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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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ecoming p3-52 첫번째 미션

글쓴이 유석엄마

등록일 2019-12-19 23:54

조회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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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과 그 부인 미셀 오바마에게는 그냥 대통령이 아니라 흑인 최초의 대통령과 영부인 이라는 타이틀이늘 따라다닙니다. 그냥 미국인 대통령이 아니라 인종을 굳이 표시하는 것은 미국이란 나라가 다민족, 다문화 국가이지만, 늘 융합과 통합에 대해 고민임을 보여주는 타이틀일것 같아요.

미셸 오바마에 대해서는 키가 큰 변호사를 커리어를 가진 영부인 정도로 기억되네요. 힐러리 클린턴처럼 기존의 내조형 영부인보다 훨씬 능동적인 이미지는 있지만, 우리나라영부인도 아니고 하니 딱히 관심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은 미셸 오바마가 쓴 자서전이네요. 제가 맡은 파트가 첫 시작이라어떤 얘기를 하려고 하나 하며 읽어 내려갔습니다.

다음의 3개의 질문에 대해 답해주세요.

  1. 미셸 오바마의 처녀적 이름은 미셸 라본 로빈슨이네요. 미셸의어릴 적 살던 Chicago South Shore의 집은 어떤 곳인가요? P3-8

  2. 미셸은 활동적이면서 성취욕이 높은 아이였습니다. 유치원에서의미셸의 모습과 초등 2학년 선생님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P.17-22

  3. 가족 모임에서 미셸에게 한 친척 아이가 너는 왜 백인처럼 말하니 라고 화나듯이 물어봤습니다. 미셸은 그 아이가 말하는 의도를 알아챘다고 합니다. 미셸은 왜 이런일이 있었다고 기술했나요? 미셸은 이 질문을 미국인이 버락 오바마에게도 바꾸어 다시 던졌다고 합니다. 그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p40-41

 

각 장마다 조금씩 저자는 자신의 생각들을 풀어 놓으려고 하는데 글의 초반부라 아직 구체적이지 않은 감이 있네요. 다행히 어휘는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늦은 미션 양해부탁드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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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9-12-25 16:07 
미션 감사합니다.^^

1. Robbie 할머니집으로 항상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2. 유치원에서의 미셀의 모습은 지적 욕심이 많은 아이였구요... 
초등 2학년 선생님은 무능함에 아이들에게 관심도 없는 분이네요.

3. 부모님과 Dandy 할아버지 영향과 기대로 생활하다 보니 말에 스며들었다 합니다. 
Are you what you appear to be? Do I trust you or not?


오래간만에 미션댓글을 올리네요. 
앞으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유석엄마 2019-12-25 19:26:16

네 숙제 꼼꼼히 하셨네요~ 저도 요즘 제 파트만 읽기도 바빠서 미션의 댓글은 제대로 못 달고 있네요. 이번엔 제대로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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