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 (딸내미 편애) 2011-05-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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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울 아가들 사진입니다~~

 

머리 빠박 아가가 제딴엔 여자애라고 레이스 치마 입고 빨간 샌들 신고 얼마나 좋아하든지~~ ㅋㅋ

 

오빠의 팽이를 들고 이불 밑에 도망쳐 숨은 거랍니다. ㅋㅋㅋ

 

작은 오빠한테 자판기 가지고 노는 법을 전수받는 중...

 

둘이 이라고 자는 걸 보면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지요잉~ ㅋㅋ 지금이 제~~일 예쁜 때인 것 같아요.

 

미술관 앞에서 물놀이... 배수관이 낙엽에 막혀서 커다란 물웅덩이가 생겼더랬죠. 옷 다 적시고 왔어요.

 

매달리기 좋아하는 딸랑구

 

얼굴이가 숟가락에~~ 아유 신기해라~

 

오빠 신발 신고 나왔다가 벗어버리고는... 악세사리에 꽂혀주시는 울 딸랑구... ㅋㅋㅋ 꽂, 꽂을 머리가 없거든

 

안녕하세요~~

 

애들이 얼른 커서 내일 일 걱정 않고 맘껏 쉬고 싶은 마음이 있는 반면,

영원히 이 순간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

 

목감기 걸려서 허스키한 목소리로, 엄마 따랑해... 하고 속삭이는 막내 딸랑구가 어찌나 예쁜지...

사진 올리고 보니 딸랑구 편애가 넘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저는 힘들어도 얘 땀시 삽니데이~ ^^//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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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맘 2011-05-17 09:54 

행복이 폴폴 묻어나네요~ ^^

특히 마지막 사진이 참 귀엽고 이쁘네여.

나같아도 딸 편애할것 같수~

이렇게 이뻐하니 애 셋이라 해도 즐겁게 지내죠.

저 배수구에서 물놀이도 맘껏 하게 해주고.. 대범한 엄마이셔.

나같으면 야단치며 못하게 할텐데.. 헐~

이슬맘 2011-06-06 17:19:15
ㅋㅋㅋ 전 집을 안 어지르면 대개는 다 봐준답니다. 그래서 걍 나가 살죠.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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