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5번째 미션수행 올리는 곳 (sad)

글쓴이 쭈주바 + donuts

등록일 2010-07-13 14:16

조회수 3,90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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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반을 넘겼네요.

다섯 번째 미션 수행 올려 주세요.

 

각자 어떤 액티들을 했는지 넘넘 궁금하네요.

워크시트만 풀었어도, 책만 읽었어도

아이들이 책을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행복한 미션이 아닐까 싶네요.

 

그간 아픈 친구들은 없는지,

집안에 좋은 일, 나쁜 일은 없는지

벌써 가족같네요.

 

그럼, 미션 수행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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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재형맘 2010-07-26 01:47 

 so much cry해서 make a flood한 것을 그림으로 나타내었습니다.

모두 너보다 어린 동생들이라고 동영상도 보여주고 사진도 보여주면서

열심히 달래고 어르고 있습니다.

유치원 때 나름 듣기와 읽기를 한다고 했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영어를 더 거부하네요. 무슨 뜻인지 몰라 듣기도 디비디 보기도 싫어합니다.

거기에 비하면 2돌쟁이 동생은 자신이 오빠 책을 더 좋아하며 잘 때고 안고 자려 하네요.

우리 아들은 가장 슬픈 게 엄마가 혼낼 때라고 하네요.

육아서를 많이 봐도 실천하는 힘은 왜 이리 어려운 걸까요?

이번 미션도 꼴등이네요.

다음에는 좀 더 일찍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햇살나라 2010-07-17 20:49 

너무나 다른분들이 잘하셨어 자극만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래전에 비교하지 말자 하고 다짐한터라 굳게 견디고 있습니다요 ㅎㅎㅎ

저희 아들은 친구랑 못노는게 슬프다네요  그리고 아빠가 안놀아주는것 ,,,

그리고 슬픔이 사라지는 방법은 엄마가 놀아주는것과 엄마가 달래주는

것이 랍니다 이번에는 왠일 인지 색칠을 잘했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랑 안놀고 딴 친구랑 잼나게 놀아서 슬프답니다

친구를 넘 좋아 하는것 같아요 ㅎㅎㅎ

아들의 슬픈 표정이 귀엽게만 느껴집니다

미션은 일찍했지만 컴을 늦게 했네요 담에 좀 더 빨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명연맘 2010-07-18 11:46:08
저도 슬픈표정이라는데 왜 귀엽게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남매가 같이 할수 있어서 미션할때마다 두배는 재미있을것 같아요
둘이 도와주기도 하고 은근히 경쟁도 하고 ^^
서진서우맘 2010-07-18 14:52:22
의젓한 첫째가 요렇게 표정지은걸보니 애교도 둘째못지않을거같은데요^^ 그러게요 미션함께 하면서 즐거움도 두배일거같아요
donuts 2010-07-19 13:39:31
남매의 멋진 그림! 부럽네요. 든든하시겠어요. 둘이 같이 할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아빠가 안놀아주는 게 아니라 바쁜 거겠죠... 음... 아빠의 마음도 아플터인데...
아이들은 늘 모자라게 느껴지나봐요. 늦게나마 미션수행 글 보게 되어 기쁘네요.
다음 미션 때 뵈요
더블우맘 2010-07-19 17:03:24
맨날...동생이 그림 더 잘 그린다고..비교 하시더만...ㅎㅎ
오늘은 ..둘다...넘 잘 그렸어요....^^*
good~..입니다.
수갤러리 2010-07-17 20:48 

북클럽가입후 미션 처음으로 올립니다.

처음에 아이가 너무 어려워 했는데 이젠 재미있어하내요

엄마도 좀도 부지런해질게요

햇살나라 2010-07-17 20:51:10
조금만 빨리 올릴 걸 그랬어요 제가 꼴지에요 ㅎㅎㅎ
자주 뵈어요
명연맘 2010-07-18 11:48:03
반가워요.. 울 Ruby도 첨엔 무지 어려워했는지 (ㅎㅎ 아직도 좀 그렇지만) 이젠
쬐끔은 익숙해져서 그래도 잘 따라오네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서진서우맘 2010-07-18 14:54:00
미션수행하는 모습이 넘 진지한걸요 ^^ 반가워요 색칠하는거보니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나봐요 미션수행 참 잘했어요
donuts 2010-07-19 13:41:06
상당히 진지한 표정이에요. 주제가 sad여서 더욱 그랬나?!
앞으로 자주 뵈요. 다들 어려워하면서도 즐겁게 즐기고 있답니다.
다음 미션 수행 때 뵐게요
더블우맘 2010-07-19 17:01:28
수갤러리님 드뎌 올리셨네요...ㅎㅎ 추카추카
한발 담그기가 어렵지...
한번 담그고 나면...헤어나오기 힘들다는...^^
수지의 모습이 왕~ 진지하네요..^^*
열심히 했다는 증거 겠죠...^^
친찬만땅 입니다.
서연맘(7세 Sara) 2010-07-16 10:02 

숙제가 늦었네요.

갑자기 오빠가 아파서 쎄라 혼자 해논것도 못올렸더니 짜증을 부립니다. ㅋㅋ

책읽기는 나름 많이 유창해진건데도 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욕심이 나나봅니다.

2차시도보다 3차시가 몇초 늦게나오자 다시 한다고 비워뒀네요. 속상해미치려 합니다.

큰아이의 넘 느긋함 , 둘째의 넘 앞서나가려는 모습.. 둘다 버거운 엄마입니당.ㅠㅠ

요즘 친구들과의 우정이 아주 중요한 울딸래미는 친구가 아플때 젤 슬프데요.

모든게 눈물로 표현되네요.

 

프린트만 빼놓으면 혼자 책 찾아 쓰고 참 기특하죠?

씨디를 좀더 많이 들려주어야 하는데..

엄마가 오빠를 더 신경쓰니 요즘 관심끌려고 자기도 아프다고 맨날 편도를 보여줍니다 ..ㅋ

정말 미안하다 서연아....

 

샤워하기 춤춰보기 인형이랑 놀기가 슬픔을 달래는 방법이라네요.

저도 이런 방법 함 생각해봐야겠어요. 애들한테 소리지르지 말고 ㅠㅠㅠㅠㅠ반성

아혜맘 2010-07-16 10:35:01
프린트만 해놓으면 혼자서 알아서 하고..친구가 아파서 슬프고..
마음도 이쁘고 참 착한 딸이네요..^^
저도 느끼는 거지만 둘째들한테는 늘~미안한것 같아요.
큰애 신경쓰느라 둘째들은 알아서 크는 것 같아요..
그래도 혼자알아서 하는 것 보면 기특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벨벳 2010-07-16 10:40:57
쎄라~!!!!! 미션도 혼자서 잘하고 너무너무 기특하고 이뻐요~^^*
친구가 아플때에 슬프다는 이쁜 마음을 가진 쎄라~
샤워하고 춤추고 인형이랑 놀면서 슬픔을 달래는 쎄라가 상상되요~
엄마 관심 끌기위해서 편도를 보여주는 쎄라의 행동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David 2010-07-16 11:15:20
네 맞아요.. 남매키우기가 엄마입장에선 힘든거 같아요..
글구 둘째에게는 좀 미안한 감정도 있고 말이죠..ㅠㅠ..
그래도 sara가 욕심도 있고 스스로 열심히 하려는 게 넘 예쁘네요..
이건 정말 칭찬해주셔야 할 듯...
샤워하기 춤추기 인형이랑 노는 모습을 넘 잘 표현했는데요..ㅎㅎ
다음에도 우리 열심히 해봐요..sera 넘 잘했어요~~~~..^^
명연맘(Ruby 7) 2010-07-16 11:30:41
Sara도 오빠가 있군요.. 오빠가 있음 여동생은 정말 스스로가 저절로 되는것 같아요
불쌍한 우리 아그들.. 엄마로선 기특하기도 하고 미안할따름이죠 ㅠ
혼자 미션도 잘하고 맘씨도 착하고 기특한 Sara
정말 사랑스럽네요..
쭈쭈바 2010-07-16 11:54:54
속도가 늦어졌다고 속상해하는 딸이면 ,, 완전 애살쟁이 인가 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리딩속도도,,, 실력도 좋아질 거 같아요..
둘째들은 첫째에 밀려 공부는 혼자서 절로 배우고,,,
귀염은 많이 받는거 같아요... 배분이 늘 쏠려지는거 같아요...^__^

p.s 저도 소리 잘 지르는 버럭맘입니다...ㅎㅎ.....원래 목소리가 좀 큰 것도...ㅠㅠ...
더블우맘 2010-07-16 16:21:56
무엇보다 드레스가 눈에 확~ 들어 오네요...
드레스 넘 이쁘게 그렸어요...ㅎㅎ(공주풍~드레스)
슬픔을 달래는 방법....'댄스' ㅎㅎ
13기 친구들중 댄싱퀸 들이 좀 있나봐요...^^
담에 댄스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ㅎㅎ

둘째들은 원래 쫌 방치.....되나 봐요...
그래도 더 이쁜건 둘째죠~^^ 그쵸
햇살나라 2010-07-16 19:05:10
욕심이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뭔가를 이루어 낼수 있잖아요 행복하세요^^*
서진서우맘 2010-07-18 14:56:19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뚝 맘씨 고운 서연이는 친구가 아픈게 정말 슬펐던 모양이네요
저두 첫째 둘째가 성격이 참 달라서 희한하더라구요 둘이 딱 반씩 섞어놨음 좋겠어요 그쵸? ^^
혼자 알아서 척척하는 쎄라 미션수행 잘했어요!
David 2010-07-15 12:55 

5번째 미션 올립니다..더운데도 열심인 울 13기 친구들 모두 즐겁고 신난 여름보내고들 있죠!!! ^o^

 

울 아들은 슬픈 일이 별로 없나봐요..

야구하려는데 공을 아무리 찾아도 없었을 때가 슬펐다는데요..

엄마한테 혼날 때도 별로 안슬프고, 엄마랑 아빠 싸울때는 넘 웃긴다고 하는데요.. 

왜 웃기냐고 했더니만, 아빠가 말하는게 넘 웃기대요..아마도 아빠가 엄마에게 더듬어대며 변명하는 걸 보고 하는 말인가 봐요.. 그저 암 걱정이 없고, 슬픈 일도 없는 철없는 울 아들..ㅋㅋㅋ

 

벨벳 2010-07-15 20:17:28
멋진 Dvid 이번미션도 훌륭히 잘했어요~!!!!!
짝짝짝짝~!!!!!!!!!

엄마랑 아빠랑 싸울때에 웃긴다는 이야기 읽고 저 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
슬픈일이 별로 없는 Dvid 다음주에도 멋진 리딩모습 기대해요~!!!
서진서우맘 2010-07-15 20:40:13
공이 없어졌을때 슬펐구나 근데 공은 찾았니? ^^ 항상 열심히하는 David 넘 잘했어요
근데 David네도 엄마가 꽉 잡고있나부네요 히히 울집에서도 제 파워가 더 센듯 ㅋㅋ
아혜맘 2010-07-15 21:59:05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도 슬퍼하지 않을만큼 화목한 가정인가봐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더블우맘 2010-07-15 22:34:32
캔디가 먹고싶었는데..엄마가 캔디 안 좋아하셔서..
낸도 못먹어서 슬펐다 ㅎㅎㅎ

이가 썩기때문도 아니고....엄마가 사탕 싫어해서..
사탕 못 먹은 David....얼마나 슬펐을까낭....

읽기 속도도 빠르고
글도 잘쓰고...
엄마 아빠 싸움에서도 웃을 수 있는 대범함 David
멋져 멋져...~
쭈쭈바 2010-07-15 23:18:08
공놀이에 아픈 사연이...흑흑...슬펐구나,,,
새삼 아이들의 맘을 알아가면서,,, 이런게 슬플 수 있구나 싶어요...^^
데이비드맘님의 리딩을 진정시키는 소리꺼정 잘 듣고,,,,열심히 집중모드인 데이비드 짝짝짝~~
서연맘 2010-07-16 09:23:19
혹 엄마아빠가 사랑 싸움을??? ㅋㅋ
암튼 아이 맘에 슬픔은 없음 좋겠어요.
데이빗 무지 빨리 읽네요. 저도 초 한번 재봐야 겠어요 ㅋㅋ
donuts 2010-07-16 09:36:48
오늘도 모터 단 David의 입! ㅋㅋ 게다가 엄마아빠가 싸울 때도 웃긴다는 이야기!
ㅋㅋ 울 다온이는 울어버렸을 터인데... 사탕을 싫어하는 엄마로 인해 사탕도 자주 못 먹는
David! 다음에 우리 만나게 되면 사탕 실컷 먹자! 아구구...13기 친구들 만나게 되면
돈가스에 사탕에 팥빙수에 도너츠에... 파티해야겠네요
명연맘(Ruby 7) 2010-07-16 11:38:29
Dvid의 미션은 항상 훌륭하네요~~ 어쩜 그리 잘 읽는지 정말 잘 해요
책읽는 동영상은 울 Ruby가 항상 즐겁게 보내요
읽는 모습이 넘 재미있데요.. 나중에 비결좀 알려주세요~~~
햇살나라 2010-07-16 19:06:59
아드님 덕분에 울 아들이 자기도 읽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비록 두페이지 읽었지만 많은 발전을 했지요 저두 얼른 초재고 싶어요 감사해요 ^^*
only you 2010-07-15 09:55 
왕 지각쟁이 6세(AMY)에요.... 더운여름 눅눅한 여름 여러가지로 참 힘들고 지치시지요?? 저 또한 하루에도 몇번씩 정신을 놓았다가 잡았다가......살아가고있답니다. 지각쟁이 미션수행올려요!!

이번주에는 동생 5세(Lisa)와 책도 같이 색칠해서 만들어 보았구요. 같이 즐겁게 미션수행하였습니다. sad표정을 지어보랬더니.... 별로 sad스럽진 않지요?? 글쓰기도 책읽기도 미션지도 스스로 잘해내는 우리 Amy많이 칭찬해주세요....감사합니다.
donuts 2010-07-15 09:59:29
댓글 열심히 쓰고 있는데 글이 올라와있네요. ㅋㅋ 방가방가~ ^ ^
Amy의 해맑은 얼굴을 또 보게 되네요. 귀여버~
오늘은 동생도! 허걱! 더 귀여운데요~ ㅋㅋ 동생이랑 열심히 공부도 하고...
오늘 이 아줌마가 도너츠 보낸다~ 자 받아라! 얍!!! ^ ^ 넘넘 잘 했어요.
다음 미션 때는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줘용~
only you 2010-07-15 10:06:51
냠냠....제가 먼저 받아먹었습니다. ^^
벨벳 2010-07-15 10:11:50
Amy 와 Lisa 함께 하는 모습 너무 부러워요~^^*
둘다 어쩜어쩜~정말 이쁘네요~!!!!
요렇게 이쁜 천사를 둘이나....정말 복 받으셨네요~^^*
글쓰기도 책읽기도 워크싯도 혼자서 잘한다니 Amy 칭찬 폭격 날려줘야겠네요~!

Amy 스스로 북클럽 미션 잘 해나간다니 정말 대견하고 이뻐요~!!!!!!!
그림도 잘그리고 글씨도 예쁘게 잘 적었네~^^*
너무너무 잘했어~!!!
짝짝짝짝짝짝짝~!!!!!!!!
다음번 미션때도 화이팅~!!!!!
only you 2010-07-15 10:18:30
지각쟁이 무안주지않고 다들 너무 과하게 따뜻하게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부도수표안되도록 다음주에도 더욱열심히 하겠습니다.
David 2010-07-15 13:16:12
에이미가 동생이랑 정말 즐겁게 잘 했네요.. 동생이 색칠한 세계각국?의 사람들 얼굴색도 넘 재미나네요..어쩜이리 꼼꼼하게도 했는지...동생과도 사이좋고 미션도 잘한 우리 에이미도 칭찬 듬~~뿍..^^
서진서우맘 2010-07-15 20:41:59
아공~ 비슷하게 생긴 Amy와 Lisa 표정이 넘 귀엽네요 저희도 둘인데 맨날 투닥거리면서 싸우지만
그래도 함께 노는 모습보면 든든하지요
미션을 즐기는 Amy와 Lisa는 진정 고수!
아혜맘 2010-07-15 22:04:35
더운 날씨에도 부지런하게 일주일을 보냈네요..^^
feelings..저희도 동생하고 같이 색칠하고, 읽고 했는데..^^
글쓰기도 책읽기도 스스로 한다니 더~욱 칭찬해 주고 싶네요..!!
잘했다!!! Amy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더블우맘 2010-07-15 22:47:30
글쓰기도 책읽기도 미션지도 "스스로" 잘 해내는 Amy.....
칭찬.....많이 많이 많이 합니다.
동생 모습도 넘 이쁘고..입이 특히 넘 이뻐용~
쭈쭈바 2010-07-15 23:20:31
하루에도 몇번씩 정신줄을 놨다 잡았다 '한다는 말에 우찌 그리.. 멍한 공감이 되는지...ㅋㅋ..
근데도 이쁜 두 공주님의 요런 표정을 보면,,,,웃음이 나고 생활의 활력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귀여운 칭구들 볼 수 있어서,,,넘 좋아요...앞으로도 역쉬 끝까지 고고씽 부탁해용~ 이쁜이들~~
명연맘(Ruby 7) 2010-07-16 11:42:42
ㅋㅋ 사진이 예술이네요.. 넘 귀여운 모습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Amy도 귀여운데 Lisa는 정말.. (Amy가 보면 안되니까~~ 더이상 말 안할래요 아시죠?^^)
미션도 스스로 하고 우리 Amy정말 잘 했네요
글씨도 잘쓰고 진지하게 하는 모습 정말 대견스러워요^^
햇살나라 2010-07-16 19:08:11
에구구 이집도 이쁜아가들이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넘 이뻐요 수고 하셨구요 넘넘 잘하셨어요
쭈쭈바 2010-07-15 08:56 

   When I'm feeling SAD.....

 

먼저 키즈클럽 자료랑 미니북자료로 쭉한번 살펴보구요...

 

 

리딩이후에  워크시트 풀어봤네요...

 

 

 

희해는

예전에 마트에서  엄마,아빠를 잠시 잃어버리고,,,

혼자 있는 시간이 무척  슬펐다고,,,말했어요...

 

 

많은 사람들사이로 엄마,아빠가 있지만  자기는 어딨는지 몰라서,,,

실제로 울진 않았지만,,,그런 느낌이었따고,,,,

 

 

 

슬픔이 가실 때까지 베개에 얼굴을 대고 울고 싶고,,,슬플 땐...

 

같이 놀자고 했을 때 친구들이  딴놀이하고,,,같이 놀지않을 때 슬프다는.....

(이런 경험이 분명 있을 수 있기에 좀 더 같이 이야기해 보았네요...)

 

혼자 울고나면 슬픔이 사라지는 것 같다고 했네요..

(저도 예전에  실컷 울면,,,감정이 많이 정화되는 것 같아,,공감이 갔던 부분이네요..)

 

 

 

슬플 땐...

침대서 푹 자고나면 기분이 훨씬 좋아지고, 놀이터서 놀거나

달콤한 음식을 먹으면 .... 역시 아이라 그런지...기분이 좋아진다네요...ㅎㅎ..

 

간단히  슬플 때 하는 행동을 해보라니

온몸을 푹 감싸고,,,이렇게,,,,손으로 잉잉거리는 모습을 표현해보는

간단한 액티로 마무리했어용~

심바 2010-07-15 09:09:43
희해 정말 예쁘네요...
어찌 이래 이쁜 딸을 두셨는지...
초등학생보다 더 의젓한 딸래미....왕 부러워요...*^^*
서진서우맘 2010-07-15 09:28:14
언제나 놀라는 희해의 영작실력! 쭈쭈바님 대체 어케 가르치믄 이렇게 될까요 pink는 분홍색으로 써주는 센스 분홍티셔츠까지 희해는 핑크공주!!! 맞아요 슬플땐 베개에 머리묻고 실컷 울고나면 기분이 좀 나아지죠 근데 요즘은 나이들어서그런가 눈물이 많아져서~~
저번에 제가 티비보다 울었더니 서진이왈 '엄마 울지마 으이그 맘이 약해가지구,,,' 이러더라구요 나참
donuts 2010-07-15 09:44:53
ㅋㅋ 다리를 감싸고 우는 표정을 하는 희해! 숙녀티가 팍팍 나네요.
미션수행도 넘넘 멋지게 잘했구요.
아빠엄마를 잃어버리는 그런 일은 절대 겪지 않았음하는 바램이네요.
다온이도 아빠랑엄마가 먼저 하늘나라 떠나면 너무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플것 같다며
120살까지 같이 살다가 같이 하늘나라 가자고 편지까지 썼답니다. 우리 모두 도장찍구요.
살짝꿍 마음 한 편이 쓰리더군요. ^ ^ 영작실력도 멋지고... 음! 희해 홧팅!
only you 2010-07-15 09:57:23
언제나 야무지게 즐겁게 미션수행을 잘해내는 희해가족...너무 부럽습니다.
얼굴도 머리결도 너무 이쁘네요...희해야...비결이 뭐양????^^
David 2010-07-15 13:19:14
역쒸~~ 감성적인 표현들이네요.. 여자아이들은 감성이 풍부해서 좋겠어요.. 글구 희애의 꼼꼼하고 열심히 한 흔적들도 넘 좋아요.. 뭐든지 잘할것 같은 희애예요..
벨벳 2010-07-15 20:15:23
아까 낮에 댓글 쓰다말고 나갔다가 다시 씁니다~^^*
언제봐도 이쁜 희해~
머리 푸니까 숙녀같아요~^^*
워크싯 열심히 잘했어요~!!!!
짝짝짝짝짝~!!!!!
제가 어릴적에 엄마,아빠를 잃어버린적이 있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희해야 앞으로는 엄마.아빠 잃어버리지 말아~!
이쁜희해 화이팅~!!!!!!!
아혜맘 2010-07-15 22:09:14
어른스러워 보여도 마음은 아이 맞네요..^^
슬플때..뭔가 해서 감정이 정화 될수 있다면 다행이죠..
우리 북클럽의 대표 범생이 희해..
슬퍼하는 일 없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더블우맘 2010-07-15 22:52:16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 맛난것 먹기.. ^^
넘 달콤해서..슬플을 생각 할수 없다니.....
우와~....넘 생각도 이쁘고...잘 썼네요...^^

쭈쭈바 2010-07-15 23:26:43
서진서우맘님처럼 저도 나이가 들어서 괜히 눈물이 많아지네용... 서진이의 말이 넘 재미있어요..옆에서 한마디 해주면 울다 웃을 것 같아요..ㅋㅋ...
도넛님은 벌써 120살까지 같이 살 약속을 했다니...저도 미래설계 좀 희해랑 해봐야겠어요...ㅋㄷㄷ..
글고,,,
아헤맘님 ...희해는 '멍' 때리기를 정말 잘하는 좀 행동이 굼뜨는 아이네요..허거걱....진짜루...
서연맘 2010-07-16 09:28:01
글씨가 완죤 어른 같아요. 머리를 푸니 모습도 더욱 아가씨 같고...
마트에서 사건은 엄마나 아이나 큰 충격이죠....이런 이쁜 딸래미를 잃어버림 안되죠....ㅋㅋ
연기력이 타고난듯한데 혹 연예인 진출계획이라도 ?
명연맘(Ruby 7) 2010-07-16 11:49:19
정말 생각도 외모도 의젓한 희해..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울 Ruby는 언제나 크려나 ㅠㅠ
아들같은 딸내미가 있다보니 희해같은 딸 보면 정말 부러워용~~~
햇살나라 2010-07-16 19:09:45
정말 아이가 어른스러워요 우리 아들이랑 비교 되네요 이쁜 공주님 sad할떄가 없길 빌어요 잘 보고 갑니다
더블우맘(Rio) 2010-07-14 23:40 

다른 분들은 sad가 다 쉽게 다가 왔다는데...

울 Rio 는 이 책이 재미가 없답니다.

 

워크시트 하는 것 좋아 하는 편인데...^^

요번엔 별로 열심히 안 하네요....

 

내일 다시 하게 할까...하다가..

sad 책 자체를  재미없어 하는데....싶어서 그냥...끝냅니다.

 

울 Rio는 슬플때가  "혼자 있어 외로울때"랍니다.

실제로 혼자 있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아마...지난번  lonely 를 배웠기 때문에 그냥...대답한 듯 하네요...^^;; (왕 단순)

 

아..그리고 맨날 스캔 하다..

그냥...디카로 찍었음다. 이렇게 편한걸....^^*

 

요즘 날씨가...좀~ ^^;; 어쩡쩡...

큰아이 데릴러 마포(학교)에 갔을때.....분명...한두방울 오다 말다 하던것이....

영등포(집)에 왔더니..벌써...한차례 비가 지나가 땅이 다 젖어 있네요....(후덥지근~)

아래..심바님네 .태형이 표현데로.... 정말...cloudy 해서...sad 합니다. ^^

 

쭈쭈바 2010-07-14 23:47:30
지금 모두 실시간으로 올리시고 있으시군요...흐흐...
전 아직 답글보다 못올리고 있다는...허걱...
근데 저도 리오군과 같은 의견...외로울 때....슬픔이 함께 오는 것 같아요...사실 감정이 완벽히 요건
요기까지 이런 구분이 안돼는 것도 제법 많은 것 같고,,,, 저는 리오군편~ (안 단순하옵니당~~)
글구,,,늘 스캔으로 하시다 사진으로... 이젠 편해지실 것 같아용~~
근데 리오군 마포에 학교 댕기나뇽??

더블우맘 2010-07-14 23:54:31
아뇨...Rio(6살) 말고 Rio 형 Leo(10살)이 마포로 학교 댕겨요....^^*
무식하면..손발이 고생한다 했던가요....^^ 왜 맨날 스캔 했나 몰라...ㅎㅎ
judy 2010-07-15 00:07:15
마포하니 생각나네요... 쭈쭈바님네 마포 수영장..
sad... 저희딸도 쉽지 않았어요.
자신은 슬플틈이 없다네요... 슬플려고 하면 자기는 금방 행복해지게 할수 있다나요?ㅋㅋ
선긋기만 봐도 엄청 장난꾸러기일듯 싶은데요...
한솔맘alice 2010-07-15 08:00:32
우리 alice그림의 '눈'과는 또다른 눈이네요^^ 우는 얼굴 표현이 멋지네요.
혼자 있어서 외로울 때 슬프다.....정말, 그렇겠죠?
가끔 alice는 동생이 없어서 슬프다고도 말해요.
심바 2010-07-15 09:08:03
ㅎㅎㅎ
자꾸 하다보이 노하우가 생기죠?
저두 첨엔 스캔하니라 시간 엄청 낭비 많이 했거등요...
Rio는 글자를 또박 또박 참 잘쓰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염..*^^*
서진서우맘 2010-07-15 09:30:45
참 재밌는것이 아이들은 줄긋기하면서 바로가질 않고 요리조리 한참 그리다가 줄을 그어요 ㅋㅋ
글자맞추기도 점찍으며 꼼꼼히 풀고 답 단어도 다시한번 쓰고 열심히 미션수행 잘했어요
슬픈얼굴~~~지대로 표현했네요^^
donuts 2010-07-15 09:48:23
거의 댓글을 보니 채팅인데요~ ㅋㅋ
번거로운 스캔에서 드뎌 벗어나셨군요. 축하드려요~ ㅋㅋ
단순하게 대답한 게 아니라 쭈쭈바님 말처럼 외로울 때 슬프다는 걸 아는 것 같은데요?!
match 시트지에서는 선도 자유롭게 긋고 ㅋㅋ 장난끼가 엿보입니다.
그래도 싫어한다지만 열심히 잘 했네요. 다음 미션 때 봐요~
only you 2010-07-15 09:59:58
꼬불 꼬불 줄 긋기....우리 Amy도 요즘 줄긋기 하면 저렇게 라면을 늘어놓더라구요....6살 아이들에게 유행이 도는걸까요???ㅎㅎㅎ sad그림이 너무 리얼해서 보고만 있어도 같이 sad해지려고 한답니다... 그림 너무 잘그리네요Lio!!!
David 2010-07-15 13:21:46
으앙~~하고 우는 표정이 정말 끝네줍니다.. 가슴에 팍 와닿는 듯.. 어쩜이리도 잘 표현했을까.. 아줌마가 사탕주며 울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ㅠㅠ 넘 넘 잘했답니다..
벨벳 2010-07-15 20:19:48
우리 13기 아이들은 그림도 모두 너무 잘그리는것 같아요~^^*
Rio 미션 정말 잘했어요~!
짝짝짝짝~!!!!!!!!!!
스프링같은 선긋기도 잼있어요~ㅋㅋㅋㅋㅋ
페이지마다 색을 바꾸면서 했네요~^^*
아혜맘 2010-07-15 22:12:38
눈물이 정말 진짜 같아요...
워크시트로 봐서는 별로 흥미 없이 한것 같지 않은데요...
저는 반대로 스캔해서 올리는 방법을 모르는데..ㅋㅋㅋ
명연맘(Ruby 7) 2010-07-16 11:54:36
잉~~ 이번 미션도 Rio 정말 잘 했네요
근데 Rio그림이 없으니 쬐끔 허전해요
Rio그림 왕 팬이거든요.. Rio야 이 아줌마를 위해서 담주에 재미난 그림좀 그려주지 않겠니?..
햇살나라 2010-07-16 19:11:36
정말 열심히 했군요 아드님인데도 어쩜 큰애 같아요
제가 조금 늦게 미션을 해서 늦게 봅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judy 2010-07-14 23:33 

저희딸은 이제 미션하자고 하면 알아서 합니다...ㅋㅋ

실은 미션전에는 한번도 책을 보는 아이에게 빨리 읽으라고 재촉한적은 없는데

시간을 재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엄마맘은 그런데 딸래미는 시간과 상관없이

책장넘기는것도 느릿느릿..

가끔가다 그림도 보고...

그림보며 독서를 즐기는아이의  모습을 너무나 좋아했는데 시간잴땐 본의아니게 재촉을 하게되네요.

쓸데없는 짓인지 알면서도...

마지막엔 엄마맘을 알았는지 빨리 읽어 주더라구요..ㅋㅋ

시간은 1:48,  1:38,  1:29

 

워크북 풀땐 혼자할테니 보지 말라네요.

그래서 아이가 자고 지금 처음 봤더니 틀린부분도 많고..ㅋㅋ

미션 시작하면서 영어쓰기는 처음  시작 했는데

그때부터 매일매일 다른 워크북을 꾸준히 했더니

이젠 자신감이 붙었나봐요.. 자꾸 단어도 외우고 싶어하고..

이럴때 고쳐주면 안된다네요..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 하래요...

그래서 그 핑계로 이 게으른 엄마.. 또 그냥 그냥 넘어갑니다..      

참  다온맘이 워크북 적극 추천해주셨고 쭈쭈바님 블로그에 가서 열씸히 컨닝했어요.

워크북 푸는거 시작할때..

두분 무진장 감사드려요... 

    

 

 

 

 

저만의 미션을 만들라니 그 숙제가 얼마나 어렵던지...

그래서 결국 sad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냥 토끼가면 사다놨던거 같이 색칠했습니다

슬픈 토끼가 아니라 행복하고 개구장이인 토끼죠?ㅋㅋ 

 

 

 

 

쭈쭈바 2010-07-14 23:42:20
음...맞아요...일단 읽을 땐 사실...속도에 좀 신경이 쓰이네요...혹 내용을 못 챙기는 건 아닌가 해서
전 희해가 cd로 듣고, 충분히 그림구경할 시간을 준 후,,,, 다음날 보통 시간을 재고 있네요..
그래도 속도를 내어 읽는게 내용을 이해하지 않고는 빨리 읽을 수 없는 부분이라,,, 이 속도면
넘 잘하는게 아닌가 싶답니다...^____^
그리고 즐거운 가면 뒤에서 환하게 웃는 장난꾸러기 슬픈 토끼도 넘 좋아용~~
아무렴 어때... 같이 공감하고 즐기는게 좋지 아니한가...싶어설...ㅎㅎ..
더블우맘 2010-07-14 23:49:22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이 캔디를 먹는 것이 군요...^^*
좋은 방법이네요..ㅎㅎ
개구장이 토기..^^ 슬픈것 보단 요렇게 개구진 빵긋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짖게 한답니다.
한솔맘alice 2010-07-15 08:02:48
혼자 알아서도 척척^^ 요거 정말 부러운데요~
읽을 때 속도재는거, 나도 그거 해보고싶어요. 언제쯤이면 될까나...
토끼가 너무 귀엽네요. 저 토끼가면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 싶어요..
심바 2010-07-15 09:11:42
비결이 뭔지 궁금해진다는...
저희 집은 맨날 실갱이 합니다...
울 아들은 책 쪼매 읽자고하면 고마 졸린다는 둥, 응가하고싶다는둥, 물먹고싶다는둥... 핑계가 얼마나 많은지...에효...
왜이리 남의 집 애들은 잘하는 건지...
서진서우맘 2010-07-15 09:34:57
혼자서 알아서 척척하고 싶어하고 의욕적인 모습이네요 저두 책읽기할때 시간재는거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시간안빨라지면 삐질것같기도하구 ㅋㅋ 시간재기전에 저두 cd듣고 책훑어보게하구 시간재요 그래도 아직 한참 느리죠 1분대로 읽는거면 엄청 잘읽는거같아요 토끼가면 색감도 넘 이뿌다고 전해주세요
donuts 2010-07-15 09:54:29
ㅋㅋ 장난꾸러기 Judy! 밝은 톤의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오넹.
울 다온이 유치원 다녀와서 보면 만들자고 하겠네용
워크시트도 넘 잘 했구~ 칭찬칭찬 ^ ^ 빨리 읽었음하는 마음 저도 은근 생기지만 ㅋㅋ
Judy 정도면 넘넘 잘하는데~ 그죠~ 여러분! ㅋㅋ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즐겁게 뛰어노는 토끼같구
딱 좋네요~
only you 2010-07-15 10:03:20
Judy에게서 엄친딸의 이미지가 물씬풍기는데요? 야무져서 뭐든지 척척 잘할것같아요....
가면도 너무 이쁘게 잘만들었네요.... Gooooooooood!!!
David 2010-07-15 13:24:46
슬플땐 달리도 달리고 달리면 슬픔이 사라지는 거군요.. 만화영화 달려라 하늬처럼말이지요..ㅎㅎ
슬플땐 역시 사탕이 최고!! 모든 아이들의 공통점인가봐요.. 슬픈토끼보단 귀엽고 예쁜토끼가 아줌마도 더 좋아요..
벨벳 2010-07-15 20:22:33
와우~!이 토끼가면 누가 만들었나요?
멋져멋져 멋져요~!!!!!!
칭찬 폭격 많이많이 퍼부어줘야겠어요~^^*
Judy 너무너무 잘했어요~!!!!!!
아고~~~~이뽀랑~~^^*
아혜맘 2010-07-15 22:17:13
전 시간재기 엄두도 못내봤어요...
지금은 군소리 없이 미션하는 것만으로도 만족...
스스로 미션을 알아서 하기 까지 한다니..칭찬 듬뿍해주세요!!
토끼도 feeling에 나오는 토끼랑 잘 어울리겠는데요^^
명연맘(Ruby 7) 2010-07-16 12:01:21
천천히 넘겨 보는데도 참 빨리 잘 읽네요
울 Ruby는 시간잰다고 해도 별로 신경 안쓴답니다 자기가 읽으면서
그림볼거 다 보면서 읽거든요 그래서 빨리 읽히려고 제가 온갖 아첨(?)을 다 떨어요 ㅠ
아이들한테는 슬플때 캔디먹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맞는거 같아요
정말 아이답게 잘 생각했네요 토끼가면쓰고 즐거워하는 모습보니 저도 같이 즐거워 지네요^^
스스로 알아서 하는 Judy 참 기특하고 미션도 아주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햇살나라 2010-07-16 19:13:19
스스로 하는 아이 자기주도적학습이 요즘 엄마가 꿈꾸는 아이지요
좋으시겠당
따님이 혼자서 잘하셨어요
넘넘 잘하셨고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심바 2010-07-14 21:37 

늘 아쉬움이 남는 태형이 미션 올려 봅니다.

태형이는 요즘 날씨가 맘에 안드나봐요...

오늘 아침 유치원 가면서 그러네요 "엄마, 자꾸만 Cloudy해서 요즘 sad해 질려구해.."

맨날 누나랑 비교되서 영어도 잘 못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은근히 머리 속으로 하고 있었나봐요...

오늘 아침 태형이의 뜬금없는 cloudy랑 sad 때문에 사무실서 하루종일 행복했었답니다...

이래서 북클럽 계속 하게 되나봐요.. 쭈쭈바님, 도넛님 감사요...

 

책은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번씩 꼬박 읽어 주었구요.

요번 책은 비교적 쉽게 받아들이네요... 하긴 sad라는 감정, 설명 필요없이 그림만 봐두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웍싯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 정말로 좋았던 감정 웍싯.... 쭈쭈바님, 도넛님 요런 보물을 어떻게 이렇게 척척 잘 찾아 내시는 지요? 본책보다 요 미니북이 더 빵 터졌어요...

 

늘 시간에 쫒겨 미션 올리고 나면 아쉬움이 남네요... 또 부도수표 날립니다. 다음 미션에는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할꺼라고.... 감사드려요..

 

 

아혜맘 2010-07-14 21:44:23
태형이가 영어를 제대로 썼네요..
cloudy해서 sad해지려고 한다...저도 그렇거든요..^^
feeling 책을 깜박하고 있었는데..당장 만들어야 겠어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명연맘(Ruby 7) 2010-07-14 21:58:18
와~ 태형이 멋지네요.. 뿌듯하시겠어요
직장다니시면서 이렇게 챙겨주시는 것도 얼마나 잘하시는 건데요
태형이도 그맘 알고 이렇게 엄마한테 보람을 느끼게 해주네요 기특한 녀석^^
서진서우맘 2010-07-14 22:12:54
직장맘의 고뇌를 이해합니다 저도 직장다니긴해도 그래도 오후출근이라 짬이 좀 있지만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은 어떻게하시나 싶어요 cloudy해서 sad해지려한다는 말~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는데요!
더블우맘 2010-07-14 22:32:10
오호..태형인 cloudy 해서 sad 하구나...
미션도 잘했고...실생활에 응용까징~.....^^
덕분에 심바님은 하루종일 happy.

feeling 책 제대로....하시넹~..^^
쭈쭈바 2010-07-14 23:34:08
와~~ 태형군....역시 우린 아이들을 따라갈 수 없어요...
구름 낀 날씨로 슬퍼질 수 있다는 거...전 생각도 못했네요.... 저 지금 한 펀치 먹었습니당~~
진짜 아이들의 새로운 한마디에 하루종일 즐겁고 기분 좋을 수 있다는 말 공감입니다...
그리고 미니북도 요로코롬 잘 활용해주셔서 쭈쭈바도 웬지 내가 뿌듯하다는...ㅋㅋ....태형이 잘했어~~
judy 2010-07-15 00:25:30
아이의 아웃풋.... 정말 엄마를 기쁘게 하죠.
엄마들은 바로 아이들의 이런 반응에 힘을 얻고 가는거죠...
태형이가 엄마한테 효도 제대로 했네요...
한솔맘alice 2010-07-15 08:05:13
저도 다른 자료 올려주신것도 해보고싶어요. 그런데 사실 쉬운 워크싯 하는것도 조금 벅차서 엄두를 못냈거든요. 차차 그런 시간이 생기겠지요?
그나저나 태형이 정말 잘했네요.
저는 'sad'가 아이들에게 익숙한 감정이라는 것이 조금 마음이 아팠어요.
donuts 2010-07-15 09:57:24
ㅋㅋ 태형이의 말에 웃었답니다. 왠지 제가 기분이 다 좋은데요~
아이의 아웃풋에 엄마가 울고 웃잖아요. ㅋㅋ
일하시는 직장맘이셨군요. 이렇게 챙겨주는 엄마의 마음 다 알고 있을거에요.^ ^
그래서 이런 아웃풋 팍팍 나오는 거죠~ 암~
다음 미션 때는 시간에 쫒기지 않고 여유있게 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only you 2010-07-15 10:06:06
저도 부도수표 항상 날리지만....일주일이 시간이 많은듯하면서도 돌아서면 수요일이라 부랴부랴 자는애 깨워가며 책읽힌답니다. 태형이말데로 너무 sad한 날씨가 빨리 지나가고 해가 쨍쨍했음좋겠어요...빨래가 너무 안말라서....ㅎㅎㅎ
David 2010-07-15 13:28:12
사무실서 행복한 하루 보내셨을 태형맘님 생각하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열심히 한거 눈에 다 선합니다.. 우리 앞으로도 같이 잘해나가요.. 태형이도 참 잘했어요..
벨벳 2010-07-15 20:24:24
태형이처럼 저도 요즘 날씨가 마음에 안들어요~ㅋㅋㅋㅋ
태형이의 아웃풋 축하축하~!!!!!!!!!!
이번미션도 정말 열심히 잘했어요~!!
짝짝짝짝~!!!!!!!!
명연맘(Ruby 7) 2010-07-14 21:16 

벌써 한주가 다 가고 여름방학이 다가오네요ㅠㅠ  무서운 여름방학-

Ruby는 유치원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목이 터져라 "놀이터"를 외쳐대는데 방학에는 그 넘치는 에너지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이래서 젊은 엄마가 애들한텐 좋은거 같아요

이번미션 sad는 Ruby와 얘기하기가 쉬웠답니다. 울 Ruby는 잘 웃기도 하지만 잘 울기도 하거든요

 

시간재기    1회 :  3분 54초

                2회 :  2분 47초

                3회 :  1분 57초

 

연지가 슬펐을때는 오빠가 메롱했을때 많이 속상했나봐요  '너무'란 단어를 5번이나 연속 썼네요^^

 

진짜 많이 슬펐을때는 뽑기에서 꽝 나왔을때라고 해서 에궁-_-;;

꽝은 영어로 뭐라 하는지... (혹시 bumb이라고 하나요?  엄마 영어실력이 영 딸려서리ㅠ)

 

Ruby가 슬픔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하는 행동은 동물책보기, 클로렐라먹기,수학문제집풀기(??),

엄마랑 뽀뽀하기라네요..  제가 봐도 이상한딸^^

그래도 엄마랑 뽀뽀하는게 젤 좋다고 하니 기분은 최고네요  그말은 항상 들어도 기분좋은거 같아요

 

 

이번 미션을 끝내고 집에있는 책을 참고하여 미니북을 만들어 봤어요

쓰기를 수월하게하면 전에 워크시트풀면서 썼던 문장을 쓰겠구먼 그냥 간단하게 단어만 썼네요

 

 

옆에 남자애는 Ruby오빠 Roy예요^^

이번 미션 끝~~~

 

 

아혜맘 2010-07-14 21:40:34
미니북까지 만들고..아이디어 좋은데요..^^
yuna도 한글 미니북은 잘 만들더라구요...한번 해봐야 겠어요...^^
우리 yuna가 7살 되었을때 Ruby만큼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서진서우맘 2010-07-14 22:15:09
햇살드는 책상에 앉아 예쁜 표정으로 미션수행하는 Ruby 언제나 이뻐요
정말 놀라운것은 슬퍼지려할때 수학문제집을 푼다니!!!!!! Ruby 쓴글 인용하면
너무너무너무너무 대단합니당
더블우맘 2010-07-14 22:39:21
읽기 시간이....1분씩 뚝뚝 떨어지네용...오호~ ^^ 대단
진짜 슬펐을때 ~뽑기에서 꽝 나왔을때...ㅎㅎㅎ
미니북도 넘 멋지고...루비도 넘 이쁘네요...
마지막 사진에 루비는 love 오빠는 lonely...ㅎㅎㅎ.
judy 2010-07-14 23:47:53
이쁜 루비.. 항상 루비 미션 볼때면 얼굴을 먼저 보게 되네요...
저희딸도 유치원에서 오면 꼭 한시간씩을 놀다 옵니다...
이젠 당연히 그런줄 알아요..
그리고 무서운 방학... 절대공감합니다..
저희는 한달동안 방학이예요..ㅋㅋ
쭈쭈바 2010-07-14 23:53:01
아...난해합니당~~ 수하문제를 풀며 슬픔을 달랜다니...헉....따라갈 수없는 경지에요...ㅎㅎ...
감정에 대해 만든 미니북까지 ...넘 이뻐요....정성이 묻어나는...
우리가 대수롭지 않은 것들이 아이들에겐 크게 다가갈 수 있다는 걸....메롱사건....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좋은 꿈 꾸시고,,,미션수행도 확실히..넘 잘한 것 같아요^__^
한솔맘alice 2010-07-15 08:07:40
수학문제집 풀기를 하면 집중이 되어서 슬픔을 잊을 수 있는게 아닌가....싶네요.
alice는 음악을 듣고싶다네요. 하긴 혼자서 지가 좋아하는 cd 찾아서 꽂아놓고 춤까지 추면서 듣고 잇는걸 보면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한번씩 생각하게 하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 feeling시리즈요...
donuts 2010-07-15 10:02:19
와우~ 미니북 넘넘 잘 만들었네요. 전 미션 글 읽다가 막 웃었잖아요.
Ruby가 슬플 때가 언제이냐는 글에 뽑기가 꽝 나왔을 때! ㅋㅋㅋ 참으로 공감가네요.
그리고 오빠가 메롱했을 때 너무너무너무 슬펐다.... ㅋㅋ 미션수행도 즐겁게
넘넘 잘했네요. 늘 예쁜 모습 보여주는 Ruby! 다음에 또 봐요~
only you 2010-07-15 10:10:12
Ruby가 뽑기에서 꽝을 뽑다니..... 아즘마도 같이 sad해질려고해....흑흑흑. 너무 이쁘고 귀여운루비!
아즘마도 루비꺼 컨닝해서 이쁜책Amy랑 만들어볼께요...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David 2010-07-15 13:32:28
아웅, 아들키우다가 딸 키우는 재미에 폭 빠지신듯.. 애교도 많고 루비 넘 예쁘네요.. 오빠의 메롱이 그리도 슬펐다니...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는 건 역시 아이만의 특권인 듯.. 언제나 변함없겠죠...^^
벨벳 2010-07-15 20:26:31
루비의 미니북보고 홀딱 반했어요~!!!!
어쩜~~~얼굴도 이쁜데 그림도 잘그리네요~^^*
Ruby 너무너무 잘했어요~!!!!!!!!
짝짝짝짝짝~!!!!!!!!!!!!!!!
미션대답보면서 너무 잼있었어요~ㅋㅋㅋㅋ
정말 반짝반짝 보석같은 Ruby~~~~~
햇살나라 2010-07-16 19:17:02
넘넘 잘 하셨네요 딸이 크면 루비처럼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처럼 지낼수 있겠지요
이쁜 루비처럼 저희 딸도 이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서진서우맘 2010-07-14 21:05 

저번주말에는 가족모임이 있어서 미션수행시간 빠듯하지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한번 필받으면 순식간에 해치우는 엄마닮은 급한 성격덕분에 잘 마쳤어요

점점빨라졌나요도 자기가 알아서 따라쓰네요 몇번 해봤다 이거지 ㅋㅋ

초록색이 좋다고 한참 그러더니 또 보라색으로 바뀌네요 전 젊을땐 보라색이 왠지 신비로운거같아서

좋더니 나이들수록 젊음이 그리워서인지 초록색이 좋더라구요 아 젊음이여~~~

뿅뿅 바이러스 날리기 엄청 좋아해요 이번엔 알파벳'a"를 이쁘게 써야지 그럼서 요렇게 쓰더라구요

'사랑의'라고 고쳐야지! 하려다가 엄마가 맨날 지적한다고 하도 그래서 패쑤했어요

닌텐도 강아지키우기하다 동생이 한마리를 잃어버리고나서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내가 그거 대회나가서 상금힘들게 모아서 산건데,,,'이럼서 대성통곡을 하더라구요

진짜 살아있는 개였음 어쩔~ sooooo sad라네요 요런건 바로 따라하지요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신나는 곡이 흘러나오니깐 몸이 꿈찔꿈찔하더라구요 왜그러냐고했더니 춤추고

싶어서 그런데요 못살아~ 그나저나 울서진인 욜~오잉~와우~ 요런거 너무 좋아해요 ㅋㅋ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중에 '머리가 요랬다 조랬다'라는 책이 있는데

Can you make a OOO face? 질문하고 사진찍어줬더니 제법 재밌는 사진이 나왔네요 ^^

위에서부터 loved, sad, jealous, kind랍니다~~

아혜맘 2010-07-14 21:51:47
아..저도 그 책 봤던것 같아요..표지만 봤었는데..그런 내용인줄 몰랐어요..
다음에 도서관가면 빌려봐야겠어요...
서진이가 글씨를 잘썼네요..많이 노력한 티가 나요..^^
사랑의 바이러스도 듬뿍받고 갑니다~^^
명연맘(Ruby 7) 2010-07-14 22:05:08
ㅋㅋ 뿅뿅하트 등장~~ 서진이 글씨를 보면 괜히 기분 좋아지네요
서진이 표정도 넘 사랑스럽고요
환상댄스도 언젠간 볼수 있겠죠^^
더블우맘 2010-07-14 22:43:30
아...사랑의 바이러스 잘 받아가요....^^*
근데..환상댄스는 뭘까나??????
담에 서진이의 환상댄스 볼 수 있길 기대 해요~ㅎ
judy 2010-07-14 23:53:41
저는 미션글 보면서 왜 아이들의 얼굴만 볼까요???
밝은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 기분좋네요..
환상댄스...
한번 동영상 올리셔야죠...
무지보고싶습니다.
쭈쭈바 2010-07-14 23:57:49
문장 끝에 넘 귀여운 이모티콘들...ㅋㅋ...글고 손길이 묻어있는 '점점 빨라졌나요?' 보며 막 웃었습니다... 글고 표정변화 액티....넘 귀여버요....ㅎㅎ.... 표정과 함께 다양한 입모양..푸하하,,,,
이런 재미땜에 홍박샘이 아그들 보는 재미란 말씀을 예전에 하셨나봅니다...
희해도 마트에서 엄마아빠 못찾아서 ,,,순간 막 슬펐다고 했는데..똑같당....비슷한겨~~
한솔맘alice 2010-07-15 08:09:30
장난꾸러기^^
전 가끔 alice가 지하철역에서 춤출 때 깜짝 놀라요. 아이들은 음악이 들리면 몸이 저절로 움직이나봐요^^
donuts 2010-07-15 10:05:09
사랑의 바이러스 팍팍 받아서 그런가?! 오늘 기분이 무진장 좋아질려하네. ^ ^ 고마웡
음.. 환상댄스도 넘넘 보고 싶어질라 그러네요. ㅋㅋ
마지막에 소개해주신 책 넘넘 재밌죠?! 우리 다온이도 넘넘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음... 네 가지 표정 중에서 이 아줌마는 sad에 한 표! ㅋㅋ 다음 미션 때 봐요
David 2010-07-15 13:35:27
서진이의 사랑의 바이러스 감염됐어용... 책임져잉..
환상의 댄스란 뭘까... 서진이 환상댄스를 올려주셔요.. 그럼 슬픈일도 모두 없어질 것 같아요..
벨벳 2010-07-15 20:27:43
사랑의 바이러스 뽕뽕뽕~!!!!!!!!!!!!!
마지막 사진보고 넘어가요~~~~~~~~~
어쩜 너무너무 이뻐요~^^*
환상댄스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햇살나라 2010-07-16 19:19:04
재밌는 장면이 나왔군요 저희 아들처럼 장나기가 다분하네요
모두들 정말 열심히 잘 하시나 봐요 부러움이 확 드네요 수고 많으셨네요
한솔맘alice5세 2010-07-14 10:47 

아, 이번에는 좀 빨리 올리네요^^

ALICE가 자극을 많이 받아서기도 하고,

"SAD"가 그래도 요 앞전것들보다 이해하기 쉬워서였는지, 잘 따라와주었답니다.

내친김에 조금 어려운 레벨도 해볼까했는데, 그건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부담 안주려고 쉬운 것만 했어요.

 

CD따라읽기도 아침에 한번씩 하고 있어요.

WHEN I'M FEELING~~~~는 평소에도 사용을 하더라구요.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이 JEALOUS였는지, 그걸 자주 사용하네요~

 

 

 

알파벳 쓰기를 싫어해서 그림 그리기랑 줄긋기, 그리고 크로스퍼즐부터 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알파벳쓰기를 했지요. (살 살 구슬려서 --;)

 

 

정말 이 그림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그림은 우는 얼굴인데 왜그리 웃음이 나던지...

 

 

한솔이는 슬플 때 음악을 듣는 것이 좋다네요.

 

 

알파벳 쓰는 것은, 연습을 몇 번이나 한거예요. 이게 제일 잘 쓴것이자 제일 마지막에 쓴거예요.

 

 

점점더 익숙해지고 있어서 저도 ALICE도 기분이 좋답니다.

 

ALICE가 가장 슬플 때는 엄마가 화낼 때..----> 전 정말 화를 많이 안낸다고 생각하는데 내 표정만 안좋아도 화낸다고 생각해요. 이럴 때 ALICE는 울면서 "엄마, 사랑해요~ 엉엉"이런답니다..

아혜맘 2010-07-14 18:59:35
우는 표정이 너무 예술이예요..눈가에 고인 눈물하며...^^
유일하게 yuna와 같은 워크시트를 해서 늘~반갑답니다.
1살 언니답게 yuna가 더 잘해야 할텐데..
Alice의 그림에 감동하고 갑니다.
벨벳 2010-07-14 19:08:12
와우~~~~Alice그림을 너무 잘 그렸네요~^^*
엄마가 밑그림 그려준것 아닌가?싶어서 보니 아니네요~
글씨는 볼때마다 놀랍니다~

Alice 이번미션도 훌륭히 잘했네요~짝짝짝~!!!!!!!!!!
글씨도 너무 잘쓰고~~~핑크색으로 워크싯 잘했네~
열심히 하는 모습도 이뻐~!!!!
얼굴도 이쁜 Alice 다음미션때 만나~~~
서진서우맘 2010-07-14 20:43:21
어머나~ 눈에 고인눈물하며 입모양까지 Alice의 눈썰미와 표현력은 정말 예술이네요
핑크색으로 점꼭꼭찍으며 글씨도 너무 예쁘게 쓰구요 넘넘 잘했어요
명연맘(Ruby 7) 2010-07-14 22:13:26
눈물이 그렁그렁 ㅎㅎ
Alice는 그림도 잘 그리고 글씨도 잘 쓰고..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어려운 레벨도 금방 하겠는데요^^
더블우맘 2010-07-14 22:47:18
우와...그림 대박이네요....ㅎㅎ
글씨도 넘 잘썼고....
어쩜 요로코롬 잘 했데~^^*
judy 2010-07-14 23:57:28
다섯살짜리 꼬마의 그림실력이 정말 이런가요?
정말 대단한데요...
글씨도 반듯반듯 하게 예쁘고...
저희딸 다섯살땐 한글도 못썼었는데...
쭈쭈바 2010-07-15 00:02:34
첫 사진 보고,,,헉...했습니당...꼭 만화책을 보는 듯한,,,,, 완전 생생버젼이네요^^...엘리스양은
맘이 여린가봐요...표정만 안좋아도 화낸다고 생각하고,,,엉엉....착한거얌...음...
글고 when I'm feeling~~ 요표현을 지금쯤 우리 13기 모두 이젠 입에서 많이 익어서,,,정말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엘리스 홧팅~
한솔맘alice 2010-07-15 07:58:29
그림 그리는 걸 너무너무 좋아하는 alice랍니다. 그래서 저도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특히 우는 얼굴 요거 그렸을 때는, 그 전에 '눈물바다'라는 책을 봐서 저렇게 그리지 않았나싶어요.
donuts 2010-07-15 10:08:29
Alice가 색칠한 그림! 완전 압권인에요. ㅋㅋ
워크시트도 넘넘 잘 했구요. 엄마가 화낼 때 속상했구나?! 우리 다온이도 엄마한테 혼 날 때
슬프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아이들은 엄마가 늘 웃었으면 싶은가봐요. 휴~ ^ ^
only you 2010-07-15 10:12:08
언제나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드는....앨리스 대단해요...아즘마가 깜딱놀라고 가요~!!!!글씨도 그림도 어쩜저리 똑부러질까요?
David 2010-07-15 13:38:40
앨리스가 고사리같은 손으로 열심히 잘도 따라하네요.. 아이공 예뻐라..ㅎㅎ
언니 오빠들도 따라하기 힘든 미션을 아주 잘하고 있어요.. 홧팅..
햇살나라 2010-07-16 19:22:21
저희 아들도 모든 감정이 어마랑 연결 되어 있네요
근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저의 모든 감정도 아들에 의해서 웃고 운다구요
좀 떨어져 살아야겠어요 ㅎㅎㅎ
넘 잘하셨어요
아혜맘 2010-07-13 22:18 

  yuna(6세)

 

지난 한주동안 건강하셨나요?^^

많이 들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점점 건강을 회복하고 있어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려요..^^ 꾸벅

사실 직장맘인 전..

병가가 오히려 북클럽을 할수 있는 기회다 싶어 얼른 가입했거든요^^

잘하든..못하든..이렇게 뭔가 꾸준히 하고 있다는거..

책읽고 워크시트도 하고 아이랑 얘기를 나누는게 좋네요..

책 읽기 전에 언제 슬픈지 물어보니까..

엄마가 돈가스 못 먹게 할때라네요..

피식 웃음이 나더라구요..아이구..이 돈가스 귀신아..^^

슬퍼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했더니..

돈가스 먹으면 좋아질테니..걱정말래요..^^

모든 감정은 돈가스로 통하나봐요..

언젠가 미션에서도 가장 좋은게 돈가스라며..

열심히 포크까지 그려놓더니..^^

눈을 지그시 감고 우는 모습이래요..^^ 괜히 더 슬퍼지네요..

이번 미션에서는  투정없이 잘 쓰더라구요^^

몇번 해봤다고 좀 익숙해진건가?^^

이번에는 저도 한번 저희집에 sad 관련 책이 있는지 찾아보고 yuna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서진서우맘 2010-07-14 09:27:22
돈가스공주(좀 이상한가?ㅋㅋ) 암튼 돈가스는 모든 아이들이 사랑하는 메뉴지요 저희집두 그래요 저까지 포함^^ 유나 미션수행 잘했어요! 슬픈표정은 정말 지대루 느껴지는걸요 함께 소개해주신책도 첨보는데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한솔맘alice 2010-07-14 10:50:16
돈가스^^ alice는 스파게티 귀신입니다...
그나저나 다른 책 읽어줄 여유도 있나보네요. 저는 오로지 이 책 한권으로도 벅차요..(--)
벨벳 2010-07-14 19:11:00
돈가스~~~저도 좋아하는데..ㅎㅎㅎㅎ
Yuna도 돈가스 정말 좋아하나봐요~^^*
눈을 지그시 감고우는것을 상상했다니~~멋져멋져~!!!!
관련책도 열심히 보고 워크싯도 훌륭하게 잘 했네요~
Yuna 너무너무 잘했어요~!!!!!!!!
짝짝짝짝짝짝~!!!!!!!!!!!!!!!!!!!!!!!!
명연맘(Ruby 7) 2010-07-14 22:19:22
우리집도 한돈가스합니당ㅋㅋ
유나의 슬픈표정 정말 넘길수가 없네요.. 정말 sad를 완벽하게 표현한거 같은데요^^
미션도 열심히 잘하고 책도 읽어보고 꼼꼼히 잘 했네요
더블우맘 2010-07-14 22:54:08
아...돈가스
울집도...돈가스 왕자~..하나 키우는데...ㅎㅎ
미션 잘 했다고...또~ 돈가스 해 주셔야 할듯~^^.
judy 2010-07-15 00:01:08
앗!! 돈까스요??
저희딸도 좋아하는데... 저희동네에는 돈까스집에 커다란 덤블링도 있어서
돈까스 먹고 바로 덤블링 한시간...
근데 댓글달다 밑에 붙은 댓글읽어보니 다들 돈가스 사랑하시는군요...ㅋㅋ
donuts 2010-07-15 10:10:58
허걱~ 다온이도 돈가스 엄청 좋아하는데... ㅋㅋ 아이들 대부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소개해주신 책 넘넘 재미있을 것 같네요.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알차게 미션 수행해주신 것 같아요 .관련 책을 보여주면 잘 흡수하는 것 같아요.
음... 우리가 오프라인으로 만나게 되면 돈가스 먹자고 꼭 전해 주세요
only you 2010-07-15 10:14:32
저희집에도 돈가스 귀신 둘이 있네요... 저희도 같이가서 먹어요....
책도 많이 읽고 열심히 미션수행한 yuna정말 수고많이 했어요....
David 2010-07-15 13:42:29
울 데이빗 아이스크림 귀신인데.. 돈가스귀신도 있었군요.. ㅎㅎ
yuna맘님이 아프셨군요.. ㅠㅠ 이제 괜찮아지심 듯 ..다행이네요.. 돈가스보단 엄마가 아팠을때가 어쩜 젤루 슬펐을 거예요.. 건강하시구요.. 다음미션도 홧팅11
쭈쭈바 2010-07-16 12:01:40
이번 주제는 '돈가스' ㅋㅋ....돈가스는 모든 슬픔과 외로움을 해결해주고, 기쁨과 행복의 원천이 된당~~ ㅎㅎ..
관련책까지 잘 챙겨서 읽어주시는 아헤맘님에게 오늘은 더 박수를 드리고 싶어요,...
아직은 엄마가 넣어주는대로 쑥쑥 먹고 크는게 아이들이라서,,,,앞으로도 홧팅!! 입니다..
배경지식 확장엔 요런 관련책 보기가 최고인듯해요..^^
donuts 2010-07-13 18:47 

정말 무더운 7월이네요.

남부지방의 장마로 더욱 무더운 것 같아요.

 

이번 책은 다온이가 언제 슬펐는지, 왜 슬펐는지, 어떻게 하면 슬픈 감정이 사라지는지 등등

짧게나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가장 슬플 때는 사랑하는 엄마한테 혼났을 때라더군요.

혼나서 슬픈 게 아니라 사랑하는 엄마를 화내게 해서 속상하다구요.

휴... 혼내지 않는 착한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 ^;;

 

지난번 책부터 읽는 속도가 빨라지더니

이번 책은 다음과 같이 읽었네요.

 

1차 : 2분 58초

2차 : 2분 30초

3차 : 1분 59초

 

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ㅋㅋ 13기 하면서 읽을 때 시간재는 걸 처음 했거든요.

시간재면서 다온이가 더 재미있나봅니다.

게다가 은근 승부욕을 자극해서인지 열심이구요.

 

지난주 2분대에서 1분대 접어 든 것! 무진장 축하해주셔용~ ㅋㅋㅋ

 

너무 더운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꺼내놓고 녹기 전에 워크지를 풀었답니다.

그러면서 melting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구요. ^ ^

 

기본적인 워크지와 쭈쭈바님이 올려놓으신 미니북도 함께 병행해서 진행했답니다.

음... 화면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컬러를 쓰는 워크지에서 rose는 이렇게 썼답니다.

"red and green" 그러면서 우쭐해하더군요. ^ ^

 

올려주신 자료 미니북으로 만들어 열심히 읽었구요.

 

링크해주신 e-book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그리고는 슬픈 다온이를 그려보자고 하니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 다온이를 그리더군요.

언제 슬프냐는 질문에 사랑하는 엄마한테 혼날 때, 할아버지할머니가 보고싶을 때라고 적고는

하단 부분에 I feel sad를 적더군요.

충분히 그 감정을 이해하고 있는 듯 했답니다.

 

 

즐거운, 가벼운 액티 하나 했어요.

종이를 눈물방울처럼 오려서 얼굴에 붙여가면서 표정놀이 했답니다.

오늘의 주제에 맞게 sad를 하고 난 뒤,

다음 미션인 angry를 표현했답니다. ㅋㅋ

정말 재미있어한답니다.

 

 

 

 

 

 

벨벳 2010-07-13 19:59:51
ㅋㅋㅋ바로 따라쟁이 들어가야겠어요~^^*
다온이는 역시 표정의 달인~!!!
아유 귀여워요~^^*
Anna가 항상 제가 뭐하는동안 후다닥 해버리는바람에
미션수행하는 모습 사진도 못찍어 주었네요~^^*
자~지금부터는 다온이에게 칭찬 폭격~!!!

다온아 1분대로 진입한것 정말정말 축하해~~~~~
그동안 다온이가 얼마나 열심히 소리내어서 읽었는지 짐작이 가기때문에
더더더 많이많이 축하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그림도 잘그리고 영어책도 잼있게 보고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 이쁜마음을 가진 다온이~~
북클럽 함께해서 정말 기쁘다~
다온이 화이팅~!!!!!!!!!!!!!!!!!!!!!!!!!
너무너무 잘했어~~~짝짝짝짝짝~!!!!!!!!!!!!!
아혜맘 2010-07-13 21:51:28
읽기..1분대로 접어든것 넘 축하드려요..^^
종이 눈물 놀이도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항상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풍부하신것 같아요..
저도 책읽고 워크시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썩~좋아하진 않지만..살살 구슬려서 여기까지 왔네요..
우리 yuna도 다온이처럼 점점 좋아지길 바래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책 읽고 워크시트하는 활동자체를 북클럽하면서 처음하는 거예요..
서진서우맘 2010-07-14 09:30:19
마지막 액티 정말 눈물눈썹그림하나 붙이는데도 느낌이 확사는데요? 그리고 다온아 언제나 미션수행 꼼꼼히 열심히 하는구나 1분대 진입 증말증말 축하해 다온이가 애쓴 덕분이겠지? 고럼고럼~ 아이스크림도 먹으면서 여름아 물리치구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
한솔맘 alice 2010-07-14 10:51:41
우와 1분대로 접어들었네요^^ 축하축하...
엄마한테 혼날 때도 있나요? 다온이가? (^^)
명연맘(Ruby 7) 2010-07-14 22:24:18
Ruby가 보고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다온이 정말 귀여워요
다온이 1분대로 진입한것두 정말정말 축하해요
엄마의 속상한 마음을 어루만져줄수 있는 그런 딸이 있어 참 행복하시겠어요
다온이도 정말 열심히 잘 했어~~
더블우맘 2010-07-14 22:58:44
어머..짱구 눈썹이넹....잼나네요..ㅎㅎ
슬픈 다온이를 그린 그림에서...
닭똥같은 눈물..와중에도...
패셔너믈한...원피스가 눈에 띄네요...ㅎㅎ
다온...한 패션 하는 구나~^^
judy 2010-07-15 00:16:28
놀이전문가 엄마랑 노는데
다온이가 뭐가 안즐겁겠습니까??
맨날 다온맘 보면서 울딸한테 미안해지고...
우리딸은 정녕 다온맘네 집에가서 살고 싶을것 같아요...ㅋㅋ
only you 2010-07-15 10:16:51
북클럽에오면 절로 따라쟁이가 되는것같아요...얼렁 따라해보고싶어요... 우리 개구장이 녀석들 너무 즐거워할것같아요... 작은 아이디어로 아이들이 이렇게 즐거울수잇는데 왜....저는 그 작은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샘솟지 않을까요?? 관심이 덜해서일까요? 아님 게을러서일까요? 흑....-.-;
David 2010-07-15 13:46:48
다온이 미션을 보면 얼마나 정성들이고 열심히 했는지 다 알수가 있담니다.. 따라하고 싶지만은 넘 힘들것 같아 미리 포기...ㅠㅠ
그리고 1분대 진입한거 넘 축하해요.. 울 아들은 모르는 단어는 얼버무려 넘어가서 빨리끝내면 최고인 줄 알아요.. 흐흐
다온이보면 아줌마도 같이 즐겁다는.. 정말 잘 했어요...
쭈쭈바 2010-07-15 23:34:36
다온이~~ 희해도 너를 지켜보고 있당~~ 친구들의 재미난 액티에 희해도 막 따라하고 싶고,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도 하네...하면서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다온이는 감정에 대해서 잘 표현해서 언제가 슬픈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melting 에 대해서도 챙겨보는 이런 쎈쑤까지...넌 엄마를 잘 둔거얌...다온양...
엄마의 여러 표현재능이 너에게로 간 게 아닐까 하는.....
벨벳-Anna(7세) 2010-07-13 16:41 

. 시간재기

 

 

.워크싯풀기

 

워크싯은 북클럽하기전에 예전에 했던 것인데 같은것 다시 하라고는 못하겠기에

저와 책읽은것과 워크싯한것 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Sad 와 관련된 이야기 만들어서 써보기도 했는데 Anna가 사진을 안찍어서 그냥 사진찍은것만 올려요.

수업할때 쓰는 Feeling관련된 가면과 문장카드 손코팅해놓은것이 있어서 액티를 해볼까 하다가

그만두었어요~^^*

물놀이하고 자전거 타러 나가고 싶어해서요 ;;;

우리 13기 북클럽 친구들 더운날씨에 어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멋지고 이쁜 친구와 동생들 화이팅~!!!!!!!!!

 

 

 

donuts 2010-07-13 18:52:06
Anna의 얼굴을 보고싶네요. ^ ^
늘 의젓하게 혼자서 미션수행도 하고... 에궁... 수업할 때 사용하던 액티 올려주셨으면 큰 도움
되었을터인데... 아쉽네요. 하긴 자전거 타고 뛰어 노는 게 더욱 좋으니..
무덥지만 시원하게 보내세요
아혜맘 2010-07-13 21:56:12
미션을 하면 할수록 궁금한게..
어떻게 아이들을 그렇게 잘 따라오게 하셨어요?
여기까지 온거보면 저도 열심히 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맘들을 볼때마다 깜짝 놀라고..대단하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제는 영어 실력보다도..아이들을 그렇게 잘~이끄시는 맘들의 노하우가 궁금하네요..
아무튼 미션수행 넘 잘 보았습니다.^^
서진서우맘 2010-07-14 09:33:32
마지막에 mom글씨는 역쉬 크게크게!^^ Anna는 sad와 lonely감정이 비슷하다는것도 쓸줄아네요 기특하여라 하긴 슬프면 외롭고 외로우면 슬픈것을! 캬~ 울 서진이도 purple좋아한다구 썼는데 똑같네요 하긴 좋아하는 색이 맨날 바뀌긴해요 ㅎㅎ 담엔 그만두지마시구 다른 액티도 올려주삼요
한솔맘alice 2010-07-14 10:53:45
아무래도 더운 여름이라 바깥놀이가 더 땡기긴 하죠? ^^;
그래서 저는 요즘 아침에 조금 일찍 깨워서 cd들려주고, 기분 좋을 때 워크싯 하고 그래요^^
명연맘(Ruby 7) 2010-07-14 21:49:15
항상 기특하게 스스로 하는 Anna를 보면 정말 같은 나이가 맞나 싶네요
울 Ruby도 어찌나 놀고 싶어하는지 내년에 학교갈께 걱정이예요ㅠ
담엔 Anna얼굴도 보여주세요 Ruby가 친구 얼굴 왜 없냐고 보고 싶다네요^^
더블우맘 2010-07-14 23:05:43
울 아들도 언제 슬퍼 했더니...
혼자 있어 외로울때....라고.....한국말로 했는데....
Anna는 그게 영어도 다 표현이 되네요...^^ 우와~

게다가...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
엄마와 hug 하기 ~ 엄마의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정말...킹왕짱...잘 했네요...ㅎㅎ
judy 2010-07-15 00:21:18
안나는 혼자 하면서도 이렇게 꼼꼼히 잘 하는군요...
안나의 미션을 보면 벨벳님의 노하우가 무지하게 궁금하네요.
블로그랑 글 올리신거 다 봤는데
그거말고 더 있으실것 같은데...
언제 한번 풀어주시죠...ㅋㅋ
참 코스북에 대한 글은 제가 프린트해서 보고보고 또보고 하고있답니다.
감사해요.
David 2010-07-15 13:53:03
정말 애나는 혼자서 알아서 척척이네요.. 넘 부러붜라... 차분하고 꼼꼼할 것 같은 애나예요..
예전 선글라스 썼던 모습이 생각나는데, 애나 넘 보고 싶어요.. 물놀이랑 자전거타기는 재미나게 하고 왔겠죠? ㅎㅎㅎ 다음미션때도 아주 잘할거란 기대를 합니다.. 아자아자 !!!
쭈쭈바 2010-07-16 12:04:27
우와~~~역쉬 은아양입니당..... 외로울 때 슬픔이...비슷한 감정이란 걸 잘 아는 친구...
그림을 보면서 은아양의 얼굴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ㅎㅎ..
귀여운 은아야~~ 담엔 귀여운 얼굴도 한번 쏙~ 내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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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When I'm feeling SCCARED.... 일곱번째 미션..^^

[12]
쭈쭈바 2010/07/23 1,997
818

 제안

[5]
홍박샘 2010/07/22 1,950

   이렇게 제안합니다

[8]
홍박샘 2010/07/23 1,921
809

 6번째 미션 수행 올리는 곳 ^^

[99]
도넛&쭈.. 2010/07/18 4,126
801

 When I'm feeling angry - 여섯 번 째 미션

[11]
donuts 2010/07/16 1,966
788

 5번째 미션수행 올리는 곳 (sad)

[163]
쭈주바 +.. 2010/07/13 3,901
781

 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17]
도넛& 쭈.. 2010/07/09 3,828
769

 네 번째 미션 올리는 곳! (Lonely)

[159]
쭈주바 &.. 2010/07/06 3,963
749

 두번 째 미션..꼴찌입니다.

[10]
비키맘 2010/07/02 2,072
748

 When I'm feeling lonely 미션

[19]
donuts 2010/07/02 1,806
744

 feelings 워크싯 완성

[11]
은주리 .. 2010/07/01 2,635
734

 세 번째 미션수행 여기에 해주세요~ 레벨 상관없이!

[131]
donuts 2010/06/28 4,338
723

 When I'm Feeling Kind - level 1

[5]
홍박샘 2010/06/25 1,633
721

 When I'm feeling kind

[14]
쭈쭈바 2010/06/25 1,961
710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1

[67]
홍박샘 2010/06/22 3,068
709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2

[52]
홍박샘 2010/06/22 3,264
703

 첫번째 미션수행 늦었습니다.

[3]
비키맘 2010/06/21 1,719
694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1

[18]
홍박샘 2010/06/17 2,110
692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2

[3]
홍박샘 2010/06/17 1,902
682

 첫 미션 수행 여기에 하세요.

[161]
홍박샘+d.. 2010/06/14 4,908
668

 #1 When I'm Feeling Loved

[18]
홍박샘 2010/06/10 2,693

   과제 난이도에 관해

[15]
홍박샘 2010/06/13 1,938
666

 13기 회원 명단

[7]
홍박샘 2010/06/09 1,975
642

 Feelings 함께 읽는 13기 북클럽 모집

[60]
홍박샘 2010/06/01 6,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