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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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River Boy' 첫번째 미션

글쓴이 김향란

등록일 2019-03-14 08:33

조회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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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시는 지요? 오랜만입니다.


'River Boy' 첫번째 미션입니다.


1. 표지를 보고 뜬 생각이나 느낌을 적어주세요.


2. 여러분에게는 뮤즈(muse)가 있으신가요? 있다면 소개 부탁드려요.(ch1)


3.  "Everything changes. Nothing stays the same. Nothing lasts forever..." 문장이 참 인상적입니다. 모든 것이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고 영원하길 바란다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ch2)


4. 여러분이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것 (예; 보고 싶은 사람,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등)이 있으신가요?


바쁜 3월 이지만, 조금의 여유를 갖고 지내보시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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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ren 2019-03-22 13:08 

1.표지를 보고는 물속에 사는 아이 정도이거나 마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 혹은 이야기에 대한 것이라 생각했어요.


2. 뮤즈라는 개념은 성인이 되고나서 들어본 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영감을 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깊은 자극?을 받아야 할 그런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3. 영원하길 바라는 것은 믿음인것 같아요. 서로 상대방에 대한 믿음 혹은 신념이요. 믿음이 깨지면 진정한 관계는 다 깨지게 되는 것이니까요. 사람과의 관계 뿐 아니라 정치적인 관념에서도 믿음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세상인 것 같아요. 세상에 진정하게 믿고 의지할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이 참 많이 듭니다.~


4.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것은 혼자서 여행하기 해 보고 싶어요. 지금은 육아로써 너무나 바쁘고 자유로운 시간도 낼수가 없으니까요. 죽기전에 혼자서 여행을 가보고 싶어요. 시간적인 압박 없어 여유롭게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으며 그렇게 시간을 좀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바쁘게 사는 것도 필요하지만 가끔은 정말 가끔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archfun 2019-03-17 17:45 

반갑습니다~

1.소년과 소녀와 강이 서로 연결되어 돌고 도는 느낌입니다.


2.음...딱히 없는데요.


3. 우리 가족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

저도 이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다음 문장이 마음에 닿네요.

"There's no use fighting it. We have to accept it."(p.35)


4. 세계여행(정확히는 각각의 도시에서 3개월씩 살아보기)
 우선 올해의 목표는 운동과 밤에 먹는 식습관 고치기, 영어 말하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채현맘emily 2019-03-15 23:25 
1. 표지를 보며 리버보이인데 수영복 입은 여자 아이가 주인공인지 잠시 생각해보았고요
아이의 머리부분이 구름같이 되어있는 걸 보면서 이 아이가 꿈을 꾸고 있는것인가
밤이고 그믐달인데도 낮같이 환한것은 왜 인지 궁금했어요

2. 뮤즈가 딱히 있지는 않지만 굳이 꼽아보자면 제 딸이 아닐가 싶어요^

3. 요새같이 미세먼지가 나쁜 시기에 깨끗한 자연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4. 전 죽기전에 하고 싶은건 아무래도 해외여행^^ 2-30대에는 여유가 없어서 못다녔는데 지금은 육아로 여유가 없네요ㅠㅠㅠㅠ 여행가서 책이나 실컷 읽으면서 살고싶어요
채현맘emily 2019-03-15 23:05 
으악 과제 작성한게 다 날아갔어요 ㅠㅠㅠㅠㅠㅠ
책사랑 2019-03-14 17:30 
1.표지를 보고 저는 소년시절을 회상하는 스토리겠구나~상상했어요.
소년의 모습을 투명체 비슷하게 표현한것을 보고 불행한 아이였나??이루지못한 꿈있나??상상도해보고 
누군가의 수호신인가도 생각해보게되더라구요.

2.저는 딱히 뮤즈가 있는건 아니지만 굳이 꼽으라면 자연요~
신비로운 자연현상들요~

3.다 변해도 좋은데 부모님이 영원히 변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갈수록 부모님이 넘넘 의지되고 든든하고 소중하고 그래요~

4.죽기전에 꼭 하고싶은일은 1월1일에 출발하여 12월31일에 돌아오는 1년동안의 국내외 여행요~~
친구하나는 유럽에서 8개월정도 살다오더라구요.
12월31일 출발해서 1월1일에 돌아오는여행(새새 해돋이 ㅋ)은 몇번해봤는데 출발 도착이 반대되는 꽉찬 1년여행이  저의 워너비에요.
책사랑 2019-03-14 15:08 
미션 감사합니당~~!!
마저 읽고 미션 수행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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