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Holes) 두번째 미션 중 두번째

글쓴이 내사랑지니

등록일 2010-07-26 15:38

조회수 3,26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14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오전에 강의 듣고 돌아와 허겁지겁 미션 올리네요. 헉헉

1. 14장- Warden의 말, 행동, 외모 등을 근거로 추측되는 Warden의 성격을 딱 한 줄로 간략히 써 주세요.

2. 15장- 14장에서 X-ray가 Stanley에게서 전 날 받은 Tube에 대해 다음날 아침에는 모르는 척합니다. 그 이유는 왜인가요?

   or Warden의 지시로 구덩이 파는 방식이 바뀝니다. 설명해 주세요(택1).

 

여기서 잠깐!

16장의 Sesame Stree에 나온다는 The little old lady who lived in a shoe가 궁금하다면

다음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http://blog.naver.com/kkwak0619/150035755188

 

3. 16장- Stanley덕에 하루 쉰 X-ray가 즐거워하자 Zigzag는 고장난 Tv를 보며 불편한 태도를 보입니다. Zigzag의 불만이 터진 사건을 17장에서 찾아 주세요.

   or Stanley에게 Tube는 낯익은 물건입니다. 그가 이물건에 대해 기억해 내려고 애쓰다 내린 결론은?(택1)

4. 17장- Warden의 거친 본성이 드러난 사건은 무엇인가요?

5. 18장- Zero는 편지를 쓰는 Stanley 옆에서 자꾸 구경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이슬사랑 2010-08-02 17:17 

1. She has two faces. (She is gentle and powerful.)

 

2. X-Ray was afraid the Warden might have been listening.

 

3. Zigzag's shovel caught him in the side of the head.

 

4. This is no bigger than it was when I left you yesterday.

 

5. Zero wants to learn to read and write.

 

2박 3일의 휴가가 3박으로 연기되는 바람에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세번째미션은 늦어도 낼까정 올릴게요...죄송...

다들 휴가다녀오신건가요?

휴가보고는 미션 후 올리겠습니다.^^*

댓글도...

 

내사랑지니 2010-07-31 12:37 

1.  큰 키에  검붉매니큐어로 보아 강한 성격의 여자고, 말투나 행동은 굉장히 권위적이고 이중적인 면이 있어요.

 

2-1. 아이들은 자신들이 몰래카메라로 감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2-2. 두명씩 짝을 이뤄서 한명은 구덩이를 파고 나머지는 판 흙을 살펴보고 나르는 일을 하죠. 교대로 일을 바꾸기도 하구요.   

 

3-1. Zigzag의 삽에 Stanley가 다치는데요. 사고같지는 않고 다분히 의도적이여 보여요. 

 Zigzag의 태도에 뭔가 원인이 있어보이고 나중에 Stanley를 곤경에 빠뜨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어떻게 될련지 궁금해요.  

3-2. 펜뚜껑일꺼라고 추측하죠. KB는 유명작가의 이니셜일꺼라고 결론내리는 데요.

 저도 기억력에 문제가 있어서 항상 어디선 본듯한거, 들은듯한거 가 참 많아요. 하지만 Stanley의 기억은 빨리 떠오르면 좋겠네요. 그러면 뭘 찾고 있는지 알수도 있으련만.....그러고보면 뭔가 냄새가 나는 대목이네요.

 

4. Armpit을 쇠고랑이로 찌릅니다. 

 구덩이를 열심히 파지않고 서성였다는 이유인데요. Armpit이 화장실을 가려고 했다는 것을 알고는 아이들에게 물을 너무 많이 마시게 했다며 화를 내죠. 그러고보면 물을 아주 적게 주는 것도 이유가 있었네요. 앞으로 Warden의 잔인함이 어떻게 나타날지 무섭네요.

 

5. 글을 배우고 싶은 거죠.

 하고 싶은일이 구덩이 파는 일이라던 Zero가 글을 배우겠다니, Zero는 정말 알수없는 아이예요.  

 

제가 맡은 챕터는 이야기가 전개되기 보단 온통 뭔가 암시하는 내용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그런 사건들 위주로 미션이 나갔는데요. 그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이슬사랑 2010-08-08 01:49:55
그러게요... 그놈의 기억력이란게... 참...
나이가 들어갈수록 추억이 새록새록 나야할터인데...
어제일도 기억 못하니...ㅋ
아네모네 2010-07-30 19:43 

1. 한마디로 표현하자니 마땅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네요.

   권위적이고, 약가 남을 비꼬는 말투로 있는 것 같고, 냉정해 보입니다.

 

2. X-ray was afraid the Warden might have been listening.

  

3. 지그잭의 삽이 스태니 머리 부분을 쳤네요.

 유명작가의 이니셜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 The Warden jabbed at Armpit with her pitchfork, knocking him backward into the big hole. The pitchfork left three holes in the front of his shirt, and three tiny spots of blood.....

 

5. 읽고 쓰는 것을 배우고 싶어서요.

 

이번 과제도 무사히 끝냈습니다^^. 오늘 새끼줄 때문에 미리 미리 좀 했네요^^

오늘 아침 운동하고 와서 바로 아이들과 챙겨 광화문으로 코엑스로(지하철) 다녀왔어요.헉헉...

광화문 교보문고가 공사 중이더라구요 헐~~  .. 그래서 청계천에 발 한 번 담궈보고 기념사진 찍고^^ 점심 거하게 잡숴주시고 코엑스로 다시 고고..

반디앤루디스에서 두시간 넘게 책 보고 왔어요. 확인사진찍고(큰 애 방학과제임)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애들하고 짬짬히 다니시나요? 저도 몇 군데 생각하고 있는데 다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고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내사랑지니 2010-07-31 12:33:09
아, 맞아요 광화문 교보문고가 8월 며칠까지 공사한답니다. 저도 몇주전 갔다가 허탕쳤어요.
우리도 결국 반디로 갔었는데.....아이들은 방학, 엄마는 개학이라는데....그래도 즐거운 방학여름 보내세요.
Kate 2010-08-02 00:55:33
저도 오늘 집근처 교보갔다가 초등교육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웃긴 글을 봤어요.
아이들 방학 때가 되면, 네티즌들이 그런데요.
"공포의 그들이 온다...... 초딩 방학!!!!!!!!"
ㅎㅎㅎㅎㅎ
초딩들의 방학은 엄마들 뿐 아니라, 네티즌들에게도 비상인 모냥. ㅋㅋㅋ
이슬사랑 2010-08-08 01:53:54
고학년들도 방학때 많이 다니나 보네요.
우린 1학년이라 체험위주로 댕기고 있답니다.^^
저도 운동 열심히 해야하는데...^^;
아네모네님... 운동 열심히 하세요^^*
민이맘 2010-07-30 16:26 

1.   Yellow-spotted lizards

2.  Cavemen, di the shies have red Xs on the back?

3. If I found something interesting, the Warden would give me the day off.

4.  If you find something else, give it to me. He is too blind to find anything.

5.  Gold tube. stanley moved up one place in line. 물받는 순서가 바뀌었어요. Zero 앞에 서서 물을 먼저 받게 되었네요..

1. 자신있어 보이는 카우보이..? 말대꾸 싫어하는 권위적인 사람.?

2.  The main thing is not to miss anything. Two boys to dig a six foot hole. The dirt in wheelbarrow were excavated.

3. 흙을 퍼다 올리다가 스탠리를 쳤네요,,..

 

  4.  The warden jabbed at Armpit with her pitchfork, knocking him backward into the big hole. The pitchfork left three holes in the fornt of his shirt, and three tiny spots of blood.

5. 읽고 쓰는 것을 배우고 싶어서

 

 

 아 귀찮아서... (죄송) 미션 두개 한꺼번에 올려요..밤에 와서 답글 달께요...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Kate 2010-08-02 00:56:49
벨벳님이랑 수다 좀 떠셨어요?
그날 못 뵈서, 번개때 얼굴 좀 뵐까 했는디....
아쉬워용~~~
이슬사랑 2010-08-08 01:55:16
번개 잼있으셨나 모르겠네요...
그날 같이 만났음 좋았을텐데...
아이들 방학만 아니었어도...아흐...
꽁이 2010-07-30 13:44 

아~댓글단 거 다 날라갔어요..

다시 로그인하라고 해서 로그인하고 Ctrl+V로 붙여넣기 했는데 안 떠요..ㅠㅠ

길게 썼는뎀..ㅠㅠ

 

1. 자기 얘기에 토다는 거 싫어하고, 무척 냉정하고 잔인한 여자같아요.

 

2. 1) 캠프 곳곳에 있는 카메라로 Warden에게 감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아요.

    2) 두 명이서 함께 구덩이를 파는데, 한 명이 파내면, 다른 한명이 또 다른 게 있는지 살펴보고

        수레에 흙을 넣는 방식이네요.

 

3. 그 전에도 구덩이에서 무언가 나오면 Warden은 아이들에게 힘들게 구멍을 파게 했던 것 같아요.

    또 힘들게 일해야할 생각을 하니 Zigzag가 화가 난 것 같아요.

 

    그래서, 튜브를 발견해서 X-ray에게 준 스탠리를 삽으로 때린 것 같아요.

    더군다나, 스탠리는 구덩이를 정말 늦게 파는 아이이기 때문에 Zigzag가 더 화가 났던 듯..

 

   그런데, 저도 이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 했어요..

   여러번 읽었는데도..^^;;

 

4. 잠깐 자리를 비웠던 Armpit을 pitchfork로 찔러서 구덩이로 밀어넣었어요.

    뾰족한 pitchfork 때문에 Armpit은 피가 조금 났구요..ㅡ.ㅡ

    게다가 아이들에게 물을 너무 많이 주고 있다고 그러네요..헉..

 

5. 스탠리의 편지의 내용이 궁금했던 게 아니라, 글을 모르는 Zero는 편지를 쓰는 스탠리가 신기했던 듯 해요.

    그래서, 스탠리에게 글을 가르쳐달라고 부탁을 한 것 같아요.

 

 

댓글이 날라가서 다시 부랴부랴 작성했습니다.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다시 들어와서 읽을게요..^^  

 

Kate 2010-08-02 01:01:15
3번 상황은 나중에 한글판으로 다시 봐도 이해가 잘 안되던데요?
보면서 뭔 소리야? 했음.ㅋㅋ
얘 흙을 쟤 흙으로 덮었는데, 나중에 얘가 그 흙을 위로 다시 파내고 어쩌고저쩌고...
암튼 확실한건,
지그재그가 스탠리에게 화가 난거고요. 얘 때문에 워든소장에게 닥달당하며 일을 더 많이 하고 있으니까 화풀이로 스탠리를 삽으로 때려버린거겠죠.
이슬사랑 2010-08-08 01:59:36
더운데 길게쓴 내용이 날아가 쫌 거시기하셨겠당...^^
꽁이와 어찌 보내시는지요...
벨벳 2010-07-30 11:24 

1. 도도하고 권위의식이 꽉 차있는 여자군요.

(자신의 권위에 아무도 도전하지 못하도록 자리매김을 단단히 하려는 여자네요.)

2.도청장치때문이라는군요.

3.엑스레이만 편하게 지내고 그 뚜껑때문에 소장이 D조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구덩이를 파게한데다가

스탠리가 엄마에게 편지를 받아서 이래저래

지그재그는 심기가 불편해 진것 같아요.

스탠리와 한구덩이에서 흙을 파던 지그재그가 삽으로 스탠리를 다치게 했네요.

4.소장이 찾는것이 나오지 않자 아이들에게 물도 안주고 늦게까지 구덩이를 파게 하는군요.

5.글을 쓰고 읽는법을 배우고 싶어하네요.

 

신발속에 사는 작은 할머니의 이야기 정말 지니님 멋져요~!!!!

저도 오늘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친정엄마 만나러 갑니다.

휴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이슬사랑 2010-08-08 02:03:43
친정엄마의 밥상에 편한 주말 보내고 오셨는지요...
지니님... 깜빡했네요... 신발속 작은 할머니 저도 봐야겠네요...
차려줘도 못먹는 이슬사랑입니다요...^^;
서연맘 2010-07-30 00:03 

1. Warden- 차가우면서도 무섭고 자기말에 거슬리면 안되고...(우리말 어휘가 넘 딸리네요ㅠㅠ)

 

2. 젤 빨리 구덩이 파는 ZERO가  X-ray꺼 맡고, Armpit구덩이를 zigzag가 돕고

   Squid구덩이를  Magnet가 돕고  Caveman은 Zero하는 거 도와주기

   한사람 파내고 나머지 한사람은 흙더미 살피고 수레에 싣기

 

3. 유명한 작가의 것이었을까 생각하지만 막상 떠오르는 작가들이 이니셜과 맞지 않아서..

 

4.아이들을 쉬지도 못하게 하고 물도 넘 많이 준것 같다고 해요.

   더이상의 소득이 없자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어요.

 

5. 글을 몰라서 (이 캠프 아이들 중 스텐리가 유일한 글읽는 소년) 가르쳐 달라고 하네요.

   근데 스탠리가 구덩이외의 일에 에너지를 쏟을 수가 없어서 일단은 거절하죠`.

 

미션 다 내고 풀고 했으니 이제 두다리 뻗고 잡니다.

내사랑 지니님 미션 떙큐입니당...

이슬사랑 2010-08-08 02:05:37
지금쯤 두다리 뻗고 편히 휴가지내고 계시겠네요...
즐건 휴가보내시고 컴백하시어요.^^*
Kate 2010-07-29 02:05 

1. 조용하면서도 잔혹한 카리스마?

 (예전 무슨 사극.. 아! 추노에 나오던 장애여성의 아버지 있죠? 상대방에게 높임말로 존대하고 웃으면서 뒤로는 청부살인도 서슴치 않던.. 딱 그 캐릭터)

 

2.Warden이 캠프의 사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는데는, 캠프내에 설치된 비밀카메라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그 카메라로 아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심지어는 샤워하는 모습까지도 다 지켜보고 있다고.. 그러니 일도 시작하기 전에 tube 얘기를 둘이서 했다가는 일도 치뤄보기 전에 Warden에게 발각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거겠죠.

 

여기서 잠깐!

신발속에 산다는 늙은 할머니 이야기 아주 잘 봤어요. 이 짧은 문장 하나에 그렇게 심오한 뜻이??

내사랑지니님의 내공이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니께요. ㅋㅋ

 

3.요거는 좀 헷갈려서 일단패스..........

했다가 다시 답글 답니다.

X-ray에게 발견한 물건을 스탠리가 소장에게 주고 그 물건 때문에 다른 조 아이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하자 심술이 난 Zigzag가 스탠리의 목을 고의로 쳐서 상처를 냈네요. 스탠리가 구덩이 파는것도 느린대다, 원래 물건을 발견한 사람도 스탠리잖아요.  

 

4.X-ray의 구덩이를 며칠간을  아무리 파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점점 인내심을 잃어가네요.

어제보다 구덩이가 커지지가 않는다는둥,그 동안 뭘 한거냐고 다그치기 시작하더니,  펜덴스키에게 아이들에게 물을 너무 많이 주고 있다고 하네요.

 

5.글을 모르기 때문이었네요. 편지를 쓰고 있는 스탠리를 보며 부러웠나봐요. 불쌍한 Zero!

자신 주위에 있는 인물 중 유일하게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 스탠리였으니까요.

 

--------------------------------------------------------------------------------------------------

짧게 답만 달았네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밌어요, 재밌어.

전 이런 책이 좋아요.

약간의 미스테리와 서스펜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들간의 복잡한 심리들.

게다가 상상못할 반전도 숨어있는듯 하고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__^

이슬사랑 2010-08-08 02:14:20
페이지가 술술 잘 넘어가죠?
저도 빨리 읽고싶은데...
겨우 미션에 맞춰 읽고 있네요^^
더운 요즘... 휴가때가 그리우시죠???
꽁이 2010-07-27 09:40 

내사랑지니님 미션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짝짝짝짝짝~~

이슬사랑 2010-07-27 01:29 

빨리빨리 읽고싶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Kate 2010-07-26 18:34 

 

이 책 정말 넘 재밌는것 같아요.

전 상상도 못했어요.

제가 영어글자(!)로 된 책을 이리 술술 넘기고 있을 줄은..

이 작가는 진짜 천재가 아닐 수 없어요.

이리 재미난 플롯을 어쩜 그리 쉬운 단어들로만 쓸 수 있었을까요??

저 정도의 실력으로 사전 없이 이 정도 이야기를 이해하고 책장을 넘기고 있다는건,

진짜 작가가 천재인게 확실하다니까요.

한정된 어휘로도 얼마든지 탁월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는 거잖아요.

 

암튼, 요즘 요 책에 홀딱 반해있네요.

화장실 갈때도 요걸 들고 갈 정도니... ㅋㅋ

넘 재밌어서 한참 많이 읽었는데, 중간쯤 가면, 가슴 찡한 사랑얘기도 나와용~

이걸 보며 하도 감탄사를 날려댔더니

-예를 들면 "와~" "어머, 어뜩해" "헉스~!!" "우~~" "웬일이니!" "쯧쯧~" "헐~"뭐 이런거-

린이 옆에서 그러네요. "엄만, 그 책만 들면 뭔 소리를 그렇게 내??"

ㅎㅎㅎㅎ

 

내 사랑 지니님도 미션 내느라 수고하셨어요~~

뒤에 까지 읽었더니, 앞에 부분은 구체적으론 잘 생각이 안나네요.(기억력의 한계-_-;)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99

 여섯번째 미션 챕터 41-44

[26]
아네모네.. 2010/08/16 3,483
896

 여섯번째 미션 챕터 36-40

[26]
꽁이 2010/08/16 1,623
876

 다섯번째미션 chpter31~35

[30]
벨벳 2010/08/10 1,453
873

 네번째 미션 # 28~30

[20]
둥이엄마.. 2010/08/09 3,166
861

 세번째 chapter 19-22

[33]
이슬사랑.. 2010/08/03 1,654
856

 세번째 chapeter 23-27 미션

[31]
민이맘 2010/08/03 3,202
833

 (Holes) 두번째 미션 중 두번째

[22]
내사랑지.. 2010/07/26 3,264
829

 [Holes] 두번째 미션-1

[23]
서연맘 2010/07/26 3,179
807

 확정스케줄입니다. 확인하세요

[6]
Kate 2010/07/17 1,654
805

 여러부운~ 기뻐하세요!!

[11]
Kate 2010/07/17 1,608
799

 "제2차 책걸이모임에 관한 보고"

[5]
Kate 2010/07/16 1,579

   단어장

[2]
Kate 2010/07/16 2,145

   스케줄

[11]
Kate 2010/07/16 1,508
792

 우리 팀 너무 대단하지 않아요?

[8]
Kate 2010/07/15 1,618
743

 우리 또 한 번 뜰까요?

[47]
Kate 2010/07/01 3,596
711

 [Abel's Island] 마지막 미션

[33]
꽁이 2010/06/22 1,351
690

 [Abel's Island]아홉번째 미션입니다.

[28]
벨벳 2010/06/17 1,271
665

 [Abel's island]8번째 미션

[57]
민이맘 2010/06/09 2,785
640

 Abel's Island 일곱번째 미션입니다.

[52]
내사랑지.. 2010/06/01 2,979
609

 [Abel`s Island] 여섯번째 미션입니다^^

[57]
둥이엄마.. 2010/05/20 3,129
603

 둥이엄마예요

[11]
둥이엄마.. 2010/05/17 1,485
572

 1기[Abel's Island]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57]
서연맘 2010/05/10 3,486
552

 [Abel's island] 네번째 미션입니다.

[61]
이슬사랑.. 2010/05/03 2,796
528

 [Abel's Island] 세번째 미션입니다

[71]
비형엄마.. 2010/04/27 3,085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