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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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포노 사피엔스"첫번째 미션~~(1장)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20-06-02 16:12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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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도 된다고 

데이터가 말하고 있다.

스미트폰이 낳은 신인류~


미션나갑니다~

책을 읽고 나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었던 내용들입니다~


1.포노 사피엔스를 정의해볼까요?


2.책을 읽으면서 여러분은 포노사피엔스에 어느정도 편승되어 있다고 생각 되시나요?


3.해당범위 내용중 어떤 대목이 제일 충격적이엇나요?

저는 소비자가 모든 권력을 쥐었다는 대목이 참 충격적이엇어요.


4.진화는 역변이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셨나요?


5.책을 읽으면서 더 공부해보거나,실천해보고 싶으신 항목들이 있었나요?


새 책과 함께 즐거운 독서 되시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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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누유노맘 2020-06-09 10:08 

1. '지혜가 있는 인간'이라는 의미의 호모 사피엔스에 빗대어 한 표현으로 '지혜가 있는 폰을 쓰는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2. 레벨5는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나 은행업무(뱅킹)는 다 보면서 카카*뱅크, 삼* 페이 등은 불신(오류나 개인정보문제)하는 모순적 행동을 합니다ㅎㅎ


3. 100년 전통의 <타임>의 파산이 충격적이었어요(부끄럽지만 사실 책을 읽기전엔 모르고 있었습니다ㅠㅠ 신문의 사회, 경제면을 잘 안보는 1인) 시대의 흐름, 전환의 과정이라고만 하기엔 뭔가 단단히 다져놓은 울타리가 허물어지는 느낌이었어요.


4. 사실 진화는 역변이 없다는 저자의 말에 좀 반박하고 싶은 부분도 있어요, 때때로 진화가 꼭 좋은 방향으로 가는가에 대한 의문(생존과 별개로)이, 자연의 선택이 아닌 인간만을 위한 인위에 의한 문제성 등등입니다. 시대에 뒤쳐지지않고 발맞추기 위해서 최신 트렌드를 책이나 신문, 인터넷 정보등으로 틈틈이 접하고 있지만 <아날로그 살림>과 같은 책을 읽으며 시대회귀적인 삶도 꿈꾸어 봅니다.


5. 아직은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책사랑님, 늘 한결같이 알찬  미션 감사합니다!!

책사랑 2020-06-09 15:59:19
2.저도 처음엔 결제앱을 쓰다가 다시 은행앱을 써요~은행입을 써야 왠지 따질일 있을때 바로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ㅎㅎ
4.진화는 역변이 없다~저는 변화를 쫒는 것만도 헉헉대서 그런가보다~하 고넘어갔는데 반박 좋습니당~~
책은 그렇게 읽어야하는 것 같아요~~!!
준혁재정맘 2020-06-09 16:56:30
그죠~ <아날로그 살림> 좋아요~ ㅋㅋ
저희만 해도 이렇게 종이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니까요~

<90년대생이 온다>는 90년대 생들의 특징을 적어놓은 책이였어요.
생각나는건 90년대생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재미있거나 공정하거나..
재미와 공정. 그 두 단어가 생각이 나구요.
어릴때부터 스마트폰에 익숙한 90년대생이 80년대생들과 또다른 그들의 특징들.
그들이 왜 9급 공무원을 희망하는 가에 대한 답이
그나마 공무원 선발이 가장 공정한 선발시험이기 때문이다.. 요정도 기억에 남아요~
달팽이6단 2020-06-05 12:21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2주차 미션도 기대가 됩니다.

1주차 미션 내주신 책사랑님 감사합니다.😊


1. 스마트폰을 들고 변화한 새로운 인류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인구는 모두 포노 사피엔스라고 할 수 있고,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40퍼센트에 해당됩니다. 


2.인터넷뱅킹으로 은행업무를 보고, 스케줄 관리, 알람설정, sns, 온라인 장보기 등을 활발히 사용하고 있지만 시스템 개발처럼 전문적인 활동은 하지 않기에 레벨5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3.저는 2018년 통계에 따르면 은행 거래 건수의 80퍼센트 이상이 자동화기기와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고 실제로 한국씨티은행은 2017년 127개 지점 중 무려 90개를 패쇄하고, 광역별로 통합센터를 만들어 80퍼센트의 지점 폐쇄를 단행했다고 내용에서 큰 충격이었습니다.

나날이 은행어플을 사용하는 고객층이 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거래 건수의 80% 이상이 자동화기기와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점에서는 퍼센트에 1차 놀랐고 3년전 이미 씨티은행이 80%의 지점 페쇄를 단행했다는점에서는 생각보다 조용히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빠르게 지점페쇄가 이루어지고 1년만에 영업이익을 7% 개선 달성했다는 발표를 볼때는 한편으론 씁쓸하면서도 이게 시작이겠구나싶었습니다.


4.구태의연한 생각에만 매여서 변화에 무감각 한것은 곧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변해가는 지식의 흐름에 따라 성장해야하고 특히 미래를 위해 무엇을 시작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하기 쉬운 나이라면 더욱더 과거의 우리가 만들어놓은 문명도 훌륭했지만 이제 전 세계의 50퍼센트의 인구가 선택한 문명이라면, 그리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문명이라면 받아들일 준비를 시작해야하고 새로운 문명을 즐겁게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아직 1장밖에 읽지를 못했는데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놀라는 중입니다. 그래도 한가지 실천해보고 싶은건 에필로그에서 읽고 공감한 바와 같이 묻고 따지지도 않고 아이에게 스마트폰은 나쁘다라는 고정과념으로 무조건적인 거리두기를 주장하기보다 이왕 사용하게 될 스마트 기기라면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는 활용방안을 찾아보고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책사랑 2020-06-06 18:28:52
어떤 느낌이실지 궁금했는데 2주차 미션도 기대되신다니 좋아요~~

4.저는 때로는 변화에 무감각하고 싶을때도 있지만,그래도 역동적인 현재가 좋습니다~~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도 한가득 호기심이고요~
5.스마트폰은 아이들과의 전쟁이지요..지헤롭게 잘 헤쳐나가시길 응원할게요~

첫 미션수행 감사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달팽이6단 2020-06-06 23:06:00
책사랑님...
미션 덕분에 책 다시 뒤적이며 찾을때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어요~ 👍
사실 대학생때까진 그다지 공부, 독서랑은 거리가 멀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그때 열심히할껄하는 아쉬움에 후회만 하고 있었는데 진짜 대학생이 된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엔돌핀이 샘솟네요~😊
그리고 제가 쪽지로만 가입희망 문의를 드리고 제대로 가입신청 버튼을 안눌렀던것 같아서요. 혹시 몰라서 다시 버튼 눌렀어요~
책사랑 2020-06-07 07:32:02
가입승인되었어요~~다시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준혁재정맘 2020-06-09 17:03:08
달팽이6단님 11기 북클럽 함께 하게 되서 반갑고 환영합니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사용. 제자신이 참 쉽지 않더라구요..ㅎㅎ
저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방안들 찾아볼께요~
준혁재정맘 2020-06-05 11:50 

책사랑님 미션 감사합니다.

포노 사피엔스 다시 이렇게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눌수 있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저역시 애들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제한에 대해서만 급급했는데 또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포노 사피엔스 - 지혜가 있는 인간이라는 의미의 호모사피엔스에 빗대어 지혜가 있는 폰을 쓰는 인간 이라는 포노 사피엔스라는 용어를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모노미스트>에서 처음 사용하며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없는 새로운 인류 문명의 시대가 왔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 저는 그래도 은행업무를 폰으로 하고 있으니 레벨 5정도는 될듯합니다.

전화, 문자, 카톡, sns, 다음뉴스, 쇼핑, 은행업무

쑥쑥에 애들 숙제를 올릴때는 그래도 유투브에 영상을 올려서 그걸 쑥쑥에 첨부도 했으니 나름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이용했네요~^^


  3. ‘신세대’는 이미 ‘구세대’다.

제가 1975년생 94학번으로 대학에 갈 때 일명 X세대니, 신세대니 했습니다.

나름 대학다닐때는 진보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내가 기성세대구나 하고 막연히 생각하던 터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신세대는 이미 구세대다.라고 알려주니 충격적이네요.. ㅎ


 

4. 5. 열린사고

새삼 또다시 열린사고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

독서의 중요성을 더더욱 느낍니다.

매년 연말에 발행되는 <트랜드 코리아 2020>을 몇 년간 읽어오고 있습니다.

한해의 소비를 통해 트랜드를 분석하고 다음해를 전망해보는 책으로

시대의 흐름을 알고자 가볍게 읽어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90년대생이 점점더 많아지고 같은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면서

<90년대생이 온다>책을 한번 읽어보았더랬습니다.

어찌되었던 내가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지는 못하더라도

그 변화에 유유히 함께 갈 수 있는 노력정도는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책사랑 2020-06-06 18:15:11
책 읽고 이야기 나누기는 언제나 옳은 선택이엇다는 생각이 들어요~~

3.저는 까마득한 86학번인데,지금은 가지않지만 어느해인가 학교 총동문회에 갔더니 88이 대선배 대접받는거 보고는 깜놀한 적 있어요.제게는 88꿈돌이엿는데 ㅋ
5."트렌드코리아"어느 때부터인가 저도 매해 읽어요~아이들을 이해하고자 읽기도하고,트렌트가 궁금해서 읽기도하고요.늘 충격이고,늘 새롭고,늘 신선해요~
미션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당^^
달팽이6단 2020-06-06 22:51:59
저도 올해부터는 트랜드 코리아 책 매년마다 꼭 챙겨읽어야겠습니다. 👍
저는 제가 x세대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믿기진않지만 81년생이라 나름 밀레니얼세대라니 얼떨떨합니다.
역시 북클럽 가입하길 너무 잘한것 같아요.😊
이제라도 용기내어 가입하게되어 다행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유누유노맘 2020-06-09 10:12:36
저도 이번 연말엔 <트렌드 코리아 2020>를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90년대생이 온다>책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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