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다니는 엄마입니다. : 오랫만이지요~ 2011-05-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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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그동안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가끔 눈팅만 쓱 하고 가곤 했답니다.

그래도 오래 전에 쓴 칼럼 글에도 따뜻한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을 보면

빨리 다시 글을 써야지... 하면서 밀린 숙제처럼 미루고만 있었지요.

다시 쑥쑥칼럼 열심히 쓰기로 하고, 동시에 블로그도 오픈했어요.

블로그에 글 올리면서 쑥쑥에도 함께 올리면 되겠다 싶네요.

(강의다니면 블로그 주소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전엔 너무 부담갖고 글을 썼던 것 같아서

이젠 좀 가벼운 마음으로 쓰려구요.

직업상 항상 영어를 가까이 하고 있고, 

7살, 10살 우리집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영어공부 방법들을 실험해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영어공부 이야기랑 정보가 담긴 글을 써보려고 해요.  

이제 쑥쑥에서도 더 자주 만나고

썰렁한 왕초보 제 블로그에도 꼭 구경와서 응원 좀 해주세요~

http://blog.naver.com/shinetoday

 

참! 오늘은 제가 자주 만들곤 하는 엄마표 워크시트 하나 보여드리려구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요건 Julia가 어렸을 때 만들어주었던 완소반장미미 워크시트예요.

그때그때 한참 빠져있는 캐릭터랑 같이 영어를 연결시켜주면 참 좋아하더라구요.

 

기존의 워크시트에 그냥 캐릭터를 오리거나 스티커만 붙여줘도 좋아요.

말풍선만 쓱 그려서 '~야, 이문제좀 풀어봐' 해도 아이들은 막 좋아하거든요.

참, 파일로 받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세요. 이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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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털썜 2011-05-12 03:28 

아..저도...칼럼 자주 들락날락했었는데..다시 오픈하시고..시작하셨다니...칼럼구독자로 기쁜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