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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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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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 또 한 번 뜰까요?

글쓴이 Kate

등록일 2010-07-01 01:11

조회수 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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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 미션까지 끝났네요.

끝까지 훌륭히 마치신 요원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그리고 저처럼 농땡이 부리다 다 못마친 분들께는......................

다음엔 더 잘하라는 뜻에서...

사랑의 맴매를.........

(저도 좀 맞아야 겠시요~)

 

그런 의미에서 다음 책 상의도 할겸,

다들 시간되시면 오프 한판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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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2010-07-14 22:53 

죄송해요. 전 못가게 되어 급히 글 올립니다.

울 아들 요즘 스스로 할일 (적은 양부터 시작)하고 실컷 놀게 하기 프로젝트 중입니다.

월욜부터 오후 7시 반부터 세시간 정도씩 땀 범벅되게 밖에서 놀다오더니 오늘 몸살 났네요.

열만 안나면 휭하니 다녀오겠는데...이불 덮고도 춥다고 ...

둥이엄마님 꼭 뵙고 싶었는데. 넘 아쉽네요.

물론 다른 맘님들도 보고 싶죠...맛난 낙지 많이 드시고 얘기 보따리도 실컷 푸시고 죤 시간 되세요.ㅠㅠㅠㅠ

둥이엄마 2010-07-13 17:33 

목요일 모임에 10분정도 늦을 수도 있어요.

제가 10시 30분에 마치는 수업이 있는 데 그거 마치고 바로 가긴 하겠지만 지하철이 늦을 수도 있어서리,,,

바람처럼 달려가긴 할께여~~^^*

벨벳 2010-07-13 20:02:51
둥이엄마님 기다릴께요~^^*
하트 너무 이뻐요~ㅋㅋ
내사랑지니 2010-07-11 15:19 

강원도 절에 제사 모시고 오니(저 올해부터 제사 졸업합니다 ㅋㅋ) 여러 분들이 오프모임에 나오신다고 하네요.

부러워TT.

제가 지난 6월부터 독서지도사 과정(한글)을 듣고있어요.

무료라서 욕심을 좀 냈더니 이제 기초 끝나고 심화 들어갔네요.

일정이 8월말 까진데 2번 결석이면 자격박탈이예요.

병원시간이 겹쳐서 택시도 타도 다니고 해놔서 이젠 꼭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8월달은 휴가에 아이방학까지 있어서 걱정이예요.

첨에 책좋아하는 딸아이 지도도 할겸 들었는데 생각보다 배울게 많네요.

하다보니 한글독서지도가 익숙해지면 영어독서지도도 깊이있게 해볼수 있을것 같구요.

 

아무래도 모임 나가는건 좀 무리구요.

제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정보 풀어볼 날을 기대해 주세요~~^^.    

벨벳 2010-07-11 23:37:43
와우~내사랑지니님 열심히 배우셔서 꼭 풀어주셔요~^^*
저도 독서지도사 과정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충 책으로만 보고 말았네요.
시간내서 배워보고 싶었는데...ㅠㅠ
지니님 화이팅~!!!!!!!!!!!!
건강챙기시구요~^^*
Kate 2010-07-12 18:38:53
그렇군요..
저도 독서지도사과정 관심있는데..
열심히 들으셔서, 꼭 무사히 과정 마치시고,
담에 만날땐 보따리 풀어 주세용~
아네모네 2010-07-10 12:23 

아!!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저 맴매 많이 맞아야 겠어요 ㅠㅠㅠㅠ

이제 큰 애 시험 끝나고 공식적인 학교일이 끝나긴 했는데 학교가 좀 살짝 시끄러워 또 불려갈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ㅠㅠ

그래도 따라가 보려고 했지만 전 이제야 14장 보고 있습니다. 제 아벨은 언제 집에 가려는지 모르겠네요^^

 

그새 책도 끝나고 모임 얘기도 나오고 정말 오랜만에 오긴했나봅니다. 정말 죄송하네요......

계속 해야 좀 늘텐데.. 이궁....

 

벨벳 2010-07-10 23:22:45
아네모네님 오프때에 꼭 나오셔요~^^*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얼마나 반가운지~~~~
꼭꼭 오셔요~!!!!!!!!
Kate 2010-07-11 00:54:13
반가워요 아네모네님!!!
그 집 아벨도 집에 못갔군요. 이 집 아벨은 탈출하는것 아예 포기했시유. 아예 그 섬에 정착했다구요.ㅎㅎ

번개모임 꼭 나오세요. 꼭이요, 꼭꼭!!
오실때까정 기다릴테야요.ㅋㅋ
둥이엄마 2010-07-11 08:28:32
어머,,,진짜 반가워요^^
진짜 보고 싶었답니다.
가끔 과천 도립 도서관에 책 빌리러 가면 생각이 많이 났는 데 전화번호를 모르니 연락도 못하고,,,
저도 올 봄은 어수선한 일이 많아서 아직도 거기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
꼭 봤으면 좋겠어요.^^
홍박샘 2010-07-08 13:25 

지난 번 만났던 음식점 폐업했어요.

테슬 2기 끝나면서 함께 종식한 듯 혀.

그 사람들이 어지간히 드나들었거던. ㅋㅋ

 

벨벳이 말하는 전설의 낙지집 가봅시다.

동대문 운동장역 13번 출구 롯데리아에서 만나서 벨벳더러 앞서라고 하쇼.

나는 테슬 3기 조별 면담이 있어서 1시나 되야 움직일 수 있어요.

낙지 잘 드시고 회사 쪽으로 걸오오시면 안되남?

차는 봉지 커피 강의실에서 마십시다.

그러면 모두들 얼굴 볼 수 있지.

 

서연맘 얼굴 도장 찍읍시다!

민이맘, 간식 먹으면서 상담하니까 배 안고퍼~

꽁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마.

지니님 뭔 공부하쇼?

Kate 만나면 말 좀 하시고.

둥이엄마 꼭 오쇼.

이슬 사랑 머리 다 길었나?

벨벳 낙지 먹으며 술 돌리지 말그래이.

윤성누리맘 내 니 안 잡마먹는다.

홍박, 당신 왠 말이 그리 많어?

이슬사랑 2010-07-09 01:24:18
모자쓰고 다녀 눌려있긴하지만 많이 자랐어요.
2센티정도...^^
담주 맛있는 낙지먹으러 갑니다.^^*
Kate 2010-07-09 01:45:15
ㅎㅎ 저 원래 조용한 사람 아닌데.. 온라인에서 보이는 모습이 제 실체입니당. ㅎㅎㅎㅎ

그 가게가 문을 닫았군요!
뭐 낙지도 맛나겠는데요 헤헤
둥이엄마 2010-07-09 09:21:42
맛난 낙지집이라고요?
저,,, 정말 좋아하는 데,,, 벌써부터 군침이,,,ㅎㅎㅎ
날이 더워서 그런가 당체 밥맛도 없는 데 좋은 분들과 맛난 점심,,,너무 좋네요^^
벨벳 2010-07-09 13:23:02
그럼 롯데리아 앞에서 모두 만나요!
낙지집 전화번호라도 알면은 미리 예약이라도 할텐데...
아마 점심식사시간 전이라서 괜챦을것 같아요~ㅋㅋ
술은 안돌릴께요~~ㅠㅠㅠ
윤성누리맘 2010-07-08 11:32 

앗.. 오랜만에 북클럽 들렸더니.. 좋은 소식이 있네요.

전.. 너무 오랜동안 자리를 비워서.. 맴매 아주 아주 심하게 맞아야 할 것 같아 무서워 못갑니다.

아벨.. 어려웠어요.. 흑.. 거기에 제 개인적 사정까지.. 겹치면서 어찌 어찌 빼먹게 되더만.. 나중에는 진도를 못쫒아 가겠더라구요. 죄송해요~~

홍박샘까지 오신다니 가고 싶은 마음 가득이나.. 또 무선 맘도.. 흑..

(맴매 많이 안하신다고 하심.. 또 쫒아갈지도... ㅎㅎ)

좋은 모임 하시구요~~ 다음 책에서 열심히 따라갈께요.

 

 

Kate 2010-07-09 23:25:10
윤성누리맘님, 중간에 포기한 저랑 둥이엄마님도 가면쓰고 나갈끼야요.
윤성누리맘도 적당한 가면하나 골라 쓰고 나오세요. 홍홍~~
Kate 2010-07-06 22:56 

홍박샘과 날짜 조율 되었어요.

날짜와 시간은 담주 목욜 15일 11시30분으로 하구요.

장소는 어떻게 할까요?

전에 만났던 곳으로 할까요??

아님 근사한 곳 아시는 분 추천해주세요~~~

홍박샘 2010-07-07 13:53:48
저는 1시에 들를 수 있습니다.
식사하시고 얘기 나누고 계세요.
꽁이 2010-07-07 14:23:30
저도 1시쯤...^^
오전에 근무하고 오후에 반차내고 갈게요..^^
서연맘 2010-07-07 16:40:31
전 또 한시엔 일어나야 되네요. 두시까지 와야되어서요. 홍박샘이랑 꽁이님 또 얼굴 도장만 스치며 찍어야겠네요. 아고 아쉬워라
벨벳 2010-07-07 18:14:46
11시30분까지 갈께요~
장소는 지난번에 만났던 곳으로 할까요?
낙지볶음밥 잘하는곳이 있긴 한데..노래방처럼 따로 룸도 있어서
테슬2기분들과 종종가서 먹었었는데...전화번호를 몰라요 ㅠㅠ
담주 목요일에 만나요~!!!!!!!
둥이엄마 2010-07-07 20:15:14
저는 장소를 모르는 데요.
지난 번 장소 한 찾아봐야겠네요.^^
너무 더운데 다들 건강하게 만나요~~
민이맘 2010-07-08 01:10:04
홍박샘님 점심은 드셔야죵... 일 얼렁 마치시고 오세용
내사랑지니 2010-07-08 05:16:07
죄송해요. 목요일은 강좌를 들어야 해서요.
출석율이 중요한 강의라서 빠질수가 없네요 T T.
만나시고 좋은 책 선정해 주세요.
Kate 2010-07-11 00:56:42
내사랑지니님 그러지 마시고, 딱 하루만 빠지시고 나오시면 안되용???
벨벳 2010-07-06 10:24 

Kate님~~날짜와 장소 시간 정해주셔요~~~~

다음주 스케쥴 짜야해요~ㅋㅋㅋㅋ

 

 

 

서연맘 2010-07-06 13:14:53
그러게요. 저도 맨날 와보는데 날짜가 안정해져 있네요..
꽁이 2010-07-06 10:14 
ㅋㅋㅋ kate님하고 둥이엄마님 때문에 웃겨 죽을 것 같아요..ㅋㅋ
Kate 2010-07-06 01:03 

저는 사정상 둥이엄마님처럼 럭셔리한 가면은 좀 힘들고...

대신.. 이거 쓰고 나갈께요.

 

벨벳 2010-07-06 10:24:54
ㅋㅋㅋKate님은 얼굴이랑 글쓰시는거랑 매치가 안되셔요~ㅋㅋㅋㅋ
당신은 장난꾸러기~!
둥이엄마 2010-07-05 18:51 

 

 

벨벳 2010-07-06 00:58:18
ㅋㅋㅋㅋ가면이 정말 럭셔리한데요?
둥이엄마 2010-07-03 00:42 

흐미,,,맴매 맞아야 하는 1인이 바로 전디요....ㅡ.ㅡ;;

책도 열심히 안  읽었는 디 오프에서 뭔 낯으로 뵐런지,,,

가면 쓰고 갈까용?

 

 

벨벳 2010-07-05 16:22:16
ㅋㅋㅋ가면이 왠말이여요~
둥이엄마님 오시기만하셔요~!^^*

Kate 2010-07-05 16:51:45
준비하시는 김에 제 가면도 좀 같이 준비해주세용
이슬사랑 2010-07-03 00:21 

저도 좋아요...

두 날다 상관없지만 15일이 더 좋아요...

화요일은 동사무소에서 요가하는 날이거든요...^^

뭐 화욜날 잡히면 땡땡이...ㅋ

홍박샘님도 당근 뵈야죠!!! 

아~ 벌써 신나요...

 

벨벳 2010-07-02 19:40 

Kate님이 부르시는데~ 저는 아무날이나 다 좋아요.

노는데에는 1등으로 댓글 답니다 ㅋㅋㅋ

비가 많이 와요.

우리 요원님들 장마철 집안살림관리 하시느라 힘드실것 같아요~

홍박샘님 ~시간내주시면~저희는 영광이죠~~^^*

홍박샘님도 사무치게 그리웠어유~!!!!!!!!

 

홍박샘 2010-07-02 16:22 

느그들은 맨날 만나서 노냐?

나 빼놓고 놀믄 우찌 되는지 알쟤?

Kate 2010-07-03 00:12:37
이번에는 쌤 빼고 우리끼리만 살짝 놀려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Kate 2010-07-02 16:01 

다음주는 다들 스케줄 잡히셨을테니,

다다음주 12(월)- 16일 중 13일(화)이나 15일(목) 어때요???

전 두 날 다 괜찮은디!

서연맘 2010-07-02 21:37:22
저도 두날이 되네요. 화 목

내사랑지니 2010-07-02 22:47:35
전 화요일만 되는데..........요즘 병원에 다녀서 훗날 기약은 못해요.
병원 스케줄은 그 때 가봐야 알거든요. 부디 맞출수 있길 바래보네요.
민이맘 2010-07-02 13:18 

케이티님 보고싶어요..~~~

꽁이 2010-07-01 10:34 
저도 찬성이요~~
서연맘 2010-07-01 09:12 

kate님 반가워요.

저도 그리웠어요.

오프찬성 맛난것도 먹어요 ㅋㅋㅋ

벨벳 2010-07-01 09:09 

ㅋㅋㅋㅋ

역시 Kate님이 나서 주셔야 해요~^^*

많이~~~~~~그리웠구먼유~!!!!!

오프 찬성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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