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글쓴이 도넛& 쭈쭈바

등록일 2010-07-09 08:57

조회수 3,83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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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sad[1].pdf (329.43KB)

My Feeligs_Sad.pdf (1.73MB)

C 13.Feelings.pdf (175.49KB)

C 13.worksheet 1.pdf (84.3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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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션을 내기전에 미리 말씀 드리자면

도넛님의 글에서 저번에 보셨듯이.... 지금 2가지 버젼의 워크시트가  워낙 탄탄해서  

각각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진행을 할 수 있기에 굳이 따로 만들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도넛님도 홈스쿨링으로 여타의 수업을 다 엄마가 진행하시고,

저도 희해와  다른 것들을 직접 다 하다보니...사실 낮에는 아이랑  놀이나 수업등을 진행하고,

시간이 밤시간 뿐인데,,,기본적으로 밤에  또,  이것저것 준비하는 것도 있을 것이고,, 별 것 아닌 듯하지만,

평소에 워드작업을 거의 안한 저로서는  기술부족으로 시간도 오래걸리고 ㅠㅠ(들통났네...헉) ,,,,

피로누적으로 몸이 지금  반응을 보이는 지라  

 

 

같이 13기 북클럽을 진행하시는 분들께

우리도 같이   가는 한 명의 일원으로서  일단  우선은 미션을 내는 일을 맡긴 했지만,

저희들도 넘 갑작스럽고 준비가 안된 상태였기에   사실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양해를 구해봅니다..

 

 

 

1.  기존의 워크시트를 활용해서 미션은

수행하고,, 3번 읽은 것들에 대해서는  워크시트의 젤 위 빈칸에  써 주세요.

 

 

2. 책의 내용과 워크시트를 보면 분명, 우린 다 다른 감정과  생각을 가져서..

막 쏫구치는 다른 액티의 아이디어나   연관지을 수 있는 책, 활동이   여러모습으로 나올 수 있으니 그걸 

하나씩은  미션으로 올려주세요...

( 저번에 친절한 모습- 설겆이 사진,   아이랑  혹은 혼자라도 관련책 보는 모습...요런거 ...정말 부담없이,,)

 

 

 

 

 

When I'm feeling sad.....

 

우리 어렸을 때  '베스트 프렌드' 부를 만큼 친하던 친구가 이사를 가버렸을 때,

또  한 번쯤 했을만한 연애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을 때,

내가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이   죽어버렸을 때, 또 이뻐해주던  강아지가 어느날  쥐약을 먹고 죽었을 때....

 

어린시절 저의 가슴에

딱 지금 우리 아이들 같은 나이에 ,

죽음이란 걸 몰랐지만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죽었다는  것에서 오는  끊임없이 흐르는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네요...

가볍게

아이들이랑  엄마의 슬펐던 경험이나 일들을 얘기나무면서  아이와  슬픔에 대해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이번 sad 라는 감정에 대해서는  내공의 부족으로

웹상에서 링크할 만한 것들은 크게 찾지 못했답니다.... 

특정 감정에 대한 것들은 주로 책에서  스토리속에서 나오는 게 많은 듯합니다.

집에 있는 책 중에서  관련되는 것을 한글책이든 영어책으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ttp://bogglesworldesl.com/emotions_flashcards.htm

(감정에 대한 플래시 카드자료이네용..)

 

 

그래서  일단  가볍게 아이들에게 feelings 라는 감정의 전반을 먼저  살펴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링크해봅니다...

http://www.kizclub.com/storytime/feelings/first.html

 

 

 

요건 그냥 파일로 미니북으로  만들어서 그냥 살펴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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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재형맘 2010-07-14 23:43 

차려주신 상 감사히 잘 먹습니다.

에구... 아이들 가르치랴, 또 미션 내시랴...

바쁘시죠?

힘내시구요, 지금도 너무 좋은 자료들 많이 올려주셔서요.

매주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심바 2010-07-13 15:03 

도넛님, 쭈쭈바님...

맨날 미션 받아 먹기도 버거워 늦게 올리는 미안시러운 맘이 가득하네요...

부디 넘 부담 가지시지 말고 편하게 즐기시길....

힘내세염...*^^*

쭈쭈바 2010-07-12 22:11 

음....정말 꼭 요것때문에  제 몸이 그런 건 아닌데...괜히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얼마 안돼지만 13기 북클럽 하면서 ...처음이기도 하지만,,,  정말 같이 가시는 분들이 같이

얘기거리를 만들어갈 수 있는 어떤 활동을   좋은 방향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작은 행복으로 느껴집니다..

내 사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공유하고, 나누고, 덧글보면서

서로 다독여주고 ,  그러면서  너나할 것 없이  함께  같이 가는 아이들의  이쁜 모습에 맘 한구석에서 따뜻한 미소가 번지는 걸 확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

같은 일원으로서 같이  부담을 떨치고 갈 수 있게 해주셔서 모두들 감사드리고요..

도넛님을 비롯한 우리 13기......반타작은 했으니..

끝까지  마무리도 잘 해용~  멈추지 말아요...^____^

 

donuts 2010-07-13 14:14:30
그럼요~ 아자자! 앞으로 꾸준하게 잘 해나가야죠 ^ _____ ^
세훈맘 2010-07-12 16:29 

  한동안 못들어왔네요..

  집안에 넘 큰일들이 생겨서~ 세훈고모가 임신5개월에 소중한 아이를 잃었어요~

  병원에서 2주간 입원해서 노력했지만 결국 하늘나라로 보냈네요...

    

  세훈이도 힘들어하고, 저도 정신이 없어서 미션도 못했어요...

  이제 모두들 마음의 평온을 되찾고 있답니다.

 

  곧 미션수행해서 올릴께요~

  그동안 쭈쭈바님과 도넛님도 집안 많은 대소사가 있을텐데, 고생많이 하셨어요...

  너무 잘해주셔서 고맙네요...

  

  모두들 더운 여름 홧팅해요....

    

쭈쭈바 2010-07-12 22:00:49
그러셨군요..음.....참,,,사람 일이란게 정말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 5개월이면,,,,휴...... 부디 몸조리 잘하시고,,,,심적으로 안정을 찾고,,,, 다시 좋은 일이 있길 빌겠습니다...
donuts 2010-07-13 14:13:32
이런... 세훈맘님! 기운내세요
가족이 슬프면 모두 다 같이 슬프다는 걸 너무나 우린 잘 알고 있죠...
엄마라서 더욱 그렇네요. 세훈고모님 많이 위로해주시고
세훈맘님도 마음도 몸도 잘 추스리시고 앞으로 자주뵈요
홍박샘 2010-07-12 09:57 

심적 신적(?) 부담이 크시지요?

워크싯은 있으니 돌아가면서 미션 낼 담당자를 정할까요?

의견 주세요.

앙팡진 2010-07-11 18:31 

감사히 프린트마쳤어요.. 같은 엄마이지만 보여주신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편히 묻어가려만 한 듯해서 죄송해요.. 그동안 열심히 들어와 미션도 올리지못하고 댓글 달려니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그치만 건강까지 해치면서 가지셨던 부담 훨훨 털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애쓰셨구요.. 감사합니다.

judy 2010-07-10 15:26 

정말 잘 생각하셨어요..

어차피 모두 비슷한 처지인데 매번 두분에게만 희생(?)을 강요했으니...

우리 잠깐 하고 말거 아니고 길게 갈꺼니까...(저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죠? 13기 말입니다..) 모두모두 즐겁고

쉽고 재밌게 갑시다.

빨리들 짐을 벗으시고 이젠 아이들과 재밌게 즐기자구요..

그동안 두분 너무 애쓰셨어요..

일하는것도 마음쓰는것도... 

 

서진서우맘 2010-07-10 01:20 

쭈쭈바님, donuts님,,,

두분이 제시하시는 미션이나 또 아이들과 함께 미션수행하신거 보면서 감탄하구

대단하다는 생각만했지 말못할 스트레스는 생각지못한거 같아요

이끌어간다는게 얼마나 부담스러우셨을지,,, 에궁 죄송하네요

힘들게는  말구 두분이 즐기실수 있을정도로만 리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아혜맘 2010-07-09 21:45 

쭈쭈바님..도넛님만 그동안 너무 고생을 하신것 같아 죄송하네요..

북클럽에서 같은 책을 읽고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것 같아요..

사실 두분뿐 아니라 다들 너무 출중하셔서..저는 많이 기가 죽었답니다...^^

워크시트는 기존것을 활용하되..두분이 리드만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담없으면서도..지치지 않게..^^

그럼 저도 조금은 기를 펼수 있을것 같네요..^^

아무튼 다시한번..두분 너무 고생하셨고..잘 이끌어주세요!!

꼭!! 건강하시구요!!!!!!!!

David맘 2010-07-09 19:52 

에고, 아직 LONELY과제도 못 올렸는데 벌써 새 과제가 올라왔네요.. ^^

네, 사실 집안살림하고 아이들 챙기는게 직장맘들만큼 힘들다는거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둘도 힘든데, 셋 키우시는 분은 존경스럽구요.. 얼마나 힘드실지 부담드리는 입장에선 넘 죄송하구요..

그래서 더더욱 미션을 빠뜨릴 순 없겠죠..데이빗이 아빠랑 주말농장갔다오면, 얼른 올려야겠어요..

사실 넘 감사하답니당....

한솔맘alice 2010-07-09 18:39 

말씀안하셔도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 미션 글 밑에 달아주신 댓글만으로도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른답니다...

감사합니다~~~~~~~~~~~~

벨벳 2010-07-09 13:29 

사실 미션내는것이 어려운데 지금까지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쭈쭈바님 도넛츠님 두분 모두 건강 되찾으시구요~

함께 하는것 만으로도 힘이됩니다.

링크자료와 파일 모두 감사해요~!!!!!

화이팅~!!!!!

즐거운 주말 되셔요~~^^*

명연맘(Ruby 7) 2010-07-09 12:22 

그동안 쭈쭈바님과 donuts님의 몸고생,맘고생이 눈에 보이는듯 하네요

우리 북클럽을 이끌어주시는것도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미션도 내주시지만

아이와 미션하시는 모습에서도 충분히 많은 도움받고 있어요

지금은 우선 쭈쭈바님과 donuts님 몸부터 챙기시고 천천히 꾸준히 해 나가요^^

쭈쭈바님 donuts님 화이팅~~

donuts 2010-07-09 09:40 

이렇게 가는 것으로도 큰 효과 보일거라 확신합니다.

워크지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영어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듯...

링크해주신 자료와 기존 워크지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거에요.

우리 그렇게 갑시다~   ㅋㅋ

쭈쭈바님~ 수고하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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