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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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케줄

글쓴이 Kate

등록일 2010-07-16 01:46

조회수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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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페이지수가 233페이지 정도 됩니다.

6주로 나누어 보니, 일주일에 약40페이지 정도를 읽어야겠더군요.

주말빼고 월욜부터 금욜까지 읽는다고 생각하면 하루에 4장 정도는 읽어줘야 진도를 쫓아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 책부터는 월요일에 미션을 내고 금요일에 미션수행을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원래 목요일이 미션수행일인데, 사실.... 목요일에 미션수행하시는 분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_-;;

그냥 월요일에 미션 받고, 월요일부터 매일 4장씩 읽어나가서 금요일까지 20장 차근차근 다 읽고 책 덮으며 금요일날 미션수행을 하게 되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견들 나누어 주세요.

 

미션만드실 분은 아직 명단이 확실하지 않아서 요원님들 댓글 올라오는것 보고 다시 정하도록 할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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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 2010-07-19 07:08 

Hole.. 서연맘님 말씀대로 읽을수록 빠져들어가면 좋겠어요. 아벨.. 아직도 집나가서 못돌아온 울 집.. 흑..  

근데 양이 꽤 되서.. 진도 따라가기 무지 빡실거 같네요.

우찌 되었든 이번에는 열심히 해서 9월 오프 때 짜잔~하고 등장할 수 있어야 할텐뎅.. 큰일입니당.

열심히..그리고 재미나게 읽어볼께요~~

저흰 7월 마지막 주가 휴가네요. 아빠는 휴가 없공.. ㅋㅋ 예전에 함 댕겨왔지요.

그래서 애 둘 데리고 저 혼자 부산 갑니당~~~

Kate 2010-07-19 11:30:56
괜찮아요, 집나가서 못 돌아온 아벨이 여기 몇 마리 있어요. 못 돌아온 놈덜은 걔네들끼리 잘 살고 있을거에요. 이번에는 18개월동안 구덩이만 파야하는 stanley 집에 보내주자구요. ㅎㅎ

이번에 부산가시면 바닷가 사진 좀 올려주세요~
서연맘 2010-07-17 09:15 

Hole은 읽을 수록 빠져들고 짜임새에 놀라는 잼난 책이죠.아벨에 비하면 새발에 피 라고나...

영화도 있어요. 트랜스포머 남자주인공이 나오는데...

한글판은 '구덩이'

 

전 아벨이 우찌 그 얇은 두께속에 고난이도를 감추었는지 ...힘들었네요.

 

휴가는 8월 2째주와 3째주 입니다. 회사에서 이번에 두주씩 잡으라해서 울신랑 말바뀌기 전에 얼릉 다써야한다고... 시간이 생기니 돈이 없네요. 이 긴시간 비행기나 실컸탔음 좋겠는데...ㅋㅋ

kate님 수고하셨어요 -

 

Kate 2010-07-19 11:28:13
와우~ 멋진 회사네요. 혹시 신의 직장???
그렇게 긴 휴가때는 유럽같은데 뛰어줘야 하는디...
이 기회에 적금 깨서 가는거에요!!
내사랑지니 2010-07-17 07:39 

이렇게 쫙쫙 진행되가니, 역시 케이트님이네요(숨은 의도가 있는 친창^^).

 

케이트님이 다음글에서 다행이 쉽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웬지 떨리네요.

아벨 도입부의 악몽이 떠올라요.

 

저는 8월초가 휴가네요.

참고해주세요.  

 

 

Kate 2010-07-19 11:29:00
도입부만 읽어보면, 제가 쓴 글을 아! 맞다 하실거에요!
둥이엄마 2010-07-17 07:17 

네 좋아요

색색으로 표까지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저도 27일부터 30일까지 휴가거든요.ㅠ.ㅠ

이 여름 건강하게 보내요

이슬사랑 2010-07-17 01:18 

아~ 사실 걱정이 쫌 많이 되긴 하지만...

한번 해볼만한거 같아요.ㅋㅋㅋ

일단 한번 해보고 정 힘들면 부분 조정들어가죠뭐!

우리 아줌마의 힘을 믿어보아요...

케이트님 바쁘신와중에 일정짜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벨벳 2010-07-16 15:05 

닥치면 다 하게되있다 라는 무식한 방법으로 하면 못할것도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Holes 열심히 해보아요~^^*

케이트님 일정짜시느라고 수고하셨어요~!!!!

비가 오니까 기차타고 싶어져요~ㅎㅎㅎ(쌩뚱맞아라~ㅎㅎ)

꽁이 2010-07-16 14:40 

잉~~과연 가능할까요..ㅠㅠ..

갑자기 무서워졌어용..저 많은 챕터를 소화할 수 있을런지..^^;;

 

참, 저는 8월 첫째주 휴가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Kate 2010-07-16 16:38:56
저는 다음주가 휴가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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