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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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ello,Universe] The 3rd Mission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19-10-27 22:32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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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alencia가 숲에 들어가서 즐기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여러분이 요즘 일상에 눈에 들어와서 관찰하게 되는 것이 있다면 나눠 볼까요~ (21장)

2. 24장에 들어서야 Valencia와 Kaori가 만나게 됩니다. Valencia는 자신을 누구라며 소개하나요? 두 아이의 첫 만남의 느낌은 어떤가요? 여러분이 새로운 모임, 새로운 사람과 있을 때 어떤 식의 소재로 분위기를 올리려고 애쓰나요? 재미있거나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3. Kaori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Virgil은 어떤 상태에 있으며 그와 대화를 나누는 이는 누구인가요? (26장)

4. Chet은 막대로 무엇을 하기 좋아하나요? 그가 막대로 벌인 일의 끝은 어떻게 30장에서 마무리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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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19-11-13 10:52 
  1. Val이 다람쥐를 관찰하며 다람쥐를 기록하네요. 일부러 자기 옆에 도토리를 모아놓고 다람쥐가 무엇을 할지 기다려 보기도 하구요.

    가을 국화와 당근 순

    반려 동물을 키울 수 없는 터라 반려식물로 불리는 요즘 대세에 맞춰~^^ 성묘 길에 진보라 국화 화분 하나를 들였습니다. 아쉽지만 지금은 흑화~, 당근도 냉장고에서 요리 하려고 꺼냈더니 작게 순이 올라오길래 요즘 이 아이 보는 맛에 지냅니다. 연두,연두 귀여운 아가 색깔이에요. 아버지가 어릴 적 작은 집 마당에 포도, 수세미 등을 곱게 가꾸셔서 애석하게도 아버지의 green thumb 은 물려받지 못했지만 .. 동이 낳을 때 그 긴 겨울 마치고 봄날 새 순 기억도 중첩되고 화초 보는 게 갈수록 좋아지네요.

  2. Val은 순교한 Renee의 이름을 가명으로 이용해서 자기 소개를 하는군요. GenVal을 맞으며 재밌게 얘기한다며 언니에게 소개하네요.

     몇 해전에 토론 교육 수업에 갔는데 어색한 분위기 깨는 Icebreaking을 많이 하더군요. 하지만 이건 () 공식적인 행사에서나 가능하고, 개인적으론 역시나 어색하죠. 최근 일본 저자의 소통 기술 관련서를 본 적이 있는데 날씨 등 가벼운 이야기로 물꼬를 트다 보면 즐거운 대화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3. 과거 우물로 사용된 웅덩이에 빠져서 절망적인 상황인데 형체는 보이지 않는 여아 목소리와 친구처럼 대화를 해요.

  4. 용도가 불분명한 물건은 아이들에게 최상의 놀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Chet이 보여주네요. 뱀에게 막대기로 장난 치는 것으로 시작해서 맨 손으로 만지다 팔뚝을 물리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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