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6번째 미션 수행 올리는 곳 ^^

글쓴이 도넛&쭈쭈바

등록일 2010-07-18 22:12

조회수 4,12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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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어느덧 반타작도 지나고,,6번째 미션입니다..

다음주는  일기예보에서  내내 흐리다고 하네요...

 

 

도넛님이 내 주신 만들기 자료도 잘 활용하고,

나름대로 또,,,각각의 개성을 가진 우리 13기들의  속내가 담긴

angry 에 대한  이야기들을  올려주세요 ^______^

 

 

 

윽....한참  '수정' 으로 길게 썼는데...

....날아갔씁니다...흑흑....

 

다신 쓰기 힘들어....어쨌든

각각의 개성을 가진 우리 13기 친구들의  angry 기대할게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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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리 2010-07-24 14:01 

교회수련회갔다와서 오늘 올립니다.

우리 수지(7세)는 이제 재미붙었서요. 처음으로 자기가 먼저 영어책하자고 하내요.

우리수지는 이제 좀 감을 잡은것 같아요

6살 동생(수현)도 같이하면 좋겠는데 동생은 언니거라며 관심도 없어요.

생일이 11월생이여서 늦어요. 둘째라고 다 빠릿하지 안터라구요!

세번째사진은 동생수현이의 angry한모습이예요. 개구장이조? (웃는게예요)

한솔맘alice 2010-07-24 17:01:29
alice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제목은 입에 달린 것 같구요. 막 재미를 알아가나봐요.
이렇게해서 습관이란 것이 형성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션이 있고, 계획이 있으니 열심히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명연맘(Ruby 7) 2010-07-25 18:29:49
Ruby칭구 안녕!
울 Ruby는 슬슬 꾀가 나기 시작하는데 스스로 하자고 하고
참 기특하네.. 아주 잘 했어요^^
서연맘(7세 Sara) 2010-07-23 23:43 

유치원 캠프 일박이일 다녀온 울딸

친구들 올린 숙제 보여줬더니 미적거리던 숙제 단번에 완성 ㅋㅋ

특히 희해 글씨보고 지나가는 말로 "어른 글씨 같아. 잘썼다."했더니 그뒤로 쓴 종이엔 글씨가 달라져 있어용~

이번책은 시간을 측정하질 못했네요. 씨디도 잘 못듣고...반성 (엄마가)

 

다음장 부터 글씨가 더 예뻐지죠 ^^ 앗! swimming pool 쓰다 말았네요

본인이 오빠의 물건 만져서 오빠가 속상했던게 부지기?수 인데 , 예시 스토리를 읽더니만

친구땜에 속상한 일을 적겠답니다...속보이는 ㅋㅋㅋ

친구를 위로할때는 로보트 (그친구가 로봇 매니아라서)

자신이 위로받고싶을때는 인형을 달랍니다.

보통때 인형을 별로 끼고 있질 않는데 그림에는 인형이 꽤 등장하네요. 이거 무슨 심리표현일까요?

토끼 궁둥이 입체감이 관람 포인트인 쎄라의 토깽이 보여드립니당.

토끼만 보셔요. 미쳐 주위환경 정리를 ㅋㅋㅋ

벨벳 2010-07-24 00:10:28
ㅋㅋㅋㅋ토끼꼬리 정말 깜찍한데요~^^*
서연이의 친구관계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음...인형을 선물 받고 싶어하는 심리 아닐까요?ㅎㅎㅎ
음..콩나물?숙주나물?에 고추장넣고 밥비벼 먹고 싶네요~^^*

서연이 이번에도 미션 너무너무 잘했어요~!!
핑크토끼 꼬리가 정말 깜찍하구나~~~~~^^*
짝짝짝짝~!!!!!!
다음주에도 화이팅~~~~^^*
David맘 2010-07-24 00:23:57
지우개로 지웠다가 다시 동그라미 ..열심히 한 흔적이 여기저기 많네요.^^
미처 생각지 못한 토끼꼬리.. 뒷태도 S라인~~ 넘 잘햇어요.
글구 보지말라하시니 더 잘 보니는 저 뒤 식탁위 꾸* 바*트 비타민도 홧팅~~
한솔맘alice 2010-07-24 17:03:39
어머, 토끼꼬리가 인상적이에요^^
요맘때 애들 그림보면 사람들 옷이나 형태가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확실히 5살짜리하고는 다른데요^^
워크싯도 너무 열심히 잘 하고, 글씨도 예뻐요^^ 안정적이네요.
명연맘(Ruby 7) 2010-07-25 18:27:46
ㅋㅋ 토끼만 보라니까 토끼빼고 주변이 더 잘 보이네요 이건 무슨심뽀인지^^
요즘 더워서 밥 해먹기가 젤 싫은데 그집은 뭘 해먹고 사나??? ㅋㅋ
심바 2010-07-22 22:24 

왠지 이번 책두 태형이가 잘 받아들이네요... 저번 책 sad도 넘 잘 받아들이더니..안좋은 감정에 더 익숙해서 쪼매 씁쓸하네요... 그래도 마지막 happy 할땐 더 잼나게 하겠지란 기대로 또 이번 책을 넘깁니다...

 

먼저 엄마가 연수 다녀 오는 바람에(겨우 1박 2일이지만) 책을 많이 읽어 주진 못했습니다. 태형이가 아직 혼자서 CD 듣는 수준이 아니라서 쬐금은 그랬네요...

어쨋건 웍싯은 잘 풀었습니다. 늘 웍싯보면서 쭈쭈바님, 도덧님 대단하시단 생각을 합니다. 어찌 이런 멋진 웍싯 준비해주시는지...

 

이번 주에 책을 많이 못 읽어 주는 대신에 지금까지 배운 감정표현들 복습해봤어요... 뭐 거창하게는 못해줘서 엄마가 종이에 글씨써서 태형이가 한번 읽어 보는 정도 입니다. 그리고 그 단어들 얼굴로 표현해 보게 해서 찍어서 냉장고에 붙여 줬더니 옆집 친구 놀러왔을때 자랑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영어 잘 못하는 아들, 기를 팍팍 세워준 셈이지요...ㅎㅎㅎ

 13기 맘들과 우리의 귀여운 아이들~~~! 이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염...

 

 

 

 

서진서우맘 2010-07-23 09:28:05
태형이가 직접표현한 표정이 아주 생생하네요^^ 넘 잘했어요 그럼그럼 친구들한테 자랑도 팍팍하구 그러다보면 정말로 영어가 내것이 되구 실력도 쑥쑥! 태형이를 표정의 달인으로 명합니당~
donuts 2010-07-23 09:45:34
살아있는 표정! 넘넘 잘하는데요~ 방송국 아는 PD 있는데 어찌 연락해볼까요?! ㅋㅋ
커다랗게 써주신 엄마표 단어카드로 즐거운 한 때를 보낸 듯 합니다.
게다가 친구들 앞에서 기를 팍팍 세워주신 엄마의 센스! 멋지네요. 다음 미션 때 뵈요
한솔맘alice 2010-07-23 11:23:59
우와, 단어카드와 태형이의 표정이 절묘하게 들어맞는데요^^
우리 한솔이도 요거 한번 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아직은 문장보다 단어에 익숙해서^^
더블우맘 2010-07-23 13:36:23
앗...태형이가 이렇게 잘생겼던게야.....^^*
Sad 표정도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그 어떤 감정 책보다...태형이가 직접 표현한 감정이
더 팍팍 와 닿네요...ㅎㅎ
울 지우(Rio)도 함 시켜 봐야 겠네요...^^
(심바님 아이디어...무단으로 따라쟁이 해도되죠잉~ ^^* )
서연맘(7세 Sara) 2010-07-23 20:43:46
울딸이 scared의 표정이 젤 멋지게 했다고 칭찬합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따라해볼랍니다.
David맘 2010-07-23 22:35:22
태형이 표정 정말 끝네줍니다.. 넘 리어~~ㄹㄹ..
엄마가 바쁘신데도 열심히 잘 하셨네요..
아들 기 팍팍 살려주셔서 날아다니는거 다 보이는데요.. 야~호~
벨벳 2010-07-24 00:13:36
태형이의 표정연기~~~~와우~! 짝짝짝짝짝~!!!!!!!!!
우리 13기에는 미녀뿐아니라 미남들 집합이군요~!
어쩜 저리도 잘생겼대요~~~
태형아~~~~정말 정말 잘생겼구낭~!!!!!!!
Loved의 표정하고 손머리 하트날리면 여럿~쓰러지겠는데요~
명연맘(Ruby 7) 2010-07-25 18:35:41
angry 넘 실감나요 ㅋㅋ
아주 좋은 아이디어네요 울 Ruby도 함 따라해 볼랍니다^^
쭈쭈바 2010-07-22 07:26 

    When I'm feeling ANGRY.....  

 

요즘 정말 날씨가 ...일주일내내 흐리다고 해놓곤,,,,

해랑 구름이랑 습도가 짜고 자기네들끼리  엎치락뒤치락.. 그래도....

 

해가 쨍쨍도 하는 날도 있었기에... 넘 어둡지만은 않은 날들였네요..

좀 짜증이 잘 나는 날씨일 뿐...ㅋㅋ...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희해랑 가볍게  요 워크시트먼저 풀었더니...넘 쉽다며 좋아하네요...

역시  좀 어려운 걸 하다가  상대적으로 쉬운 걸 만나면,,

그것들이  그렇게 다가오는 듯,..... 

같은 날에  순서대로 3번을 읽어도...

첫째랑 두번째는 차이가 있네요...멍 때리고 그냥 읽느냐,,,,맘에 승부수를 두고 읽느냐...ㅎㅎ..

 

 

 

 

희해는 자신의 이야기를

가상의 친구를 만들어서,,,,희건이가 자주 누나의  '작은 편지' 들을 찢는 얘기로

화나는 상황을 말해더군요...

희건이가 그걸 먹은 적이 있다면서...ㅋㄷㄷ....chewed 라고 썼구요...

 

 

희해는 주로,,,

자기물건을 희건이가 부수거나 망칠 때...화가난다는....

 

 

 

 

도넛님의 자료로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보았구요...

 

화난 토깽이 친구도 만들었어요..

희해왈 ..왜  이 토끼가 화가났냐면,,,

 

There are some carrots  on the field.

One carrot looks like very delicious.

So the raabit wants to eat the only carrot he thinks it is delicious.

But  other rabbit  eats the carrot. So he is angry.

한솔맘alice 2010-07-22 10:50:02
화난 토끼 얼굴이 정말 리얼하네요.
희해는 영작도 참 잘하네요. 애들은 왜 마지막에 ~끝 이라고 적을까요? 하하하...
donuts 2010-07-22 12:23:49
ㅋㅋ 희건이가 누나 물건을 자꾸 건드는군요?! 희해가 화낼만 하지.. 저도 남동생이 있어서
어릴 때 정말 자주 그랬던 것 같아요.
정말 맛있어 보이는 당근을 다른 토끼가 먹어서 화가 났다는 이야기도 멋지고.
토끼 만든 것도 멋지구... 남은 미션 즐겁게 하자구나~ ㅋㅋ
명연맘(Ruby 7) 2010-07-22 20:11:59
동생들은 자기 누나꺼나 오빠꺼가 더 좋아 보이나 봐요^^
그래도 기특한 희해가 동생 많이 봐줄거 같아요
울 Ruby도 워크시트에 나온 남자애들 다 여자애로 바꿔놨던데
희해가 많이 성숙해보여 우리딸램 걱정했는데 그래도 7살애들 생각이 다 비슷한것 같아
안심(?)하고 가네요^^
희해 미션 아주 잘 했어요 담 미션도 기대할께요~~
아혜맘 2010-07-22 20:39:24
눈이 치켜 올라간 것이..정말 화난 표정 맞군요..^^
이번에는 왜 안오나..기다려지데요..^^
그새 우리 정들었나봐요..ㅋㅋㅋ
심바 2010-07-22 22:27:33
희해의 화난 얼굴... 왕입니다요... 어찌 저리 리얼하게 표정도 잘 짓고, 무엇보다 7살이 되면 저렇게 영작도 잘 하게 되남요? 왕 부럽십니다..*^^*
서진서우맘 2010-07-23 09:30:52
크크크 이 두 사람 같은 사람맞아요? 표정 참 리얼한걸요 언제나 똑 부러지는 희해를 보면서 참 놀랍구 부럽구 그래요 마침표,쉼표하나도 얼마나 야무지게 쓰는지~ 똑소리나는 엄마가 있기에 희해또한 그렇겠지요 동생있는 친구들은 늘 얘기거리에 동생이 자주 등장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희해 멋진 누나일거같아요 그쵸?
더블우맘 2010-07-23 13:43:39
앗....두얼굴의 희애~^^
표정이 너무 적나라....ㅎㅎㅎㅎ
첫번째 화내는 얼굴을 보고 두번째...
수줍은 착한 얼굴을 보니...(틀림없이...내숭인게야....ㅎㅎ)

자신의 생각도 너무 잘 표현했고....^^
글도 너무 잘 썼네요....
누나의 종이를 씹어 먹는...^^ 동생 희건이도 너무 궁금합니다. ㅎㅎ.

David맘 2010-07-23 22:40:11
희애 꼼꼼한 글1씨체 딱 보면 압니당..
화난 토깽이 표정보다가 희애 이빨 빠진거 다 보인다는...ㅎㅎ
모든집들이 언제나 리틀 브라더가 말썽이군요..울집 리틀 브라더는 바로 데이빗!!
희애도 착한 누나일꺼같은 강한 예감이... 누나가 참아줘야지 뭐...동생이니까...ㅠㅠ
서연맘(7세 Sara) 2010-07-23 23:50:05
희해 글씨 볼때마다 어른 글씨 같아서 깜짝깜짝 놀랍니다.
한글도 이리 잘 쓰남요?
제 글씨보담도 훨~~
ㅋㅋㅋ
벨벳 2010-07-24 00:18:08
ㅋㅋㅋㅋ화난토끼 얼굴 정말 잘그렸네요~
짝짝짝짝짝~!!!!!
워크싯한것보고 물개박수 날려줄라고 했는데 토끼얼굴 그린것 보고 방향선회했어요~^^*
글씨도 너무너무 잘쓰고 글내용도 너무 좋아요~!
희해 이번주 미션도 멋지게 잘했어요~!!!!
다음주에도 화이팅~!!!!!
희해야 Anna는 아랫니 오른쪽이 빠졌는데 희해는 왼쪽이구나~^^*
역시 이쁜 희해는 웃는 얼굴이 제~일 이뻐~!!!!
David 2010-07-21 20:55 

이번 미션 angry는 별다른 설명없이 잘 받아들였어요..

아무래도 자기가 화났을 때랑 넘 비슷해서 인듯해요..ㅠㅠ..

도넛맘님의 도움으로 토끼미션 완성~~ 감사해요..

 

윗글에선 먼저 자기가 화났을때를 쓰고, 다음줄이 누나를 화나게  했을때..

but my sister said don't look이라는 걸보니 아무래도 paper란 누나가 숙제나 공부할때를 말하는 건가봐요..

 

데이빗은 잘 모르는 단어는 대충 파닉스감?으로 얼버무리며 읽습니다.. 일단 빨리 읽어버릴 욕심에 시간을 엄청 따지면서요..^o^ 이렇게하면 속도가 조금은 빨라진다는 나름의 비결?이랍니다..ㅠㅠ...
아혜맘 2010-07-21 21:35:16
이번에 토끼 만들기는 모두들 좋아하는 미션이네요^^
승부욕이 있다니..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는데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서진서우맘 2010-07-22 00:06:11
의욕적으로 항상 열심인 David 문구함? 챙겨놓고 열심히 미션수행했네요
나름의 속도비결도 갖고있는 성실맨~
벨벳 2010-07-22 00:35:15
토끼인형들고 찍은 사진보니 왜 제가슴이 떨립니까?
웃으면 사르륵 녹아내리겠어요~ㅋㅋㅋ
잘생긴 David 이번 미션도 너무너무 잘했네요~!
짝짝짝짝~!!!!!!!
토끼도 형광펜으로 알록달록 이쁘게 잘만들었네요~^^*

쭈쭈바 2010-07-22 07:32:05
아싸~~잘 생겼다...얼굴에서 묻어나는 자신감!!
광고의 한장면 같아요..흐흐흐...
미션이 눈에 안보여요...데이비드의 얼굴만 보인다요...
한솔맘alice 2010-07-22 10:51:57
남자아인데도 참 차분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요또래 아이들 천방지축인 애들만 봐서 그런지...

얼버무려도 끝까지 읽는 모습이 대견스러운데요? ^^
donuts 2010-07-22 12:26:49
손가락에 꽂아 보여주면서도 저 도드라지는 카리스마! 음... 끌려요. ㅋㅋ
여전히 잉크가 없어서 붉은 색으로 프린트 되지만 여전히 멋진 David의 미션 수행! ^ ^
다양한 무늬를 그려 넣은 토끼도 잘 만들었네요. 잘 했어요~ 짝짝짝~
명연맘(Ruby 7) 2010-07-22 20:18:01
Ruby가 항상 보면서 하는 말 "와~ 짱 빨라" 하면서 보고 또 보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그렇게 할 생각은 안하궁~
항상 열심히 하는 David.. 이번에도 아주 멋지게 잘 했어요^^
심바 2010-07-22 22:30:26
흐미 기죽어... 데이빗은 영어 영재 맞네요... 우찌 이리 잘 읽는지...
멋진 아들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더블우맘 2010-07-23 13:48:10
우왕~...다다다다다....읽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성능좋은 모터를 다셨넹...)
목소리도 이쁩니다. ^^*
토끼들고 카메라 의식하면서 찍은 사진도...캬...멋지넹
David맘 2010-07-23 22:44:25
맘님들 칭찬에 쥐구멍 찾고픈 데이빗맘이여요..ㅠㅠ
전혀~~ 아니구요.. 카메라의식해서 살짝 입꼬리 올린거구요..
엉덩이들썩이며, 똥꼬사이에 야구공 깔고 앉아서 겨우겨우 하는거랍니다앙~~ㅠㅠ
서연맘(7세 Sara) 2010-07-23 23:51:59
울딸 동영상 보며 "몇살이야? 되게 빨리 읽는다"하네요.
자기도 동영상 올려달라고...
한솔맘alice5세 2010-07-21 12:56 

ALICE에게 영어책 읽자하면서 이 책을 보여주니 웬일로 제목을 쓰윽 읽습니다.

when i'm feeling angry라고요. 그러면서 토토(ALICE가 지어준 토끼 이름이지요)가 화났어? 이러네요.

 

 

워크싯을 하기 전에, CD 없이 한번 읽어보자 했더니,

when i'm feeling angry하고 i feel like, and 같은 것만 자기가 읽고 나머진 저더러 읽으라네요.

나아참 ~

 

우선 토끼인형부터 만들었어요.

사실, 만들기, 그리기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요런 걸로 꼬셔야 워크싯을 할 수 있어요.

이번엔 토끼인형을 만는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화난 표정을 그리라고 하니 다른 거 하면 안되냐고 하네요.

 

 

요렇게 만들어 붙여놓고는 토끼 흉내를 내고 있어요.

그러더니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토끼 팔을 떼어내선 새로 붙였어요.

 

 

그러곤 좋다고 웃네요.

자, 이젠 워크싯이에요.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으니 자기는 kick 하고 싶대요.

그러고는 그림마다 하트를 표시해놓았지요.

하트 표시가 있는 행동은 해도 좋은 행동이라네요.

 

그런데 stomp해도 좋은 거야? 하니까,

살살 하면 된대요 --;;

 

 

이번에도 역시 자기 워크싯에 자기가 OK라고 적어놓은 뻔뻔함 (^^)

 

 

조금 어려운 워크싯도 하게 하려고 했더니, 그건 하기 싫대요.

그냥 CD 한번 더 들으면 안되냐고 협상을 (--)

 

너는 언제 제일 화가 나니? 했더니,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할 때,

아빠가 자기 과자 다 먹었을 때,

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화가 풀릴까? 했더니...

사랑해 하면서 안아주면 된다네요.

 

이거 하면서도, 내내, 언니들보다 내가 더 잘하지? 라며 자꾸 확인을 하네요.

 

아혜맘 2010-07-21 21:38:39
Alice는 다섯살인데..이정도면 가장 잘~하는 거라고 말해주세요..^^
너무 귀엽고, 대견하네요..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서진서우맘 2010-07-22 00:09:02
Alice 정말 어쩜 이렇게 똑부러지고 야무지게 미션수행을 잘할까요 나중이 정말 기대되요 같은나이의 저희집 둘째는 완전 천둥벌거숭이,,,ㅠㅠ 정말이예요 5살이 제목도 읽고 미션도 척척 알아서 하구 에구 부럽사옵나이다
벨벳 2010-07-22 00:39:07
ㄱㄱ ㅑ~~~어쩜 좋아요~!!!
전 이제 아이들 워크싯보다 잘생기고 이쁜 미모에 정신줄 놓네요~ㅋㅋㅋ
Alice는 그냥 저희끼리만 보기에 아까운 미모여요~
토끼인형이랑 찍은 사진은 표정이 정말 예술이네요~
Alice 핑크색 좋아하나봐요~!
이쁜 Alice 이번 미션도 너무 이쁘게 잘했어요~!!
짝짝짝짝~!!!!!!!!!!
그런데 정말 5살 맞나요?^^*
영어도 영어지만 색칠을 너무 이쁘게 꼼꼼히 잘해서 놀랐어요~!!
토끼도 너무 이쁘게 잘 그리고 잘 만들었다고 전해주셔요~!!!
쭈쭈바 2010-07-22 08:13:27
팔을 교차시켜 X 하면서 화내는 모습이 아닌가....싶어요..
하고 싶은 걸 다 못할 때...화가 난다....제가 어릴 때 그랬던 것 같은데...
언니들 보다 더 잘하지? 하면서 열심히 달려오는 Alice ....분명 그 맘의 애살만큼 잘하는 친구가
될것같아요...^___^
한솔맘alice 2010-07-22 10:47:33
아혜맘님, 감사합니다^^

서진서우맘님, 좀 애어른같은 면이 있지요^^ 같은 패턴은 눈에 익은가봐요, 그리고 angry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지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벨벳님, 요즘 들어 자꾸 분홍색만 찾네요. 네 정말 5살 맞아요^^ 다음 달이면 48개월 된답니다.

쭈쭈바님, 아,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이제는 영어책 읽을 때 아니어도 자꾸 언니들보다 자기가 잘하는 거 맞지? 하고 물어봐요..에공,,
donuts 2010-07-22 12:29:01
어제 다온이가 보면서 핑크를 좋아하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자아이들은 원래 핑크를 좋아해~ ㅋㅋ
Alice의 예쁜 토끼도, 온통 핑크로 풀어낸 워크시트도 넘넘 멋져요.
음... 언니들보다 훨씬 잘 한다! 정말이야~ 꼭 전해주세요.
명연맘(Ruby 7) 2010-07-22 20:27:22
여기 핑크색 별로 안좋아하는 별종 여기있네요 맨날 남자옷만 보다 딸 하나 생겨
예쁜 핑크색옷 보면 제가 먼저 좋아서 사려고 해도 울 Ruby는 반응이 영~~
자기는 초록, 파란색계열이 더 좋다네요 ㅠ 나두 핑크공주 드레스 한번 입혀보고 싶은뎅 ㅠ
울 Ruby도 Alice처럼 꼼꼼하고 야무진 면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덜렁이 Ruby언니에 비하면 너무너무 잘하고 있다고 Alice한테 전해주세요^^

더블우맘 2010-07-23 13:54:43
Alice 가 핑크 공주 였넹...^^
과자 뺏어 먹는 아빠때문에 화나는 구나..ㅎㅎㅎ
(어느집이나...아빠가 그집 큰아들이라는....)
나이로는 13기의 제일 동생이지만...실력은 정말...짱~ 입니다.
David맘 2010-07-23 22:47:40
앙 깨물어주고 싶어요..예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닐까싶은데요.. 방금 화난 토끼 쫓아 온..
야무지게도 참 잘했어요.. 아빠가 뺏어 먹은 과자 아줌마가 사줄께용...
서연맘(7세 Sara) 2010-07-23 23:53:09
ㅋㅋㅋ 토끼 눈 넘 재밌네요.
진짜 화난 거 같아요.
참 잘 했어요....
명연맘(Ruby 7) 2010-07-21 10:29 

우리집 angry가 없어졌어요ㅠㅠ  일주일동안 온집안을 다 찾아봤는데 없어다구요

그래서 이번건 책없이 cd만 많이 들려줬는데  그동안의 패턴에 익숙해져서인지 그런대로 잘 하더라구요

흐흐... 역시 북클럽하길 잘 했어~~ *^^*

이번에 워크시트 쉬운것두 풀고(<--" 아싸~ 쉬운거" 하면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나머지도 즐거워하며 잘 풀었어요

 

Ruby는 엄마보다 오빠한테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아요  오빠가 항상 Ruby랑 잘 놀아주고 챙겨줘서인지

오빠한테 항상 함부로 대하거나 친구들한테 많이 자랑하고 다니더라구요  지 오빠는 스트레스 받는지도 모르고 ㅠ   아빠도 오빠도 다 받아 주니 항상 애기랍니다

자기때문에 오빠가 화났다고 하는데 도대체 뭔소리인지.. 풀이를 하자면 '오빠가 앵커블럭 강아지

놀이 하자고 했는데 안 한다고 해서 오빠가 화났다'라는 얘기 같아요  ㅠ

내년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이젠 한글 공부좀 시켜야 할 것 같아요  그냥 놔뒀더니 엉망이네요ㅠ

ruby가 화날땐 아빠가 자기 과자 몰래 먹었을때가 젤 화나고 화를 풀때는 마음을 바꾸려고

앉아서 생각을 많이 한다네요   angry토끼 만들어볼땐 토끼는 그냥 귀엽게 하고 자기가 화난

표정을 지어본다고 하네요  토끼도 세로로 만들자는데 싫다고 자기맘대로 만들고...

예쁘다고 토끼 매일 뎃구 다니네요

이번주 미션 끝~~

 어젠 너무 덥던데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쭈쭈바 2010-07-21 10:49:45
날씨가 정말 습도도 높고, 해랑 구름이랑 레슬링을 하는지 계속 뒤죽박죽이어도
명연양의 얼굴은 화사한 것 같아요..
아빠가 몰래 자기과자 먹어서 화났다는...ㅋㅋ...울집을 그래서 아빠를 제가 바퀴벌레라고 부르는데...그집에도 있나봐요....ㅋㄷㄷ....자기맘대로 만든 토끼가 더 이쁜 것 같아요..전 시킨대로만 생각했는데.....^^
donuts 2010-07-21 11:13:33
에궁... 책이 어디로 갔을꼬?! 아... 세로가 아닌 가로로 만들어진 토끼! 기발하네요.
이런 자유로운 발상 넘넘 좋아라하는데... 다온이 오면 보여 줘야겠어요. Ruby야 멋져!
ㅋㅋ 아빠가 왜 과자를 몰래 드셨을까?! 미션 넘넘 잘 했어요~ ^ ^ 다음 미션 때 봐요~
한솔맘alice 2010-07-21 12:37:11
하하하..우리 앨리스도 아빠가 자기 과자 다 먹었을 때가 화난다고 하더라구요^^
아빠들이 좀 참을 줄을 몰라요~!!
아혜맘 2010-07-21 21:41:06
토끼는 귀엽게 만들고..화난 표정으로 대신한다...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들이 화난 표정으로 토끼를 만들기가 싫은가 봐요..
아무래도 토끼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니까요..^^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서진서우맘 2010-07-22 00:11:33
와우~ 가로토끼 정말 독창적인걸요 그렇게 할 생각한것만으로도 칭찬해주세요 언제봐도 이쁜 Ruby 책은 없지만 미션수행은 정말 잘했어요 아마도 잊혀질만할때 책이 싹 나타나지않을까싶어요 ㅎㅎ
벨벳 2010-07-22 00:43:53
Ruby~~~어쩜 그렇게 눈이 크니?^^*
이렇게 이쁘니 오빠도 스트레스 받는것도 참고 다 받아주죠~
그림에 오빠 머리위에 뿡뿡~~정말 화가 났네요~ㅋㅋㅋ
그림에 표정도 잘 그리고 이번 미션도 잘했어요~!!!!!
짝짝짝짝짝~!!!!!!!!!!
세로로 만들자는 명연맘님 ~~안되요~안되요~~`(저희 딸아이 자주 부르는 노래 ㅋㅋㅋ)
Ruby가 아주아주 잘만들었어요~!!!!
더블우맘 2010-07-23 14:07:08
아빠가 Ruby의 뿌셔뿌셔를 먹어 버렸구나...ㅎㅎㅎ
토끼를 가로로 만들 생각을 하다니...오호....(영재성?)
^^ 화난 표정이라고 지은 Ruby 의 표정이 넘 귀엽네요...
화를 풀때 마음을 바꾸려고 앉아서 생각을 많이 한다니 ^^;;
아빠 오빠가 다 받아주는 애기가 아니라 생각이 깊은 숙녀이네요~

David맘 2010-07-23 22:53:06
오빠가 같이 안놀아준다고 화가 났구나.. 루비가 화난게 아니공.. 반대로 됐네요..ㅋㅋ
루비의 angry책은 어디로 갔을까..책없이도 워크싯도 하고 열심히 하니까 더 예뻐요..
그리고 루비의 토끼는 정말 사실그대로 옆으로 네발로 서 있네요.. perfect!!
서연맘(7세 Sara) 2010-07-23 23:56:29
가로 토끼와 당근먹는 아이디어 참 기발하네요.
화난 얼굴해도 참 예쁜 아가씨에요...
우리집도 초4 오빠가 참 잘놀아줘서 오빠를 아주 경쟁상대이자 친구이자 잔소리대상이자 뭐 그러네요.
정말 까불고있죠 ㅠㅠㅠ 오빠들 참 착해요...ㅋㅋ
서진서우맘 2010-07-20 22:56 

정~말 푹푹 찌는 더위예요

날도 덥건만 전 감기에 걸려서 골골했네요

집컴이 고장이라 애기아빠가 프린터해다줬는데 토끼인형도 빼먹고 흑백으로 해줘서

어으~ 기분 더 꿀꿀~

워크시트는 다했는데 골라서 올렸어요 마우스내리다 어지러우실거같아서,,,ㅋㅋ

단어카드는 오려서 정성껏 만들어야하는데 사실 오늘 부랴부랴했거든요 죄송~

토끼인형도 꼭 만들고싶었는데 아쉬워요

angry할때 이사진을 보세요~ 저도 서진이랑 이사진 자주 보구 함께 웃는답니당

벨벳 2010-07-21 00:28:35
이쁜 얼굴은 요런 분장을해도 이쁘군요~^^*
놀이터에서 더 놀고싶어하는것과 먼저 사과한다는 서진이의 마음이 느껴져요~
토끼인형은 다음에 프린트기 고쳐지면 꼭 뽑으셔서 만드셔요~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이번 미션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짝짝짝짝~!!!!!!!
그림도 영어쓰기도 너무너무 멋져요~!!!!
명연맘(Ruby 7) 2010-07-21 09:43:57
ㅋㅋ 제가 수박을 좋아해서 그런지 수박아가씨 같네요
angry할때 보면 정말 화가 다 풀리겠어요^^
사실 상대방을 화나게 해도 먼저 사과하기가 아이들한텐 쉽지 않은데
서진이는 참 마음씨도 곱고 예쁘네요
쭈쭈바 2010-07-21 10:51:23
서진양이 엄마가 언제 화나는지 확실히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어쩜 저의 맘까지 꿰고 있는 것 같고...angry는 물리치는 귀연 얼굴 홧팅!
donuts 2010-07-21 11:15:49
ㅎㅎㅎㅎㅎ 많이 웃었네요. 다온이랑 한 번 해볼까 싶네요.
정말 웃음이 나오는 사진이네요. 마우스내리다 어지러울까 ㅋㅋ 이 부분도 웃었네요. ㅋㅋ
카드도 넘넘 잘 만들었구요. 감기는 다 나으셨어요? 저 얼굴보면서 후딱 나으세요. ^ ^
다온이 보면 깔깔깔 난리날 것 같네요.
한솔맘alice 2010-07-21 12:38:18
우와...너무너무 잘했네요^^ 이야기 만들기도 척척 해내는 멋진 언니네요^^
아혜맘 2010-07-21 21:43:32
분장한 얼굴도 너무 귀엽네요..행복한 웃음이 날것 같은데요^^
발그레한 볼에..^^
시간날때 토끼 꼭 만들어보세요..좋아하더라구요..
전 이번에 단어카드를 못만들었는데..한번 해보려구요..
더블우맘 2010-07-23 14:13:55
맞아요...놀이터에서 한창 놀고 있는데..
집에가자 하면...화가나죠...ㅎㅎㅎ
서진이 얼굴~ 이 요번 미션의 포토제닉이네요....ㅎㅎ
한여름 더위와 angry 를 한꺼번에 확~ 날려 버리네요.....^^
David맘 2010-07-23 22:59:04
아웅, 서진아빠께서 토끼를 놓치셨구나..서진이에게 미안해하셨겠네요.아니 엄마에겐가요??
가족에게 봉사 잘하실것 같은 강한 느~낌..ㅎㅎ
서진이 도깨비?사진보면 울 데이빗도 화나다가도 웃겠는걸요??... 엉덩이에 털나면 어쩌지용..
서연맘(7세 Sara) 2010-07-23 23:59:42
마우스내리다 어지러운 집 여기요... 바로 저희집인데...저도 이런 배려를 생각해야겠네요 ㅋ
서진이 얼굴 정말 웃겨요. 짙은 눈썹. 딸기 같은 뺨 ㅋㅋㅋ
이런 사진 정말 소중하죠..미션 넘 잘했어요.
yuna-6세 (아혜맘) 2010-07-20 21:25 

이제 부터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인것 같네요..초복에 몸보신은 하셨나요?^^

전 요즘 제 몸이 허~해서인지 몸보신용 음식이 너무 땡기네요..^^

삼계탕..장어..^^

더위에 방심하다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yuna는 언제가 가장 화가 나는지 물어보니까 잘 기억이 안난데요..

요즘 부쩍 화를 많이 내길래 내심 걱정했는데..다행이 마음에 담아두진 않았나봐요...

화가 났을때 어떻게 하면 좋아지냐니까..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군요..

실제로 yuna는 꾸중듣고 나서 보면 조용히 사라져서 언제 혼났냐는 듯이 책을 읽고 있어요..

책 속 스토리에 빠지다 보면 화난 감정을 잃어 버리나봐요..

동생도 같이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동생은 여기 저기 제 맘대로..^^

책을 읽고 싶다고..어떻게 쓰냐고 하더군요..

이제 워크시트는 제법 재미있게 하네요..처음이라 그냥 이정도에서 만족하려구요...

너무 소박한가요?^^

집에서 angry에 관한 책을 찾아보고 같이 읽어 본후 미션을 마무리 했어요^^

단어카드는 출력은 해놨는데..시간이 늦어 미처 못했네요..언제든 한번 해보려구요^^

좋은 자료 올려주실때마다...100% 소화를 못해서 안타깝네요..점점 나아지겠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서진서우맘 2010-07-20 22:59:52
혼자서 책속에 빠지면서 마음을 정리하다니 넘 성숙한 방법이네요 전 예전에 애기들 어릴때 애키우기 넘힘들어서 스트레스 풀어야겠으니 샌드백사다달라고 애아빠한테 툴툴댔었는데 ㅋㅋ
지금생각하면 왜그랬나싶어요 이젠 애들크는게 아깝게 느껴지는데,,,
책읽고 음악듣고~~ 넘 여성스런 Yuna 미션수행 참 잘했어요!
벨벳 2010-07-21 00:32:38
아코~여름감기가 더 무섭다던데...빨리 나으셔요~!!
이쁜 Yuna 워크싯도 너무너무 잘했네요~~
책읽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Yuna가 성숙하게 느껴져요~^^**
영어쓴것은 정말 너무 잘썼어요~!
짝짝짝짝~!!!!!!!!!!!!

그리고 입고있는 공주원피스 정말 시원해보여요~^^*
동생도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둘이서 토끼인형놀이 했겠어요~^^*
명연맘(Ruby 7) 2010-07-21 09:50:44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화를 달랜다니 정말 성숙한거 같아요
관련책도 찾아 읽어보고 정말 이번 미션도 참 잘했네요^^
Yuna도 동생도 공주 좋아하나봐요 둘이 같이 차려 입으니
둘다 예쁜 공주님 같네요 ^^
쭈쭈바 2010-07-21 10:56:33
글게요...책으로 화를 삭히는 어른스러움이... ... 그리고 이젠 조금씩 워크시트에도 적응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니 다행이고,,앞으로는 계속계속 좋아질 거구요..
관련책도 이렇게 챙겨주시니... 단어카드 못해도,,,아헤맘님이 챙긴거나 마찬가지니
넘 맘에 두지 마시고,,다음에 이런 감정 나오는 책에 활용할 때 '꺼리'가 생겨서 좋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늘 꾸준히 ^^
donuts 2010-07-21 11:17:40
100% 소화 다 하셨는데요~ 관련책 이렇게 찾아서 읽어주시는 거 넘넘 훌륭하세요.
자매의 멋진 미션수행! 부럽네요. 저 드레스 다온이 보면 입고 싶어할 것 같네요.
빌려주세용~ ㅋㅋ 다음 미션 때 또 뵈요
한솔맘alice 2010-07-21 12:39:46
아이들 줄긋기는 어쩜 이리 비슷할까요?
동생이랑 둘이 토끼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웬지 벌받는 느낌같아요..ㅋㅋㅋ
더블우맘 2010-07-23 14:19:03
화를 책으로 다스리는 Yuna~...^^
우와~대단
화도 없어지고...다독도 되고...멋진 방법 입니다. ^^
David맘 2010-07-23 23:05:04
다른 angry책도 읽고 yuna역시 넘 잘했어요..
화난 감정은 빨리 잊어버리는 게 좋은 거잖아요.. 뒤끝없이 쿨할 것 같은 yuna네요..
여기 또 한마리 책벌레를 발견한거 같아서 기분 좋아요..
yuna도 홧팅~~
donuts 2010-07-20 10:39 

너무너무 무더운 하루하루인 것 같네요.

아이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놀이터에 뛰어 놀다...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다온이도 역시나... 유치원 다녀와서 1시간 정도 엄마표 수업하고 나면

만사 제치고 놀이터에서 뛰어 노네요. 하긴 지금 아니면 언제 놀까요?!

 

13기 친구들 모두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

.

 

다온이  미션 수행은 다음과 같네요.

 

읽기

1차 : 3분 9초

 2차 : 2분 23초

 3차 : 1분 49초

 

화난 토끼 만들기

얼굴 표정이 없는 토끼를 보자 깔깔 웃더니, 토끼가 화가 났다는 말에

왜?! 하더군요. 사랑스러운 토끼를 만들고 싶다나...

하지만 이번 책 주제에 맞춰 토끼가 왜 화가 났을가 추측해본 뒤에

다온이 스스로 오리고 칠하고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알록달록 예쁘게 칠하다가

몸통 색을 어둡게 하더라구요. 화가 나서 몸이 그렇다네요. ㅋㅋ

그리고는 친구가 놀려서 화가 났다며 종이에 글을 쓰고는 빨대에 붙여서

화장지 심 구멍에 꽂아 주더군요. (엄마표 놀이에 완전 젖은 다온이랍니다.)

 

완성된 토끼 Ravid 소개 시켜 드릴게요.

정말 화가 난 토끼의 모습이죠?! 다온이가 놀아줄거니까 걱정하지 말라네요. ㅋㅋ

 

 

워크시트

워크시트는 모두 풀었네요.

더워도 콧등에 땀이 맺혀도 잼있다고 열심히 풀었어요.

 

 

 

단어카드 만들기

완전 좋아서 누가 준거냐며 그러더군요.

쑥쑥에서 준거라니까 우와~ 하더군요.

이미지를 보고 혼자서 문장으로 말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이야기도 해봤네요.

그리고는 혼자서 아는 단어 적고, 오리고, 스템플러로 찍어 단어장 만들었네요.

이젠 뚝딱~ 입니다. ㅋㅋ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는 거라네요 .ㅋㅋ

 

이렇게 미션 모두 마쳤구요.

일요일에는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네요.

동물들도 가까이에서 보고, 놀이기구도 몇 개 타구서

주말을 마무리 한 것 같네요.

 

아빠랑 타고 있는 저기~ 보라색 티셔츠 아이가 다온이랍니다. ㅋㅋ

 

 

 

 

 

 

아혜맘 2010-07-20 21:05:43
역시 다온이는 미적 감각이 남다른것 같아요...
더운 날씨였는데도 다온이의 표정을 보니 너무 즐거워보여요...^^
다온이 어깨 너머로 아파트가 보이네요..실제로 보면 정말 멋있을것 같아요...
서진서우맘 2010-07-20 23:01:32
멀리서보아도 아빠랑 놀이기구타면서 얼마나 신나하는지 느껴져요
화가나서 몸통색이 어둡다는 발상 넘 반짝반짝 하네요 역쉬 엄마와 함께 미술놀이를 많이해서 다온이는 참 창의적인거같아요 미션수행을 넘 즐기면서 하는 다온이 역쉬 멋져요
벨벳 2010-07-21 00:38:26
ㅋㅋㅋ다온이 표정보면 안웃을수가 없어요~^^^*
정말 토끼가 화가 잔뜩 나있군요~ㅋㅋㅋㅋ
어린이대공원에서 다온이 아빠,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냈군요~
작년 여름에 어린이대공원가서 너무 더워서 실신직전까지 갔던 악몽이 떠올라요~
지난 일요일은 그래도 놀기에 좋았던것 같아요~^^*
다온이 사진을 보니 미션하면서도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이쁜 다온이 이번 미션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짝짝짝짝짝~!!!!!!!!
다온이 토끼 정말 멋지게 잘 만들었어요~!!!!!!!
명연맘(Ruby 7) 2010-07-21 09:58:02
ㅋㅋ 다온이의 저번 미션때 너무 웃어서 다온이의 그 모습이 자꾸 떠오르네요
이번 미션도 역시나 너무 잘 했어요
다온이의 생각도 참 창의롭고 다양한것 같아요
마지막 표정도 아이가 얼마나 신나하는지 보는 저도 웃음이 나오네요
다온이 다음 미션도 기대할께~~
쭈쭈바 2010-07-21 10:58:40
다온이 플래쉬카드로 미니북 만들었네용~
방금 도넛님과 통화하고,,,반성많이 했네요...감성을 살리는 엄마의 심지가,,,분명 지금의
밝고, 자기를 잘 표현하는 다온이를 만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땋은 머리끝에 하트까지 잘 보았구요...다온이 홧팅!! 도넛님도 홧팅!!
한솔맘alice 2010-07-21 12:41:24
화난 토끼 얼굴이 다온이 표정이랑 비슷하네요^^
단어카드도 너무 잘만들었네요...
더블우맘 2010-07-23 14:24:16
친구가 놀려서 화가난 토끼....ㅎㅎ...
화가나서 몸색깔도 변하는 토끼...ㅎㅎ
지난번 다온 아파트도 우와 대단한데...했었는데...
토끼도 척척.. 단어카드도 척척.....
미션도 척척....
다온이 100점만점에 200점~ ^^
David맘 2010-07-23 23:09:55
이렇게 재미난 표정인거 보면, 다온인 엄마랑 궁합이 엄청 잘 맞는듯..부러버라잉..
같이 옆에서 나도 끼워줘하고 아양떨고 싶네요..
색깔로 표현한 다온이토끼.. 정말 화가 난것 같은데요? 그래도 다온이가 금새 풀어줬지용?
벨벳 2010-07-19 16:44 

 

워크싯1과 2 모두 다 했네요.

Angry 워크싯은 지난번에 하기 싫은지 안해놓았던데 북클럽미션으로 하게 되었네요~^^*

이번주말에는 제가 일하느라 Anna가 미션하는 모습도 못보았어요~ㅠㅠ

퇴근해서 집에가니 토끼데리고 놀고 있더라구요~^^*

미션 잘했다고 칭찬폭격해주는걸로 마무리~(??)

 

도넛츠님, 쭈쭈바님 미션 너무 잼있다고 Anna가 꼭 전해달라네요~^^*

 

 

 

 

레비티(인형이름)에게 뽀뽀~^3^

 

 

 

 

 

 

마지막으로 Anna가 미션 끝내고서 영어노트에 적은것이라고 찍어놓은것도 함께 올려요.

#1 도 적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13기 북클럽 친구들 유치원 방학하고 휴가 계획하신 친구들도 많을것 같아요~^^*

저희는 8월 첫째주 일주일동안 방학이에요~

건강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명연맘(Ruby 7) 2010-07-19 18:22:21
헉~ @@ Anna는 정말 잘하는군요 왕~~ 부럽당 ㅋㅋ
미션도 스스로하고 얼굴도 예쁘고 영어도 잘하고 글씨도 예쁘게잘쓰고 정말 못하는게 없네요
Anna야~ 정말 너 멋지당 .. 우리 친하게 지내장^^
서연맘 2010-07-19 21:52:01
이게 뭡니까? 이 노트에 적힌것들을 정녕 애나가 했나요/
엄메 기죽어...넘 잘 했당. 애나야 ,,,
역시 스스로 어린이의 표본입니다...
서진서우맘 2010-07-20 09:39:01
크아~ Anna야 이아줌마보다 훨씬 낫구나 흑흑 반성~~~
미션도 넘 잘했구 게다가 스스로 척척! 칭찬도장 100개 찍어줄게~~쾅x100^^
donuts 2010-07-20 10:19:31
엄마가 바빴는데도 혼자서 척척~ Anna야 화내는 토끼가 아니라 넘넘 사랑스러운 토끼네~
Anna를 닮았다... 예뻐~ 벨벳님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ㅋㅋ
카드도 넘넘 잘 만들고... 미션 혼자 알아서 하는 Anna가 이 아줌마도 부럽다...
다음 미션 때 또 봐~
아혜맘 2010-07-20 21:03:53
정말 잘했네요..스스로 했다니 더~기특하네요..^^
평일보다 주말에 일하는 건 더~힘들더라구요..
더운날씨에 건강 잃지 않게 꼭 붙들어 두세요!!
쭈쭈바 2010-07-21 11:02:39
이런 ,,,완전 스토리를 만들어내다니...멋져요...
애나의 숨은 내공이 들어있는 글인 듯하고,,,, 엄마 없이도 혼자서 척척 해내는 멋진 애나,,
희해에게 좀 좋은 모범글로 보여줘야겠어요...훅~ 하고 한방 먹게...ㅋㄷㄷ..
한솔맘alice 2010-07-21 12:42:28
어머 너무 잘 하는거 아니예요? 왕 부럽삼...

토끼 인형이랑 토끼 쓴 안나랑....(^^) 귀여워요~~
더블우맘 2010-07-23 14:30:12
헉...영어노트에 쓴 글....진정...유치원생의 솜씨 맞나요! ^^*
토끼 귀를 단 Anna 넘 이쁘네요...
게다가 미션도 1등으로 올렸넹....
완전 칭찬 만땅에......킹왕짱짱짱~^^
David맘 2010-07-23 23:16:29
이렇게 예쁜 anna를 이제야 보여주시다니...ㅎㅎㅎ
어쩜 이렇게 혼자서도 잘 할수 있는 거냐고용..
책꽂이에 꽂힌 영어책들이 그 이유인가봐요..anna맘님도 윽... 부럽네요..ㅠㅠ
미션도 일찌감치 해놓고 다른친구들 칭찬폭격 가하시는 anna맘님이야말로 비결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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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쭈주바 +.. 2010/07/13 3,892
781

 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17]
도넛& 쭈.. 2010/07/09 3,819
769

 네 번째 미션 올리는 곳! (Lonely)

[159]
쭈주바 &.. 2010/07/06 3,960
749

 두번 째 미션..꼴찌입니다.

[10]
비키맘 2010/07/02 2,072
748

 When I'm feeling lonely 미션

[19]
donuts 2010/07/02 1,799
744

 feelings 워크싯 완성

[11]
은주리 .. 2010/07/01 2,629
734

 세 번째 미션수행 여기에 해주세요~ 레벨 상관없이!

[131]
donuts 2010/06/28 4,327
723

 When I'm Feeling Kind - level 1

[5]
홍박샘 2010/06/25 1,626
721

 When I'm feeling kind

[14]
쭈쭈바 2010/06/25 1,957
710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1

[67]
홍박샘 2010/06/22 3,064
709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2

[52]
홍박샘 2010/06/22 3,252
703

 첫번째 미션수행 늦었습니다.

[3]
비키맘 2010/06/21 1,709
694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1

[18]
홍박샘 2010/06/17 2,106
692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2

[3]
홍박샘 2010/06/17 1,901
682

 첫 미션 수행 여기에 하세요.

[161]
홍박샘+d.. 2010/06/14 4,901
668

 #1 When I'm Feeling Loved

[18]
홍박샘 2010/06/10 2,684

   과제 난이도에 관해

[15]
홍박샘 2010/06/13 1,936
666

 13기 회원 명단

[7]
홍박샘 2010/06/09 1,972
642

 Feelings 함께 읽는 13기 북클럽 모집

[60]
홍박샘 2010/06/01 6,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