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네 번째 미션 올리는 곳! (Lonely)

글쓴이 쭈주바 & donuts

등록일 2010-07-06 10:14

조회수 3,96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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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친구들의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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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재형맘 2010-07-14 23:33 

외롭다는 것과 심심한 것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그리고 학교에 다니니 수학 문제집, 피아노 연습 20분, 영어, 태권도 학원 다니는데,

학교에서 책 1시간 읽고 오면 시간이 없다고 느끼나 봐요.

참... 첫번째 방학을 맞이하여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생각이 많네요.

햇살나라 2010-07-15 15:09:28
외로운건 슬픈마음이 같이오고 심심한건 뭔가 잼나는 일이 없나 찾아보기도 하지 않을 까요 ㅎㅎㅎ
David맘 2010-07-09 20:52 

제일 꼴찌인가봐요..누나 시험이랑 여러일들로 바빠서 이제사 올립니다..

사진으로 찍었더니 좀 흐릿하네요.. 책보고 찾아서 하는건 쉬운지 잘도 하더니만, 그림그리는건 건너뛰는군요.ㅠㅠ...

윗글은 제가 잠시 쓰레기 버리러 나간 사이에 했다는데, 누나가 도와준 듯도 ...

너무나도 당당하게 "당연히 내가 했쥐~~"라고 목소리 높이지만

엄마는 믿지않는다는....ㅋㅋㅋ

 

 

액티비티라곤 동영상밖에 없다는... 다음엔 노력해볼게요...
서진서우맘 2010-07-10 00:59:01
이렇게 열심히 읽으니 시간이 점점 빨라지는거구 그러니 자신있게 Yes다음에 느낌표 팍!^^
잘~했어요 David!
더블우맘 2010-07-10 11:25:39
우와~...^^ 넘 잘 읽네요....
씩씩하게도 읽고...
빨리도 읽고...
표정과 책읽는 모습을 보니..."고놈 참 똘똘해 보여"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p.s. "놈" 이라고 써서 혹..오해 할까봐 몇자 더 남겨요..ㅎㅎ
저처럼 아들 둘 가진 엄마들은...
딸만 있는 엄마들의 "이쁘고 바른말" 과는 다른
무식한 언어습관이 있어요...이해 하시구요...ㅎㅎ
벨벳 2010-07-10 23:27:16
David 정말 잘했어요~!!!
짝짝짝짝~!!!!!
볼수록 인물이 좋습니다~ㅋㅋㅋ
남자아이들이 요즘엔 마구 이뻐보이니...^^*
참말로 똘똘해요~
David 아자아자 화이팅~!!!!!
쭈쭈바 2010-07-12 21:53:29
장난기가 가뜩~ 빨리 읽어내려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는,,,,뭔가 속에서 동기가
팍팍 솟아오르는 듯한 모습이네용~ 나중에 로켓달고 날겠어요...흐흐..
세훈맘 2010-07-13 08:38:41
울세훈이가 친구 넘 잘 읽는다며 계속 틀어달라네요...
동생지원이도 오빠 또또.. 하며 동영상 여러번 봤습니다.
넘 잘 읽네요...
햇살나라 2010-07-15 15:10:28
언제쯤 울 아들도 혼자 읽을까요 넘넘 자랑스러우시겠어요
햇살나라 2010-07-09 18:38 

이번도 늦네요 사실 수요일과 목요일에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아들과 딸이 재밌어하니 만족합니다

근데 그림은 딸이 더 잘 그리는것 같아요

아들은 7세라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고요

아들은 외로운 토끼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선물도 사주고 춤도 춰준답니다

맘씨 좋지요

딸을 백설공주 토끼가 같이 놀아 준다네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서진서우맘 2010-07-10 01:01:07
화장실에서도 잊지않는 브이!^^ 쑥쓰~~ 정말 애교만점 딸내미예요
아들,딸의 눈웃음 한방이면 엄마피고 싹 달아나겠어요
그림색칠을 어쩜 이리 꼼꼼히 할까요
더블우맘 2010-07-10 11:15:27
아들의 웃는 모습이 엄마랑 똑같네요...ㅎㅎ언제봐도 듬직~
딸래미가 그림을 더잘 그린다 하시더니..
진짜 꼼꼼하게 색칠을 잘 했네요...ㅎㅎ 칭찬만땅~입니다.
근데..어쩐댜~..응가 하는 모습이 다 공개 되서...ㅎㅎㅎ
응가를 하면서도 카메라를 의식해 브이를 날려 주는 센스~.. ㅎㅎ 이뻐요
벨벳 2010-07-10 23:29:34
어쩜~~~~~~정말 아이들보면 하루 피로가 싸악~날아가실것 같아용~^^*
공주님 그림도 너무 잘그렸어요~!!!!!!
짝짝짝짝~!!!
왕자님 미션 훌륭히 잘했네요~짝짝짝짝~!!!!!
사진보고 홀딱 반하고 자러 갑니다~ㅎㅎㅎㅎ
쭈쭈바 2010-07-12 21:51:18
그림뒤로,,,늘어진 책들이 웬지...공감이..ㅋㅋ....
환하게 웃는 우리 두 햇살나라 공주, 왕자의 모습이 넘 튼튼 기분을 좋아지게 합니다..
열심히 미션을 수행하고, 더운여름을 더 덥게 밝히는 햇살나라님의 나라 ~~홧팅!!
소모즈주니어 2010-07-08 22:44 

 

< When I'm feeling Lonely > 공부중... 아빠(육백만불의사나이) 등장^^

 

 

< When I'm feeling Lonely > 공부중... 동생은 쿨쿨...zzz

 

 

< When I'm feeling Lonely > 1 Page

 

 

< When I'm feeling Lonely > 2 Page

 

 

< When I'm feeling Lonely > 3 Page

 

 

< When I'm feeling Lonely > 4 Page

 

 

<부록. 독서 스티커. 자체제작^^>

 

 

기특하게도 만들라고 얘기하지 않았어도,

스스로 신나하며 만든

독서 스티커판. 쭈~욱~ 사용해 볼랍니다.^^

더블우맘 2010-07-08 22:54:46
자고 있는 둘째....힛트네요...ㅎㅎㅎ
글씨도 뭐 이리 이쁘게 빤짝빤짝 한 걸로 썼데...ㅎㅎ
넘 이뻐요...ㅎㅎ
육백만불 아빠와 공부하는 딸 행복해 보입니다.
아마 사진찍고 계신 소모즈 님도
흐뭇~한 표정일 듯
아혜맘 2010-07-08 22:54:56
yuna도 요즘 이 독서 사과나무 키우고 있어요..^^
정말..기특하게도 스스로 만들었다니..
아빠가 읽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쭈쭈바 2010-07-08 22:57:54
와~~~우 완전 대박이당~~~ 소모즈주니어양의 아버님...ㅋㅋ...육백만불의 싸나이님도 등장 !!
넘 좋아요...내 남편도 아닌디...ㅎㅎ...글고 독서기록장 ★ 우째 이런 기특한 생각을....
스스로 비뚤빼뚤 하지만 요렇게 맘을 먹은 걸 ...행동으로 하는게 넘 이쁘고, 대견하네요..
앞으로도 요 모든 빈칸을 다 메워불~~~자 ...소모즈주니어양!! 멋진미션 홧팅~
서연맘 2010-07-09 08:58:10
진짜 자고 있는 동생 대박입니다.ㅋㅋ
소머즈 주니어양과 육백만불 사나이의 독서모습 환상입니다
이렇게 아빠들 자꾸 나오심 넘 부러워서 삐칠찌도 몰라요.ㅋㅋ
donuts 2010-07-09 09:35:36
와우~ 멋진데요~
독서기록장 스스로 만들어 삐뚤거리지만 정성이 가득!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불어 넣어 주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옆에서 자고 있는 동생의 모습도 살짝꿍 귀엽구...
아빠가 읽어주시는 모습도 넘넘 보기 좋구요.. 우리 13기에는 넘넘 멋진 가족이 많은 것 같아요!
다음 미션 때 또 뵈요~ 넘넘 잘했어용
심바 2010-07-09 10:17:24
독서 스티커 넘 좋십니다...
울 태형이두 한달에 100권 스스로 읽기 몰표 잡아서 한달 달력을 출력해서 냉장고에 떡하니 붙여 줬더니만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하나 둘 읽더라구요...100권 목표량 채우면 원하는 선물 1개씩 주기로 하구요...
아빠가 멋지네요... 이렇게 다정하게 책도 읽어주고, 그런 가운데 뒤에서 자는 동생..ㅋㅋㅋ
소모즈주니어님, 행복한 미션 잘 봤십니더...^^
명연맘(Ruby 7) 2010-07-09 11:33:17
너무 밤늦게까지 열공하는거 아녀요? ㅋㅋ
육백만불 아빠가 읽어주는 책, 얼마나 재밌는지 소모즈주니어표정이 살아 있네요
스스로 신나하며 만든 독서 스티커판도 너무 멋지고 울 Ruby한테도 보여줘야 겠네요^^
서진서우맘 2010-07-10 01:02:46
스스로 독서스티커판을 만들다니 넘 기특하네요 본인이 만든거니까 더 열심히 할거같아요
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둘째는 엄청 피곤했나봐요 ㅋㅋ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모습 정말 보기좋아요
벨벳 2010-07-10 23:35:58
소머즈 주니어님네 행복한 모습 함께 나눠주셔서 저도 므흣~^___________-^*
스티커판까지 이쁘게 만들고 각오가 대단해보여요~
화이팅~!!!!!!!!!!
정말 기특하실것 같아요~^^*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미션도 훌륭히 잘했네요~
짝짝짝~!!!!!!!!

꼬랑지-바쁘시더라도 다른친구들 미션에도 댓글 다시면서 우리 친하게 지내보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더블우맘 2010-07-08 21:30 

테두리 쪽에 막 갈겨 쓴것들....다 싸인이랍니다. ^^;;

요새 싸인하는 것에 꽂혀서...--;;

그림 자세히 보면..펄기아, 펭돌이..칠색조 등등이 들어 있어요....^^;;

 

^^;; 지금도 울 Rio 미션 8번 그림 계속 프린트 해 달래서 그리고 있네여...

그 틈을 타 얼른 미션 올립니다

(영어보다는 낙서하기...가 취미네요...--;;

하나라도 쫌 정성들여 그리길 바라는데.........--;; 휴~)  

 

햇살나라 2010-07-08 21:41:35
이정도면 훌륭한데요 멀 너무 잘했네요^^*
에고 이번에는 미션이 너무 늦네요 우짜면 좋을까요
쭈쭈바 2010-07-08 22:31:08
우야는 한 곳만 계속 파는 스탈이네용...흐흐...전문가적인 기질이 보이는데요..흐흐...
근데 외롭다고 느낄 때 ...호랑이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인지@@?...웬지 왜 그럴까 넘 궁금해집니다...ㅋㅋ.. 여러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 등장해서 토끼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요..
모두 정성이 들어간 그림이고,,,넘 좋아요... 우야 같은 친구를 보면서 ...또 다른 방법적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잘하고 있어요..정성도 있어요...넘 멋진 3편의 시리즈...잘 봤다공
전해주세용~~
더블우맘 2010-07-08 22:49:35
첫번째, 두번째 그림...아무거나 막 갖다 놓은 겁니다.
자신도 미안했던지...두번째 그림에서 토끼가 화난 거랍니다.
(이마에 화난 표시 보이시죠...^^)
그래서 세번짼....포켓몬으로 도배를 한 것이구요.
(이것도 사실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만 골라 그린 것임)
그래서 이제 토끼가 웃고 있데요....
올리지는 않았지만...
더 그린 것 중엔....자동차도 도배 한 것도 있어요.....
그냥...막....그린듯 하네요...ㅋㅎㅎ
아혜맘 2010-07-08 22:59:10
하하하...싸인까지 열심히 하고..
우리 꼬맹이들 보는것 같아요..
제가 달력에 뭔가 메모를 해 놓으면 따라하는 글씨체와 너무 똑같아요..
그림 솜씨가 좋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서연맘 2010-07-09 09:00:13
펄기아 펭돌이...ㅋㅋ포켓몬 들이군요.
우리집 아이들도 그걸 우찌 다 외우는지.. 전 도무지 모르겠더만요.
심지어 끝말잇기를 할때도 사용해서 제가 두손 들었답니다.
그림 참 잘그렸네요. 토끼가 외로울 틈이 없겠어요. 포켓몬들과 노느라 ㅋㅋ
donuts 2010-07-09 09:36:58
아구구.. 이 아줌마가 그려서 스캔받아 올려놓은 보람이 있네요.
넘넘 감사하게도 잘 활용하구... 계속 프린트하다니.. 저작권 받을까?! ㅋㅋㅋ
즐겁게 즐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잘 했다고 전해주셔요
심바 2010-07-09 10:13:57
Rio 그림솜씨가 장난이 아닌데요?
아직 우리 태형이는 손가락에 힘이 부족한지 글자가 바르게 안되더라구요...
영어를 저렇게 또박 또박 잘 쓰고, 멋지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명연맘(Ruby 7) 2010-07-09 11:39:39
천천히 보다 첫번째그림(호랑이그림) 보고 넘어갔네요.. 우째 토끼가 얼어붙은 느낌 ㅋㅋ
Rio는 전에도 느꼈지만 그림을 참 잘 그리네요.. 펄기아를 저렇게 잘 그리다니^^
날씨도 더운데 Rio의 그림을 보니 기운도 나고 시원하기도 하네요
Rio그림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벨벳 2010-07-09 13:41:09
Rio가 그림그리는것을 너무 좋아하나봐요~^^*
낙서 많이하면 드로잉실력이 좋아지니 맘껏하게 해주셔요~
정말 화난토끼 같아요~ㅋㅋㅋ
싸인도 멋지다고 전해주시구요~
마지막 그림 너무 이쁘다고 전해주셔요~^^*
짝짝짝~!!!!!
이번미션도 훌륭히 수행한 Rio멋져부러~!!!!!
서진서우맘 2010-07-10 01:05:37
글씨 또박또박 쓴것보면 참 훌륭하다생각들지만 요렇게 삐뚜룸하게 쓴것이 더 정겹고 귀엽기도해요
그림은 또 어찌나 열심히 그리셨는지 도끼이마에 번쩍은 뭔가요 앗 호랑이다! 그런건가봐요 ㅎㅎ
전 그림들이 유난히 눈에 들어와요 울애가 관심이 워낙 없어놔서,,, 자세히보니 우울한 토끼얼굴이 환하게 웃는걸로 바뀌어있네요^^
심바 2010-07-08 20:50 

태형이 늦은 미션 올려봅니다.

 

울 태형이 자세는 완전히 범생이죠? 그런데 실상은... 어제두 유치원에 데리러 갔다가 쌤한테 들은 말이 있어서 내내 맘이 좀 그랬어요... 울 장난꾸러기 좀 차분히 가라앉힐 비법 없나요?

 

사내 짜쓱이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lonely로 떡하니 핑크로....

단어는 대충 감으로 알아 맞히긴 하는데, 물어보면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ㅠㅠ

글자 따라쓰기 시키기 함 힘드네요... 요놈이 꾀를 부려서리..

덕분에 파닉스 하나 뗏습니다... 하나 하나 단어는 몰라도 드 소리에는 D가 들어간다는 사실 아직은 알고 있는 듯한데 언제 까먹을찌....ㅎㅎ

요 미션이 이번 미션에서 가장 좋았던점.... 울 태형이는 씩씩해서 외롭지 않다네요... 아들의 새로운 모습하나 더 발견했습니다...

요거는 금방 했구요... 엄마가 오버 액션해서 단어 뜻을 비스무리하게 가르쳐 줬거든요...

요거는 책보고 찾기 했어요.... 아직 뜻을 알고 찾아 쓰기는 좀 힘들어요...

요건 잠시 설명해주니깐 잘 하더라구요...

레벨 1의 미션을 살짝 들여다 봤어요....열심히 열심히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우리 태형이도 레벨 1 미션 수행할 수 있겠지요? 여기 입에 모터 달고 좔좔좔 읽는 친구처럼 울 아들도 그렇게 될 날을 살짝 기대하며...

13기 맘들, 아그들, 건강한 여름 되세요...^^

 

더블우맘 2010-07-08 21:37:07
태형이는 벌써 한글로는 글쓰기가 잘되는가 보네요...^^
똘똘한 것~
"모터 달고 좔좔좔" ^^;; 전 울 Rio 한텐 기대도 안해요...흑흑
햇살나라 2010-07-08 21:43:36
언젠가는 우리도 1미션을 하겠지요
있는 그대로 봐주어야 하는데 엄마욕심이 그러지를 못하네요
그래두 아드님이 넘 잘 하셨네요
쭈쭈바 2010-07-08 22:35:22
첨 부터 모터달고 가는 칭구 엄서요...지금 파닉스 음가 d 를 알고,,하나씩 늘면서,,,갑자기 또,,,
아이가 깨치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의 변화가 있어서,,,작지만 좋은 것 같구요..
씩씩해서 외로울 틈이 없다는 핑크를 좋아하는 태형군,,, 다음에 sad 에 's' 음가 같이 배워용~ㅎㅎ
아혜맘 2010-07-08 22:52:41
왜 이제들 오셨나요..
우리 yuna만 쉬운 워크시트를 해서 많이 기죽었답니다^^
정말 우리도 언젠간 level2의 미션을 하게 되겠죠?
아무튼 뭐든 했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서연맘 2010-07-09 09:11:30
그럼요. 태형이도 레벨1미션 할수있다마다요. 꾸준함 외엔 다른 방법이 없는듯해요.
님의 글을 읽으니 큰아이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네요. 길~~~게 보시면 아무 걱정 안해도 되요.
태형아 넘 잘 생기고 연필도 예쁘게 잡고 멋지당.
다음 책도 열심히 해서 사진 또 찍어보여줘...화이팅!!
donuts 2010-07-09 09:39:11
모터 저도 무진장 부럽긴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고 열심히 하다보면
우리 아이들 입에도 모터가 달리지 않을까 싶어요.
왜.. 한글 처음에 잘 못 읽다가 이젠 무진장 잘 읽잖아요. 그럴꺼라 믿어용!
다음 미션 때 또 뵈요~ 잘 했어용!
명연맘(Ruby 7) 2010-07-09 11:53:13
유치원때 장난은 귀여워해줄만 해요 지금 장난쳐도 많이 귀여워해주세요
우리집엔 늑대한마리가 사는데 이녀석은 낮에 충분히 기를 안 빼놓으면
밤에 늑대가 되어 요상한 소리지르며 집안을 헤집고 다닌답니다.^^ 이럴땐 밖으로 나가줘야해요
야밤에 올림픽공원 장미정원에 오시면 웬 미친 망아지가 혼자 뛰어다니는 모습 보실수 있을거예요
글구 태형이 미션 아주 잘 했네요.. 특히 토끼의 숯검댕이 눈썹.. 아주 멋있어요^^
서진서우맘 2010-07-10 01:08:17
햇살이 엄청 강력하게 내리쬐네요 ^^ 토끼눈썹만 달리해줘도 금세 기쁜 토끼가 된다는!!!
씩씩해서 외롭지않다는 태형이 멋져~
벨벳 2010-07-10 23:33:26
태형이 너무너무 잘했어요~!!!!!
짝짝짝짝~!!!!!!
Anna가 갑자기 붕붕 떠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면 통제불능입니다.ㅋㅋㅋ
물어보니 정말 진정하려고 할려면 할수록 더 하늘로 높이 올라가는것 같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아마 태형이도 그렇지 않을까....
명연맘님 댓글처럼 낮에 기운을 좀 빼놓아야 밤에 조용해지는것 같아요~^^*
태형이 화이팅~!!!!!!!!!!!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쭈쭈바 2010-07-08 08:59 

 

집에서 제법 팝송을 듣는 편인데...

저번에      You mean everything to me 에 이어...

희해가 좋아하는 곡입니다....

 

 

가족중에 누가 열심히 부르면 따라오게 되네요..

유튜브서도 검색도 해보고,,,여러번 불렀던 곡이라,,,,

 

 

 

< When I'm feeling lonely > 의

이번 주제에 맞을 것 같아서 이렇게 불러봤어요..어젯밤,,,저녁먹고,,,,ㅎㅎ...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끼리 그냥

느끼고 즐기는 것이라,,,, 막무가내 우리끼리 흠뻑 좋앗서 불렀습니다...^^

2절까지 다 불러서 깁니다...오버합니다... 카메라가 바로앞이라 제 목소리가  크게.....헉...

 

 

그래도  외롭고 힘든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에...

서로 공감하며 불러봤답니다..

You've got a friend

 

 

 열심히 컴을 보면서 불러봅니다..

노래에 푹빠진 아빠에게  팔꿈치도 부딪히고,,,ㅋㅋ,,,,

 

The Lonely Dog 

 http://www.rif.org/kids/leadingtoreading/en/babies-toddlers/stories/the_lonely_dog.htm

 The Ugly Duckling

http://contents00.bebeline.co.kr/story/es028.swf

http://contents00.bebeline.co.kr/story/es029.swf

도넛님이 링크해주신 요 이야기들...희해, 희건이 모두 열심히 잘 봤구요...

 

When I'm feeling lonely 들어갑니다..

 

 아침시간에  cd를 틀어놓고,,, 자꾸 들어서,,,

내용을 익숙히 알게 되었구요...

찾아서 희해가 적어보았습니다...

 

신경을 좀 쓰면 속도가 줄었다가,,,

약간 방심하면 두번째날에는 좀 늦어졌지요...그래서 희해에게

집중의 중요성을...ㅋㅋ...켁....또 말해줬네용....

 

 희해는 외로운 토끼친구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풍선도 불어주고,  팍~ 튀어나오는 jack-in-the box 로

즐겁게 해주고, 같이 놀아줄거라고 했네용   v(0,0)v

 

 

 

아픈 친구가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친구들이랑  소년이 놀던 사진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네요...

 

그 다음은

 놀이터 나가기 직전이라,,,더 쓰기 싫다고,,,,

요만큼 쓰고 희건이랑 놀이터로 고고씽 했네요...

 

요렇게 또, 넘어갑니다...^^

서진서우맘 2010-07-08 09:36:52
왜 눈물이 나려구하지,,,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보여요 영어가 문제가 아니네요 저렇게 가족이 함께 노래부르며 자라는 아이들의 풍요로운 삶속에서 진정으로 지성과 이성이 조화롭게 자랄 수 있을거같아요 노래 넘 잘들었어요
서연맘(7세 Sara) 2010-07-08 09:42:14
정말 환상의 가족입니다. 넘 넘 넘 보기 좋네요.
아빠 모습이 정말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는 아빠의 이상적 모습인데 울 신랑은 완죤 반대..ㅠㅠ 희해의 카메라를 향한 자연스러움이 넘 아름답습니다.
맘이 함께 따스해지내요. 감사합니다.
벨벳 2010-07-08 09:47:56
동영상은 지금 못보지만 (사무실인데 바로 나가봐야해요;;;)사진만으로도 너무너무
즐거워보여요~^^*
이런건 Anna파가 좀 보아야하는데...ㅋㅋㅋㅋ

쭈쭈바님 아프신건 좀 어떠셔요~
괜챦아 지신거죠?^^*

희해 이번 미션도 훌륭히 했네요~짝짝짝짝~!!!!!!!!!
그림도 어쩜 저렇게 이쁘게 그렸는지....
희해 얼굴만큼 맘씨도 너무 이뻐요~^^*
donuts 2010-07-08 10:11:56
와우~ 미션은 둘째치고 불꺼진 거실에서 온가족이 팝송을 부르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 넘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역쉬... 가족의 화목이 최고인 듯 싶네요.
우리가족도 다온이 어릴 때까지만 해도 노래 부르고 춤추고 그랬는데
커가면서 그 기회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 오늘 저희가족도 한 번 콘서트 열어야겠어요. ㅋㅋ
쭈쭈바님 건강 빨리 회복하시구요. 에잇~ 가까이 살면 내가 맛난 거라도 해줄터인데... ^ ^;;
다온이가 오늘 유치원서 돌아오면 희해네가족 멋진 모습 보여 줄게요. 그럼 아마도?!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셔요~ 아자자!
컴퓨터 넘 많이 하시지 마시구요. 푹 쉬시구요.
심바 2010-07-08 12:27:45
행복이 뭍어나는 군요...
스트레스 받으며 영어를 해야 하나 싶을때도 있는데 쭈쭈바님의 가족을 보며 진정 즐기시는 게 보이네요...
반성 많이 하고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아혜맘 2010-07-08 14:00:35
영어로.. 참 좋은 시간들을 만들어 주시니..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할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정말 잘 부르시는데요..^^
저도 동요만 부르지 말고 팝송도 불러봐야 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솔맘alice 2010-07-08 18:35:44
팝송도 부르고, 아빠랑 같이 활동도 하고 너무 단란한 가족이네요. 우리집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워~~
더블우맘 2010-07-08 21:43:42
와~...아빠가 참여하는 집....
넘 부럽삼~....

외로운 친구를 위해 친구가 되어줄수 있고...
같이 놀아 줄수 있다는 마음이 참 이쁘네요....
글도 넘 잘쓰공....ㅎㅎㅎ 실력 짱짱짱~
햇살나라 2010-07-08 21:45:44
넘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이란 옆에 있는데 우리가 잘 못보는것 같아요
너무 잘 하셨네요 울 아들도 언제가는 이정도 수준이 되길 빌면서,,,
쭈쭈바 2010-07-08 22:38:37
음....네.....저랑 같은 꽈...셔요...ㅎㅎ...저도 은근 감정이 풍부해서리...곧잘우는 스탈입니당~..
전 서진양의 피아노에 넋을 잃고 있는데.... 역시 꼭 공부가 아니어도 인간의 감성을 풍부히 해주는
것들은 참 정서적으로 많은 감정의 교류를 주는 것 같아요.....담에 피아노치는 모습..한번 짠....
서진양에게 부탁해봅니다..^___^%
쭈쭈바 2010-07-08 22:43:48
이쁜 서연양의 얼굴을 보아선 ,,,아버님도 무척 자상하실 것 같은데...
희해 미모의 경쟁자...ㅋㅋ....희해가 보고 누가 더 이쁘냐고 물었습니다...ㅋㄷㅋㄷ....
설겆이하는 모습도 절대 예사롭지 않네요... 앞으로 서연양의 미션에 아빠의 찬조출연을 한번 기대하면서 ...편한 밤 지내시고, 다음 미션으로 언능 가용...쑹~~
쭈쭈바 2010-07-08 22:50:08
모두들 걱정해주시고,,,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니...정말...맘이 따뜻해지면서 힘이 납니다...
눈에 붉게 부어올랐던 기운도 빠지고,,, 그보다 맘이 참 훈훈...으흐흐...13기 분들의 좋은 기운을 받았나 봅니다...벨벳님의 맘과 도넛님이 공갈 인터넷 음식도 먹고, 아헤맘, 더블우맘, 햇살나라, 한솔맘님의 칭찬도 먹고,,,저도 또 남몰래 반성하는 부분도 생각하면서 정말 모두 감사합니다..
꾸뻑 m^^m
소모즈주니어 2010-07-08 23:32:02
이제그만~~~~동영상 듣고 보기 넘~~~힘드네요.^^
..........
명연맘(Ruby 7) 2010-07-09 12:00:55
항상 느끼지만 아빠와 함께하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희해의 표정도 너무 예쁘고.. 울 Ruby도 이번 미션하면서 올초에 유치원에서 배운
Stand by me를 같이 불러봤는데 동영상으로 찍어놓을걸 그랬나봐요
나중에 봐도 참 좋을것 같아요
항상 쭈쭈바님께 한수 배워 갑니다^^
donuts 2010-07-07 20:40 

우리 다온이가 자기 전에 책을 읽고 있을테니

빨리 쑥쑥에 자기가 한 거 올리라고 성화여서 지금 올립니다.

친구들 한 것 보고는 엄마가 빨리 올려달라며... ㅋㅋ

 

이번 미션에서는 외로움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다온이는 외로움을 느껴본 적이 없다네요.

그래서 책에서 Ravid가 넘넘 불쌍하다고 울먹였답니다. ^ ^

하지만 나중에는 외로움이 어떤 것인지 알겠다며... 한층 그 기분을 잘 묘사하더라구요.

 

 

                     미션 1. 읽는 속도가 늘 3분대여서 확연히 속도가 달라지진 않지만

                                처음으로 2분대로 접었들었답니다. 우리 모녀는 무진장 기뻐했답니다. ㅋㅋ

 

                    미션 2. 쉽게 재밌게 쓸 수 있었습니다.

                                 jealous 철자를 몰라서 물어보긴 했지만요. ^ ^;;

 

 

                      미션 3. e-book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4번 정도 본 것 같네요.

                                 개가 개구리와 친구가 되어 노는 모습이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미션 4. 5.6.  책에서 내용을 찾아서 하나하나 놓칠세라 열심히 적더군요.

                                      따라서 적는 것이지만 나름 단어를 한꺼번에 한 번 보고 적을 때는

                                      "엄마 봤어?! 봤어? 한꺼번에 4개나 썼어."

                                      이때 엄마의 엄청난 오버! 필요했지요. ㅋㅋㅋ

 

 

                      미션 7. 책을 여러 번 읽어서인지 빠진 내용은 바로 적더군요.

                                 물론, thousands 철자는 책보고 쓰더군요. ㅋㅋ 넘 바라면 안돼죠?!

 

 

                       미션 8. 블록쌓기를 하며 같이 놀아준다고 그리더군요.

                                 연필로 글씨를 써놓고는 색연필로 다시 쓰더군요.

                                 왜 그랬는지... ㅋㅋ

 

 

                    미션 9. 비록 영어로는 이야기하고 쓸 수 없었지만 가장 많은 대화를 주고 받았던

                                미션입니다. 첫번째 그림의 친구는 혼자 침대에 누워서 창 밖을 보면서

                                답답하고 외로울 거라고... 그래서 다온이가 "행복씨"라는 책을 읽어주면

                                그 친구의 기분이 나아질 거라고 하더군요. 맘 속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 딸의 마음이 넘넘 따뜻해서요.

                                마지막 두 번째 그림에서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유치원에 정말정말 뚱뚱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다른 친구들이 같이

                                안놀아 준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생각난다고...

                                그래서 저 친구는 너무너무 외롭고 속상할 거라고...

                                다온이는 유치원 그 친구랑도 잘 놀아주는데 이 친구도 같이 놀자고

                                끼워 줄거라고 하더군요. 다른 친구들이 싫다고 하면 둘이서 놀거라구요.

                                이런 이야기를 주고 받은 것만으로도 이번 책은 많은 것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지난 미션 수행 때 7세 오빠가 올린 사진을 보고 다온이도 하고 싶다며

가베로 혼자서 만들더니 재밌게 놀더군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만들었어요.

외로움과 연계하여... 이웃에 대한 개념으로 확장했죠.

평면인 종이에 4면을 주고, 각 층의 창문을 넣어준 뒤

다온이 스스로 각 층에 사는 사람들을 그려 넣어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사는 것을 묘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답니다.

4면을 다 보여드리고 싶네요. 정말 쥑이는데... ㅋㅋ

다음 기회에 보여 드릴게요.

 

그럼, 다음 미션 때 뵈요~

 

 

벨벳 2010-07-07 23:11:58
다온이의 그림을 확대해서 보여달라~!!!!!!!!!!!ㅋㅋㅋ
다온이 표정 볼때마다 넘어가요~^^*
언제나 행복한 얼굴의 다온이를 보면 저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다온이 이번미션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짝짝짝~!!!!!!!!
이쁜 다온이 마음을 많이많이 칭찬했다고 전해주셔요~^^*
judy 2010-07-08 00:20:33
자기전에 들어와봤더니 우리 다온이의 미션이...
2분대로 들어간것, 4개 한번에 쓴것... 모두모두 축하해요.
언제나 다온이의 미술놀이... 완전 자극되요..
늘 따라하다가도 엄마의 실수로 그 재미를 100% 못느끼는 우리딸...
미안할따름입니다.ㅋㅋ
서진서우맘 2010-07-08 00:33:35
쥑이는 4면 정말 다 보고싶네요 미션수행외 항상 등장하는 뽀너스 넘넘 근사해요 이번엔 아파트만들기네요 다온이 한글 정말 이뿌게 잘쓰네요 마음도 넘 곱구요
쭈쭈바 2010-07-08 09:15:21
다온이 이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건가용?? ㅎㅎ
일단 2분대로...대단합니당....역시 하면 되는겨.... 그것보담 다온이 개념을 확장해서 이웃과 함께라는 공존이라는 것을 보고 가고 있다는 게 넘 좋으네요...다온이랑 도넛님이 넘 멋진 미션수행을 하신 것 같구요..아마 희해도 가베로 만든걸 보면 자기도 하고 싶다그럴것 같아용...홧팅이~~쑤쓔쑹~~
서연맘(7세 Sara) 2010-07-08 09:44:10
다온아 아줌마 오늘 당장 가베로 따라할꺼당...ㅋㅋ
넘 잘했어. 행복한 표정에 서연이랑 아줌마도 맘이 행복해진다. 짝짝짝~!!
심바 2010-07-08 12:29:26
하궁... 어쩌면 요렇게 알차게 미션 수행하셨을까?
늘 보면서 핑계만 대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많이 배웁니당...^^
아혜맘 2010-07-08 14:03:28
다온이는 그림 솜씨 만큼이나 마음도 고운것 같아요..
항상 미션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다온이의 창의력도 대단할것 같아요..
한솔맘alice 2010-07-08 18:36:51
다온아파트 멋지네요^^ 다온이 표정 너무 개구쟁이예요^^
햇살나라 2010-07-08 21:47:33
따님때문에 살맛나시겠어요 ^^*
넘넘 귀여운 공주님이네요
더블우맘 2010-07-08 21:51:01
다온 아파트....
우리도 세 들어 살면 되남요?...ㅎㅎㅎ

뚱뚱해 친구들이 잘 안 놀아 주는 친구가 외롭고 속상할 꺼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참 참하네요......^^
명연맘(Ruby 7) 2010-07-09 12:07:36
다온이의 미션 2분대 축하드려요 다온이의 따뜻한 마음씨도 보고 미션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그리고 다온이의 아파트 너무 멋진 생각이네요.. donuts님과 다온이의 미션을 보면서
매번 감탄하고 가네요.. 아파트는 울 .Ruby도 한번 만들어보려구요
다음에 나머지 면도 모두 보여주세요^^
명연맘(Ruby 7) 2010-07-07 20:26 

이번주는 날씨가 너무 더워 모두 기력이 쇠해지셨나봐요

아이도 엄마도 아픈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빨리 나으셨음 하네요

다행하게 Ruby는 아프면 더 많이 먹어 더운 여름을 조금은 건강하게 보내는것 같네요

이번주 미션 올립니다  Ruby는 외로움을 잘 이해 못하는것 같아요   오빠나 엄마아빠한테도 사랑을

많이 받고 친구들도 Ruby주변에 많이 모여 놀아서 그런지 자기는 외로운적이 없었다네요ㅠㅠ 

외로움을 슬픔과 같은 느낌으로 느낀것 같아요..  이걸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지. 지금은 모르더라도

나중에 크면 점차 알아가겠죠?

 

 

Winky의 외로움을 달래주려면 선물을 줘야한다고 하네요(항상 선물받고 싶어하는 자기의 마음이 반영된듯^^)

숲속의 모든친구들이 선물들고 오고 포켓몬의 팽돌이랑 모부기도 왔네요

왼쪽 나무옆에 얼굴만 나온사람이 엄마랍니다.  오른쪽은 자기고요 ^^

 

Ruby를 많이 사랑해주는 오빠랑 같이 찍어봤어요   넙대대한 Ruby는 오빠랑 같이 사진 찍을때는 항상

뒤에 있어야 해요  같이 있음 Ruby가 얼굴이 더 커서ㅠㅠ

 

 

 

서진서우맘 2010-07-07 20:36:33
Ruby도 얼짱인데 오빠도 한인물하네요 그림에서 나무뒤에서 쳐다보는 모습 넘 기발하고 귀여워요
친구들이 많이 놀러와서 토끼가 외로울 틈이 없겠네요
서진이도 외로운적이 없다고 그러던데 Ruby도 글쿠 우리 친구들 모두 외로움없이 행복하게 잘 컸음좋겠어요
donuts 2010-07-07 21:12:45
많은 친구들이 놀러온 그림 넘넘 인상 깊네요.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이쁜 Ruby! 게다가 오빠까지 잘 생겼네요.
다온이는 오빠나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고 늘 이야기하는데 음... 이 오빠 탐나네요. ㅋㅋ
잘 놀아주고 보호해줄 듯... 미션수행도 넘넘 멋지게 잘했고... 그러게요, 우리 아이들
외로움없이 밝게 자랐으면 싶네요.
벨벳 2010-07-07 23:15:23
Ruby네는 모두 얼짱이군요~^^*
저 모자 쓰면 너무 ㅇ ㅣ쁘겠어요~
이번 미션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Ryby의 그림중에 왼쪽 나무안에는 다람쥐인가요?^^*
그림도 너무 잘그렸다고 전해주셔요~^^*
짝짝짝짝~!!!!!!
밝고 이쁜 Ruby 화이팅~!!!!!!!!!!
judy 2010-07-08 00:24:42
예쁜 루비를 보고 넙대대하다니요...
욕심이 너무 많으십니다...ㅋㅋ
잘생긴 아들래미와 예쁜 딸래미...
바라만 봐도 든든하시겠어요.
쭈쭈바 2010-07-08 09:18:46
루비가 외로움을 모른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아직 외로움을 격을새 없이
따땃한 사랑속에 자랐다는게...^^... 그리고 글씨도 볼때마다 또박또박 적어낸 것이 넘 잘하고,,,그림도 늘 정성들여.... 아,,,경쟁상대입니다...ㅋㅋ...늘 기대되는 우리 13기 이쁜 루비...
서연맘(7세 Sara) 2010-07-08 09:45:53
ㅋㅋㅋ넙대대라니요. 넘 예쁜 아가씨인데..
항상 행복하게 잘자라길...외로움도 즐겨가며 바꿔나가는 멋진 아가씨가 되세요.
심바 2010-07-08 12:31:32
외로움을 모르는 Ruby ... 부럽네요...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 애들이 외로움이라는 단어는 잘 몰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진 속에서 보이는 Ruby 모습이 너무나 깜찍하고 이쁘네요...^^
아혜맘 2010-07-08 14:07:34
외로움을 모른다니..너무 행복한 거죠..^^
얼짱 오빠까지 있고..참 보기 좋아보여요..
친구들이 많이 놀러온 그림이 풍성해보이고..좋네요!!
한솔맘alice 2010-07-08 18:38:27
ruby가 그린 그림 너무 멋있어요^^ (앗 alice가 잠에서 깼어요..)
햇살나라 2010-07-08 21:49:04
에구구 눈에 넣어도 안아플것 같아요
넘넘 이쁜 공주님께서 수고 많으셨네요
더블우맘 2010-07-08 22:00:17
펭돌이~...^^
울 Rio가....지나다 보고...열광하고 있는 중입니다. ^^

마지막 사진
Ruby의 얼굴에 장난끼가 가득하네요....ㅎㅎ
서연맘(7세 Sara) 2010-07-07 19:43 

우리딸 에스더가 태명이라 한글 이름과 거의 혼용으로 써오고 있어서 공식 영어이름도 에스더였는데,

Sara로 개명해달랍니다. ㅋㅋㅋㅋ

스펠링이 맞나 모르겠는데 그냥 저렇게 써주고 불러주니 좋아하네요. 여기서도 오늘부터 쎄라 입니다.ㅋㅋ

(옆에서 서서 이름 바꾸는거 공지하나 안하나 지켜보는 중 )

 

지난 번 자신을 친절히 대하는 모습 사진 오류나서 못올린거 올리랍니다.

 

이번 미션입니다..서두가 넘 길어서리 죄송..

 

맘이 삐뚠가 왜이리 삐뚤 뺴뚤인지 몰겠네요.ㅋㅋ

서툴지만 책 찾아보고 읽고 하는 모습이 대견한 서연입니다.

친구들의 글과 사진들이 무지 동기부여가 되는...앞으로도 다들 쭉 함께 합시당...

donuts 2010-07-07 20:11:09
설거지하는 모습이 넘넘 이쁘네요.
이번 미션수행도 잘 했구요. 맘이 삐둘어서라기보다
음... 더 집중해서 보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요?! ㅋㅋ
책 찾아보면서 나름 열심히 쓰는 모습 보니 기분이 뿌듯하더라구요.
그죠?! 아마도 그러셨으리라... 그리고 개명도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 ^
명연맘(Ruby 7) 2010-07-07 20:35:03
Sara 제가 좋아하는 이름인데^^.. 엄마를 도와주는 모습이 참 기특하고 예쁘네요
친구들의 글들을 보고 모두 동기부여가 되는데 왜 울 Ruby는 혼자 I don't care.인지..ㅠ
서연이도 참 열심히 잘 했다고 칭찬해 주세요^^
서진서우맘 2010-07-07 20:40:10
옴머나 정말 고무장갑까지 끼고 설거지하는 모습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요
서연아 너무 잘해놓음 엄마가 자꾸 해달랠걸 크크
Sara 이름도 이쁜얼굴하고 잘 어울려용 알파벳 i랑 j랑 점꼭! 찍으면서 쓴거 아주 꼼꼼해요~~~
벨벳 2010-07-07 23:09:28
어쩜~~~13기 친구들이 모두 미인들이여요~^^*
서연아 너무 이쁘당~!!!!!!!
그리고 Sera라고 해야 세라 아닌지요...??
에잉~몰라몰라~!!
서연이가 그냥 Sara라고 한다면야뭐~^^*
에스더랑 이름도 쎄라라는 이름도 모두 잘어울려요~!
Anna는 세례명은 아니구요~그냥 은아랑 비슷하고 잘어울려서 지은건데
변덕날때마다 이름 바꿔달라고 하긴해요~ㅋㅋㅋㅋ
그런데 바꿔달라는 이름이 모두 긴~~~이름이라서 제가 생각 좀 더 해보자고 꼬셔서
지금까지 Anna입니다.
이쁜 쎄라야~~미션도 너무 잘했어요~!!!!짝짝짝짝~!!!
쎄라 설겆이하는 사진 우리 Anna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옆에서 헹구는것만 도와주었었는데 아마도 보면 자기도 할수 있다고 고무장갑 낄지도 모르겠어요~
judy 2010-07-08 00:29:51
정말로 우리 13기는 완전 예쁜 공주님들이 많네요...
설거지하는 모습... 당근.. 맞죠? 생당근 먹는 모습은 예쁘다 못해 너무 부럽네요.
글씨는 너무 잘 쓰네요... 우리때를 한번해 생각해보세요..
전 학교 들어가서 한글을 익혔어요...ㅋㅋ
쭈쭈바 2010-07-08 09:24:15
이런...우쒸....울 13기엔 정말 이쁜이들이 넘 많아서리...희해도 상당한 경쟁의식을 느끼지 싶어요..
미션보다 미모에..ㅋㅋ.... 글구 이렇게 삐뚤빼뚤이어도 열심히 하고,,,또 우리모두 반정도 지나오면서
서로를 알아가고,,요런 같이가는 모습을 보는게 넘 기분좋은 일인 것 같아요.....
글고,,,Sara양 넘 이쁘오오오~~~오...... 넘 잘했어용...우리 끝까지 쭉 같이 가용~~ 고무장갑도 홧팅!!
심바 2010-07-08 12:33:30
너무나 귀여운 딸래미...
울 태형이도 7살이 되면 설겆이 도와줄까요?
미션 수행도 훌륭하고 서연맘님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아혜맘 2010-07-08 14:11:32
sara..예쁜 이름이네요..
예쁜 모습만큼이나 마음도 예쁜것 같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햇살나라 2010-07-08 21:51:33
다섯살 딸이 3일을 저녁설겆이를 해주더라구요 무지 편하던데 4일째는 자기가 바쁘다네요 역시 매일하는건 뭐든지 힘든가 봅니다 이름도 이쁘게 바꾸었네요 좀더 발랄한 느낌이어요
더블우맘 2010-07-08 22:03:41
^^ㅎㅎㅎ 세라는 새색시~.....ㅎㅎ

설거지 해주는 얼굴도 이쁜 딸래미...
캬~..딸키우는 재미가 솔솔~할 듯
judy 2010-07-07 11:40 

날씨가 참 덥네요.

13기를 시작하면서 영어책을 다시 열씸히 보고 있네요.

이젠 미션하는것도 익숙해졌고...

덥지만 아이들과 늘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ㅋㅋ

 

1,2번..

cd듣고 따라읽는걸 다시 시작해서 듣기와 발음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책보고 따라쓰는것...

엄마 욕심에는 읽고 문장을 조금이나마 바꿔서 써줬으면 좋겠는데...

아이는 전혀 그럴 기미가 안보이네요..ㅋㅋ

그대로 따라쓰느라 바쁩니다.

 

 

 

 

 

 

아픈데 주사를 맞으면 된다고 하네요...

주디는 원래 감성적인데  이럴때보면 그런부분에 대한 표현이 모자르는것 같아요.

제가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게 부족한지..

 

 

쿠키와 사탕을 주면 gidy의 외로움이 없어질것 같대요.

 

 

 

 

 

 

 

이번 미션 아이와 쉽고 재밌게 했는데도 아이사진 한장 찍지 못했네요.

전 아이와 뭔가를 하면 늘 그것에만 집중하느라...

사진을 자꾸 놓칩니다.

재밌게... 재밌게...

아이와 늘 재밌게 하고 싶은데 자꾸만 ...

아이와 즐겁게 활동하면서 하는 엄마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명연맘(Ruby 7) 2010-07-07 11:58:52
Judy 책읽는 모습 또 보고 싶어요.. 귀엽게 읽는모습 자꾸 보고싶네요
글씨도 또박또박 참 잘쓰고.. 사진은 없어도 Judy와 재밌게 미션하시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요.. Judy참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비키맘 2010-07-07 13:31:52
글씨도 또박또박 예쁘게 잘쓰네요..
연우는 언제 그렇게 쓸꼬...ㅋㅋ
벨벳 2010-07-07 18:18:12
사탕과 쿠키를 주고싶은 Judy의 마음이 정말 이뻐요~^^*
저도 이쁜 Judy모습 보고싶지만 사진찍는것보다는 엄마와 좋은 시간을 보내는것이
더 중요하니까.........꾸욱~~~참을께요~!
화이팅~!!!!!!!!!
Judy칭찬 많이했다고 전해주셔요~^^*
서연맘(7세 Sara) 2010-07-07 19:24:09
전 책보고 따라 쓰는것도 대 만족입니다.
언젠간 자기 생각을 쓰고 싶을 때가 오고 그때의 거름이 지금의 순간들이겠지요.
Judy 예쁜 그림과 글씨 잘 봤어요!!!!
donuts 2010-07-07 20:14:03
그러게 Judy의 해맑은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터인데... 아쉽네용
사탕을 주고 사랑해주려는 마음도 예쁘고 그림도 넘넘 잘 표현한 것 같아요.
1분대의 읽는 속도 우리 다온이는 언제면... ㅋㅋ 넘넘 잘 했다고 꼭꼭 전해주세요~
다음 미션 수행 때는 사진 올려 주시구용
서진서우맘 2010-07-07 20:42:08
사탕과 쿠키 나두 줘~~~^^
글씨도 이뿌게 잘쓰구 잘했어요 울 서진이두 책의 문장 그대로 따라쓰고만 있어요 가끔 너무 긴문장쓸때는 그것도 귀찮아하지요 ㅎㅎ
아혜맘 2010-07-08 14:13:28
저도 잘 그래요..^^
그래서 항상 카메라까지 챙겨놓고 시작한답니다.
아무튼 미션 수행하느라고 고생하셨네요..
더블우맘 2010-07-08 22:13:22
토기이름이 Gidy인가 보네요..
Gidy를 위해 사탕과, 쿠키를 챙겨주는 Judy...
하트까징 뽕뽕뽕 ~ 날려 주시고..ㅎㅎ
쭈쭈바 2010-07-08 22:54:23
사탕과 쿠키를 준다는 부분을 희해는 3번이나 다시보고 읽었나봅니다...
아마 자기가 생각하지 못한 맛~있는 방법으로 친구의 외로움을 날려주어서인 듯해요...
넘 이쁜 하트랑 아기자기한 그림까정... 잘했어용~~주디양...근데 글자스탈이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글씨체라우~~
한솔맘alice5세 2010-07-07 10:46 

지난 주에 아파서 영어책읽기를 하지 못했던 alice가 이번 주에 다시 의욕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동기부여를 위해 친구들이 한 내용을 보여주었는데, 아, 이거 오히려 독이 된 건지...

친구들은 저렇게 잘 하는데, 나는 못하잖아. 이러면서 의기소침해져버렸어요.

특히 영어책을 읽고 있는 동영상 같은 걸 보고 그러네요.

저 친구들은 alice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들이야.

그리고, 연습을 아주 아주 많이 한 거야 라고 말해주니 그제서야 자기도 연습을 하겠답니다.

아직 혼자서 읽을 수 있는 단어가 얼마 되지 않다보니,

주로 따라 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동영상으로 찍어줄게 했더니, 연습을 아주 많이 해서 언니들처럼 읽지 않으면 안 찍는답니다.

에구.

 

 

 

 

 

 

 

 

또박또박 잘 따라 쓰긴 했는데, 자기가 자기 paper에 GOOD GOB라고 쓴 건 무슨 생각인지..(^^)

D로 시작하는 단어는 의외로 한솔이가 많이 알고 있어서, 자기가 읽고 자기가 쓰더라구요.

딱 그 수준인 것 같아요. 문장 읽기는 어려워하고, 단어읽기는 스스로 하는...

조금 더 지나면 문장 읽기도 좋아할 수 있게 되겠지요.

 

워크싯도 해봤는데요, 아직 소문자에 약한 alice라서 b와 d 구분을 어려워하네요.

그리고 여전히 단어를 쓸 때 대소문자가 혼용되고 있다는 거...(--)

 

 

의외로 alice는 lonely라는 단어를 잘 이해하더라구요.

alice는

1. 엄마가 학교 가고, 아빠가 회사 가고, 할머니랑 같이 있을 때 (예전에 일할 때 그랬어요)

2. 친구들끼리 자전거 탈 때 (아직 자전거를 탈 줄 몰라요)

그렇게 느낀대요^^

judy 2010-07-07 11:47:13
5살인 alice가 벌써 글씨를 쓰는군요...너무 예쁘게 잘쓰네요
b하고 d가 헷갈리는건 저희딸도 가끔...영어가 그렇다쟎아요.
명연맘(Ruby 7) 2010-07-07 12:03:56
Alice와 수준 비슷한 언니 요기 있네요^^ 더 못하려나?? ㅎㅎ
나중에 공부 잘 하겠어요... 공부에 욕심이 있고 의지가 있는 아이들이 끝까지
열심히 하더라구요.. Alice야, 넌 지금도 참 잘하고 있단다^^
벨벳 2010-07-07 18:22:37
Alice가 Anna어릴때와 똑같아요~ㅋㅋㅋㅋㅋ
아무리 언니들이라도 자기보다 잘하는것보면 샘나고 삐져서는 더 잘할때까지
동영상 못찍게 하는것까지...ㅎㅎㅎㅎ
아마 요런것이 또 동기부여가 되어서 잘 할꺼여요~^^*
그래도 아이 마음 다칠까 싶어서 되도록이면 잘하는 언니들 동영상도 안보여줬었네요~
Alice와 이야기해보시고 자극이 될지 상처가 될지 잘 살펴보셔요~^^*
그리고 아래 워크싯사진에서 줄긋기에 실타래처럼 그려놓은것이랑 알파벳b,d를 헷깔려
하는것까지 똑같아요~ㅋㅋㅋㅋ

Alice가 정말 Lonely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네요~
턱괴고 앉아서 열심히 하는 Alice모습 너무 이뻐요~^^*
짝짝짝~!!!!!!!
너무 잘했다고 칭찬 많이해주셔요~^^*
서연맘(7세 Sara) 2010-07-07 19:26:35
다섯살이었군요. 근데도 무지 집중하는 모습이 칭찬감이네요.
아픈건 다 지나갔나요?
Alice 아프지 말고 과제하는라 수고했어요. 칭찬 칭찬!!!!
서진서우맘 2010-07-07 20:43:59
Good job이라고 스스로 칭찬하면서 쓰나봐요 Alice는 나중에 언니들처럼 되었을때 정말정말 잘할거같아요 지금도 어린데도 이렇게 의지가 강한걸보면요 전 5살 둘째딸래미 ABC만 비슷하게 그려도 감동이던데요 ㅋㅋ 넘넘 잘했어요!
아혜맘 2010-07-08 15:25:00
같은 워크시트를 하는 분을 보니 반갑네요..
사실 댓글 달면서 아직 우리 yuna만 워크시트가 달라 좀 그랬는데..^^
우리 yuna보다 1살 어린데도 야무지게 잘 하네요..
아무튼 무지 반가워요..^^
햇살나라 2010-07-08 21:53:19
넘넘 잘하네요
5살인 저희 딸과 동갑인데 저희 딸은 뭐하나 ...
더블우맘 2010-07-08 22:17:51
5살....야무진 똑똑이 Alice
벌써 외로움도 아는 게야......~^^;;

Alice의 몇년 후가 넘넘 기대되요....^^
쭈쭈바 2010-07-08 23:03:01
일단 ...의지가 단단합니다..야무집니다... 그리고 이런 아이들은 해냅니다...제 생각엔....
맘 속에 누군가에게 뒤지지 않겠다는 그런 의지는 분명히 alice양을 키워나가는 토양이 될거고,,
이건 다른 사람이 해라고 해서 되는 게 아닌 것 같아요...정말 첨을 작지만 ...절대..절대 작은것이 아니네요... 맘 속의 굳은 의지 .....홧팅이야...alice...아줌마 말 들리지?? ^___^
아혜맘 2010-07-06 22:42 

yuna(6세)

 

이번주는 유난히 아팠던 분들이 많네요..

저도 이번주 부터 병가를 마치고 직장에 복귀했답니다.

마음같아서는 집에서 더~쉬고 싶었지만..아직 회복이 덜 되어서 그런지 좀 힘드네요..^^

이번주에도 yuna와 저는 아주 쉬운 단계도 허덕..허덕

직접 만드신 귀한 자료를 보고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네요..아고 부러워라..

아무튼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잘~붙들어 두세요..

 

 

한솔맘alice 2010-07-07 10:49:15
alice도 그래요. 지난주에는 아파서 못했고 이번주에 다시 했는데...
그래도 아주 열심히 한 티가 팍팍 나는데요^^ 저도 이 워크싯을 해서...어디가 어려웠을까 짐작이 가기도 하고요^^
judy 2010-07-07 11:50:02
아이들 사진보면서 글보니까
사진한장 못찍은 울 딸래미한테 미안하네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쉽게 지치고 힘든데도 아이들이 참 열씸히 했네요.
명연맘(Ruby 7) 2010-07-07 12:09:42
병가내실정도면 많이 아프셨나봐요..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셨나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전 제몸이 아프면 모든게 올stop인데 Yuna 미션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이 대단하세요
빨리 나으셔셔 담주미션땐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해요^^
벨벳 2010-07-07 18:26:18
아혜맘님 지금은 괜챦아지셨나요?
에고에고~~~병가내실정도면....
정말 건강이 최고여요~^^*
그래도 몇년째 아픈날도 하루도 못눕고 병가도 못내는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것으로
위안을 삼으셔요~ㅎㅎ

Yuna~입술도 야무지게 앙다물고 워크싯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워크싯도 너무 잘했네요~^^*
Lonely색도 알록달록 이쁘게 칠했네~~~짝짝짝~!!!!!!
서연맘(7세 Sara) 2010-07-07 19:27:53
글자 하나안에도 색깔이 다양한 걸 보면 참 신기해요.. 넘 예쁘네요.
엄마도 아이도 아프면 안되요....다들 힘내요!!
서진서우맘 2010-07-07 20:46:11
엄마가 건강하셔야지 아이들도 행복해요 보양식 드시구 기운팍팍 내세요^^ 아파도 미션챙겨주는 열심과 정성 Yuna도 맘에 다 새기고 있을거예요
쭈쭈바 2010-07-08 09:30:44
아헤맘님 좀 어떠신가요?? 저도 한동안 완전 훅...가서리...요몇일 푹 자고 , 물많이 먹었더니..
몸이 좀 가쁜해진 듯합니다...미션도 미션이지만 엄마가 정말 튼튼히 잘 버텨야 울 이쁜이들 챙길 수 있고,,,의욕도 생기는 것 같아요... 푹 ~ 한 잠 자기...강추입니다...
글고,,, 다들 조금씩은 다른 색깔로 꾸준히만 한다면 실력은 따라가는 것 같아요... 허덕허덕...힘들지만 같이가요..우리 같은배 탔으니...절대 가다 넘어지지 말아용~~ 회사에서 물 많이드시구용^^
더블우맘 2010-07-08 22:24:32
엄마가 아프면...집 전체가 잘 안 돌아가죠.....^^*
건강~이 쵝오죠...
아혜맘부터 먼저 건강챙기세용~....


서진서우맘 2010-07-06 21:19 

푹푹 찌는 더위에 아파서 고생한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랑 서진이는 씩씩한 한주 보냈는데~ 제가 건강바이러스 나눠드릴게요 파샤샤~~

미션1.2 시간재면서 책읽는 게 요렇게 효과적일줄 몰랐어요 그동안 한번읽은 책은 다시 안보려하구 그랬는데

토끼시리즈^^ feeling 책은 미션덕분에 여러번 읽게되네요

미션 3. 저도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봤어요 근데 두번째 이야기는 모르는 단어가 넘 많이 나와서,, ㅠㅠ

미션4.5 갑자기 하트글씨를 마구 쓰더라구요 ,,except me옆의 우는 이모티콘 넘 웃겼어요

제가 서진이에게 편지를 자주 쓰는데 편지에 스티커도 붙이구 이모티콘도 자주 쓰거든요

역시 애들은 엄마 따라쟁이~~

미션 6.7 문장쓰기보다 칸채우기를 좋아하는 서진인 역시 귀차니즘,,,ㅋㅋ

미션8. 새다리를 가진 강아지 ㅋㅋ 그리고 역쉬나 친구토끼를 그려줬네요 애들은 생각이 비슷한지

울 서진이도 말풍선을 인용했네요 It's okay^^

워크싯하구 애들이 좋아하는 Mr. Lonely책 읽어주고 마무리했어요

 

쭈쭈바 2010-07-06 21:35:57
재주많은 서진이...글씨도 넘 어쩜 이리 이쁘게 꾸며서리....이건 우리가 한참 초중등학교가서,,,하던 짓인데..ㅋㅋ..웃음이 납니다..Mr. Lonely....전 요거 집에있는데도 생각도 못했네용...ㅋㅋ...
튼튼바이러스 좀 아줌마에게 주면 안돼겠니??...서진양...이번 미션도 잘 했어용~ 다음으로 또 한계단 홧팅!!
아혜맘 2010-07-06 22:19:02
글씨를 너무 독특하고 예쁘게 썼네요..^^
간단한 워크시트하면서도 다른 책 찾아 볼 생각은 못했네요..
저도 가지고 있는데..당장 읽어 줘야지..^^
편안한 밤 보내세요!!
한솔맘alice 2010-07-07 10:52:43
아, 댓글이 날아가버렸어요 --;
말풍선을 달고 있는 토끼 너무 귀엽네요.
judy 2010-07-07 11:53:03
하트, 하트...
아이들 하트 너무 좋아하죠... 글씨에도 어찌 하트 쓸 생각을 했을꼬...
새다리 강아지... 아이들 너무 귀엽네요..
명연맘(Ruby 7) 2010-07-07 11:53:55
서진이의 하트 뿅뿅 너무 귀여워요
글에서 하트가 막 샘솟는거 같아요^^
토끼위로할때의 It's okay.도 굉장히 터프해보이고 나중에 울 Ruby랑 만나면
왠지 취향이 맞을것 같네요^^
벨벳 2010-07-07 18:28:12
와우~서진이체인가요?
하트가 뿅뿅~~정말 이쁜 글씨체인데요?^^*
워크싯 정성들여서 즐겁게 한것 같아요~
나누어진 건강바이러스 감사히 잘 받을께요~!!
서연맘(7세 Sara) 2010-07-07 19:31:13
다른 책 까지 겸해 주시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참고해야 겠어요.
서진이 글씨 넘 기발한데요....
더블우맘 2010-07-08 22:28:18
하트 글씨 너무 이쁩니다.

글고 저도 건강 바이러스 만땅으로 받아 가겠습니다. ㅎㅎㅎ
비키맘 2010-07-06 17:29 

 

안녕하세요?

더운여름날씨에.어찌 지내세요?

몸이 아프셨던 맘들고 계셨고,아이가 아팠던 분들고 계셨네요.

저또한 구내염으로 몇일 고생하고 거의 일주일만에 다 나았요..

제일 맘 아팠던건,너무 아프니깐 할머니한테도 안가고 "엄마 회사가지마"이러면서 우는거에요.

병원에서 어머님을 만나서 저는 출근하고 오려구 했는데 안된다고해서 결국은 회사에 전화해서

못나간다고하고 하루를 함께 있었어요.ㅠ.열이 많이나니 계속 수건으로 닦아주고 체온을 30분간격으로 재고 ..

밤에 아이가 약먹고 자는모습을 보며,친정엄마가 생각나더라구요.셋을 어떻게 이렇게 키우셨을까?

그런생각에 친정엄마가 많이 보고싶더라구요.ㅋㅋ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미션:연우는 토끼를 너무 좋아해서 이번책을 볼때는 토끼를 안고 봤어요

일단 그림책을 보여주고 얘기를해주고 ..영어로 읽어줬답니다.

근데 어느날은 계속읽어달라고하고 어떤날은  영어로  읽지말라고 짜증을내고..

CD를 들려줬는데도 싫다고하더라구요.^^

LOVED때하고는 변동이 심했던 미션이었습니다.

E-BOOK은 잘봤습니다..

점점더 나은모습을 기대해봅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서진서우맘 2010-07-06 21:02:44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참,,, 그마음 엄마가 되서야 알게되는거 같아요 다 나았다니 넘 다행이예요
토끼가 토끼안고 있는 모습^^ 연우아 아프지마~~
donuts 2010-07-06 21:17:36
다들 아파서 큰일이네요. 다 나은거죠?! 다온이는 아직도 콜록콜록이에요. 열은 10일 이상 오르락내리락했구요. 귀여운 연우가 아팠다고 하니 저도 마음이 아리네요.
아마도 아파서 변덕스러웠을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내용도 즐겁지 않아서요. ㅋㅋ
연우네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요~
쭈쭈바 2010-07-06 21:44:16
다들 7월로 넘어오면서 기력이 쇠~해져서 그런지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감기, 구내염,,또
아픈 이쁜이들이 많았던 한 주인가 봅니다.. 예전에 희건이가 그래서 물만 먹었던 .....진짜 아이들이 아플 때 엄마들은 강해지면서도,,,친정엄마의 고마움과 그리움을 동시에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연우가 토끼 껴안고 ..변심을 하면서도 또 한번 읽어달라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다음에 또 자꾸 듣고싶어해지길 빌면서 홧팅~~쓩~~
아혜맘 2010-07-06 22:22:23
yuna도 구내염으로 정말 고생했어요..
목이 아파서 침 삼키면서도 비명 지르며 울던 생각이 나네요..
아이들 아픈건 못보겠어요..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건강이 제일인것 같아요..^^
한솔맘alice 2010-07-07 10:54:28
건강한 한주 되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엄마든 아이든 아프니까 완전 일정이 꼬이고 감정상태도 나빠지고 그렇더라구요. 저도 지난 한주가 그랬답니다.
alice도 loved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지금도 loved는 일부분 외우고 다니거든요.
명연맘(Ruby 7) 2010-07-07 11:50:05
아이고 지금은 괜찮은가요?
날씨도 덥고 컨디션도 안좋아서 엄마도 연우도 많이 힘들었겠네요
아팠다고 해도 연우 표정은 참 밝고 예뻐 다행이네요
푹쉬시고 다음 미션엔 건강한 연우봤음 좋겠네요^^
judy 2010-07-07 11:55:28
아이가 아프면 엄마맘은 더 아프죠...
연우 얼굴이 하얗고 너무 예뻐요.
우리딸은 완전 깜시 다됐는데... 하얀 얼굴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벨벳 2010-07-07 18:31:38
비키맘님 어떤 마음이셨을지 잘 알겠어요~!
아이 아플때에 뗴어놓고 출근해야할때에 정말 문닫고 뒤돌아서서 엘리베이터에서 눈물 찔끔~!
아이가 아플때는 정말 변덕도 심하고 뭔가를 같이하기가 힘든데
너무 고생하셨어요~^^*

이쁜 연우 이제 아프지말고 언니랑 친구들이랑 미션 즐겁게 잘하자~^^*
짝짝짝~!!!!!!!!!!
연우 잘했어요~!!!!
비키맘 2010-07-07 23:44:53
많은 맘님들이 걱정해주시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벨벳 2010-07-06 16:26 

아고공~쭈쭈바님께서 아프셨네요~

우리를 위해 열심히 미션 내어주시는 쭈쭈바님과 도넛츠님을 위해 아이스 커피 한잔~!

 

donuts 2010-07-06 21:15:12
아이구...시원해라... 정말 마시고 싶네요.ㅋㅋ 감사합니다.
쭈쭈바 2010-07-06 21:46:29
완전 이쁩니다..근데 옆에 불가사리 친구는 쿠키인지...ㅋㅋ...그것도 먹어도 될까용??
편한밤 보내시공....은아도 잘 자공....넙쭉~~ 시원히 잘 마셨습니다..^___^
벨벳 2010-07-06 16:07 

더운날씨에 우리 13기 친구들과 동생들 모두 잘 지내나요?

Anna는 지난 주말에 열이 나서 월요일에 유치원을 못갔답니다.

한번 열이나면 10일은 가는것 같던데..이번에는 반나절만에 나아지긴했어요~

의사샘 말씀으로는 피곤해서 편도가 부어서 그렇다네요.

아마도 날씨가 더우니까 깊이 못자서 그런것인지...

아무튼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이번 여름 나길 바래요~

 

 

Anna는 DVD나 인터넷 동영상들을 많이 안보여줘서 그런지 도넛츠님이 링크해주신

e-book을 정말 즐겁게 보았어요~^^*

저도 함께 보았는데 재미있더군요~ㅎㅎ

 

 

 

 

 

 

 

미션8을 하고나서 저에게 설명해주는데 Scarlet이라는 친구가 블럭통을 가지고 와서 같이 놀자고 한다네요.

Alice라는 친구가 나도~!그래서 셋이서 재미있게 블럭놀이를 했다는군요~ㅋㅋ

 

 

미션9. Anna가 저에게 딕테이션을 시키더니 나중에는 답답한지 자기가 적네요.ㅋㅋㅋ

제일위에 두줄이 제가 쓴거여요~ㅋㅋ

아파서 학교를 못갔다네요..그리고 장난감과 친절한 친구들이 필요하대요~

아래 사진은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아서 외롭다는군요.그의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면 기분이 나아질꺼라네요.

Anna가 이친구라면 어떻게 하겠니?라고 물어봤더니 친구들에게 먼저 병원놀이하고 놀자~!하면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수 있다네요.

그리고 너는 언제 외로움을 느껴?라고 물었더니 엄마가 에스더(사촌동생)에게 다정하게 말하거나

예뻐할때에 외롭다고 느낀다네요...아마도 질투와 함께 외로움도 느껴지나봐요.

 

 

 

 

서진서우맘 2010-07-06 21:04:06
영어 문장만들기 넘 잘하네요 요즘 아이도 엄마도 컨디션 안좋으신분들이 많네요 에궁~
여름 잘 나셔야지요 다들 맛나고 영양가 있는 음식먹구 기운내세요
donuts 2010-07-06 21:14:38
이번엔 Anna가 일등으로 미션수행했네요. 문장쓰기도 제법 잘하고, 미션 수행 넘넘 멋지네요.
우리 다온인 아픈 관계로 주말전까지 푹 쉬다가
그간 못 놀았던 거 놀고, 영화도 보고 그러다보니 책 읽기만 하고 미션수행 하지도 못했네요.
내일 해야죠... ㅋㅋ Anna도 아팠다는데... 다들 13기 여러분 몸보신 좀 해야겠어요.
쭈쭈바님을 비롯, 저도 비실비실.. 아이들도 다들 더운 여름인지라 힘에 겨운가 봅니다.
자~ 뜨끈뜨끈 영양보양식 한 대접씩 받으셔요~ ^ ^
쭈쭈바 2010-07-06 21:50:15
은아...편도가 부으면 열도 많이 났을텐데...지금은 좀 괜찮아졌는지 모르겠네용...
귀엽게 웃던 얼굴이 떠오르는데....에고고.... 그래도 이렇게 미션 잘 하고,,
한동안 역시 아플 때 자고 쉬는게 최고인듯합니다...은아야~ 푹자고 언능 나아~~
아혜맘 2010-07-06 22:26:08
심하게 아픈건 아니었다니 다행이네요..
Anna 미션 수행을 보면 굉장히 쉬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yuna와 저도 얼른 분발해야 할텐데..^^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한솔맘alice 2010-07-07 10:55:59
지난주에 편도 부은 애들이 많았어요. alice도 친구들이랑 4명이 한꺼번에 같은 증상이었거든요. 열이 39도를 오르락내리락 했답니다. 어쨌든 건강이 최고입니다...
과제도 너무 잘 한것 같네요.
명연맘(Ruby 7) 2010-07-07 11:39:40
이궁! Anna가 아팠군요.. 그래도 금방 나아서 다행이예요 날씨도 더운데 열까지 나면
Anna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근데 Anna는 아픈데도 어찌 이리 잘 할까요 아픈데도 씩씩하게 참 잘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judy 2010-07-07 12:00:33
더운 여름에 아프고 지친 아이와 엄마들이 많네요.
anna가 세례명인가요? 저희딸 영어이름 지을때도 세례명으로 할까 했었는데..
anna가 글쓰는거 보고 첫 미션때 자극 왕창 받았던 엄맙니다.ㅋㅋ
서연맘 2010-07-07 13:51:04
영작이 가능하다니 부럽습니당. 쪽지 대로 잘 해보고 sos날릴찌도 ㅋㅋ
서연이는 애기때 태명이 에스더라 한국이름과 섞어 쓰는데 어젠 갑자기 sara라고 해달랍니다.
사촌동생이 에스더군요. Anna양 항상 열심히 잘 해서 넘 예뻐요.
쭈쭈바 2010-07-06 12:30 

넵.. 한동안 몸상태가 나빠지고,,

눈이 아파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가  힘들었네요...낮에 아그들하고 놀고, 챙기고,,

밤에 보통  이런저런 글을 정리하는데....에공....

이젠...30중반이라 훅~ 하고 꺽이는 느낌이 듭니다....모든 울 넘 이쁜 아그들 두신 13기 여러분

힘내시고, 몸관리 잘하시고,,이번 도넛님의 .... 손품이 들어간  미션 열심히 해봐용~~

도넛님 싸랑해용~~

아싸~~글고  믄 일이나 야그하고싶으면 전화주세용~ 도넛님...

donuts 2010-07-06 21:09:23
이런! 이제야 글을 봤어요.
아파서 어째요?! 저도 다온이 감기 옮아서 콜록콜록합니다.
에궁... 엄마하기 힘들어서리.. ^ ^
내일 전화 한 번 드려야겠네요. 싸랑까지?! ㅋㅋㅋ
judy 2010-07-07 12:05:02
쭈쭈바님... 30중반에 벌써 이렇다면 전 어쩝니까...ㅋㅋ
요즘 부쩍 체력관리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몸관리 잘하시고 살살하세요.
아프다시니 다음 미션 어찌하실지 걱정이 되네요...

명연맘(Ruby 7) 2010-07-07 12:18:57
에고!! 아프셔서 워째요
우리 완소 쭈쭈바님 donuts님 아프시면 아니되옵니당 .. 옆에 있음 간호라도 할텐데...ㅠ
40넘어가면 한번 더 후욱~ 이랍니다. 지금 체력관리 잘 해놓으셔야 해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25

 When I'm feeling SCCARED.... 일곱번째 미션..^^

[12]
쭈쭈바 2010/07/23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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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

[5]
홍박샘 2010/07/22 1,950

   이렇게 제안합니다

[8]
홍박샘 2010/07/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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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번째 미션 수행 올리는 곳 ^^

[99]
도넛&쭈.. 2010/07/18 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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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m feeling angry - 여섯 번 째 미션

[11]
donuts 2010/07/16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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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번째 미션수행 올리는 곳 (sad)

[163]
쭈주바 +.. 2010/07/13 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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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17]
도넛& 쭈.. 2010/07/09 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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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째 미션 올리는 곳! (Lonely)

[159]
쭈주바 &.. 2010/07/06 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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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 째 미션..꼴찌입니다.

[10]
비키맘 2010/07/02 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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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m feeling lonely 미션

[19]
donuts 2010/07/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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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ings 워크싯 완성

[11]
은주리 .. 2010/07/01 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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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미션수행 여기에 해주세요~ 레벨 상관없이!

[131]
donuts 2010/06/28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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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m Feeling Kind - level 1

[5]
홍박샘 2010/06/25 1,626
721

 When I'm feeling kind

[14]
쭈쭈바 2010/06/25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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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1

[67]
홍박샘 2010/06/22 3,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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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2

[52]
홍박샘 2010/06/22 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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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미션수행 늦었습니다.

[3]
비키맘 2010/06/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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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1

[18]
홍박샘 2010/06/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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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2

[3]
홍박샘 2010/06/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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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미션 수행 여기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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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en I'm Feeling 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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