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세 번째 미션수행 여기에 해주세요~ 레벨 상관없이!

글쓴이 donuts

등록일 2010-06-28 22:44

조회수 4,33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0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세요? donuts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홍박샘님의 권유아닌 권유로 이번 13기를 쭈쭈바님과 함께 맡게 되었는데요

저희가 1, 2 레벨로 나눠서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답니다.

 

쭈쭈바님과 책을 나눠서 미션을 준비하고 진행키로 했는데요,

책을 읽어가며 엄마와 대화를 나누는 것에 보다 큰 의미를 두기로 했어요.

쓰기가 중요하기 보다 아이가 그 감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또한, 레벨을 1과 2로 나누다 보니 미션수행란이 두 개로 나뉘어

서로 했던 미션을 공유하고 댓글을 달아주는 데에 번거로움이 있어서

하나의 미션수행란에 게시키로 했습니다.

 

쭈쭈바님과 제가 앞으로 잘 해낼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13기 여러분의 엄마들과 친구들이

서로 끝까지 즐기면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서로 댓글로 용기 북돋워 주시기도 하고,

서로에게 자극이 되기도 하고, 즐거운 북클럽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혹, 저희가 미흡하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구요. ^ ^

 

미션이 제공되지만 미션은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할 수 있는 부분만 골라서 진행해주시구요,

제공되는 미션 외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가며 했던 즐거운 액티나 이야기거리가 있으면

함께 공유하면서 즐거운 13기 북클럽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이번 When I'm feeling kind 미션 수행 이 곳에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멋진 13기 친구들 모습 보고 싶네요.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밀리-재형맘 2010-07-07 23:40 

언제 한 건데, 이제야  올립니다.

8세 남아이구요, 영어 이름은 아직 없습니다.

재형이예요. 동생과 같이 읽어주는데, 그림이 예뻐서 서로 서로 뺏느라 매일이

싸움입니다.

donuts 2010-07-08 13:15:35
에궁 이제야 봤어요. 친구들 이름 다시 확인해보려 들어왔는데
개구쟁이 재형이가 있네요. 즐겁게 책을 읽고 노는 모습이 흐뭇하게 하네요.
동생과의 싸움에서 이긴 거죠?! ^ ^ 다음 미션 때 뵈요
밀리 2010-07-09 21:05:10
학교에 다녀서요, 평일은 영 시간이 안 되네요. 이렇게 끝에 잡고 간신히 따라가고 있어요 봐 주세요. 그리고 너무나 훌륭한 자료 감사히 잘 쓰고 있습니다. ^^
유예맘 2010-07-04 18:15 

늦게나마 세번째 미션올려보아요~~

7세 여아 alice입니다...

집에 오디오가 고장나서 cd듣는 횟수도 줄고, 책읽어주는 것도 줄었네요...에궁^--^;;

kind책은 3번밖에 못읽었답니다..

워크시트 이렇게 했답니다..

match하는거 유예는 친구가 한숨쉬고 있을 때 hug를 해야한다고 하네요..그말도 맞는둣^^

 

유예는 자신을 사랑하는 맘으로

생애 첨으로 파마를 했답니다..

벨벳 2010-07-05 16:24:51
ㅋㅋㅋAlice 파마하면서도 웃음이 멈추질 않나봐요~
여자아이들은 파마를 어찌나 좋아하는지..^^*Anna도 처음 파마할때에 기념사진 찍었었어요^^*워크싯 잘했다고 칭찬 많이많이 한다고 전해주셔요~!!!
서연맘 2010-07-05 16:34:24
앞니가 빠졌네요. 울 딸은 이가 빠진 친구를 부러워 한답니다.
매일 자기 이가 흔들리는 것 같다고 ㅋㅋㅋ
파마 시간도 길고 목도 아플터인디 예뻐진다고 함박웃음 띄우며 기다리는 유예는 우후훗 공주!!!
유예맘 2010-07-06 14:28:14
유예도 이빠지기 전에는 먼저 빠진친구들~~
정말 많이 부러워했었답니다.
첨 이빠졌을때 여러사람들한테 자랑질했어용~~
서연이도 아마 그럴껄요^^
서연맘(7세 Esther) 2010-07-01 23:27 

네이버에 가입까지 하면서 딸 동영상 찍은거 올려주기로 약속했는데 프로그램 오류라네요..

뭣이 잘못되서리 이러는지 ..하튼 울딸 내일 확인하면 삐칠텐데..

유창하진 못해도 친구들 동영상보고 동기부여가되어 찍어 올려달라고 했는데용.

 

숙제라도 먼저 올립니다

사진 1.자신을 친절하게 대해 당근도 먹고(야채를 무지 좋아합니다)

 

사진 2.엄마에게 친절함으로 설겆이도 하고(페이지 오류라고 뜨고 창이 안열려요.ㅠㅠ)

 

지난번책들에 비해 읽기도 좀 빨라지고 초를 재고 읽는게 재미있데요.

친구가 요즘 아파서 유치원 침대에 누워있고 간호하는 모습이래요.

 

자기에게 친절한 사진도 안올라가고 이미지 삽입을 누르니 오류라네요. ㅠㅠ

 

글자 예쁘죠? 엄청 힘주어 몇번을 다시 쓰네요.ㅋㅋ

열심히 한 우리딸 칭찬 해주세요..

 

 

David맘 2010-07-01 23:38:58
동영상은 어찌어찌하다가 머리터질라구할 때 되더군요.. 저도 첨에 고생좀했어요..
그래도 과제도 열심히 잘했네요.. 유치원 친구 간호해주는 그림은 정말 재미있구요.. 침대가 바둑판모양이라서 살짝 다른 곳은 아닌지 딴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도 동심을 잃어버린 못된 어른이 된 제 탓이려니 싶어서 머리를 한대 쥐어박았답니다..ㅎㅎㅎ 다음에도 재미난 그림 기대해요..
서진서우맘 2010-07-02 09:44:54
그쵸그쵸~ 동영상 올리기 결국 모르겠더라구요 동영상은 둘째치고 글올리는것도 어려워서 미션수행보다 댓글다는게 더 힘들어요 ㅠㅠ
Esther이름 참 좋아하는데~ 이름 넘 이뿌다고 꼭 전해주세요 미션도 넘 귀여운 글씨로 잘했어요 그림보니 아팠던친구를 간호해주는 남자친구 넘 행복하겠어요 모두 여자친구들이 간호해주잖아요 ㅎㅎ 우리 같이 노력해서 언젠가 동영상 멋지게 올려봐요^^
donuts 2010-07-02 10:44:03
ㅋㅋ 동영상이 문제군요. ^ ^
그나저나 매력있는 e쓰기! ㅋㅋ 인상적이네요.
열심히 한 모습이 보입니다. 마지막 미션에 쓴 please와 thank you 는 대박이구요.
저런 모양으로도 글을 쓸 수 있구나... 잘 했다고 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벨벳 2010-07-02 19:47:00
으엥~!!!!!!!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진이 모두 배꼽이여요~
아무래도 북클럽이 비가와서 아픈가봐요.
동영상 빨리 올려주셔요~!!!!!!!
마구마구 쫄라야쥐~~ㅋㅋㅋ
북클럽 언능 사진을 보여달라~!!!!!!!!!!!!!
햇살나라 2010-07-02 20:44:25
칭찬해드려요 뭐든지 열심히 하는게 최고 에요 ^^*
명연맘(Ruby 7) 2010-07-02 21:36:38
저도 모두 배꼽만 보여용.. 보구 싶은데 ㅠㅠ
벨벳 2010-07-05 16:26:52
아~~드디어 보입니다~^^*
Thank you 정말 이쁘게 적었네요~짝짝짝짝~!!!!
아픈친구를 간호하는 Kind한 서연이~마음이 너무너무 이뻐요~
동영상은 아직이여요?ㅋㅋ

서연맘 2010-07-05 21:28:54
네이버 동영상이 자꾸 오류라고 나오내요. 아무리 보고해도..ㅠㅠ 딴 방법을 찾아봐아지 이러다가 딸래미한테 미움 받겠어요.ㅋㅋ
소모즈 주니어 2010-07-01 22:54 

 

<지난 두번째 Mission을 못 올려서 이번에 함께 올립니다. 양해해 주세요^^>

 

<When I'm feeling jealous 공부 중...>

동생이 언니의 책읽기를 질투하네요. 강력한 백 태클..^^ 퇴장감이야~

 

<When I'm feeling kind 공부 중...>

동생은 안 보이네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기본 설명중...^^

 

<When I'm feeling kind>

"Thank you Mam!"이라고 말할 줄 알았는데, "엄마 고기 반찬 해주세요^^"  ㅜ.ㅜ;

옆에서 둘째는 "나두 나두..." ㅜ.ㅜ x 2

그대로 옮겨봅니다.^^ 울 하진이는 덧쓰기하였습니다.

 

<When I'm feeling jealous>

무서버~

 

찾기도 잘하고, 쓰기도 잘하고... 파닉스 연습도 하였답니다.

 

<When I'm feeling jealous>

동생에게 가장 질투를 많이 느낀다는 울 하진이.

그렇지만, 동생 윤성이를 챙길때는 정말 잘 챙기는 울 하진이. 

그래도 엄마, 아빠는 그런 하진이도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사랑한단다.^^

 

<When I'm feeling kind>

'줄그어 연결하기'는 정말 잘해요~^^

 

마무리도 잘 하네요^^

 

<소모즈와 소모즈주니어1,2 > 육백만불의 사나이(아빠)는 촬영 중...

 

David맘 2010-07-01 23:32:40
소머즈와 육백만불의 사나이가 결혼해서 주니어가 태어난거군요.. 그렇다면 슈퍼 주니어인데...^^
선글라스 사진 정말 멋진데요.. 엄마랑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도 너무 대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친구들 모두 홧팅!..
서진서우맘 2010-07-02 09:48:34
저두 딸둘이라 더 반가워요^^ 근데 둘이 참 성격이 다르더라구요 하진이네도 그렇지요? 첫째는 의젓하고 둘째는 애교많고~ 다들 비슷비슷한거같애요
근데 워크싯지에 볼부은그림이랑 그아래 말풍선 상상하는 그림 표정이 정말 딱!이예요 쎈스쟁이~~
찹쌀떡같이 찰싹 달라붙은 세모녀의 다정한 사진들 잘 보구갑니다 아참 미션수행 잘했어요 짝짝짝
donuts 2010-07-02 10:46:23
ㅋㅋㅋㅋ 정말 많이 웃었어요. 행복한 가족의 모습...
잠옷입은 연출되지 않은 리얼한 모습까지... 보이지는 않지만 멋진 사진을 찍어주신 아빠도!
게다가 미션도 넘넘 잘했구요. 앞으로 꾸준하게 뵈요~ 홧팅!!
햇살나라 2010-07-02 20:47:06
나두 사진 보고 싶어라
제 컴이고장난건가요
수고 많으셨어요 ^^*
명연맘(Ruby 7) 2010-07-02 21:39:13
사진은 안보이지만 딸둘 엄마시니 전생에 착한일(?) 많이 하셨나봐요^^
열심히 잘 했다고 칭찬해주세요..
벨벳 2010-07-05 16:29:53
ㄱㄱ ㅑ~!!!!!!소머즈보다는 미녀삼총사인데요~!
멋져요~!!!!! 소머즈와 육백만불의 사나이라니...환상의커플~~~^^*
언니 책읽고 미션하는것 질투하는 둘째까지 정말 너무너무 이쁘네요~
그린몬스터의 표정을 정말 실감나게 잘 그렸네요~!
짝짝짝짝~!!!!!!
두공주님과 시원한 한주 되셔요~^^*
배꼽만보이길래 댓글 포기하고 있다가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들어와보길 잘했죠?ㅋㅋㅋ
더블우맘 Rio 2010-07-01 21:35 

^^;; 저는 게시판에 레벨 상 올리는 곳만 있는 줄 알고...

요번엔 낮은 레벨 애들은 안 올리나 보다.......하고....

안 올리고 있었더니....

같이 올리는 것이었네요....^^;;

 

덕분에 새 워크싯 다시해서 올립니다.

 

책 따라 읽자고 하면 싫어하지만...

다행히 워크싯 하는 것은 좋아하네요....(그나마 정말 다행~)

 

아 그리고..울 아들 나이 물었던 분이 계셨는데....^^

6살입니다. ...둘째인 덕분에 탱자탱자 하다가...

올해 처음 영어를 접해서...잘 하진 못합니다.....

(둘째는 못해도 이쁘다는....^^..

근데 첫째는 못하면 왜 열불이 날까요.....흑)

 

아..그리고....

다음부터는 울 아들도 칼라로 프린트 해 줘야 겠다고 결심합니다. ^^

그놈의 잉크값이 아까워서...흑백으로 했더니...우중충하네요...하^^;;

 

David맘 2010-07-01 22:45:30
여기 잉크값아끼는 맘 또 있담니다.. 온통 붉은 색 바탕에 아이글씨만 검정색이라는...
울 데이빗도 위에 누나가 있어서 엄마의 관심(욕심)을 덜 받으면서, 신나게 놀고 지 하고싶을 때만 한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먹을거로 열심히 꼬시구요..헤헤..
흑백이면 어떻습니까! 더블우 글씨만 휘황찬란하면 고만인 것을요...ㅎㅎㅎ
서진서우맘 2010-07-02 09:53:28
여긴 프린트고장인 맘이예요 ㅠㅠ 한참하다 마지막장은 결국 제가 걍 써서 미션했어요 이눔의 x컴!
첫째는 열불,,,ㅋㅋ 맞아요 저두 그래요 왜그럴까 첫째는 넘 커버리고 첫 기억을 그리워하게되어서 둘째째에게서 추억을 더듬게되고 더 애기처럼 대하게되고 그러니 둘째는 애교가 많고 그래서 용서되고,,,제 경우는 그런거같더라구요 흑백이어서 칼라펜으로 쓴 알록달록 글씨가 더 돋보여요 ^^
donuts 2010-07-02 10:48:32
매칭시키는 과제... 선 대박입니다. ㅋㅋㅋ
장난끼가 묻어나는 미션수행! 게다가 잉크값아끼는 엄마의 마음... 저 압니다. ^ ^
흑백, 컬러, 컬러 상관없이 우리 열심히 해봐요. 다음에 또 뵈요
햇살나라 2010-07-02 20:43:30
제가 늦었군요 사진들이 안보여용,,,, 그래도 넘 수고 많으셨어요
햇살나라 2010-07-02 20:46:06
항상 염두에 두고 있죠 언제 떨어질지,,,근데 이놈들이 칼라를 좋아해서리...
도움이 안되어요 ㅎㅎㅎ
명연맘(Ruby 7) 2010-07-02 21:41:47
ㅎㅎ 이집은 hwp가 안돼서 남의 집에 가서 print해 왔시유
에궁.. 왜 이러고 사는지 몰러유... 명색이 컴텨전공인디 지금은 완전 컴맹이니..ㅠㅠ
벨벳 2010-07-05 16:32:34
리오 잘했어요~!!!!!!짝짝짝짝~!!
첫째랑 둘째랑 너무 차별하시는것 아니셔요?ㅋㅋㅋㅋ
올해 처음 영어한 친구인데 이렇게 영어를 잘쓰나요?
글씨 예쁘게 잘 썼다고 칭찬한다고 전해주셔요~~~~^^*
햇살나라 2010-07-01 16:05 

저두 지각이네여 죄송하고 잘 봐주세요

아들과 또 다시 심도있는 대화를 많이 했어요

이 책은 님들 말대로 레벨을 나누는것 보다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KIND참  좋은 말이지요 아들은 보기보다 쉽게 받아 들이더라구요

가슴이 따뜻한 말이래요

그리고 친구들이고 자기 자신에게도 따뜻하게 대해 주고 싶다는 군요

이번에는 딸이 빠졌어요 역시나 저희도 큰놈 위주랍니다 에구구구

용인산림욕에 월화 둘째 품앗이팀과 3년만에 첨으로 1박2일 여행을 갔다 왔네요

참 좋았어요 한장 올려 봅니다

점점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솔맘alice 2010-07-01 17:52:34
또박또박 참 잘했네요. alice는 지난주 내내 아파서 kind를 제대로 하지 못했답니다. 유치원도 결석하고(--) 오늘에서야 유치원에 갔어요.
더블우맘 2010-07-01 21:50:15
햇살왕자라고 했던가요....오호...참 듬직해 보이는 아들입니다.
햇살공주는 이뿌공~^^
미션도 잘 했네요...ㅎㅎ
David맘 2010-07-01 22:49:15
햇살나라 아드님도 세상에 아무걱정없는 얼굴이로군요..아웅 귀여벼요..
여행도 다녀오시구.. 아이들에겐 직접 경험해본 것만큼 좋은 교육도 없는 거 같아요.. 과제도 다 하구요.. 암튼 칭찬 듬~뿍!!!
서진서우맘 2010-07-02 09:55:09
싱그런 초록의 자연속에서 믿음직한 아들, 귀여운 딸을 그저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하실거 같아요
저도 여행가고싶어요~~~
사랑스런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보내세요(앗 비!) 미션수행 왕칭찬합니당
donuts 2010-07-02 10:50:05
넘넘 듬직한 아들! 다온이에게 오빠가 있었으면 싶을 때가 많은데
저런 듬직하고 우직한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게다가 마음이 너무 고우네요. 그 마음만으로도 이번 미션 성공인 듯 싶네요.
명연맘(Ruby 7) 2010-07-02 21:45:27
아들이 심성이 참 고운것 같아요
말도 참 예쁘게 하고요... 울딸한테 오빠 꼭 보여주고 싶어요..
벨벳 2010-07-05 16:35:26
ㅋㅋㅋ이집도 불쌍한 둘쨰군요~좋은여행하고 오셨군요~부럽부럽~!!
어떤 이야기꽃을 피우셨을지 궁금합니다.
듬직한 왕자님과 깜찍한 공주님과 이번주도 화이팅~!!!!!
only you 2010-07-01 11:30 

에궁... 지각입니당.

6세 Amy 이번주도 즐겁게 미션수행했답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유치원 가족 걷기대회 아주 신이난 Amy와 동생 Lisa(5세) 에요.. 둘째는 영.... 미션수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진않더라구요..대신 책읽어줄땐 언니 못지않게 집중해서 잘 들어요...다음미션엔 꼭 둘째까지 도전해볼께요.. 더운데 다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donuts 2010-07-01 14:02:01
걷기 대회같은 것도 있군요. 너무 좋으네요.
울 다온이도 산책하는 거 무진장 좋아하는데... ^ ^
제가 늘 부러워하는 자매! 저도 남동생 하나라 언니동생 있는 자매가 늘 부러운데
Amy네 자매도 넘넘 부럽네요.
글씨도 넘넘 예쁘게 쓰고, 워크시트 정성스럽게 풀었을 모습이 선하네요.
다음 미션때는 지각하지 않기! ㅋㅋ 다음에 또 뵈요
햇살나라 2010-07-01 14:54:49
저희도 산림욕에 갔다 왔는데 숲이 참 좋더군요 아이들에게 자연을 많이 접해 주고 싶어요 저두 빨리 올려야겠네요
한솔맘alice 2010-07-01 17:53:59
가족걷기대회 좋았겠어요. alice도 이번주에 학부몿참관수업이 있답니다.
글자를 꾹꾹 눌러쓴 게 참 예뻐요^^
더블우맘 2010-07-01 21:56:24
글씨 너무 이쁘게 썼네요...
알파벳...키큰애들 작은애들 구분이 확실하네요...^^
David맘 2010-07-01 22:52:31
큰 애가 열심히 하는 걸보면서 작은 놈 도 배운다는 거.. 키워보니 알겠더라구요..
작은 공주님은 아직 5살이니 책만 많이 읽어주고 씨디 많이 듣고 하다보면 거저 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암튼 두 공주님도 잘했어요~~ㅎㅎ
서진서우맘 2010-07-02 09:57:17
나무숲에서 걷기 정말 최고의 산책코스일거같아요 아이들 표정도 행복해보이구요
미션할때 '보기'에서 하나씩 지워가면서하는 꼼꼼한 친구^^ 키큰 k도 인상적이예요~
에쁘게 미션수행했어요 박수~~~
명연맘(Ruby 7) 2010-07-02 21:47:39
지금 제 컴이 고장인지 사진이 모두 배꼽만 보여서 볼수는 없지만
Amy의 또박또박한 글씨는 안봐도 알겠네요^^
벨벳 2010-07-05 16:38:06
Amy워크싯도 너무 잘했어요~!!!!!
걷기대회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요즘 아이들 걸을일이 거의 없으니..
책읽어줄때에 집중해서 듣는 둘째도 너무 귀엽네요~
Sleep에서 P자가 꼬리가 길게~~~
알파벳을 확실하게 쓸줄 아는군요~^^*
화이팅~!!!!!!!
judy 2010-07-01 10:16 

어제 저녁 미션수행 실패...ㅋㅋ
딸래미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네요.

아침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요번 13기 시작하면서 cd들으면서 읽기를 하고 있는데
효과가 참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매일매일 다른책 1권씩 cd듣고 따라 읽기 시작했네요.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서 kind한다는거..
울딸래미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역시나 요즘 친구들에 푹빠져서 그런지 친구얘기가 많네요.
그리고 유치원 버스 타기전에 친구들에게 양보하는 자신의 모습이라네요.
최대의 친절은 양보라고 알고 있는 우리딸....
유치원화장실에서도 늘 친구들에게 양보한다네요..
그러다 싸면 어쩔려고...ㅋㅋ 

 

 

5번 문제를 하면서 확실히 알았을려나...
자신을 위해 친절한것...
우리딸 자신을 위해 많이 친절했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입니다.
자신을 위해서 좋은것 많이 먹고 잘자고 잘놀고...

 

어제 저녁 미션수행 실패...ㅋㅋ
딸래미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네요.

아침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요번 13기 시작하면서 cd들으면서 읽기를 하고 있는데
효과가 참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매일매일 다른책 1권씩 cd듣고 따라 읽기 시작했네요.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서 kind한다는거..
울딸래미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역시나 요즘 친구들에 푹빠져서 그런지 친구얘기가 많네요.
그리고 유치원 버스 타기전에 친구들에게 양보하는 자신의 모습이라네요.
최대의 친절은 양보라고 알고 있는 우리딸....
유치원화장실에서도 늘 친구들에게 양보한다네요..
그러다 싸면 어쩔려고...ㅋㅋ 

 

 

5번 문제를 하면서 확실히 알았을려나...
자신을 위해 친절한것...
우리딸 자신을 위해 많이 친절했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입니다.
자신을 위해서 좋은것 많이 먹고 잘자고 잘놀고...

 

donuts 2010-07-01 14:04:31
태권도하는 모습! 대견하네용 ^ ^
그러나저러나 왜 글을 반복해서 올리셨을꼬? ㅋㅋ 아마도 두 번 읽어보라고 그러셨나요?!
덕분에 JUDY 미션수행 두 번 읽었네요.
자신을 위한 친절함! 남을 위한 친절함! 두 가지 모두 마음에 담아두었을 것 같아요.
다음 미션 때 또 뵈요~ 태권도 하는 모습도 잘 봤고, 미션도 넘넘 잘 했다고 전해주세요
햇살나라 2010-07-01 14:56:31
정말 잘 하셨네요 아니 아이가 더 잘해 준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한솔맘alice 2010-07-01 17:54:59
유치원 화장실에서 양보하다가 싸고 온 alice가 생각납니다. 하하하...
David맘 2010-07-01 22:56:03
참새입 공주님이로군요.. 아니 태권도 까정... 부럽네요..
글씨도 예쁘고 그림도 이렇게 정성스럽다니.. 우리 아들넘도 그림을 정성들여 그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홧팅...
서진서우맘 2010-07-02 10:01:40
아이! 기합소리에서 묻어나는 애교스러움~ 최대의 친절을 양보라는걸 깨닫다니 으아 넘 대견하네요
글씨도 넘 이뿌구요 참 잘했어요 도장 쾅쾅쾅!!!
명연맘(Ruby 7) 2010-07-02 22:06:04
친구에게 양보잘하는 Judy.. 울 Ruby한테 꼭 보여줘야겠어요
귀여운 Judy 태권도도 잘하나봐요... 울 Ruby도 발레말고 태권도 시킬걸 그랬나봐요
넘 귀엽네요^^
벨벳 2010-07-05 16:40:54
와우~이쁜 Judy태권소녀였군요~^^*
멋져요~!!!!
Judy말대로 양보가 최대의 친절이죠~
아이들 기준에서는 줄서는것 양보해주는것이 최고라구요~!ㅋㅋㅋ
태권소녀 Judy화이팅~!!!!!
쭈쭈바 2010-06-30 23:06 

 

 

When I'm feeling kind....

 

아이들도 엄마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지라,,,

'친절' 중에서  일반적이 아닌...요 책에만 있는  이 부분을 강조했더니...

자기에게  잘해주고  잘 돌봐주는 것도 친절에  한 모습이라고,,,, 

요런 모습을....

 

 

I look after myself by eating healthy food!

starfall 에  <The Little hen> 도 희건이랑 보고용....

요 역기 들어서  자기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네요...ㅎㅎ...

http://www.starfall.com/n/level-c/folk-tales/load.htm?f

 

 

남에게 친절한 희해의 행동은 없슴다...모두  자기에게 친절한 것뿐...헉...

 

그날 저녁 또 이렇게 ' 엄마 운동해서  내 몸을 튼튼히 하는 것도 kind 맞죠? ' 하면서...

I stand upside down! 이랍니다..

 

저번 일요일에  첨 읽고 시간을 재고,,

엄마랑 아빠랑도 같이 재어보고,,, 희해 상대적으로 속도가 떨어지니....

 

다음날  다시 연속으로 2회 더 재고, 시간 줄었다고 좋아합니다..

이게 은근 승부욕 같은 걸 자극하고용~

그래서  자꾸 읽는 동기가 되네요..^^

희해는  친절한 맘이 들 때

동생을 잘 돌봐주고 싶다고,,,했고,,

실제 둘다 티격태격하면서도 누나라고 희해가 좀 챙기는 편이네요..^^

역시  남에게 친절한 행동이 없슴다...

'최근에 멋진 친절한 모습'이랬더니...

'멋진' 에 힘을주어,,,, 체능단에서  수영으로 자기에게 친절한 모습이라네요.,.

 

평소에 과자줄 때 하는양..."Please ~~~" 입니다....

나름 이쁘다고 생각한듯....글자도  쓰고,,,손도 내밀어봅니다.

 

 

마지막 미션...넘 쉬운 건 아니였는지...

문장이 짧아도  다른 아이들이  요 미션을  좋아했음 좋을텐데...

어쨌든 희해는 요렇게 끝냈답니다..^^

벨벳 2010-06-30 23:16:46
엄마 닮아 팔다리가 길쭉길쭉 날씬한 희해~~~
수영하는 모습과 키판도 아주 잘 그렸네요~^^*
키판에 마포라고 적혀있나봐요~^^*
야무진 희해 너무너무 잘했어요~!!!짝짝짝짝~!!!!!!!
책읽는 것도 감정을 넣어서 너무 이쁘게 잘 읽어요~^^*
서연맘 2010-07-01 09:19:33
아이들은 역시 눈썰미가.ㅋㅋ 키판의 마포가 넘 재밌네요.
책읽기가 매력적인 예쁜 딸 참 잘했어요~~
서진서우맘 2010-07-01 09:29:00
마포 ㅋㅋ 희해책읽는 모습 늘 반하게 만들어요 Pleas 물결무늬랑 Thank you의 하트는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쉬운미션 전 좋은데 ㅎㅎ
거꾸로 물구나무 자세는 희해의 몸매비결인가요 홍홍
아혜맘 2010-07-01 09:34:32
언제봐도 늘~부럽습니다^^
yuna도 잘 하는 언니들을 보면서 자극이 되나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donuts 2010-07-01 09:54:02
희해가 마포에 사는 거 이제 다 소문났네요~ ㅋㅋ
오늘 다온이가 아파서 집에 있어요. 그냥 다시 재발했다는 거~
그래서 오늘부터 주말까지 그냥 쉬게 집에 있어요.
희해언니 사진 보고는 아주 친한 척 하네요. ㅋㅋ
언니가 물구나무섰다고...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미션수행을하는
희해에게 그리고 옆에서 눈치껏 자기 몫을 하는 희건이에게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judy 2010-07-01 13:02:12
저 역시 '마포'에 웃음 빵 터졌습니다.
아이들의 눈은 역시...
엄마들의 눈도 역시...
요즘 저는 쭈쭈바님 블로그도 가고 글도 찾아 읽고...
많은걸 따라하고 있습니다. 해도 되지요???ㅋㅋ
늘 재밌게 하는 희해가 너무 예쁘네요..
한솔맘alice 2010-07-01 17:56:55
아이고... 물구나무도 서네요...운동도 열심히 하면 우리몸에 kind 한것 맞지요^^
David맘 2010-07-01 22:59:14
희애 표정은 언제나 싱글벙글이네요.. 엄마와 함께하는 공부가 이렇게 재미나고 즐겁다면 그야말로 외국유학이 부럽지 않을테니까요.. 항상 열심이신 희애맘과 희애 모두 칭찬 백배!!!
David 2010-06-30 22:24 

3~4일 흘려듣기하고 kind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자기도 친구들에게 kind하다고 하네요..ㅋㅋ

책을 같이 읽고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것 같아서 워크시트를 했는데, 기특하게도 단어에 대한 의미를 나름 잘 이해하고 있더라구요..이번주 과제는 워크시트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책읽고 시간 재는 것만 하고 워크시트로 대신하렵니다.. 시간 재면서 읽는건 엄청 좋아해요.. 점점 빨라지는걸 확인하고 싶은가봐요..

나머지도 하려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길레 이제 고만...

 

작년여름에 외할아버지가 장기를 가르쳐주셨어요..그덕에 체스까지 아주 잘 한답니다..be good at 한 것을 너무도 많이 얘기하길래 사진도 찾아붙여봤어요..

 

그리고 마지막 동영상입니다..컴퓨터에 자기모습이 움직이는게 넘 신기한지 아주 좋아해요..

이번주는 샤니 밤맛(밤톨이라네요)으로 꼬셨어요...에고...

 

 

벨벳 2010-06-30 23:11:15
David 정말 잘했어요~!!!!
이렇게 잘생긴데다가 아들은 왠지 듬직한 느낌이에요~^^*
위에 가베로 만든 그림도 너무 이쁘네요~!
마이쥬에 이어 이번주는 밤톨이군요~^^*
생일파티때 친구에게 생일선물 준것도 너무 잘썼네요~짝짝짝짝~!!!!!!!!
David 화이팅~!!!!!!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아이들이 이런걸 일찍 배우더라구요~ㅋㅋ
Anna도 할아버지에게 장기,바둑을 배웠답니다.
할머니에게는 화투를 ㅋㅋㅋㅋㅋ
David도 체스를 좋아하나봐요~내일 Anna가 보면 공통점이 있다고 무지 좋아할듯해요~^^*
쭈쭈바 2010-06-30 23:12:19
데이비드 군이 시간재기를 좋아하군요...글고 둘째 동영상이 확실히 더 의미를 이해하고 읽어서
속도가 붙는 것 같아요..^^...가베로 만들어놓은 여름풍경인가요??? 넘 멋져요...공부외에 저는 요런활동하는게 참 좋아보여용...물론 영어도 넘 잘하구요... 앞으로 데이비드군 기대됩니다..ㅎㅎ
서연맘 2010-07-01 09:22:44
가베를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표현하다니~~
저도 따라해야겠어요.
정말 빠르게 읽네요 ㅋㅋ David 대단해요~~
서진서우맘 2010-07-01 09:32:27
침을 꼴깍 넘기면서 책장을 휙휙~ 바람의 속도입니당^^
영어일기로 쓴거 정말 잘했네요 글고 가베로 만든 작품은 정말 예술이예요
울 애들도 밤맛 아니 밤톨이 좋아해요 은근 손이 자꾸 가게 만드는 간식~~~
David 참 잘했어요~~
아혜맘 2010-07-01 09:38:26
승부욕에 불타는 읽기..^^너무 아이답고..천진난만하네요..
장기까지 둘줄 안다니..갑자기 어른스러워 보이네요..
가베 작품도 너무 멋집니다^^
donuts 2010-07-01 10:03:48
와우~ 데이비드 체스에 장기까지... 가베로 만든 멋진 풍경까지... 대단하네요.
동영상 다온이가 보더니 오빠 진짜 빠르다! 하네요. ㅋㅋ
마이쭈에 이어 이번주는 밤톨(?)로 했으니 다음주는 무얼로?! 밤톨로 이런 효과면
그냥 계속 꼬셔도 되겠는걸요? ㅋㅋ 넘넘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judy 2010-07-01 13:06:52
공주님들이 많은 13기에 잘생기고 듬직한 아들래미 데이비드..
영어만 잘하는게 아니었군요...
가베도 잘하고 장기...체스까지...
못하는게 뭐랍니까....??
한솔맘alice 2010-07-01 17:57:58
아유 정말 개구장이같아요^^
활동도 정말 재미나게 하네요^^
명연맘(Ruby 7) 2010-07-02 22:01:53
똘똘하고 장난꾸러기 남자아이를 보면 전 왜그렇게 구여운지 모르겠어요
책읽기도 가베도 어찌나 잘하는지... 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명연맘(Ruby 7) 2010-06-30 12:30 

 

이번주는 큰애 기말고사땜시 울 Ruby는 거의 놀기만 바빴어요  평일에는  올림픽공원에서 놀고 주말에는

과천과 용인등 놀이동산에서 놀았거든요  Ruby가 있음 큰애가 놀고싶어서 안달하니 아빠랑 Ruby랑 집에서

쫓아낼수밖에 없었어요.. 너무 밖으로 돌리니 애가 입안에 혓바늘이 두개가 생겼네요  나쁜 엄마 ㅠㅠ

이젠 시험도 끝났으니 이번주는 Ruby를 위하여 조금더 신경써 주려고요 더 싫어 할려나^^

이번 미션은 Ruby가 거의 스스로 했네요 

 

내용은 책과 비슷하게  갔지만 스스로 하려는 연지가 참 대견스럽네요

 

책을 읽고 나서 연지가 엄마를 도와주겠다고 자기 이불을 개는 모습이에요

 

 

울 Ruby가 스스로에게 친절한 모습이랍니다

예전에 주유소습격사건이란 영화가 있었죠.  울 Ruby는 거기나오는 유오성 스타일이랍니다

밥먹을때도 그때그때 필받은 한 종목만(밥이면 밥만 ,반찬이면 반찬만 ) 밑바닥이 보일때까정 먹어대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줄때 저렇게 식판에 담아서 줘야 골고루 먹어요  에공 근데 밥이 너무 많네요

이미지를 생각해 쬐끔만 담을걸ㅠ

 

쭈쭈바님의 소중한 미션 이번은 휘리릭~ 했는데 담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홍박샘 2010-06-30 13:05:14
유오성은 한 눔만 골라 패는데 Ruby는 한 눔만 골라 먹는구먼. ㅋㅋ

이름에 걸맞게 이쁜 아기구먼요.
큰 애가 매인이고 요건 쯔께다시여?
왜 내쫓고 그러슈.
명연맘(Ruby 7) 2010-06-30 13:19:07
에구구 ㅠ 미안할 따름이예요
워낙 큰애가 질질 흘리고 다녀서 그거 줍느라 ㅠ
벨벳 2010-06-30 13:30:45
루비야~~~~정말 사진볼때마다 너무너무 이쁘당~+_+
이불도 아주 반듯하게 잘개는데요?
루비 6번미션도 예쁘게 잘했네요~^^*
루비가 황신혜랑도 닮고 요즘 CF많이 찍는 황정음이랑도 닮았어요~^^*
밥도 골고루 잘먹고 더 이뻐저야해~!!!!
짝짝짝~!!!!!!!
서진서우맘 2010-06-30 20:13:50
이름처럼 이쁜 Ruby^^ 먹는모습도 이뿌고 이불개는 모습도 넘 여성스럽구낭~
혼자서도 잘해요~~~
쭈쭈바 2010-06-30 23:14:50
루비양 넘...이뻐요..웤싵도 혼자하고,,,넘 다들 잘하고,,
또,,, Please랑 Thank you 에 얼마나 정성을 쏟았는지 보여용~~ 늘 열심히 하는 루비양 넘 잘했어용 짝짝짝.... 저도 물개박수로,,,ㅋㅋ..
서연맘 2010-07-01 09:29:11
홍박샘의 글에 제과 왠지 움찔.ㅋㅋ
루비 - 이름을 넘 잘 지었네요.
이불도 스스로 정리하고 넘 예뻐요.
우리집도 가끔 식판(설겆이 귀챦아서 ㅠㅠ)쓰는데...저희집 애들은 집 같은 느낌이 없다고 싫데요.
골고루 먹고 더 이뻐지세용~
아혜맘 2010-07-01 09:42:05
마치 순정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청순한 모습이예요..
저도 식판을 활용해서 골고루 먹여볼까 생각해 본 적이 있었는데..^^
글씨도 너무 또박또박 잘 쓰네요..
donuts 2010-07-01 10:06:04
늘 예쁜 루비! 이불도 척척 정리하고 정말 kind한 모습이네요.
유오성 스타일이라니 첨에 깜짝 놀랬어요. ㅋㅋ
이미지를 생각하지 않은 엄마의 사진 ㅋㅋㅋ 밥 많이 먹어야 건강하죠.
미션수행도 잘했고, 이쁜 모습도 넘넘 좋았네요
judy 2010-07-01 13:10:10
제가 제일 부럽고 예뻐하는 아이는뭐든지 잘먹는 아이랍니다...
맨날 먹는걸고 힘들게 하는 딸래미땜시지요...ㅋㅋ
얼굴도 예쁘고 이름도 예쁘고 밥도 잘 먹고...
너무 예쁘네요
David맘 2010-07-01 23:04:33
겉모습은 공주과인데 스타일은 유오성이라.. 왠지 매력적인 girl~~
엄마에게도 친절, 자신에게도 친절한 루비 !!!
울데이빗이 보면 반할것 같은....
yuna(6세)아혜맘 2010-06-30 10:47 

아직 쓰기에 관심없는 우리 꼬맹이..

아주 쉬운 알파벳 수준 쓰면서도..투덜투덜..

얄미운 걸 참느라 도 닦았습니다.

그림처럼 색색깔로 쓰겠다고 으시대기도 하고..

아무튼 겨우 기한을 맞췄네요..^^

요즘은 부쩍 자기 주장이 강해지다 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속이 부글부글..곧 터질듯 하게도 하지만..

엄마가 아플땐 직접 식사 준비도 하고..(흉내만 낸 정도..^^)

아직 글 못읽는 동생에게 도서관에서  직접 책을 읽어주기도 하네요..

yuna의 kind한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핸드폰으로만 찍어두는 바람에 이걸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 글로만 대신합니다.^^

비가 촉촉히 오는 하루네요..

그동안의 더위가 조금은 힘을 잃었을것 같아요..

촉촉하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서진서우맘 2010-06-30 11:20:59
글씨 넘 또박또박 귀엽게 잘썼어요^^ 엄마도 도와주고 동생책도 읽어주고 참 kind한 Yunna 칭찬해요~~
명연맘(Ruby 7) 2010-06-30 13:01:07
동생한테 책도 읽어주고 엄마가 아플때 식사준비도 하고 아혜는 정말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참 잘 키우셨네요^^ 미션수행도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벨벳 2010-06-30 13:33:42
아이고~아혜맘님 벌써 다 키우셨네요~^^*
정말 이쁘고 대견합니다.
사진도 이뻐랑~~~~~~~~
색연필로 이렇게 잘쓰다니 칭찬 폭탄 날려줘야겠어요~^^*
Yuna가 동생도 정말 잘 챙겨주는것 같아요~
짝짝짝~!!!!!!!!!
이번 미션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홍박샘 2010-06-30 17:18:57
저 진지한 얼굴 좀 봐.
꼬마 북클럽 안했으면 저런 구경을 어찌 하겄어요. ㅋㅋ
잘 했다 아헤? 이름이 아헤는 아닐테고...
쭈쭈바 2010-06-30 23:18:31
색색별로 이쁘게 쓸려고 한 흔적이 역력히 묻어나네용~
동생도 챙기고,,, 엄마 밥 챙기려하는 이런 효녀는 칭찬 많이 해줘야 더 잘합니당..ㅎㅎ..
좀 시켜먹게...ㅋㅋ... 역시 엄마 아플 때 챙기는 건 딸,,,또,,,첫째,,,둘째는 더 커야돼영~~
서연맘 2010-07-01 09:31:34
6세라고요? 진짜 언니같네요.
동생이랑 함께하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칭찬 많이 해 주세요
donuts 2010-07-01 10:08:07
ㅋㅋ 형형색색 어찌나 힘들었을꼬?!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런데 연필도 아닌 색연필로 이렇게 예쁘게 잘 쓰다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언니가 공부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동생의 표정에 부러움이 묻어있네요.
동생 모습도 자주 볼 수 있기를...
한솔맘alice 2010-07-01 17:59:21
투덜대면서도 또박또박 참 잘 썼네요...
alice도 쓰는 걸 싫어해요. 그래도 이렇게 한번 두번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David맘 2010-07-01 23:08:01
와~~ 표정이 너무 진지한데요.. 알록달록 색연필 글씨도 정말 정성스럽고 예쁘네요..
동생도 잘챙기는 정말 kind 한 yuna!! 짝짝짝...
서진서우맘 2010-06-29 21:42 

세번째 책 Kind~ 서진이는 자신에게 Kind하다는 의미는 확실히 잘 인지가 안되는거 같았어요

저에게 대화의 기술이 부족함을 느낍니당

그래도 반복하거나 시간오래걸리는걸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서진이가 책 여러번읽고 독후활동도

하는걸 다행으로 삼구 미션수행했어요

미션1. 에구 저 이거 또렷이 올리는법좀 자세히 갈켜주세요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지만 대충 감?으로 비슷하게 읽으려 노력하더라구요

미션2. 음식중에 과일은 괜찮지만 감자튀김이나 콜라는 어쩌냐고 하니 그냥 올려서 다른사람들을

이런거 먹지마세요라고 쓰라고 하네요 ㅠㅠ 그래도 훌라후프는 살뺀답시구 가끔 한답니다

요것도 누워있는 사진올려 죄송(글도 흐릿,사진도 누워있구 어휴,,,)

지난 토요일이 제 생일이었거든요 울 가족사진도 함 올려보아요^^

미션 3.4 서진인 주어진 질문에 거의 책과 유사한 답을 말할때가 많아요 사실 북클럽시작하면서

제가 많이 반성한것이 아이와 대화가 많이 없었구나하는 점이예요 그냥 할일 다했는지 체크하고

유치원생활 잠깐 듣고 밤에 책읽어주고 그러다보니 정작 엄마와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이 정말

없었던거같아요 ㅠㅠ 미션수행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들이 되네요

역시나 그림은 단순! 엄마도와서 쟁반치워주는 그림입니다(해석필요 ^^;;)

미션5.6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예요

심지어 이쁜 글씨체로 쓰라는것도 책에서 나온대로 입체?글씨~ 모방의 달인 ㅋㅋ

도서관에 갔다가 비슷한 내용 책있길래 같이 읽어주려고 빌려왔어요 책읽는 것으로 마무리했네요

 

서연맘 2010-06-30 09:27:16
생일 축하드려요!!! 서진서우맘 넘 예쁘시네요. 전 요즘 사진 찍힌 제 모습에 화들짝 놀랍니다.
눈도 삐뚤 턱은 두개 몸은 둥글 둥글 (사과같은 내얼굴 노래 뒷음절에 넣어 부른답니다.)
울딸땜에 운동 시작한지 5일째이고 매일 유치원다녀오면 운동 했냐고 물어본답니다.ㅋ

서진이 글씨 넘 예쁘게 썼네~ 어떻게 이렇게 잘할까? 나도 한번 따라해봐야쥐....잘했어요!
donuts 2010-06-30 09:31:58
그러게요~ 저희도 그 생일파티에 참석할 것을... 축하드려요!
두 딸이 있어서 넘 좋을 듯 싶어요. 키울 때 힘들어도 자매라면 좋을 것 같네요.
서진이가 쓴 입체글씨!!! 그 발상이 너무나 귀엽네요.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도 그렇고...ㅋㅋ
입체글씨 쉽지 않았을터인데... 미션 수행도 넘넘 잘했네요.
4가족의 모습 앞으로 자주 보여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주신 책!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싶네요.
이미지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 이해하더라구요. ㅋㅋ
다음 미션 때 또 뵈요~
아혜맘 2010-06-30 10:51:56
피아노를 멋지게 연주하던 그 신동같던 아이 맞죠?^^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명연맘(Ruby 7) 2010-06-30 12:54:30
서진서우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미모에 자신이 있으시니 사진도 떡 하니 올려놓으시고
부럽습니다앙^^ 서진이도 미션 아주 훌륭하게 했네요 울 아이도 마지막에 입체글씨로
해야 이쁘게 쓴거라도 열심히 하던데 서진이랑 생각이 비슷하네요 하트도 꼭 들어가야하구요 ㅎㅎ
책도 이미지로 올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홍박샘 2010-06-30 13:03:13
자신에게 kind하다는 말이 이해하기 쉽지 않지요.
자기에게 좋은 일, 이로운 일로 바꿔 설명하면 좋겠어요.
서진이는 엄마 눈에 아빠 표정 닮았네.
벨벳 2010-06-30 13:39:08
생일 축하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분명 백도자기 피부시군요~^^*
부럽습니당~!!!
팔도 아줌마 팔뚝도 아니시고요~~~
아이 둘의 엄마라고는 아무도 안그럴것 같아요~^^*
정말 미인이십니다요~!!!!
남편분과 행복한 사진 보면서 부러움에 침 줄줄~ㅋㅋ
제 생일에 뭐했는지 기억도 안나는걸 보면.....에잇~!!!ㅎㅎ

서진이는 이번 미션도 너무 잘했네요~
글씨체도 이쁘게 잘썼네요~
짝짝짝짝~!!!!!!!!!
요즘 Anna도 훌라우프에 빠져있답니다.
서진이에게 전해주셔요~^^*
서진이가 입고 있는 장미꽃다박티셔츠 Anna도 핑크색으로 있어요 ㅋㅋㅋ
똑같애~똑같애~~~~~~ㅎㅎㅎㅎ
도서관 책보니 수원 사시나봐요~^^*



쭈쭈바 2010-06-30 23:26:14
서진이는 볼 때마다 웃음 바이러스를 안겨줘서 넘 기분이 좋아지네용...
쟁반 치우는거 도와주는 파마머리가 넘 귀엽습니다... ㅎㅎ
저도 feelings 하면서 희해랑 감정적인 교류를 조금씩 더 하게 되어서 나름 반성도하고,,
요렇게한는 것이 넘 좋으네요...^^ ,,, 아 참,,,한 미모하십니당~~켁!
judy 2010-07-01 13:14:04
자매들이 너무 예쁘네요...
엄마,아빠도 예쁘시구요...
딸래미가 하나라서 우리딸도 여자 형제가 있으면 좋겠는데...
어쩝니까... 기왕이렇게 된거 딸래미 하나라도 잘 키워야지...
도서관에서 관련책도 빌려 오시고... 전부들 열씸히 하시네요..
한솔맘alice 2010-07-01 18:00:56
아유^^ 깜찍도 하여라...
모방의 달인이 언젠가는 창조의 달인이 되지 않을까요?
David맘 2010-07-01 23:15:43
서진맘 생일도 축하해요..즐거운 외식이었겠는데요..
콜라나 감자튀김도 너무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듯해요..자신에게 친절한건 자기몸을 건강하게 한다는거라서 훌라후푸까지 돌리는 거군요.. ㅎㅎ
그래도 지금 모습도 너무 건강하고 예쁘다는 거 아마 엄마 닮아서 그런거 같은데요..^^
도서관 책으로 한번 더
donuts 2010-06-29 10:16 

쭈쭈바님이 내주신 미션으로 지난 한 주를 보냈네요.

다행스럽게 열도 내리고 다시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답니다. ^ ^

 

이번 책에서는 kind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온이의 행동에 영향을 끼쳤답니다.

뭐 도와줄 것 없냐고 먼저 물어보기도 하고,

상추쌈을 싸먹으면서 건강에 좋은 거니까 나한테 kind한 거야라며 이야기도 한답니다. ㅋㅋ

 

미션은 다음과 같이 수행했네요.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더니 쭈쭈바님이 링크해주신 e-book를 열심히 듣더라구요.

한 손엔 빵을 쥐고서 ㅋㅋㅋ

 

 

                           미션 1.  3일 집중듣기 하고서는 2번 읽고 시간을 재어봤습니다.

                                      조금 어려워 하는 단어가 있었지만 자연스럽게 응얼거리며 넘어갔지요. ㅋㅋ

 

                           미션 2.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서 책에서 찾아서 쓰더군요.

                                       덕분에 쓰기에 자신감이 붙었답니다. 따라서 쓰는 거지만 책에서

                                       내용을 스스로 찾고 이해하고 있어서 그것으로 큰 만족이 아닐까 싶네요.

 

 

 

                                 미션 3.  친구 위주가 나오더군요. 친구가 유치원에서 장난치다 선생님께

                                            혼이 났는데 그 때 친구에게 이야기해주며 같이 놀아주고 싶다구요.

                                            친구가 다쳤을 때 괜찮냐며 물어보고 밴드도 붙여 줄거라며...

                                            영어로는 아직 못 쓰겠다며 한글로 간단하게 적네요. ^ ^

 

 

                              미션 4.  kind에 대한 개념은 잘 알고 있는 듯 했어요.

                           

                              미션 5.  자기 자신에게도 친절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죠.

                                          물론, 책에서 알맞는 내용을 스스로 찾아서 써보며 뿌듯해했답니다.

 

 

                               미션 6.  쭈쭈바님이 예쁘게 쓰라고 써 놓은 글을 보고

                                          어찌나 손가락에 힘을 주시고 쓰는지... ㅋㅋ

                                          예쁘게 쓴 것 같다며 자기만족이었답니다.

 

 

일요일 저녁 밥을 먹는데 갑자기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군요.       

다온이가 kind한 모습을 할테니 찍으라더니

이렇게 상추에 고기와 파프리카를 얹고는 맛나게도 먹더군요.

군침도시죠? ㅋㅋ              

 

 

물론, 미션수행 때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군요.

이건 완전 명령이었답니다. ㅋㅋ 그러더니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나에게 친절한 거지?" 라며 묻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엄마랑 게임 한 판 하며 미션수행 마쳤네요.

종이에 행동들을 써 넣었어요.

간단한 행동들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적은 종이를 한 장씩 뒤집으면서 읽고 행동하는 거죠.

영어를 아직 못 읽어도 이 게임 괜찮답니다.

간단하게 Hop like a frog. 같은 문장도 넣어주시면 금새 읽고 행동하죠. ㅋㅋ

한글에도 적용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다음 미션은 제가 내는군요.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ㅋㅋ

그럼, 다른 친구들 미션수행 기다리고 있을게요.

 

 

벨벳 2010-06-29 13:09:34
다온이가 점점 더 이뻐지는것 같아요.
웃는 모습은 언제봐도 최고~!
상추쌈도 어쩜 저리 야무지게 싸서 잘먹는지..ㅋㅋㅋㅋ꼴깍~!!!
그림잘그리는 친구들이 글씨도 예쁘게 잘쓰는데 역시 다온이 글씨도 너무 이뻐요.
다온이 열내린것 축하해~!!!!!!!!!
그리고 이번 미션도 너무 멋지게 잘했어~!!
짝짝짝~!!!!!!!!!!
벨벳 2010-06-29 13:10:09
앗참 마지막 사진에 다온이가 입은 조끼는 손수 뜨개질 하신건가요?
너무 이쁘고 다온이에게 잘 어울려요~^^*
홍박샘 2010-06-29 14:56:19
뭐 먹는게 kind한 거면 나는 하루에 수십번씩 kind한 사람이어요.
집중해서 숙제하는 모습을 보니 이 담에 공부 잘 하겄다
(요말 들으니 좋쥬?)
다음 미션 부담된다니 내가 무지무지 미안해요.
서진서우맘 2010-06-29 21:12:46
역시 다온이 넘 똑똑하네요 미션수행의 모범답안입니당
kind를 너무 잘이해한거 같아요 상추쌈 최고!
서연맘 2010-06-30 09:22:21
다온이 건강한 모습 넘 예뻐!
엄마랑 게임도 하고 정말 즐겁겠다.
열심히 한 다온이에게 칭찬!!!!
아혜맘 2010-06-30 10:57:21
다온이가 설정도 참~잘하네요..사진 찍으라고 먼저 얘기도 하고..^^
우리 꼬맹이들은 요즘 부쩍 야채를 잘 안먹으려고 해서 고민인데...
다온이는 참 잘도 먹네요..몸도 마음도 모두 건강할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게시판을 통해 미술 활동도 잘 보고 있습니다.^^
명연맘(Ruby 7) 2010-06-30 12:48:12
다온이와 다정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엄마의 사랑이 다온이의 표정에 다 들어나네요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 배워갑니다
미션문제내기 힘드실텐데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께요
쭈쭈바 2010-06-30 23:34:32
다온이 넘넘 미션도 잘하고,,, 가장 중요한 kind의 감정을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다친 친구에게 밴드도 붙여주고,, 혼난 친구에게 말도 붙여주는 다정함을 가진....
우리옆집에 다온이가 살았으면 좋겠다,,, 착하고 바른 기운 마구마구 받고,,, 환하게 같이 웃게...
도넛님도 넘 수고 많으셨고,,, 낼쯤 전화한 통 넣어도 돼죠 ?? ㅋㅋ...

다들 미션 외에도 서진서우맘님은 책도 챙겨보시고,,, 도넛님은 요렇게 액티도 하시공...
역시 다들 속에는 열정이 있는게야...ㅋㅋ...홧팅입니다..
judy 2010-07-01 13:16:09
다온이가 또 아프다니...걱정이네요..
그래도 저렇게 예쁘고 밝게 엄마랑 노는 다온이..
다온이는 엄마,아빠를 너무 잘 만난듯 해요...ㅋㅋ
물론 엄마도 딸래미를 잘 만났지만...
그리고 다음 미션 엄청 기다립니다...!1
David맘 2010-07-01 23:19:03
다온이의 미션들은 누구라도 따라하면 넘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엄마가 열심히 따라줘야 하지만요..
에고 전 너무 벅찰것 같아서 미리 포기 합니다..ㅠㅠ
어쨌든 넘 잘했어요..다음 미션은 어떻게 해결할건지 벌써 기대되네요.. 홧팅!
서연맘 2010-06-29 07:55 

도넛츠님 쭈쭈바님....열심히 응원하고 따라갈께요.

안그래도 전 울 딸 올린 레벨에도 댓글을 겨우 달아서 미안했었는데 합쳐지면 좋은 점도 있네요.

두분 더욱 힘내시고 13기 엄마와 아이들도 다시 화이팅합시다..

donuts 2010-06-29 10:20:09
넵! 저희 열심히 해봐요! 레벨 상관없이 책을 읽어주고 아이가 이해하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자구요.
그러면... 아이가 자라면서 조금씩 성장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ㅋㅋ
서연이 미션수행도 보고 싶네요~
벨벳 2010-06-29 00:08 

도넛츠님 쭈쭈바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끌어주시니 든든합니다.

 

저희집은 Anna가 혼자서 미션수행을 하는것이고 저는 댓글만 달아주기때문에

친구들이나 동생들의 미션을 Anna가 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거저 먹으려는 심뽀~ㅋㅋ)

이번에도 제가 샤워하는 사이에 미션을 수행해 놓아서 미션수행하면서 알콩달콩 이야기도 못나누었네요.

갑자기 Anna에게 미안해지네요~

우리 13기 북클럽님들은 아이들과 이책을 통해서 소중한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미션 내주신 쭈쭈바님 너무 수고하셨구요~

도넛츠님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수다로 만나요~!!!!!

 

 

한솔맘alice 2010-06-29 07:26:09
벌써 올리셨네요^^ anna혼자서 미션수행이 가능하단 말씀이시네요.(^^) 저 그림은 친구를 도와 산을 오르는 건가요??
서연맘 2010-06-29 07:51:48
Anna는 얼굴도 예쁘고 영어도 혼자 해놓고 ..아고 I'm feeling jealous!네요 ㅋㅋㅋ
저도 얼릉 해야겠어요.
donuts 2010-06-29 10:22:37
Anna 혼자 앉아서 미션을 수행하고... 다 컸네요. 든든하시겠어요. 엄마가 샤워하는 동안
스스로 혼자 읽고 쓰고... 저까지 든든하네요.
서연맘님 글처럼 아구구 Jealous가 막 떠오르네요.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벨벳 2010-06-29 13:07:06
ㅋㅋㅋ아 저 그림은 은아 유치원이 이동식수업이 많아서요..
수업을 들으려면 체육실,미술실,음악실 이렇게 교실을 찾아가야하거든요.
계단을 올라갈때에 넘어진 친구를 도와주는 모습이라네요.

저는 엄마와 함께 하는 친구들과 동생들 모습보면서 마구마구 Jealous! 합니다.ㅋㅋㅋ
아이들 금방 자라니 지금 시간 많이많이 즐기셔요~!!!
홍박샘 2010-06-29 14:54:18
4번을 얼마나 빡빡 지웠으면 구멍이 났을꼬?
by ~ing 다양하게 잘 썼어요~~
서진서우맘 2010-06-29 21:14:30
미션수행을 혼자서 척척! Anna 칭찬많이 받을만해요
계단오르는 친구 도와주는 그림에서 이뿐 맘씨도 느껴져요
아혜맘 2010-06-30 10:59:30
혼자서도 할수 있다니..너무 부럽습니다.
그만큼 숨은 노력이 있으셨겠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명연맘(Ruby 7) 2010-06-30 12:42:39
Anna 참 대견스럽네요.. 울 Ruby도 꾸준히 하면 Anna처럼 스스로 잘 할 수 있겠죠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씨도 참 기특하고 어디가도 사랑받겠어요^^
쭈쭈바 2010-06-30 23:38:38
Anna 는 보기에는 넘 귀엽고,,작은 아가씨 같은 느낌이지만,,
영어를 할때는 '프로' 적인 모습이... 혼자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해왔고,,,또 하고있고,,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아....친구의 숙제까지 도와주는 상황인가요??? ㅎㅎ 멋져부러요 !! 홧팅!
David맘 2010-07-01 23:25:57
혼자서 이렇게 잘하다니.. 자기주도학습이 벌써 자리잡은 건가요.. 부럽습니다..
Anna는 친구에게 손을 빌려줄줄도 아는 정말 kind 한 공주님이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13기 친구들과 같이 공부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25

 When I'm feeling SCCARED.... 일곱번째 미션..^^

[12]
쭈쭈바 2010/07/23 2,000
818

 제안

[5]
홍박샘 2010/07/22 1,954

   이렇게 제안합니다

[8]
홍박샘 2010/07/23 1,921
809

 6번째 미션 수행 올리는 곳 ^^

[99]
도넛&쭈.. 2010/07/18 4,127
801

 When I'm feeling angry - 여섯 번 째 미션

[11]
donuts 2010/07/16 1,969
788

 5번째 미션수행 올리는 곳 (sad)

[163]
쭈주바 +.. 2010/07/13 3,901
781

 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17]
도넛& 쭈.. 2010/07/09 3,829
769

 네 번째 미션 올리는 곳! (Lonely)

[159]
쭈주바 &.. 2010/07/06 3,964
749

 두번 째 미션..꼴찌입니다.

[10]
비키맘 2010/07/02 2,076
748

 When I'm feeling lonely 미션

[19]
donuts 2010/07/02 1,811
744

 feelings 워크싯 완성

[11]
은주리 .. 2010/07/01 2,636
734

 세 번째 미션수행 여기에 해주세요~ 레벨 상관없이!

[131]
donuts 2010/06/28 4,339
723

 When I'm Feeling Kind - level 1

[5]
홍박샘 2010/06/25 1,633
721

 When I'm feeling kind

[14]
쭈쭈바 2010/06/25 1,962
710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1

[67]
홍박샘 2010/06/22 3,069
709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2

[52]
홍박샘 2010/06/22 3,267
703

 첫번째 미션수행 늦었습니다.

[3]
비키맘 2010/06/21 1,724
694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1

[18]
홍박샘 2010/06/17 2,110
692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2

[3]
홍박샘 2010/06/17 1,907
682

 첫 미션 수행 여기에 하세요.

[161]
홍박샘+d.. 2010/06/14 4,908
668

 #1 When I'm Feeling Loved

[18]
홍박샘 2010/06/10 2,693

   과제 난이도에 관해

[15]
홍박샘 2010/06/13 1,940
666

 13기 회원 명단

[7]
홍박샘 2010/06/09 1,975
642

 Feelings 함께 읽는 13기 북클럽 모집

[60]
홍박샘 2010/06/01 6,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