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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번째 chapter 19-22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0-08-03 21:28

조회수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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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Stanley는 이번에도 잘못된 장소와 잘못된 시간에 놓여있는데요... 어떤 상황인가요?

 

2. #20...Mr.Sirl은 Stanley가 왜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나요?

 

3. #21...Stanley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죠!!! 무슨 일 일~까요? 

 

4. #22...Stanley가 Zero에게 읽는것을 가르치는 대신 Zero가 제시한 deal은?

 

5. #22...갑자기 K B 가 무엇인지 깨닫은 Stanley... 자... K B 가 무엇일까요?

 

많이 기다리셨죠?

죄송해요.^^;;

휴가가 갑자기 2박에서 3박으로 늘어나고... 또... 오늘은 제사라 정신이 없네요.

제사 끝나고 지난 미션 댓글 달겠습니다.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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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2010-08-09 16:03 

1. 마그넷이 해바라기씨를 훔쳐 아이들과 나눠먹다가 스텐리에게 가방채 던져주었는데 받지 못하고
쏟아버렸고, 그 때 Mr.Sir이 차타고 가방찾으러 다시 옵니다.

 

2. 그건 10키로가 넘는 해바라기씨를 스탠리 혼자 먹을 수 없기 때문에

 

3. 자기 구덩이가 다 파져 있었기 때문에

 

4. 읽고 쓰는 법 가르쳐 주면 구멍파기를 도와 주겠다.

 

5. Kate Barlow

 

늦게나마 숙제 올립니다. 휴~~

이슬사랑 2010-08-09 23:15:07
감사해요. 늦게라도 올려주셔서...
휴가계획이 어찌되시는지요?
벨벳 2010-08-10 01:56:42
아네모네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구요~!!!!!!
꽁이 2010-08-09 13:54 

1. Mr. sir의 해바라기씨를 Magnet이 훔쳐서 아이들과 나눠먹다가, 스탠리도 먹어보라고 해바라기씨가 든 봉투를 던져줍니다. 그런데, 스탠리가 해바라기씨가 든 봉투를 제대로 받지 못했고, 스탠리의 구멍에서 해바라기 씨가 몽땅 쏟아져버렸지요.  그 때 마침 Mr. sir가 옵니다..ㅡ.ㅡ 불쌍한 스탠리

 

2. 그 많은 해바라기씨를 스탠리가 혼자 먹었을 리가 없기 때문이죠.

 

3. 돌아와보니 스탠리의 구덩이 다 파져있었어요.

 

4. 제로가 자신의 구덩이를 다 파고 스탠리의 구덩이를 파주기로 합니다.

   대신 스탠리는 구덩이를 파는 데에 힘을 다 쓰지 말고 힘을 아꼈다가 저녁에 자신에게 글을 가르쳐달라고

   했지요.

 

5. kate barlow의 이니셜이라고 생각을 하네요..

 

 

죄송합니다..휴가 갔다가 어제 왔어요..

점심먹고 돌아와서 부랴부랴 미션 올립니다..^^

이슬사랑 2010-08-09 23:16:38
휴가 즐겁게 보내고 오셨나요?
어디 좋은곳 다녀오셨는지요?
벨벳 2010-08-10 01:58:06
꽁~~~~~이님 휴가사진 올려주삼~!
토깽이 보고 싶오~!!!!!!!
이번주도 홧팅~!!!!
민이맘 2010-08-09 11:04 

1.. #19...해바라기씨 자루를 아이들이 훔쳐서 먹었는데… 스탠리차례가 되어.. 자루가 왔는데  안타깝게도 자루가 쏟아져버렸어요… 또 때마침 Mr Sir 가 왔어요… ㅎㅎ 정말 재수없는 날이네요…ㅎㅎ

2. #20...스탠리가 다 먹었을리가 없는데 다 먹었다고 했거든요.. 

3. #21. 혼나고 와보니 구덩이가 파여 있었어요..

 4. #22...Zero 가 구덩이를 일부 파주고. 스탠리가 글자를 가르쳐주는것이죠…

 5. Kate barlow  그 여자 이름이 생각났어요…

이슬사랑 2010-08-09 13:07:31
민이맘님도 방가방가^^*
휴가 잘 보내고 계시나요?
벨벳 2010-08-10 01:58:42
민이맘님 어찌 지내셔요?^^*
전 멀리는 못가서 3일 연속 동네수영장을 다녀왔더니 은아는 신나고 저는 힘들어요 ㅠㅠ
이제 오늘부터 유치원 다시 가니까 저는 좀 살만해요 ㅋㅋㅋㅋ
윤성누리맘 2010-08-08 23:43 

1. Magnet 이 훔친 해바라기 씨 자루를 Stanley에게 던지는데 그걸 받지 못하고 Stanley의 구덩이에 쏟아지고 Mr.Sir이 해바라기 씨 한자루가 없어진걸 알고 되돌아 와서 누명을 쓰게 되요. 정말.. 불쌍한 스탠리..

 

2. 한자루나 되는 해바라기 씨를 혼자 다 먹었다고 하니까 당연히 안 믿지요~

 

3. Stanley의 구덩이가 거의 다 파져 있네요.

 

4. Stanley가 읽는 것을 가르쳐 주는 대신 한시간씩 Stanley의 구덩이를 파 주기로 합니다.

 

5. Kate Barlow의 KB네요. 여기서 모든 실마리가 풀리는 듯.. 읽을수록 재미있는 책이예요. ㅎㅎ

이슬사랑 2010-08-09 00:36:46
윤성누리맘님... 방가방가^^
아이들과 정신없으시지요?
민이맘 2010-08-09 11:05:35
부산 다녀오신거예요..? 아직 아이들 어려서 저는 데리고 다니기 힘들더라구요...ㅎㅎ 누리맘님도 이제부터 스스로 휴가 가지셔야 할듯...ㅎㅎ
벨벳 2010-08-10 02:00:42
정말 읽을수록 재미있죠?ㅋㅋㅋㅋ
완전 대~~~~박~!!!!!!!
윤성이랑 누리랑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이슬사랑 2010-08-07 19:10 

1. Stanley looked up at the approaching dust cloud, then back down at the spilled seeds.

 

2. Because it was a twenty- pound sack, and he claims to have eaten them all by himself.

 

3. His hole was nearly finished.

 

4. Zero said, " I'll dig part of your hole every day. I can dig for about an hour, then you can teach me for an hour."

 

5. It was half of a lipstick container.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네요.^^;

담주까진 휴가들 다녀오시느라 조용하겠네요.

어젠 아이들과 별난물건박물관과 롤링볼다녀왔는데...

재밌있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아하구...

더운데 즐육하세요^^*

내사랑지니 2010-08-08 03:02:50
용산에서 할때 별난물건박물관만 갔었는데,
딸이 롤링볼도 보자구 조르는걸 시조카들도 함께 간거라 경제적 타격이 커서 담에 보자 했더니만,
전시장이 경기도로 옮긴것 같더라구요.
잉, 아까워라.
이슬사랑 2010-08-09 00:37:23
네 평촌으로 옮겼더라구요^^
민이맘 2010-08-09 11:06:29
잘 지내시죠...? 아이들 부지런히 데리고 다니시고... 정말 부지런하셔요..
엄마는 힘들어도 아이들 좋아하는것 보면 참 힘이 나요
벨벳 2010-08-10 02:02:03
이슬사랑님도 에너자이저~!!!!!!!!!
덥기도 하지만 딸아이 방학동안 제가 같이 놀러 다니느라고 힘들어요.
집나가면고생~~~~~~ㅠㅠ
그런데 다른사람들 휴가 다녀온것 보면은 부러워요~ㅋㅋㅋㅋ
서연맘( 2010-08-07 09:54 

1. Magnet이 훔친 해바라기씨 자루를 스텐리가 받지못해서 구덩이에 쏟아졌고 그때 자루주인인 Mr.sir이 등장

   억세게 운이 없는 스텐리 ..매번 골탕 먹지요

 

2. 혼자 다 먹었다는 말을 믿지 못했죠.

 

3. 누군가가 대신 스텐리 구덩이를 파놓았죠,,

 

4. 글가르쳐줄 시간과 힘을 남겨두기 위해 zero가 구덩이 파는거 도와주기

 

5. Kate Barlow ....의 립스틱 뚜껑  .

 

전 이제 휴가 시작이고 좀 길어서 혹 안보여도 이해해주셔용...

즐건 휴가되세요

이슬사랑 2010-08-07 19:11:03
아~ 휴가가시는군요.
즐건 휴가 보내세요^^*
내사랑지니 2010-08-08 02:58:41
더위가 꽤 오래갈 모냥이네요.
사람들이 대충 휴갈 다 갔다온것 같으니 한적해서 더 좋을것같아요.
부러워~
긴 휴가 잘 다녀오세요.
민이맘 2010-08-09 11:07:17
즐거운 휴가 다녀오시고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벨벳 2010-08-10 02:02:37
휴가중이시겠어요~^^*
즐거운 휴가 보내고 무사복귀하셔요~!!!!!!!!!
벨벳 2010-08-07 00:55 

1.하필이면 Magnet이 훔친 해바라기씨 자루가 주인공인 Stanley의 구덩이에 떨어지는 순간 Mr. Sir가 등장을 하네요...정말 궂이라도 해야할 노릇

 

2. 그 많은 해바라기 씨앗을 혼자서 다 먹었다고 했으니 당연히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죠.

 

3.정말 악몽같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보니 Stanley의 구덩이를 누군가가 파놓았네요.

정말 Warden 이여자 악질이여요~!

 

4.Stamley의 구덩이를 얼만큼을 파주는것.

 

5.Kate Barlow의 약자. 이제 왜 이곳의 아이들이 매일같이 구덩이를 파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렸네요.

 

읽어갈수록 업보가 생각나는 책이에요.

뒤로 갈수록 너무 재미있어져서 저도 다 읽었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이슬사랑 2010-08-07 19:14:15
바쁘신데 벌써 책을 다 읽으셨어요?
전 미션도 제 날에 하기힘든데...^^;
더운데 냉방병(사무실 에어콘) 조심하세요^.^
내사랑지니 2010-08-08 02:55:49
오호, 벌써?
다 읽으셨더라도 모든걸 밝히시킨 않으실거죠 ㅎ.
민이맘 2010-08-09 11:08:19
저도 요즘 미션보다 책읽기가 빨리 나가고 있어요... 이런적이 있었던가...? ㅎㅎ
참 재미있는 책이네요.
내사랑지니 2010-08-06 08:45 

1. Magnet이 훔친 Mr. Sir의 해바라기씨를 아이들끼리 돌려먹죠. Zigzag가 던진 씨앗자루를 Stanley가 못 받고 씨앗들이 땅에 떨어지는데, 그 순간 Mr. Sir이 등장을 하네요.

아무래도 Zigzag가 자루입구를 말지 않고 던진것 같죠. Stanley를 번번히 골탕먹이네요.

 

2. 20파운드나 되는 씨앗을 Stanley 혼자 먹었다고 믿지 않네요. 누군가를 비호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어요.

 

3. Warden의 방에서 돌아와보니, 누군가가 Stanley의 구덩이를 대신 파놓았어요.

 

4. Stanley가 자신에게 글자 가르쳐줄 힘을 남게하기 위해 대신 구덩이의 일부를 파주는 것이죠.

 

5. Kate Barlow의 약자인것 같죠. Stanley 조상의 재산을 강탈했던 그 유명한 Kissing Outlaw의 본명이구요.

.......................tube가 립스틱 뚜껑이였네요.

 

이슬사랑 2010-08-07 19:18:14
예당저수지에 숙소를 정해놓고 2박 하고 천리포에서 1박하고 왔어요.
홍천에 위치한 그림이 있는 정원이라는 수목원과 오서산계곡, 신두리사구, 그리고 천리포해수욕장...
내사랑지니님도 좋은 곳 다녀오셨는지요?
내사랑지니 2010-08-08 02:53:19
뭔가 알차게 다녀오신것 같네요.
저요? 강원도에 가서 차안에만 있었네요. 엄청 막혔거든요.
딸아이 보고 싶다던 동굴보러 3번 가서 겨우 보고 왔네요.
아........정말 헛헛한 휴가였습니다.
민이맘 2010-08-09 11:09:47
이슬사랑님 정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지니님은 고생하셨고...ㅎㅎ
피서지에 사람들 좀 적었으면 좋겠어요.. 왜 대한민국 전체가 휴가 날짜가 비슷한건지...ㅎㅎ
내사랑지니 2010-08-04 11:43 

저도 어제 늦게 와서 오늘에서야 컴 열어보네요.

휴가 어디 좋은데 다녀오셨나요?

피크때라 정말 막히더라구요.

저도 이제야 읽기 시작해야겠네요. 에구구.

벨벳 2010-08-04 00:43 

아마도 이번주가 가장 바쁘시지 않을까..싶어요.

모두들 방학과 휴가때문에 ...

이슬사랑님 수고하셨어요~^^*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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