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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ut of My Mind]The Final Mission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18-10-05 11:57

조회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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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대회를 앞두고 준비하는 멜로디 모녀의 모습에 같이 설레이네요. 역시 무슨 일이든 하나 둘씩 준비하는 시간이 더 들뜨고 좋은 것 같아요. 특히나 이 책에서는요!^^ Ms.V와 캐서린을 위해 멜로디는 어떤 것을 준비하나요?^^ 여러분은 언제 멜로디처럼 손으로 (물론 멜로디가 직접 쓴 건 아니지만요..)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한 적이 있다면 얘기해 주세요~

2. 멜로디네 집에 큰 불상사가 일어납니다. 어떤 일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3. Out of My Mind! 늘 이런 마음이었겠지만  책 표지의 마음이 멜로디의 대화 속에서 드러납니다. Ms. V와 나눈 대화나 캐서린이 멜로디에게 들려준 이야기 등으로..

멜로디는 퀴즈 대회로 마음의 키가 한 뼘 큰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수 학급과 통합 학급 등에 대해서 멜로디는 어떤 마음을 갖게 되나요? 멜로디의 out of my mind는 어떻게 정리되어 표출되나요?


저는 이 책 읽으면서 소녀판 Wonder 느낌이었어요. 당시 같이 못읽은 동동님께 Wonder와 후속작 3권 강추합니다^^


멜로디의 표현의 욕구를 절절하게 느끼며..우리가 편하게 지금 사용하는 발화가 어떤 모습인지 되돌아 보게 하네요. 책 말미에 수미상응이라고 배웠던  교과서의 전형이지 않을까 싶은 시 용어가 소설에 드리워져 있네요. 그러니까 이 책의 말미는 소설의 처음과 맞닿아 있어서 우리는 멜로디의 글로 다시 한 번 멜로디의 사건에 다시 들어서는 느낌을 받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안쓰러웠던 마음이 미션 위해 정독하며 보니..그리 쓸쓸하지 않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으로 북클럽에서 만나고 싶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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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U 2018-10-10 08:39 

1. 멜로디가 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준 캐서린과 Ms.V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카드를 건네줍니다. 톡으로 마음을 전달하는 요즘 시대에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대목이었어요

순수한 멜로디에 딱 맞는 방법이기도 했고요~


2. 들뜬 마음으로 공항에 갔다가 비행기가 캔슬되어 퀴즈에 참가할 수 없게되자 낙담하고, 퀴즈팀 나머지 멤버들은 멜로디에게 아무런 연락없이 그냥 떠나서 더 상처받고.. 이와중에 폭우 속 집에 남아 있는 대신 학교로 가겠다던 멜로디를 라이드해주려다 멜로디 엄마는 차로 페니의 다리를 치게 되는 상황이 닥치죠..

미처 페니가 밖에 나와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엄마 대신 멜로디는 악을 지르며 엄마에게 페니가 있으니 차를 멈추라고 신호를 보내지만 안타깝게도 엄마에게는 전달되지않았습니다.

페니가 다쳤을 때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눈물이 엄청 났네요..

멜로디가 medi-talker로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했을 때, 학교에서 퀴즈 팀 선발 문제에서 당당히 1등 했을 때는 행복의 눈물이었다면.. 페니가 다쳤을 때는 절망의 눈물이었지요ㅜㅜ


3. 안타깝게도 멜로디는 퀴즈 결승전에 자연재해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지만 캐서린과 Ms.V의 조언들로 인해 멜로디의 상처받은 마음이 나아져보이고 강해진 듯합니다.

당당히 퀴즈팀원들에게 상황을 조목조목 따져묻고 우스꽝스러운 트로피를 부수어 너나 가져라고 하며 유유히 떠나죠~ 멋지네요^^


우연히 북클럽 게시판을 보다가 조인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책을 추천해주신 회원님께 정말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출퇴근 시간 지하철 안에서 쪼개며 읽느라 시간이 다소 걸렸지만..

순수하고 스마트한 예쁜 소녀를 만나게 된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유 니 2018-10-13 22:04:06
기존 요원님이 아이디를 바꾸신 건가?@@ 미션 덧글에 깜놀했는데
새 요원님이시네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출퇴근에 읽기 즐거운 책 선정이 되도록 다들 홧팅해야겠는데요^^
이슬사랑 2018-10-15 13:01:00
와우~ 함께 하셔서 넘 좋아요.
환영합니다.^^
유 니 2018-10-05 16:05 
1. Ms.V 에겐 많은 오렌지 속에서 파랑 오렌지가 있는 엽서를 캐서린에겐 최신 기기들에 둘러싸여서 이어폰을 꽂고 있는 처자가 있는 카드를 고릅니다 따로 멜로디가 마음을 표현하지 않아도 멜로디의 마음을 정확하게 담은 문구가 박힌 카드들이네요
제 동네 절친은 10년지기인데 제게 손 글씨 카드와 메모를 건넵니다. 동네 친구지만 자주 볼 순 없어요 그러나 동네에서 우연히 만날 때 더 설레는 친구인 터라 손으로 쓴 글을 받으면 또 다른 기쁨이 됩니다 그에 못미치지만 저도 그래서 카드 등에 마음을 담아 건네기도 합니다.

2. D.C.에 못가고 학교에 가는 비 오는 첫 날, 페니는 감기에 아빠는 손 다쳐서 깁스중이고 엄마는 병원에서 급호출을 받습니다. 이 악재 속에서 학교 가겠다며 고집 부리던 멜로디는 엄마가 시동 건 출발하려는 밴의 사각지대에 들어선 페니를 부딪치고 맙니다.
3. 퀴즈 대회 이후에 소용돌이를 수습 하며 들어선 특수 학급에서 친구들을 바라 보는 멜로디의 눈길이 다릅니다.
Ms. G의 자서전 과제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normal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신다던 이슬사랑님 말이 떠오르네요 Ms. V는 평범해지고 싶다는 멜로디에게 평범은 mean fake thoughtless 하고 하면서 멜로디에게 멜로디여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네요
부모 말고 내게 Ms.V 같은 이가 있다면 정말 행복할 거에요~ 이제 받은 그 사랑을 누군가에 줘야겠죠?!^^ 나는 누구의 Ms. V인가(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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