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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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첫번째 미션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9-11-04 11:51

조회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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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가을하네요~~

책과 함께하는 멋진 가을 되시길요~~!!


저는 책을 읽으면서 저를 반추하는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 미션은 우째 책에 대한 질문보다는 여러분을 인터뷰하는 듯한 질문들이네요.

부담없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눔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영화 평론가였던 진 시스겔이 오프라에게 한 질문을 여러분께도 해볼까요?

"그런데 말이죠.00님. 당신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p7)


오프라는 '인생의 즐거움이란 내가 슨 에너지 만큼 돌려받는것이다'라고 했네요(p21)


2."만약 내가 항상 하고싶어했던 일을 하고 살았더라면 나는 지금 어떤 사람이 되엇을까?"(p28)

역사나 인생에 만약에는 없겠지만 우리는 한번 해볼까요?

하고 싶었던 일은 무엇이고,그 일을 하고 살았더라면 지금 어떤 사람이 되었을 것 같으신가요?


3.오프라가 열심히 일하는것은 책읽을 시간을 내기 위해서 라고합니다.(p42)

여러분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십니까?


4.오프라는 무언가에 압도되어 어찌할바를 모를 때 조용한 장소를 찾는다고 합니다.(p63)

여러분은 어찌하시나요?


5.혹, 감사일기를 쓰시나요?

오프라는 감사일기를 쓰네요(p103)

우리도 감사일기 한번 써볼까요?


6.오프라 마음의 공간을 채우는 좋아하는 열 다섯 가지가 나옵니다.(p132)

우리도 우리가 좋아하는 것 2,3가지만 적어볼까요?


내일이 미션 올리는 날인데 바쁜일이 있어서 오늘 미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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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9-11-11 15:44 
1.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제 남편은 제가 이 말을 하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가 영원한거라고~ㅋ
2.저는 정외과를 가서 외교관을 하고싶었어요.실력이 안되서 정외과도 못갔지만 만약에 원하는 대로 되었다면 펄펄 날고 있것지요ㅋㅋ~~
3.저도 어떤때는 책읽고 싶어서 해야 할 일을 아주 부지런히 열심히 한적이 여러번 있어서 이 미션을 내보앗답니당~
4.복식호흡을 해요~나름 도움되더라구요.
5.노오랑 이쁜 단풍을 볼수 있음에 감사/ 운동없는 날은 빠짐없이 걸어서 출근 할 수 있음에 감사해요~
6.도서관,집,산
준혁재정맘 2019-11-12 13:37:39
공감가는 답변들이 많은 숙제제출이셔요~
비록 나라간 외교를 담당하고 계시진 않지만,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집안간, 친구간, 그리고 이웃간, 또 쑥쑥에서 좋은 외교활동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이쁜 단풍을 이쁘게 볼수 있는 눈을 가진, 그리고 거기에 감사할 줄 아는 이쁜 마음을 가진 책사랑님
계절이 깊어가는 시기에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책사랑 2019-11-12 17:55:35
고한 상상과 과한 칭찬에 기분좋은데요~~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당^^
준혁재정맘 2019-11-05 09:22 

책사랑님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멋진 미션들 감사합니다~.

책 시작부분만 읽고 아껴두고 있었습니다.

저도 스타트 해볼께요~



책사랑 2019-11-05 09:33:12
저도 북클럽책 미션 나오면 스타트하는데~~아껴두었다는 말씀에 설렘임이 일어요^^
pinetree1m 2019-11-04 23:12 

미션만 보아도 얼른 책을 읽고 싶네요..ㅠㅠ

하고싶은 일은 잠시 미뤄두고 해야할 일을 하고

11월 말에 돌아오겠습니다!!!

책사랑 2019-11-05 09:30:16
11월말까지는 꾸욱 참으시기~~!!!!!
파인님 하고싶은일 맘껏하실수있는 12월이 기다려지네요~
11월 화이팀하시어요♡♡♡
pinetree1m 2019-11-07 21:07:56
감사합니다! 가끔 눈팅만 하는걸로 꾸욱 참겠습니다!^^
준혁재정맘 2019-11-12 13:38:13
화이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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