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의 기억들... 2016-11-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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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년전의 이야기네요...

아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펼치고 싶어...

예전의 추억들을 꺼내어 보았어요 ㅎㅎ


유아기 유치기..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었더라구요...


지금에와서 추억들을 들춰보니..

눈물나게 행복했네요...


그렇다고 지금이 불행하다는건 아니지만..

지금 현재가 무척이나 소중하고 아름답다는거..

잊지 마셔요!!!!


(블로그에서 퍼온거라.. 말이 짧아요.. 이해해주세요 ^^)




사춘기인 중1 큰아들...
사춘기에 접어들랑 말랑.. 초5 작은아들...

하루에도 수십번씩 투닥투닥...
아들키우는 엄마들은 수명이 딸키우는 엄마들에 비해 더 짧다는데...

두 아들녀석....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엄마표로 정말 열심히 놀아주고 교육시켰는데..
너무 일찍 엄마표를 놓아버린것이.. 마음에 걸린다...
그렇다고 학원을 이곳 저곳 보낸건 아니지만... 
내가 함께 해줘야하는 시간들을 아이가 잘 따라오다보니... 아이 스스로에게 너무 일찍 맡겨버린거 아닌가라는...

다음 블로그에 있는 두 아들들의 이야기...
하나하나 옮겨오면서..
다시한번 아이와 시작하고 싶다...

엄마표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그 시절....
2008년 처음으로 엄마표를 시작했던...
처음엔 영어로 시작해... 다양한것들로 옮겨간~~~

지금와서 그 추억들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니..
참으로 행복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러한 나의 열정들을 어디로 가버린것인지..
나이와 함께 조금 시들해진것이겠지!!!!!

클래식을 좋아했던 큰아이....
형과 뭐든 함께 하길 원했던 작은아이....

정말 과거형이 되어버렸네....
현재 진행형이 될 수 있을까??

2008년 두녀석들 참으로 귀엽다... ㅎㅎ



기억 하나, 두 형제의 다정한 색칠공부 ^^


 


이때는 이렇게 다정했구나... 




기억 둘, 작은 아들의 영어책 읽기


 

영어책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작은아들...오디오를 워낙 많이 들었던지라.. 

책도 외워서 읽던 시절...ㅎㅎ




기억 셋, 큰아들의 첫 영어워크북...


 



 



 


엄마랑 하는 모든 활동을 즐거워했던 녀석...

저때가 영어 처음 시작한지.. 몇개월 안되었을때...

영어 알파벳도 모르던 녀석이..3개월정도 지나고 떠듬떠듬 읽기 시작했을때..


진짜 천재인줄 알았음....



 

책읽는 모습이 이뻐서 무조건 찍어댔던 모양...ㅎㅎ

저때의 귀여웠던 모습들은 다 어디로?? ㅜㅜ






기억 셋, 스티커를 좋아했던.. 









기억 넷,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프로그램 플러스 잉글리쉬.. 

체험단으로 활동했었던가보다..

잊고 있었는데...

플러스 잉글리쉬?? 영어 동영상을 보면서 학습을 했던 프로그램...

리뷰를 쓰면서 많은 동영상을 쓸데없이 찍었네...ㅎㅎ




기억 다섯, 둘째의 설움..


 

밀려.. 자기만의 것이 간절했던 녀석... 

그것들이 지금까지 이어오는듯...^^

별거 아닌것 하나에도 너무나 좋아했던.. 짠한... 아이...





기억 여섯, 뭐든 적극적이던 큰아이..


이렇게 뭐든 즐거워했었구나.....

저때는 뭐... 학습이라로 느끼는것들보다는... 재미있는것들만 있었으니...



두 아들 녀석들 오늘은 좀더 사랑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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