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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책과 여행과 고양이" 두번째 미션

글쓴이 유석엄마

등록일 2019-11-28 07:54

조회수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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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항상 사람을 설레이게 합니다. 일정을 짜고 여행 준비를 할 때 얼마나 신이 나는지요?그런데 정작 여행을 할 때는 힘들기만 할 때도 있고 계획과 달리 제대로 보고 즐기지 못 하기도 합니다.하지만 이 아쉬움에 또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 같아요. 


늦었네요. 두번째 미션입니다. 


1. 사진

여행을 가서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고 하지요?사진작가의 시선에서 여러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네요. 롤랑 바르트는 사진은 누구의 것인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하였나요? p122-123 


2. 커피

하인리히 야콥의 [커피의 역사]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저도 읽어본 기억이 나네요. 이 작가는 그 책을 감명 깊게 읽었는지 자신의 커피에 대한 얘기보다는 [커피의 역사]의 이야기를 주로 인용하였네요.아프리카에서 발견되고 중동에서 주로 음용되던 커피는 어떻게 오스트리아로 전해졌나요? p135-136 


3. 맥주

저는 맥주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이네캔 같은 깔끔하고 드라이한 타입 (우리나라는 카스?)보다 맥아맛이 더 느껴지는 라거류를 좋아합니다.여러분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4. 담배

맥도날드 지수처런 타바코 지수로 경제수준 및 복지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복지수준과 담뱃값의 상관 관계에 대해 이 책에서 어떻게 말하나요? p174 


5. 열차

레일유럽(유레일패스)에 따르면 한국인은 열차여행을 로맨틱하다고 생각해서 철도 패스 판매량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네요.여러분은 가장최근 언제 기차를 타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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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재정맘 2019-12-04 16:10 

요즘 책읽기 시간을 못내고 있어서 조금더 분발하겠습니다~

3번 맥주에 대해서는 숙제제출 할 수 있겠네요.. ㅋㅋ

저는 에일, 라거 다 좋아해요..

수제맥주도 향이 있는것 보다는 기본적인 깊은 맛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치킨등 튀김류나 매콤한 안주일땐 라거 좋구요,

간단한 안주는 좀더 깊은맛이 나는 에일좋아요..


한 지인 저희집에 한잔하자고 불러서 자연드림 페일에일 맥주 내 놓았더니,

맥주도 자연드림껄 마시냐고 하던데,

의외로 자연드림에서 나온 페일에일 맥주 맛이 괜찮구요.

자연드림파크에서 마시는 생맥주도 맛나더라구요..

집에서 혼자서도 맥주 한잔 뚝딱 잘하는데,

자꾸 뱃살이 나와서 참으려고 노력해요~ ㅎㅎ


책사랑 2019-12-06 14:45:19
아~에일이 더 깊은 맛이군요~~
수제맥주집 가서 뭔가를 마신적있는데 뭔지도 모르고 마셧던것 같아요.
맥주맛이 깔금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자연드림?? 맥주가 잇는걸 보면 아이쿱 생협은 아닌거 같고..
저희 아이들 어릴때 부터 생협꺼 시켜먹다가 최근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종료했거든요.
아이들 나가잇으니 덜 시키게 되어서요.
생협 자연드림은 아닐수도잇는데 얼결에 반가운 마음에~ㅎ
유석엄마 2019-12-06 17:47:27
오호~ 맥주 전문가이시네요 ㅎㅎ
유기농마트가 자체 브랜드 맥주를 판다니 참 신기하네요. 저도 시음해보겠슴다~~
pinetree1m 2019-11-30 07:15 

얼른 책도 읽고 다음 미션도 내야하는데~ 유석엄마님 미션을 보니 마음이 더 급해지네요~

연체 때문에 상호대차도 안되어 이제 겨우 했는데 얼른 책이 오길 바랍니다.

주말 동안 아이들 재우고 책에 빠져야 할까봐요~ 저도 얼른 책 읽고 미션 수행하러 올게요!

책사랑 2019-11-29 22:46 
1.인물사진은 힘들의 닫히 영역이며 네 개의 상징적인 것이 그 속에서 교차하고 대립하고 변형된다고 표현했다.카메라 렌즈앞에서 내가 나라고 생각하는 나/사람들이 나라고 생각하는 나/사람들이 나라고 생각해줬으면 하는 나/사진작가가 나라고 생각하는 나가 서로 교차한다는 것이다.

2.커피에 관한책은 읽은 적이 있는데 "커피의 역사"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우럽국가들은 터키를 잘아는 폴란드인이었던 오스만 제국의 통역사 콜쉬츠키에게 십자군을 요청하는 비밀편지를 군주에게 전해달라고한다.
폴란드와 독일지역의 연합군이 지원병을 만들어 오스만을 공격했을때는 이슬람의 금식기간인 라마단이어서 허를 찔린 오스만은 모든것을 버리고 곧바로 퇴각하면서 커피도 남기고 갔다.
연합군은 수상쩍은 커피에 불을 질렀고 그 향을 맡고 나타난 콜쉬츠키는 그 것을 가져가 오스트리아 빈에 유럽최초의 커피하우스를 연다.유럽최초의 커피하우스는 1650년 런던 옥스퍼드 대학내에 생겼다는 설도 있다지만.

3.저는 지금은 술을 거의 못하는데 결혼전 회사다닐때 중국여행가서 먹었던 맥주맛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맥주이름은 모르는데 혹 칭다오 맥주가 아니었을까 추측만해요.궁금해서 국내드어온 칭다오 사먹어봤는데 그맛이 나지는 않더라구요.

4.복지수준이 높은 국가일수록 담배값이 비싸다.

5.저희는 기차 탈일이 거의 없어요.아이들 어릴때 기차여행 추억 남기고 싶어서 일부러 독립기념관을 기차타고 가본게 가장 최근?인거 같아요~


준혁재정맘 2019-12-04 16:03:29
맞아요, 그날 그 사람들과 함께한 그 분위기였기 때문에 그맛이 난게 아닐까요?
앞으로 또 잊지못할 맥주맛을 기억하게 될 여행이 또 있으실 꺼에요~~
책사랑 2019-11-28 09:02 

미션을  잘  내주셔서  책을  더  꼼꼼하고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책  내용을  써머리하면서  미션  주시니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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