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부터 시작한 스펠링 워크시트 2011-05-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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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야자님 이슬이 스펠링 시트로 쓰기 연습한 거예요.

작년 가을부터 사이트워드를 먼저 워크북으로 하고 나서 (1-3학년 것 다 했어요. 물론 제대로 쓴다는 자신도 확신도 없죠.ㅋ) 올 초부터는 스펠링 워크시트로 파닉스를 하고 있습니다.

2학년 파닉스는 스팟라이트 워크시트로 하고 3학년 파닉스는 트레져스 하고 있어요. 트레져스가 쓰기가 적어 쉬운 편이에요. 읽기도 1학기 정도 쉽지 않냐고 브죵님이 그러시더군요.

 

일주일치 차례와 같이 찍어서 줍니다. 다 하면 완료 날짜 쓰고 아앙의 전설 관람권을 발행합니다. ^^

 

요렇게 마음대로 색을 골라서... 패턴에 맞는 스펠링 단어 리스트를 쭉 적어 보고요.

옆에 칸 많은데도 비어져 나가요. 이상하게 자꾸 옆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단어의 구조를 의미와 함께 학습하면서 한 번 더 씁니다.

 

마지막으로는 의미 연습. 빈 칸 넣기를 하면서 의미와 활용을 확실하게 익히구요.

단어 학습은 빈 칸 넣기가 제일 좋습니다. 그냥 단어만 외우는 줄긋기 같은 걸로는 문장으로 활용이 어려워요.

다음 단계로는 직접 단어를 넣어 작문해 보기가 좋은데

문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오히려 틀린 표현을 자주 써서 오류가 강화되는 부작용이 있어요.

 

뒷면에는 가끔 이렇게 삘 받는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동물성 플랑크톤이 물고기처럼 생겼어요. 식물성 플랑크톤도 굉장히 운동성이 활발하게 생겼네요. ㅎㅎ

 

요렇게 눈으로 글자의 스펠링을 확인하는 것도 가끔 합니다. 하루 세 장이 되게 필요하다 싶은 걸 골라서 줍니다.

 

5단원 마지막 유닛은 작문도 넣어 보았어요. (여태까지는 다 뺐거든요.)

학습한 스펠링 단어를 집어 넣은 건 제대로 썼는데 문제는...

played (plad) skates (skats) friend (frand) 잘못 쓴 거 보이시죠. 다 단모음 a로 써 놓았어요.

장모음이 잘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단모음도 잘 안 된다는 뜻이지요. ㅠ_ㅠ

작문이 잘 되면 다음 단계로 갈까 했는데 역시 단모음부터 다시 복습해야겠네요.

아이가 쓰고 나서 퇴고 단계를 거치면 읽으면서 스스로 고치기도 해요.

 

겨울방학 때 쓴 글에는 정말이지 알아볼 수 있는 글자가 없는 수준이었는데

지금 마이 좋아졌죠. 일단 띄어쓰기를 제대로 하니까요. ㅎㅎㅎㅎ

 

아, 걸리는 시간은요. 딴짓 없이 집중하면 15분, 딴짓 하면 무한정이에요. ^^

보통은 30분 이내에 마무리하는 것 같네요. 그러니 자투리 시간에 시키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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