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다니는 엄마(18):박지성, 김연아 워크시트 2010-07-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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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때그때 가장 좋아하는 것을 넣어서 만든

엄마표 영어워크시트를 매일 한 장씩 만들어주곤 하는데요...


주변에 많고 많은 것이 영어워크시트(영어문제지)...

하지만 같은 영어워크시트라도 자기 이름이 들어가고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이 들어가 있으면

훨씬 열심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이들이더라구요.

 

오늘은 월드컵에 푹 빠진 호중이를 위해 만든 박지성 워크시트~

단어를 좀 익히고 파닉스의 원리도 느껴보는 정도의 문제를 냈어요. 


근데 호중이는 보더니 바로 이청용 워크시트도 만들어달라네요.  

요즘은 정말 이청용 선수가 대세인가봐요...


저희 딸은 김연아 워크시트를 만들어 달라네요.

둘 다 첨부했으니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인쇄해서 한 번 줘보세요. 

우리 아이들처럼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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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맘 2010-09-02 07:43 
대사관맘님.. 근데.. 이게.. 영어로 되어있는 워크 시트여갸 하는게 아닌가요..?  음.. 태양이 sun으로 나와야.. 애들이 차는거 아닌가 해서요.. 단어를 쓰라고 해야 하나요?  너무 환상적인 워크시트라.. 살짝 더 욕심 내 봅니다. 다른것 만드셨음.. 공유해 주심 안될까요.. ㅎㅎ  이게 진정한.. 아이 입장에서 생각한 교육이네요
대사관맘 2011-05-11 21:38:02
사실은 알파벳을 몰라도 할 수 있도록 만드느라 이렇게 했어요. 영어로 쓰여 있으면 입으로 읽을 줄 몰라도 스펠링의 s를 눈으로만 보고 그냥 맞추게 되니까요. 예를 들면 태양은 영어로 '썬'이라는 소리라는 걸 알고 있다면, 스펠링을 몰라도 - 그 첫소리가 S의 소리인가 생각하면서 파닉스의 원리를 알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