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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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숨결이바람될때 3번째 미션

글쓴이 동동106

등록일 2018-12-27 17:48

조회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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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글판읽었는데도 새롭게 와닿네요. 이번 분기에 읽은책들 모두 인생에대해 생각해보게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번책이 모르는표현이 가장 많았네요. 의학용어때문이 아니라  표현이 평이하지않아 여러번생각하게 하는부분이많았던거같아요. 문학전공이라 그런걸까요?  아니면 내용자체가 사색적이라?

모두 즐거운 새해되세요!


1.주치의 엠마가 전통적 화학요법을 쓰지않고 carboplatin을 권한 이유?

2. 36시간을 연속수술하던 폴이 진단받고 6일사이에 거동조차 불편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3.결국 서전의 생활로 돌아가 위스콘신에서 원하던 모든걸 얻게된 순간 어떤생각이 들어 어떤결정을 하게되나요?


인생에서가장중요한게 뭔지 고민끝에결정할거같은데 다음장을 읽어봐야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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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2019-01-05 02:26 
1.전통적인 화확요법은 신경장애를 가져올 확률이 높았기 때문에 다시 의사로 돌아갈 폴을 배려해 신경에 부담을 덜주는 요법을 권합니다.


2, 한주사이에 정말 많이 아프기도 했고, . CT 스캔에서 암뿐만 아니라  죽음에 가까워진  자신의 몸에 대한 압박감 을 느껴서 더 약해진것 같았어요...



3. 위스콘신에 가지 않아요.. it was a fantasy...라는 문장이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아요.

암의 재발, 또 혹시 자신이 잘못되면 친구도 가족도 없이 그 도시에 혼자 남겨질 아내와 아이 (계획중인) 의 걱정, 아무리 저항하려해도 암이 자신에게 가져온 변화를 무시할 순 없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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