을 높이는 독서를  하는거 많이 본다

한가지 목적만을 향해 달려가는 독서를 매우 경계하는편이나 

다른아이들과의 경쟁속에서 내아이의 영어실력을  여유있게 기다리는 엄마는 드물기에   

이부분은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니 옳고 그름을 따질수 없다

다만 다양한 방식으로 영어능력이 갖춰진경우라면  굳이  맹목적인독서에 매달리지 마시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러면 아마  이런의문이 들지도 모르겠다 ?   줄창 안읽어도 될까?  어느정도 까지 읽으면  아이능력이  어느정도가 갖춰질까?

다른아이는 어떤지 무지 궁금한게  바로 우리자신들의 모습일것이다..

우리집을 예로 들면

딸은 학습서 경험 없이 책만 혼자  어중간하게 읽은경우라  그결과로 인한 장단점  부족한점 아쉬운점  이 비교적 분명하다

특이할만한것은 내가  독서분야를  선택했고(읽어야할분야와  좀 멀리할분야로 )  아이는 읽을것인지 아닌지만 선택했다는것과 

읽어라고 무지 잔소리는 했으나  강제적이지 않아 독서양이 적은편인지라  이 단점을 채울방식으로  소수의 책을 여러분야 연계독서를 하려고 노력을 했다는점 정도지만  안봐도 비디오...잘 진행되지 못했다.

다른글에 아마 쓸날이 있을것이다

 

 

 

5 집중듣기

집중듣기는 소리를 들으면서 책을 보는것이다    모두다 꼭해야하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

장점은 아이에게 조금 벅찬수준도 가능하게 하고 .. 소리를 들으니  영어발음에 상당히 좋다

영어독서를 시작할때  책에 대한 거부감을 적게 한다고나 할까?  

단점은 이것자체가  들리는 소리를 따라 책을 눈으로 따라가는것인데  상당히 수동적인 방법이라는것

또한  이때레벨이 읽기 레벨은 아니라는것이다 ..  또   소리가 딸린 책은  그냥 책보다 배이상 비싸다는점이  단점임당..

개인적으론  혼자 책을 읽을단계로 가기 위한  훈련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사정상  영어소리 듣기가  쉽지 않은이상 책도 보고 소리도 듣고 일석이조에서 나온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6 보카  문법  독해등등의 각종 학습서

요즘에 느껴지는 변화라면

영어잘하는 아이들 속내를 보면  이제 유일하게 독서만 한경우는  거의 못본듯하다

 

1영어독서 넘치게 하면서 학원을 다니면서   가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경우

 

2독서를 해가며  엄마와 일대일로  어휘  문법 독해서등도  같이 해나가는경우

 

3독서도 하며 학원 내지는 엄마표학습에다가   외국연수나 유학도 같이 병행하는경우가 워낙 많아 졌다.

.

4그리고  오히려 드물어진경우 오로지 책만 읽는경우가 있다

 

이중 당장눈에 보이는 효과가 큰경우는  엄마와 일대일학습과 독서  두번쨰는 학원과 독서  세번째가  오로지 독서다

오로지 영어독서에서도  독후활동등이 없이 아이혼자 읽는경우보단  독서후에 엄마와  어휘도 익히고 문제도 풀고 하는 독후활동을 하는경우가  당장의 효과는 크다..

외국연수나 유학의 경우  예전과 다르게  요즘에는 국내에서만  익힌 아이들과 실력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다는게  조금은 놀랄 일이다

그만큼 국내 영어교육의 질도 높아졌다는 이야기고  아이들 수준도  원어민 아이들못지 않게  좋아졌다는 이야기일테다

실제  외국 경험 있는 아이들 주위에  많이 볼수있다..

직접 봐도  그다지  쑥쑥의 아이들과 큰차이는 느끼지 못하겠더라...

정말 스피킹이 너무 안됀다거나 상급학교 진학이거나  단순여행 아니면  굳이  외국서 영어를 익힐필요가 있을지  궁금하다..어떤 큰 잇점이 더 있을까?

 

딸랑 독서하나만  하는경우 이거는 진짜  찐짜  엄마가  여유가 없을시 마지만 보루다..

학습서는 다 포기하더라도  이것하나만은  꼭 반드시  해야한다

선독서 후학습서도 불가능한 경우에 해당하는데  바로 우리집이다  ..그래도  길은 있다

어휘나  독해  문법에 기타 여러가지를  엄마표로 또는 학원으로도 불가능한경우는  일단 기다려라

아이 사고가  나이에 따라 커가면서  저절로  이뤄지는 부분이 반드시 있다..

학습을 건들자면 영어뿐 아니라 얼마나  범위가 넓은가...어차피  엄마가  못챙길바에는 건드리지 말자..

당장의 실력은  관심끄고  나중을 위해  죽으나 사나 아이주도적역할을 훈련시키는 방법  이것이 최고다,,,

무조건 한분야만 딱 잡아서  계속 훈련시켜라  규칙적으로  주도적으로 될때까지...분야는 상당히 많고 다양하다..^^ 

한가지를 몸에 익을정도로  훈련이 되면  나머지에도 넓게 퍼져나간다..결국엔 공부주도까지  가능할것이다.

 

 

그러나  독서를 제외한  학습은  시간의 문제다  

배움의 전체를 100 이라하면  일찍 배우면 100  이고  늦게 배우면 1 은 아닌것이다 .. 

학습에는 최적의 시기가 존재하는데  늦어도 이시기를 놓치지만 않는다면  시작이 빠르건 늦건  성인의 입장에서 보면  다 똑같다

또 타인의 도움없이  그시기가 오면 저절로  아이혼자 깨치는 부분도 분명히 있으니 굳이  시간과 비용 노력을 들여  앞당길 필요가 있을까?

 

 

아래는 쑥홈피에 보면 위에 파란띠 단계별 영어도서관 이다

영어독서를 첨 시작할때는 갈피를 못잡게 마련이고  게시판정보는 너무 방대하고  엄마들은 빨리 빨리민족의 후예답게 당장 써먹을수있는 묘책을 원한다...내아이를 보고 옆아이를 보면  엄청 맘이 급하다..1초라도 낭비하고 싶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묘책이란 애초에 없다..정보에 꾸준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

그림책  리더스 챕터북  뉴베리 순서로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길

http://www.suksuk.co.kr/stepbystep/main.php?ca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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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12-04-11 22: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혜정 2012-04-09 14:27 
잘 담아갑니다.
박혜정 2012-04-09 11:14 
잘 담아갑니다.
김윤숙 2012-04-06 14:55 
잘 담아갑니다.
김윤숙 2012-04-06 14:55 
잘 담아갑니다.
김정성 2012-03-19 00:07 
잘 담아갑니다.
조은엄마 2012-03-16 19:36 

주울님 너무 감사한 글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다독을 못하는 제 아이의 현실에 대한 무거운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지고 그랬습니다. 제 멋대로 다양한 방식으로 영어능력이 갖춰진 경우라고 위로하면서 말에요.ㅎㅎ 혹시 하느님께서 주울님 귀에 소곤소곤 비법을 전수해주시는 건 아니죠? 이런 진리같은 지식들을 알고 또 글로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이 참 존경스럽네요. 영어연수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이가 장시간 즐겁게 영어에 노출되는 기회를 가질수 있어서 갑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한국이었다면 하루 여덟시간의 영어노출을 즐겁게 할 리 만무한 아이가 외국에서는 정말 즐겁게 적극적으로 노출을 즐기거든요.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환경의 변화가 가져다 준 선물이라고 할까요? 물론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았지만, 학원 다니지 않는 은이같은 경우는 수업을 받는 것도 숙제를 하는 것도 무척 즐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방학을 이용해서 외국에 잠깐 나갔다오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좋은 말씀에 감사하다는 인사 다시한 번 드립니다.

주울 2012-03-17 15:29:33
다독이..말이 쉽지..다 할수있을거 같으나 할수있는애들 드물고 아이가 할수있더라도 그 시간확보하기 어렵지요..
영어연수는 조은엄마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요.. 이제는 엄마표나 학우원이나 연수나 나눌게 무엇이랍니다..비용도 국내라고 저렴한것도 아니고 또 영어교육의 질도 국내라도 떨어지는것도 아닌듯해요
그저 각자 자기 사정에 맞게 택해서 하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요 그러니 이것저것 나눠서 무엇하겠어요...
공자님이 아는것은 좋아하느니만 못하고 좋아하는것은 즐기느니만 못하다고 했지요
즐기는것 위가 물아일체의 경지인데 아이들에게는 즐기는게 최고죠..
그런 즐거움을 국내에서느낄수있는 수업이 없다는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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