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즐기는 할로윈 2011-10-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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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 때에도 우리집에 있는 할로윈 관련 책들을 소개했는데요..

올 해도 할로윈 맞이 책소개를 해 볼까 합니다..^^

 

* 어린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할로윈 관련 책

 

 

  

 

  

 

대부분 작년에 소개했던 책들입니다.

다들 재미있는 책들이지만..

 

맨 아래의 3권의 책들은 강추합니다. ^^*

 

* Scary Party

* Two little witches

* A dark dark tale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노래가 최고지요..

노래가 재미있어서 한동안 우리 토깽이가 푸욱 빠져살았던 책들이랍니다. ^^

 

 

* 좀 더 큰 아이들이 보면 좋을 할로윈 관련 책들

 

  어릴 때부터 유난히 으스스한 분위기의 책들을 좋아한 토깽이가

  한동안 그런 책들을 안 보여주니, 좀 무서운 책이 보고 싶다고 해서..

  어떤 책들이 있을지 알아보았던 적이 있어요..

   그 때 찾았던 책들을 모아보았네요..

 

    

    

   

 

위의 책들은 아직 못 보았네요 ^^

리틀클리터, 프로기, 베렌스타인베어스와 같은 시리즈 중 하나인

할로윈 관련 책들은 꼭 한번 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위의 책들은 제가 가지고 있거나 대여해서 보았던 책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맨 아래에 있는 4가지 책들을 추천합니다.

 

* The littel old lady who was not afraid of anything.

* Ten timid ghosts

* In a dark dark room

* Dragon's halloween

 

토깽이가 좋아했던 책들입니다. ^^

 

일단 할로윈 관련 책들은 토깽이에게 어느 정도 환영을 받기 때문에..^^

구입을 해도 대부분 성공하지요..ㅋㅋ

 

작년에는 쑥쑥에서 할로윈 파티도 하고,

이것저것 할로윈 관련 자료들도 많이 올라왔는데..

올 해는 좀 썰렁한 느낌이네요..

 

이상하게 올 해는 어린이집에서도 할로윈 관련 행사가 없는 듯 하네요..

그래서 우리 토깽양이 서운해합니다..^^;;

 

 

작년에 은주리님이 소개해주신 요 뱀파이어 랄리팝을 만들고 있었거든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4969&page=3&sel=name&search=%C0%BA%C1%D6%B8%AE

 

친구들이랑 선생님들께 하나씩 주려고요..^^

할로윈 행사를 하지 않으면 10월 말에 이거라도 보내려고 합니다..^^

 

주말에 몇 개씩 만들다 보니, 벌써 50개 가까이 만들었어요..

50개 정도만 만들어서 보내려고요..

더 이상은 힘들어서리..ㅋㅋㅋ

 

우리 쑥쑥맘님들 모두 행복한 10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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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빙화 2011-10-14 16:53 

유게에 추천 누르고 일루 냅다 달려왔어요.

유게 안들어갔으면 큰일 날뻔 했어요.^^

 

소의가 몬스터를 좋아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고스트도 좋아하나봐요.

그림책은 꽤나 읽혔다 싶은데도 못본책 천지예요.

롤리팝 이빨들이 너무 귀여워요.

이빨이라고 말하면 무식하다고 치과의사친구한테  야단맞는데

뱀파이어 치아라고 얘기하면 건 또 이상하자나요. ㅋㅋ

 

링크 참조해서, 저희도 만들어서 친구들 나눠주라고 보내야겠어요.

애들이 무자게 좋아하겠어요.

게시판에 꽁~자만 보이면 그냥 이유없이 반가워요.

여기서 속닥속닥 하는게 더 재밌어요.^^

 

 

꽁이 2011-10-17 09:32:45
으흐흐..언니...*^_____________^*
가끔 가다 한번씩 무서운 책이 보고 싶다고 그래요..
그런데 또 막상 무서운 곳에 가면 무섭다고 난리고요..ㅡ.ㅡ 쩝!!

뱀파이어 롤리팝은 친구들이랑 선생님 드린다고 만들자고 해서..
주말마다 조금씩 만들고 있어요..
50개짜리 한 통을 샀는데 10개정도 남은 걸 보니..
거의 다 만든 것 같아요..^^
도와준다면서 옆에서 소의는 사탕만 쭈욱 일렬로 늘어놓고 가더라구요..ㅡ.ㅡ

저도 게시판에서 로~자만 보면 무지 반가운데..ㅋㅋ
저희도 언젠간 만날 날이 있겠지요?? ^^
보고 싶어요..언니..^^
봉봉 2011-10-14 11:12 

정말 할로윈 관련된 책이 많네요 ! ㅎㅎ

소개 감사해용~~~ ^^

꽁이 2011-10-17 09:29:21
요즘 유게가 좀 조용해서...반성도 할 겸 해서 올렸어요..^^
그래도 다들 좋아해주시니 다행이예요..^^
봉봉님 잘 지내고 계시죠??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개구쟁이맘 2011-10-14 10:23 

꽁이님~

한권 한권 소의와 추억이 묻어있는 책이라 더 애정이 가시죠?

요 뱀파이어 롤리팝 보니 작년 생각이 나네요.

쑥쑥에서 함께 한 시간이 쌓이다보니 추억을 공유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저희도 할로윈 행사가 없어 섭섭할것같아

지난주에 광명 영어마을에 다녀왔어요.

10월에는 영어마을마다 할로윈 행사하니 한번 다녀오는것도 괜챦은것 같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랑 이렇게 집에서 같이 액티할수 있다면 제일 좋죠!

저는 시간이 흐를수록 애들과 액티하기보다

걍 행사장에 넣어놓고 자유시간을 누리고 싶어져서(게으른 마음이죠)

자꾸 더 액티를 멀리하게 되네요.

집에서는 숙제시키고 야단치냐 시간이 다 가서요.. ^^;;

꽁이 2011-10-17 09:28:20
개구쟁이맘님~~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토요일에 광명 영어마을 다녀왔어요..
아이 혼자 들여보내는 체험이라..혼자 가면 좀 그럴 것 같아서..
신청 안 하고 있다가 윤성누리맘님 가신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그런데, 윤성누리맘님이 좀 늦으셔서 결국 윤성이랑 소의는 얼굴도 못 보고 소의 혼자만 입장했어요.
다들 친구들끼리 있는데 혼자 있어서 좀 그랬는지..
들어가자마자 귀신들이 나와서 좀 울어다네요..
게다가 점심으로 먹은 스파게티가 얹혔는지 춤 추다가 조금 토했다고 하고요..ㅡ.ㅡ

마녀모자 만드는 시간에..
자기는 영어로 길게 말을 못 해서 우리말로 몇 개 물어봤더니..
그래도 다 알아듣더라며..ㅡ.ㅡ

아는 친구가 같이 가면 더 즐겁게 즐기다왔을텐데..좀 아쉽더라구요..^^

저도 요즘 액티는 힘에 부쳐서 멀리 하고 있답니다.ㅋㅋ
아무래도 예전만큼의 열정이 없는 것 같아..저도 반성하고 있어요..반성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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