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 이슬이 이야기 (7세 가을) 2009-10-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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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맘 2011-06-24 10:01 

글 내용을 한 페이지로 합치려고 수정했더니 날아가 버렸네요.

내용이 기억이 안 나서 그냥 둡니다.

예남매맘 2009-10-26 09:55 

이슬맘님, 칼럼 여신 느무느무 축하드려요.

누구보다도 이슬맘님 칼럼을 기대했던 맘입니다..^^

지가요..ㅎㅎ

페이지가 이렇게 나누어지는건 첨보네요..

쑥쑥엔  참 맨날 들러 살면서도 새로운 기능들이

계속 보이는것같아요(원래 있었나?ㅋㅋ)

 

이슬이의 역사를 보여주시니,

또 무척 새롭네요.. ^^

정말 영어는 시작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걸..

아주아주 절감하고 있습니다.

에효~

속으로는 이런 말 혼자 내뱉는걸 되풀이해요.. 맨날..

 

" 어서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하고 있잖아.."

" 뭘?  뭘 하는데..?"

 

에효..

이런고민이

그래도 쑥쑥에 오면.. 보고 배우고 하면서..

또, 평정심을 찾아 해야지... 하는 의욕을 주십니다..흐..

이슬맘님.. 칼럼 누구보다도 축하드립니다. ^_________^

 

이슬맘 2009-10-27 00:58:43
유나맘님한테 길게 쓴다고 욕 좀 많이 먹었잖아요. ㅎㅎㅎ 그래서 나눠 봤죠.
저도 이슬이 한 걸 정리하고 있자니, 정말 영어는 차라리 속편하게 세 돌 지나서 하는 것이 나았나 싶기도 해요. 그래도 이슬이가 0에서 시작할 때 구슬이는 발음도 거의 완성됐고, 문장도 따라 말하고 영어 거부증도 거의 없고... 하는 장점도 있긴 하지만요. 말이 조금만 늦다고 생각해도 참으로 조바심이 나죠잉~

이슬이는 뭐, 이제 읽기도 시작했고 하니 방향만 적당히 잡아주고 환경만 만들어주면 자기가 알아서 키워나갈 때가 (드디어!) 온 것 같구요.
이제 울 꼬맹이들하고 함 해봐야죠.
예남매님도요. 같이 한 3년 신나게 놀아 봐요.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제 맘 아시죠? ^______^
개구쟁이맘 2009-10-26 09:36 

젊은 엄마밑에서 자란 이슬이라 나중에 커서도 아들같기보다는 조카같을듯...

나도 이슬맘 보고 이모인가 누나인가 한참 헷갈렸으니.. ㅋㅋ

 

칼럼 입주 축하드려요.

애들이 셋이라 쓸 이야기도 더 많겠어요~~

(이럴때 꽃이랑 화장지도 많이 사와야하는데, 재주가 없어 입으로 때웁니다!!)

이슬맘 2009-10-27 00:50:37
원이가 저한테 누나라고 부른 기억은 평생 못 잊을 거예요. ^_____^ (그날이였쥬~)
지금은 급속도로 친정 엄마의 아줌마스러움을 닮아가고 있네요. 목소리도 비슷해지고... ㅠ_ㅠ
조카들도 제일 큰 애가 이슬이보다 두 살 많아서 다 고만고만해요.
특이한 게 있다면... 고모 아이들한테도 이모 같은 존재가 되고 있네요.
(보통 외숙모는 어렵잖아요~ 근디 저희는 제가 애보는 담당이 되고 있네요. ㅎㅎ)

칼럼은 까불지(?) 않고 써 보려고 각오하고 시작했답니다.
워낙 계획만 많고 이것저것 바뀌어서 결과만 정리하는 의미로다가...
감사드려요!!

레알미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