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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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ill Alice - the 1st mission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8-11-17 19:51

조회수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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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1. Alice가 하버드광장에서 집까지 가는 길을 잃었을 때 John에게 왜 말을 안했다고 생각하세요? (Sep. 03)


2. 언어학 수업을 하러 하버드 강의실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강의 주제가 생각나지 않네요. Alice는 어떻게 그 순간을 모면하나요? (Nov. 03)


3. Alice는 자신이 알츠하이머에 걸린 이유를 John에게 나열합니다. 그러나 쉽게 인정 못 하는 John. 그러나 잠시 후 John 스스로 인정하는 사건을 기억합니다. 어떤 일인가요? (Jan. 04)


4.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른 해석을 합니다. 읽으면서 Alice에 몰입하며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가 오락가락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오락가락합니다. ^^; 기억에 남는 나의 깜빡증이나 최근 깜빡증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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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2018-11-27 00:20 


1. 마침 존이 바쁘게 다시 일을 보러 나가야 하는 상황 에 침착하게 자신의 얘기를 할 수 없는 상황같아 보였어요~ 그리고 앨리스 본인 스스로도 자기몸에서 일어나는 증상이 명확하지 않았고 이러한 현상을 매우 혼란스러워했으며, 갱년기 증상 쯤으로 생각해서 바로 존 에게 말을 못 한거같아요.

2. 강의 주제는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자신이 누구에게 강의를 하는지는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었기에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오늘의 강의 주제(차례?) 무엇인지 질문을 하고 몇몇 학생들의 대답으로 강의를 무사히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3. 한달 전 있었던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댄의 부인을 만났습니다, 앨리스는 댄 과의 친분으로 댄의 여자친구 베스 의 존재를 예전에 알고 있었고, 지난달 결혼한 댄과 댄의 부인 베스가 도착하자 서로 인사를 나누었음 에도 불구하고 화장실 다녀온후 그 사실을 까맣게 잊고 베스를 처음 본 사람 처럼 대하며 인사를 건넸고, 조금 낯익다 생각하며 베스를 마티의 새로온 연구생이냐는 여유로운 질문 (주의사람들은 이건뭐지?)까지 건네던 앨리스를 얼른 모임에서 데리고 급하게 데리고 나왔던 그날일을 기억해낸거 같습니당~

4. 그때 그때 메모에 해두고 체크하지 않으면 종종 한두가지 씩 빼먹고 깜박하는 일이 생기네요 ㅜㅜ 아들 유치원 접수가 21일 시작이였는데, 그 훨씬 전부터 21일 21일 계속 잊지말자 하고 정작 21일 부터는 내내 잊고 살다가 오늘 아침 불현듯 기억이 나서 아슬아슬하게 접수 했네요. 다행히 오늘이 마감이라 접수된거 같기는 한데 혹시 뽑히지 못 한다면 너무 늦게 신청을 해서 는 아닐까 라는 자책을 잠깐 하게 되겠죠 ㅜㅜ 이제 참여해서 스틸앨리스가 첫번째 책이예요 이렇게 미션에 참여하는게 맞나요? ^^;;; 진즉에 알았으면 좋았을걸요 .... 좋은 책 들이 너무너무 많던걸요 ~~다 읽으셨다니 부러워용!!! 일부러 시간을 내서 책을 읽어야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제가 스마트폰 중독인거 같아요 ;;;;;;) 앞으로 열심히 해 볼께요!! 잘 부탁드립니당~~;-)
이슬사랑 2018-11-27 01:33:25
반갑습니다.^^ 항상 새로운 책만 읽지는 않습니다. 리스트 올라온 책 다 읽은 후 새로 리스트 올릴 때 기존 책도 원하심 다시 읽습니다. 재독, 삼독 같이 읽기를 원하며 다시금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유 니 2018-11-28 10:03:44
반갑습니다!^^ 함께 해서 좋구요~
최근에 독서교육과 자기계발 열심인 초등 선생님 뵈었는데 3둥이 아빠로서 3개 북클럽 참여하는 개인 일정 등..시간 쪼개서 하시더라구요 참고하세요~^^ 네이버 블로그의 밀알샘 치면 나오는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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