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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섯번째미션 chpter31~35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0-08-10 01:30

조회수 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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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143~P144

제로가 어떤 아이였었는지에 대한 대화가 있습니다.

제로는 어떤 아이였고 이번 사건을 어떻게 처리하기로 하였나요?

 

#32.

P145

제로의 빈자리에 새로온 아이가 등장합니다.

그아이의 별명은 무엇이고 어떤 죄를 지었나요?

 

스탠리가 큰 사고를 칩니다.

어떤 사고를 쳤는지 정리해서 이야기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챕터를 읽고나서 앞으로 스탠리가 어떻게 될것이라고 추측하셨나요?

 

#33.

내가 스탠리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34.

P154

스탠리가 발견한 배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배의 이름을 읽으면서 우리 요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적어주셔요.

 

#35.

P157

제로가 주는 스플루시를 누가 만들었던 것인지 기억나시죠?^^*

스탠리가 처음 맛보고서 표현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찾아서 적어주셔요.

 

미션을 내면서 그동안 내주신 미션수행만 하다가 새삼 미션내는것이 이렇게 어려운것인줄 깨달았어요.

정말 우리 요원님들 모두 최고셔요~!!!!!!!!

지금부터 점점 더 재미있어 집니다.

아직 다 못읽어 보신 요원님들은 기대하셔도 좋아요~^^*

건강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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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2010-08-17 15:47 

#31. P143~P144  가족이 전혀 없는 고아 였지요…제로의 기록을 가능한 없애고.. 못없애는것은 최대한 숨겨 아무도 찾지 못하게 해놓는데요..

 #32. P145  Twitch. 자동차를 훔치다 걸렸어요.

 역시 스탠리도 차를 훔치네요.. 참 이런 설정이 우연히 아닌모양.. 작가가 참 치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을 나누어주러 온차를 훔쳐서 달아났지요..키가 그대로 꽂혀있어서 가능했어요.. 앞으로 스탠리의 고생이 시작되겠구나.. 진짜 모험이 말이죠.. 책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숙제 안하고 그냥 읽고 싶어졌어요. ㅎㅎㅎ

 #33. 죽으면 죽으리이다.. 뭐 그런 구절이 생각나네요.. 앞으로도 뒤로가기 어려운 상황…. 이걸 어째요.. 저라면 이런 상황 자체를 안만들었지요..

#34.  P154  Mary Lou.  그 흑인 아저씨의 이름이었던가… ㅎㅎ 이 기억력을 어째요.  

#35. P157, It was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너무 늦었지요. 오늘 댓글 달께요.

벨벳 2010-08-17 22:51:03
민이맘님 어찌 지내셔요?^^*
정말 작가가 아주 치밀한 계획하게 글을 쓴것같아요.
앞으로는 더 흥미진진해서 멈출수 없이 계속 읽고 싶어지게되는 책같아요 ㅋㅋㅋ
이슬사랑 2010-08-18 01:31:52
민이맘님... 반가워요^^*
수영장에선 즐거우셨는지요...
이슬사랑 2010-08-16 01:28 

31. 주변에 가족도 친구도 없는 불쌍한(?) 아이네요.

     기록을 모두 파괴하기가 어려우니 찾기 힘들도록 하자고... 

 

32. Twitch...차를 훔쳤어요.

 

     트럭을 훔쳐요.

     zero를 구하기위해 트럭을 훔친듯...

 

33. 글쎄요... 평소 제 성격으로는 아무일도 저지를 수 없을거 같은데...

     정말정말 zero가 걱정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면 stanley처럼 행동했을수도...^^

 

34. Mary Lou

     아니, Sam의 배가 zero의 목숨을 구하다니...

     참, 맛깔납니다.^^*

 

35. 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한달에 한번씩 광교산에 가는데요.

6월은 다리를 접질러서, 7월은 아이들 방학으로 못가다 이번에(12일) 갔다 왔어요.

전에는 몰랐는데 올해는 사진찍으며 갔다와서인지 산색깔이 매번 다르네요^^*

한번 감상해보시와요.

날이 쬐금 흐리답니다.

꽁이 2010-08-16 15:35:25
조그만 계곡물이 너무 시원하게 흐르네요..
흐린 날에 보는 산도 운치있고 참 멋스럽네요..
제가 산을 잘 못 타서 등산을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편인데..
그래도 산에 가면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는 것이 기분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덥고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이슬사랑님 건강 조심하시고요~~
벨벳 2010-08-17 22:49:20
ㅋ ㅑ~~~~~저 계속물에 발가락이라도 담궈보고 싶어랑~
나이가 들수록 산이 좋아지는건 왜일까요?
음..이슬사랑님께 전화드려야하는데....ㅠㅠ
이슬사랑 2010-08-18 01:32:41
전화통화... 궁금합니다요^^
민이맘 2010-08-15 19:49 

아흑.. 벌써 다들 미션 올리시고 부지런도 하셔라.. 오늘 한강 수영장 다녀오고 완전 뻗어서.. 책보기 싫으네요..

멀쩡한 정신으로 내일 올릴께요...~~~

꽁이 2010-08-16 15:36:24
저는 어제 동네 조그만 실내수영장에 갔어요..
수영 못하는 사람이 실내수영장에 가는 것도 곤욕이네요..ㅡ.ㅡ
애 아빠는 수영하고, 저는 소의랑 조그만 풀장에서 조금 놀다가 왔네요..
그냥 물만 있어도 토깽이는 즐거운가봅니다..^^
아네모네 2010-08-14 20:42 

31. 일가친척없이 혼자 길에 떠돌아다니던 아이입니다.

     자료를 없애 버립니다. 하는 데 까지요.

 

32.Twitch  

    자동차를 훔쳤어요.

 

    스탠리가 트럭을 훔칩니다.  한순간의 생각을 억제하지 못해 일어난 일입니다.

 

33.내가 스탠리라면.... 꿈도 못꿀 일이지요.

     혹시 너무 너무 너무 힘들다면 그런 생각이 들런지요

 

34.Mary Lou

 

35. 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It might have been some time, perhaps peaches.

 

또 새로운 사건과 배경으로 진전되네요.

다음 주 후반 미션을 내야 하는데 숙제도 이제 끝냈습니다^^ 그것도 극적으로 시간이 생겨 겨우 했습니다.^^

 

아네모네 2010-08-14 20:43:21
좀 늦게 미션 올려도 기다려 주셔요~~^^
꽁이 2010-08-16 15:37:15
네네..물론이죠..^^
미션 내는 게 정말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이슬사랑 2010-08-18 01:34:14
많이 바쁘시죠?
미션내는일도 갈수록 힘드는거 같아요^^*
벨벳 2010-08-14 13:23 

31. 알고보니 더욱 불쌍한 아이네요.

일가친척 하나없이 거리를 떠돌다가 들어온 아이네요.

없어져도 누구하나 관심도 갖지 않는 외로운 아이네요.

자료를 완전히 삭제하지는 못해서 찾기 어렵게 만들어놓는다고 하네요. 나쁜 XX들~!

 

32.Brain이라는 아이가 새로 들어왔네요.

별명은 Twitch -사전을 찾아보니 씰룩거리거리다, 경련하다라고 나오네요.

자동차를 훔쳤네요..

 

스탠리가 정말 대형사고를 저질렀네요.

트럭을 훔치다니...정말 뜻밖이에요.

생각이 가끔 멈추지않고 내달리면 이런 사고를 치는것은 한순간 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3. 일단 저는 겁이 많아서 사고를 치는일은 상상도 못해요.

그래서 가끔 사고를 치는 사람들을 보면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스탠리라면은 그냥 다시 돌아갔을것 같아요.ㅠㅠ

운동화 한켤레 훔친것때문에 이런곳에 들어온것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텐데..

죽을수는 없쟎아요.

 

34.Mary Lou

의아한것이 배가 침몰했었나? 주인을 잃어서 버려졌었나? 아무리 호수라도 그냥 버려졌다면 호숫가로 떠밀려 갔을텐데...하는 생각에 다시  앞부분을 찾아보니 보트가 들이 받아서

침몰했었던것 같네요. 그래서 호숫가에 있지 않고 말라버린 호수 바닥에 가라앉았었나봐요.

과거의 사건이 이렇게 딱딱 들이 맞아 떨어지는것을 읽으면서 작가가 더 멋져보이네요~^^*

 

35.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군요.

요원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셔요~!!!!

 

 

꽁이 2010-08-16 15:43:37
저도 샘의 배를 보는 순간 Trout의 보트가 샘의 배를 들이 박던 모습이 생각나더라구요..
바로 그 곳에 가라앉았었나봐요..ㅠㅠ
정말 샘도 제로도 스탠리도 너무너무 불쌍하네요..ㅠㅠ

벨벳님이 겁이 많다는 건 의외예요..ㅋㅋㅋ
뭐든지 대범하게 하는 것 같았는데..음..의외의 모습이...^^
(참, 예전에 사고 한번 치셨다면서요..ㅋㅋ
나는 알고 있다, 벨벳언냐가 사고 한번 쳤었다는 사실을...) 푸하하하..
이슬사랑 2010-08-18 01:37:54
그러게요. 겁이 많다고 하신 분이 어찌 그리 추진력이 있으신지...^^*
내사랑지니 2010-08-13 20:26 

31. 거리의 부랑아였죠.

Zero에 대한 자료가 너무도 많이 중복해서 등록되어있어서(상호참조라는데 대충 이렇게 풀었어요) 모든 것을 완전히 삭제할순 없어요. 그래서 대신 아무도 그 기록을 찾을 수 없게 만들기로 결정해요.

 

32. Brain. 별명은 Twitch

    stealing a car

   저도 그냥 먼저 다 읽은 후라서......하지만, Stanley가 What if it's not too late이라고 반복했을때 애가 뭔가 사고치겠구나 싶었어요. 상당히 논리적인 아이여서 생각보단 충동적으로 일을 저지른것이 좀 안타깝더라구요.

 

33. 저라면 stanely처럼 못했을거예요. 좀 충동적이였지만, 어찌보면 가장 시기적절했을수도 있구요. 전 순발력도 떨어지고, 추진력도 좀 부족한 편이라서 부모님 생각하면서 자제했겠죠.

책 속의 주인공들은 소심하더라도 결정적일때 행동하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전 그 주인공들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며 사나봐요. ㅋㅋㅋ 만날 꿈속에 산다^^.

 

34. Mary Lou. 이 호수가 무척 크구나 생각했어요. 그 많은 아이들이 구덩이를 파왔는데 그 장소가 호수 전체에 아주 작은 일부인것 같아요. 배가 있는 장소는 그곳에서 무척 떨어진 곳이구요.

백년전의 배라......우후 역사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듯한 느낌.

Sam의 배가 Zero와 Stanley를 도운것도 어떤 인연이라면 인연인가요?

 

35. 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쉽게는 읽었지만, 미션 양이 많다보니 마치고 나면 댓글달 힘이 없네요.

후~ 오늘 하루도 무사히 할일 다 마무리하고 자게되서 기쁩니다.

참, 요즘 딸 아이 짜증이 늘어 힘들어요. 누구 명약 좀 처방 해주세요TT.

벨벳 2010-08-14 13:25:43
저도 만날 꿈속에 살아요~ㅋㅋㅋㅋ
짜증이 늘때가 주기적으로 있는것 같아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표현해주는것 말고는 처방이 따로 없는것같아요.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주위사람들,엄마나 아빠까지 같이 기분이 안좋아진다고 설명해주는 정도..
하지만 이런설명도 목욕할때나 잠자리에서 기분좋을때에 말해줘야 그나마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다른 처방있으시면 저도 함께 도움 받고 싶네요~^^*
꽁이 2010-08-16 15:44:45
저는 요즘 제가 모든 일에 짜증이 나서 큰일이네요..ㅠㅠ
만사가 다 귀찮아졌답니다.
휴가 갔다오고 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갔다오고 났더니 더 귀찮아졌네요..ㅋㅋㅋ
이슬사랑 2010-08-18 01:43:32
미션이 둘로 나눠 하다보니 댓글다는 일도 생각보다 쉽지않더라구요^^*
저도 이제 댓글달아요.ㅎㅎㅎ
꽁이 2010-08-13 16:40 

#31

제로는 고아원(?) 같은 곳에서 자란 아이네요..

부모도 친척도 제로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ㅠㅠ

결국 캠프사람들은 제로의 기록은 다 삭제해버리기로 했어요.

원래 여기 없었던 아이인 것처럼...


#32

Brian이라는 아이가 새로 왔네요..이 아이의 별명은 Twitch네요.

Twitch는 차를 훔친 죄로 캠프로 보내졌고요.


스탠리는 Mr. Sir가 물 공급차를 몰고 아이들에게 물을 나눠 주고 있는 사이,

그 트럭을 타고 도망가버리네요.

항상 소심하기만 한 것 같은 스탠리에게는 정말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했을 것 같아요.


미션을 안 보고 그냥 막 읽어버려서, 뒷 이야기를 알고 나니, 상상이 안 되네요..^^


#33

저도 무척 소심한지라, 아마 스탠리처럼 트럭을 훔쳐 달아날 생각은 못 했을 것 같아요.

설령 달아났다하더라도, 물도 없고, lizard가 가득한 사막같은 곳에서 죽을지도 모르니,

그냥 다시 캠프로 돌아갔을 것 같아요..ㅠㅠ


#34

Mary Lou

이 곳이 예전에 호수였던 곳이니..샘이 죽은 곳인가봐요..ㅠㅠ

아..슬푸당..


#35

It was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다음엔 제가 미션을 내야할 차례네요..^^

책의 두께를 보고 겁 먹었었는데, 그래도 거의 다 읽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뿌듯하네요..^^

 

우리 요원님들 내일은 비가 오는 주말이라고는 하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벨벳 2010-08-14 13:28:56
아침에 비가 많이 오더니 잠시 햇빛이나서 은아랑 슈퍼가서 쭈쭈바 사들고 왔어요~^^*
소의랑 뭐하고 지내시려나....
이슬사랑 2010-08-18 01:45:09
댓글다는 지금도 비가 오네요^^
주말은 아니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슬사랑 2010-08-11 02:45 

미션만 봐도 잼있을거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빨리 읽어야징~~~

벨벳 2010-08-14 13:30:02
이슬사랑님 어찌 지내셔요?
안그래도 개인적인 일때문에 전화드려야하는데...
전화 드릴께요~^^*
꽁이 2010-08-10 17:13 

벨벳님 미션올리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짝짝짝짝..

오늘 날씨도 오락가락 이상한데..얼렁 퇴근해서 이쁜 은아랑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벨벳 2010-08-14 13:30:49
히히힛~! 거의 2주동안 일은 조금만하고 은아랑 붙어 지내고 있어요.
부럽징?ㅋㅋㅋㅋㅋ
아네모네 2010-08-10 17:04 

벨벳님 수고 많으셨네요^^

너무 예쁜 아이랑 너무 재미나게 보내시고 계신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부하는 큰 애 혼자 두고 작은애만 데리고 다닐려니 미안해서 작은 애도 그냥 집에 있습니다.(불쌍해요)

왠 숙제며, 해야 할 게 그리고 많은지.....

학원까지 다니는 애들은 정말 감당이 안될 것 같은데....

학원 가기도 겁나요.

^^왠 넋두리....

 

벨벳님도 건강하게 한 주 보내셔요 그럼 안녕

벨벳 2010-08-14 13:32:54
아네모네님 댓글이 학교다닐때에 쪽지편지 같아요 ㅋㅋㅋㅋ
초등학교가면 그렇게 숙제가 많아요?ㅠㅠ
정말 학원다니는 애들은 학원숙제에 학교숙제까지...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아네모네 2010-08-14 20:25:41
중학생이예요^^ 1학년때에는 별거 없었는데 이번 여름방학 숙제는 좀 과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예습도 하고 관심있는 부분 공부도 좀 더 하고 영어도 좀 하고 책도 읽고^^ 조금씩 조금씩 과하지 않게 하려는데 그런게 모여 좀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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