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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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 Man Called Ove] The 4th Mission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18-07-02 10:24

조회수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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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신 요원님들 미안코 고맙습니다!

IMDB에서 접한 낭보, 우리의 오라버니 Tom Hanks가 연기하는 Ove는 어떤 모습일까요? 제작자와 Ove역에 Tom Hanks로 두 줄 새 정보가 나오더군요


4차 미션


1. Ch.19
가까워질 것 같지 않은 앙숙처럼 보이던 고양이와 Ove..그러나 고양이가 Ove에게 마음을 내줍니다  고양이는 어떤 행동을 보이나요?


2. Ch. 20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Ove는 아내에게 아버지로서의 지침서가 있는지 묻네요^^ 여러분 의 가장 힘들었으나 찬란했던 그 기간중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보따리좀 풀어주세요~  Rune과 아기 침대를 만드는 Ove를 보고, 내 남편은 침대는 안만들었어도 나를 위해 이런 것을 했다! 이런 것도 좋구요.^^


3. Ch. 22

Ove를 취재하겠다면 지역 신문기자는 아주 적극적으로 나오고 Ove는 계속 도망 다닙니다. Parvaneh가 중재해 주겠다고 Ove에게 제안을 하는데요, 어떻게 합니까?


4.Ch.24

타인에게 비친 나는, 내가 알고 있는 나와 다른 경우도 많지요.^^ Ove가 사람들 속으로 걷게 해주는 결정적인 힘이 되어주는 것이 24장에 나옵니다. 그건 무엇이며, 요원님들에게 이런 희망의 부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5. Ch.25-26

고집불통 초로의 Ove의 일상을 따라가기 무서울(?) 정도로 그의 적극적인 모습이 두 장에서 펼쳐지네요. 중 2 아이의 기말 시험인 지난 주에 정리하는 것 도와달라기에 도덕 교과서를 쥐어 들었는데..우리가 꼭 필요한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처럼 우리 교과서에 이미 모든 게 담겨져 있더군요. 문제는..아주 간단명료한 문장으로 ^^;  교과서 디스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여러분이 최근 이웃(사회)과의 살아있는 교류를 느꼈다면 어떤 게 있었는지요? (없다면, 계획하고 -꿈꾸고 있던 것이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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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18-07-15 11:27 

1, 아내를 그리워하는 Ove의 울적한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지 손바닥에 살포시 머리를 얹어 놓네요.

냥이는 정말 귀여워요! 가끔 길냥이들 만나면 전 제가 먼저 인사 건네요. ㅋㅋ 저희 둘째의 완소 책 콩고양이도 소개합니다~~


2. 아빠가 손수 만든 파랑으로 마감한 아기 침대! 생각만 해도 울컥! Ove는 Sonja 앞에 얌전한 애완견 같아요^^ 

제가 큰 아이 임신중일 때 거의 식욕이 없었어요. 과일은 그나마 좀 먹었는데.. 수박 사주겠다며 가로등도 거의 없는..멀고 어두운 밤길을 운전해서 사다준 일이 기억에 남네요. 

몇 주전에 좋아하는 배철현 교수 강의에서 요요마 얘기를 해주는데.. 태교 이벤트로 갔던 연주회도 떠오르고.. 아이 없을 때는 "그"와 하던 게 소소하게 많았네요.^^


3. 본인 명함을 기자에게 건네고, Ove에 대해 통화하자. 저도 그러겠네요 ㅋ 무슨 묘안이라도 있는지 알았어요 @@


4. 우리 귀염둥이 막내의 그림입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으나 오로지 천연색인 Ove..순간 그의 오르락내리락 괴팍한 성격이 색깔을 입었나.. 어쩔 수 없는 어른의 눈으로 판단하게 되네요.

제 부적은.. 절친들의 소중한 말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주 못보지만 나 이렇게 살고 있구나..반사경이 되어주는 친구들의 언행요. 반 년만에 연락온 대학 동기 녀석이 사랑 고백도 아니고.. 문자 하나 줬는데 참 고맙더라구요.


5. 여러분들에게도 가끔 링크 안내해 드리는 erdia 최송일 선생입니다. 현재 IT 업계 종사자이고 매주 이우학교에서 청소녀들을 만나면서 책으로 건강하게 소통하는 법을 안내하시고, 안내만 하시는 게 아니라 나눔도 확실하게 하시는 분이랍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조곤조곤 조심스러운 태도와 동안 외모에 싱글인지 알았어요. 주말에 헌신하시는데 어찌 두 아이 아버지일까 싶었죠. 거기서 만나는 선생님들도 작게든 크게든 학교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구요. 종교가 살아가면서 꼬옥 필요할까 자문할 때가 있는데.. 이런 분들 보면 제대로 믿음 생활하시는 것 같아 부럽고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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