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그림책 #9 - Extra Yarn 2017-03-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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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털 옷들...

도서관에 갔다가 예쁜 색감에 반해서 빌렸는데..

유명한 그림 작가의 책이었네요. ㅎㅎ ^^

  

Extra Yarn   by Mac Barnett

 

 

 

애너벨~ 우연히 실이 든 상자를 발견합니다.

 

 

이 실로 뜨개질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줄어들지 않는 실...

마음을 담은 옷들은 모든 이의 마음과 마을을 바꿉니다.


 

애너벨의 뜨개질은 바다 건너까지 소문이 나고

그 털실을 욕심내는 귀족은 그 털실을 팔라고 합니다.

애너벨이 그 상자를 팔지 않자, 그걸 훔쳐옵니다.

하지만.. 그 상자는 텅 비어있네요.


 

털실 상자는 바다를 건너 다시 애너벨에게로 옵니다.

 

 

마지막 장면이네요~ ^^


 

 

 

 그리고 이 작가의 책들입니다.

예전에 원영사랑님도 소개해주셨었지요~ ^^

이젠 많이들 아시죠?

 

다시 빌려서 읽어도 참으로 재미있어요. ㅎㅎ

상 받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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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강맘 2017-03-20 13:41 

좋네여

관심과여유 2017-03-28 00:05:28
지난 겨울에 썼던 글인데.. 칼럼 정리하면서 여기로 옮겨와봤네요~ ^^
dkcarrot 2017-03-17 23:16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옷이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그림과 색감이 아름다운 책이네요~^^

관심과여유 2017-03-28 00:05:02
저도 이런 그림이 참으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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