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그림책 #5 2015-04-17 12:15
2446
http://www.suksuk.co.kr/momboard/BGX_019/36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여기 저기 봄꽃이 만개를 했네요.

전, 지난 주 애 간호하느라 힘들었던 걸까요...

몸살이 났는데... 다른 것보다 두통이 심해서 계속 누워있어요.

 

그러다 잠깐 일어났네요. ㅎㅎ ^^;;

 

그래서 글을 길게는 못 쓰고, 책 표지 사진만 투척!하고 갑니당..

 

 

저희 집 아이랑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던 책인데..

지난 주에 또 빌려와서 읽었어요.

쑥쑥 유게에 소개하고 싶었으나... 제가 여유가 없어서 내용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ㅠ.ㅠ

 

영국 작가 Jill Murphy 의 작품들입니다.

 

 

 

책소개

 

달콤한 잠을 자는 것을 통해서 행복과 평온을 느끼는 네명의 곰가족이 있습니다.

행복과 평온을 느끼고 싶어서일까요? 곰가족은 피곤을 느끼면서 각자의 침실로 올라 갑니다.

모두들 각자의 침실에서 자리를 잡고 잠을 청해보려 하는데..

이런.. 엄마곰의 코고는 소리가 너무나도 커서 아빠곰은 잠을 통 잘수가 없었습니다.

코를 고는 엄마곰을 피해서 아기곰의 방을 찾아간 아빠곰.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글쎄 잠이든 아기곰이 비행기 소리를 내면서 잠을 자는 거였어요.

도저히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게된 아빠곰은 거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거실에서도 상황은 좋지 않았어요.

똑딱똑딱거리는 시계소리가 너무나도 거슬러서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거든요.

참네.. 도대체 아빠곰은 어디로가서 잠을 청해야 하는걸까요?

[출처: yes24]

 

동영상이 안 올라가네요. 링크 걸어둘께요~

https://www.youtube.com/embed/9U9y35kWBvM [책 읽어주는 동영상]

 

 

 

 

책소개

 

아기 곰은 '달에 가도 돼요?'라고 밤하늘을 보며 엄마에게 묻습니다.

엄마 곰은 목욕할 시간이라며 안 된다고 하지요.

아기 곰은 계단 아래 창고에서 로켓을 찾아냈습니다.

우주선에서 쓸 헬멧(주방의 bowl)과 장화도 준비합니다.

여행 중 먹을 음식과 teddy를 챙겨 굴뚝으로 나갑니다.

달나라로 출발! 밤하늘을 날고 있던 올빼미와 친구가 되어 같이 갑니다.

구름 속을 지나던 비행기에 손도 흔들어 주고, 훨훨 날아서 드디어 달에 도착합니다.

달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는 심심해 하다가

아기곰과 올빼미는 간단한 간식을 먹고 달을 떠납니다.

아래로 아래로 날아 오다가 올빼미는 인사를 하고 날아가 버립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목욕을 하며 엄마 곰에게 달에 갔던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엄마는 웃으면서 "Whatever next?"라고 묻습니다.

[출처: yes24]

 

이 책도 동영상 링크 걸어둡니다.  

https://www.youtube.com/embed/6c5cb0u0rPM [책 읽어주는 동영상]

 

 

 

이 외에도 많은 책이 있는데요...

 

 

 

 

 

 

도서관 가시면 한 번 찾아보세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작가의 상상력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랍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