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1] [When U Reach Me] The 3rd Mission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20-09-24 20:31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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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nemarie를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Miranda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친한 친구나 남친을 집에 부를 때 무언가 신경쓰던 마음이 기억납니다. 요즘 코로나로 친구 집에 가지도, 부르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가족 빼고 어떤 친구(모임)을 부르고 싶은지 간단히 얘기해 볼까요~


 2. 여러분들~ 삶을 바라보는 관점(가치관)이 아이들을 꽤 키우셨으니 조금씩 달라졌을 거에요. Miranda의 엄마는 이것에 비유해서 얘기하네요. 여러분 삶에 지침이 되는 가치관이 있다면 나눠 주실래요. 


3. Louisa는 가끔 Miranda의 엄마에게 간식 봉지를 챙겨 줍니다. 엄마는 간식을 모아서 어디에 가져다 주는지요? 엄마가 그들을 도와주는 속내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4. Julia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의 이유가 밝혀지네요. Annemarie를 위하는 마음이 조금은 심통난 듯 하지만 결국 그만의 친구를 위하는 방식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Annemarie의 건강 문제는 무엇인가요? 요즘 요원님들이 나를 위해 챙기는 건강 유지 방법은 무엇인지요?


예년과 다른 첫 명절 맞이군요. 건강히 무탈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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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20-09-24 21:07 

  1.Miranda는 집에 가는 동안 예기치 못하게 나타 날 이들을 우려하네요. 자기야~ 등 별스럽게 부르는 또래 남자 아이들과 웃는 아저씨가 자거나 자기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기를 바랍니다. 


 2. 우리는 세상을 흐리게 보게 만드는 베일을 쓰고 지낸다고 합니다. 어떤 순간에 그 베일을 벗어야 한다고 말하죠. 퀴즈 대회를 앞두고 준비하는 엄마는 준비 연습하기 전의 엄마의 태도가 Miranda에게는 베일을 벗고 임하는 것처럼 비치네요. 우리 모두는 대개 베일을 쓰고 태어나지만 그렇지 않은 이가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Miranda에게 비밀 편지를 보내는 이로 나오네요. 


물론 이전에도 그랬지만 어머니 짧고 힘들게 투병하시고 떠나신 작년 일 기점으로 더 매일 하루 잘 지내기에  중점을 둬요. 사춘기 아이들과 지내기도요.^^

 매일 아침 태어나고 매일 밤 죽기


 3. Louisa는 요양 병원 노인들을 위해 제공된 간식을 챙겨 옵니다. 손도 대지 않은 깨끗한 감자 칩과 동물 모양 과자를 가져오는데 이를 모아서 엄마는 교도소에 수감된 임신중인 여 수감자들에게 가져다 줍니다. 죄의 경중은 다 다르겠지만 수감된 그들이 사람으로 인식되지 못하고 죄 자체로 인식되는 현실에 안타까워 하네요. 힘든 수감 생활로 피폐한 마음에 그의 방문이 그들에게 반가운 무엇이 되겠지요. 


 4. 밀과 전분류를 먹으면 안되는 간질 질환을 앓고 있는 Annemarie를 위해서 주변을 배회했던 Juila였군요. 특히 멍해진 Annemarie를 위해 주위를 환기시키는 대화를 하는 Juila의 발빠른 대처를 보며 감탄했어요. 


홈트가 유행이지만 전 딱히 운동을 챙기진 않고, 장 보거나 음식 배달을 하기 보다 마스크 잘 쓰고 직접 가져 오는 식으로 최소한 걷기라도 하려고 합니다. 덜 움직이는 대신 최대한 덜 먹으려고 하구요. ㅋ   

이슬사랑 2020-10-05 01:02:22
하루 하루 잘 지내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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