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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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ut of my mind - the 2nd mission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8-09-04 16:40

조회수 1,01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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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에서 만큼은 자유로운 Melody... 모든 환경이 가능하다면 요원님들께서는 어떤 꿈(일)을 꾸고 싶으세요? (ch.7)



2. 표지 상황처럼 Ollie가 이유없이 어항을 탈출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Ollie를 위해 Melody가 한 행동은 무엇인가요? (ch.8)


Melody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했는데 엄마가 오해하는 장면에서 우리 주변에 이런 상황이 많겠구나...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부분이었어요...



3. Penny가 누구이며 Melody는 Penny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나요? (ch.9, 10)



4. inclusion program에 대해 요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ch.11)



normal이란 단어를 좋아하는데 참 어려운 단어인거 같습니다. 즐독하시고 댓글로 뵐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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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18-09-27 20:33 
1.꿈에서 가능한 일을 찾기보다는 현재 꾸는 꿈들(걱정거리의 잔재)을 안꾸고 싶어요^^;

2.소란을 피워도 엄마는 오지 않는 상황에서 Ollie를 도와주려고 했지만 신체적 활동에 제약이 있는 멜로디의 행동은 Ollie를 더 곤란하게 만드네요. 

우리가 마주치는 사건은 그 사건이 일어난 현장의 맥락을 이해해서 접근하려기 보다는 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에 쏠려 있기가 다반사이죠. 전체적인 큰 그림 속에서 아이(타인)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더 이해하려고 한다면.. 오해가 줄고 서로 화기애애해지겠죠?^^


3. 늦둥이 막내 여동생입니다. 멜로디는 신체적 한계로 아가때부터 못했던 것들을 거침없이 해내는 성장 과정을 보고 우리 멜로디 마음이 참 묘할 것 같습니다. 성탄절에 반품한 인형에 비유해서 본인과 달리 완벽한 아이로 생각합니다.

4. 우리네 학교에 특수학급에 재학 비율이 전체 특수교육 대상자의 50여%r나 된다고 하네요. 저희 집 아이들 나온 학교도 특수학급이 있는데 아이들 통해서 통합 수업 얘길 들은 적이 없어요. 제 아이들이 무심한 걸 수도 있구요. 음악 수업에 통합된 책의 경우처럼 덜 학구적인 분위기의 수업에서 통합이 좋은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통합을 위해선 우리네 수업이 다양한 교수 방법이 시도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수업 보조 인력등 물리적 환경을 위한 준비도 필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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