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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섯번째 미션 챕터 36-40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10-08-16 10:45

조회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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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sploosh가 제로의 목숨을 구한 것은 맞지만, 너무 오래된 sploosh 때문에

제로는 탈이 난 것 같네요.  sploosh가 100년 정도 지난 것일테니깐요..

(갑자기 tv에서 봤던90년 묵은 간장이 생각나네요..밥 비벼 먹으면 맛있다던데..^^;;) 


1. 배가 아파 고통스러워하던 제로가 고통을 잊고자 스탠리에게

  “Give me some words"라고 합니다.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2. 고통스러워하는 제로를 보면서 스탠리는 죽음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자신이 죽게 될 경우를 생각하면서, 스탠리가 두려워하는 건 무엇인가요?

 

#37


 스탠리는 Big Thumb에 물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나요?


#38


 쓰러진 제로를 업고, 스탠리는 드디어 Big Thumb에 도착하네요. 

 그러나, 스탠리가 생각했던 물은 그곳에 없네요..ㅠㅠ

 진흙을 파내면서 생긴 고인 흙탕물로 목을 축이던 스탠리는 진흙을 파다가

 무엇가를 발견합니다.  무엇인가요?


#39


 39챕터에서는 놀라운 이야기를 제로가 꺼냅니다.  어떤 이야기인가요?


#40


 이번 챕터에서는 Sam의 양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이야기로 미뤄보아, 앞으로 스탠리와 제로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보아요.

 

이제 이야기가가 끝을 향해 달려가네요..^^

이 두꺼운 책을 어찌 읽나했는데..그래도 단어장도 안 보고 쓰윽쓰윽지나가면서 읽게 되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내용이 파악된다는 게 정말 기뻐요..푸히힛..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우리 요원님들 건강 조심하시고요~~

이번 주에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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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2010-09-07 10:36 

#36

1. 단어게임인데 이걸로 아픔을 좀 잊어보려는가봐요.

2. 자신보다 부모님이 슬퍼하실 것이 더 두렵네요.

 

#37

weeds and bugs

 

#38

양파

 

#39

운동선수의 신발을 제로가 훔쳤다고 고백합니다.

 

#40 그래도 먹을 것을 발견했네요.

아네모네 2010-09-07 10:37:31
정말 늦게 올립니다, 오늘 낮에 시간이 나서 해 놓았던 것을 올립니다. 1기 자격이 유지되려는지 불안하네요ㅠㅠ
내사랑지니 2010-08-30 15:27 
 

1. spelling game


2. What worried him the most was the thought of his parents not knowing whether he was dead or alive.


3. Weeds and bugs.


4. It was too smooth and too round to be a rock.

   It was an onion.


5. It is Zero that took the shoes from the shelter.


6. They will recover their health by the onions.

 

시험보느라 늦었네요. 밀린숙제 마저하러 갑니다. go~

이슬사랑 2010-09-01 17:08:04
아~ 그렇군요. 셤은 잘 보셨는지요.
숙제는 천천히 따라오세요^^
민이맘 2010-08-25 22:56 

책은 이전에 다 읽었는데.. 어찌나 미션은 하기가 귀찮은것인지..

읽기 진도가 빨리 나가니 이런 문제가...ㅎㅎ

1. 말놀이 하자 뭐 이런거지요... 글자 내주면 소리 알아맞추기..

2. 부모님 걱정을 하네요.. 기특한 스탠리.. 그동안 철이 많이 들었나봐요.

3. 땅이 점점 습기가 있는것처럼 느껴지고 풀과 벌레들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4. 양파!!!

5. 그 운동화를 제로가 훔친거래요.. 다 도망쳤을때쯤 신발을 벗어두었는데 근처에 스탠리가 있었나..? 아 기억이 안나요...ㅎㅎ

6. 샘의 양파가 만병통치약이니.. 기운을 회복하겠지요..?

 

몇일찍 미션을 늦게 하는게 버릇이 되어버리는것 같아요..

흥미진진한 실시간 댓글도 달고 해야될낀데..

오늘 강연회 다녀오신분들 계신가봐요..

후기 듣고 싶은디...

윤성누리맘 2010-08-25 00:46 

36. #1. 스탠리가 단어의 스펠링을 불러주면 제로가 그 단어를 맞히는 게임이네요.

 

#2.  자신이 죽는것보다 부모님이 슬퍼할 것이 더 걱정되는 스탠리네요. 자기가 죽는것보다 더 두려운 건 부모님들이 얼마나 슬퍼하실런지 그게 더 걱정되는거.. 맞네요.

 

37. 풀과 벌레들

 

38. 양파예요. 정말.. 이 책이 글자 하나 하나가 다 복선이라는 얘기를 실감하는 대목이었어요.

 

39. 스탠리가 죄를 뒤집어 쓴 신발을 훔친 원래 범인이 제로라고 하네요. 이야. 어떻게 그런 일이.. 하면서 읽었어요.

 

40. 완전히 몸이 탈진하고 기운도 다 빠졌지만 샘이 말했던 것처럼 양파를 먹고 둘 다 건강하게 될 것 같아요.

 

갑작스레 휴가 계획이 잡혀서 지난 주말에 출발해서 오늘 집에 돌아왔어요. 미션을 올리지 못해서 자기 전에 미션 수행하러 왔어요~~ 이미.. 책은 다 읽어 버렸는데 참.. 미션 수행하기가 쉽지 않네요. 방학이라 이래 저래 놀러 다닌다고 바빠서요. 죄송해요~~ 우리 1기 여러분들 다 잘 지내시지요? ㅎ 얼른 이번 책 끝나고 함 뵈요~

민이맘 2010-08-25 22:57:33
ㅎㅎ 저랑 같으세요.. 책은 다 읽었는데 숙제하려니 싫은 마음... 아이들 마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슬사랑 2010-09-01 17:06:21
민이는 좋겠어요. 엄마가 벌써 경험했으니...
숙제하기 싫어도 이해하실듯 ㅋ

윤성누리맘님... 책끝나고 볼수 있으려나...^^
벨벳 2010-08-24 22:56 

36.

1.스펠링을 불러주면 단어를 말하는 단어읽기게임

 

2.자신이 죽는것은 무섭지 않으나 부모님을 생각하니 ...

 

으엥~!!!제가 25살때에 요런비스무리한 경험이 있었답니다.

 

37. 풀과 벌레들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지요.

 

38.양파~!

샘의 양파밭이였던가봐요.

스텐리의 할아버지의 생존이유가 밝혀지는군요.

 

39.원래 그 운동화를 훔친것이 제로라네요.

요부분을 읽는데...

ㅋ ㅑ~~~~정말 기가 막히더라구요.

우연이 아니라 미리 예정되어져있던 운명같다는...

 

40. 양파를 먹으면서 샘의 치료약처럼 몸이 다시 건강해져서 돌아가겠죠?

 

미션이 너무 늦어졌어요.

주말부터 지금까지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1기 요원님들 파이팅~!!!!!

샤릉샤릉~~~~~~~~~~

민이맘 2010-08-25 22:58:22
어떻게 지내셔요. . 바쁘시군요.. 더위 먹지 마셔요..~~
이슬사랑 2010-09-01 17:04:36
더위먹지 마시구 시원한 커피 드세요~~~
이슬사랑 2010-08-22 03:12 

36. 1. spelling words(단어게임?)

 

     2. What worried him the most was the thought of his parents not knowing what happened to him, not konwing whether he was dead or alive. He hated to imagine what it would be like for his mother and father, day after day, month after month, not knowing, living on false hope. For him, at least, it would be over. For his parents, the pain would never end.

 

37. Weeds and bugs.

 

38. It was an onion.

 

39. Clyde Livingston's shoes

 

40. 삽으로 양파를 더 캐 몸보신을 한 다음 어디로 가야 할까요?

주변엔 아무것도 없는듯한데, big thumb은 올라왔고 다시 camp로 돌아가려나...

 

뒤늦은 열대아로 고생스럽지만 다들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꽁이 2010-08-23 11:13:05
근데, 생양파를 그냥 먹기엔 너무 매울 것 같은데..배가 고프니 그거라도 먹어야하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더라구요..양파 그냥 칼로 썰어서 다질 때도 눈이 매워서 죽겠던데..ㅡ.ㅡ
벨벳 2010-08-24 22:57:00
그러게요..그런데 정말 양파만 먹으면 왠지 아픈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싶더라구요~^^*
아...상상만해도 맵고 속따가워요~!
민이맘 2010-08-25 22:59:09
ㅎㅎ 전 맛있을거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얼마나 쥬시해요...ㅎㅎ.. 전 생양파 잘먹어요...~~
Kate 2010-08-22 01:53 

오랜만에 예전 기억을 더듬어 미션 함 올려볼랍니다.

틀려도 흉보지 마세용~

제 기억력의 한계입니다.ㅋㅋ

게다가 요즘 tesol 수업 따라가느라 딱딱한 제 뇌가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어서리....

 

1.100년묵은 sploosh를 먹은 제로가 배탈이나 끙끙대네요. 글을 깨우쳐 가고 있는지라, 단어게임을 하며 아픔을 잊고 싶은가봐요.

 

2.음...스토리와 크게 상관없는 부분은 기억이 잘.........-_-;

 

3.풀과 벌레가 있는 것을 보고 물이 있을것이라고 확신을 했는데요. 예전에 스탠리의 할아버지(?)가 이 바위산에 물이 있다고 했던것 같아요.

 

4.양파더미를 발견했네요. 산을 올라오면서 났던 매캐한 냄새의 정체가 양파였다는 것을 그제야 깨닫게 됩니다.

 

5.스탠리가 뒤집어쓴 운동화사건이 실은 제로가 저지른 것이었다는 얘기였어요. 대사의 많은 부분이 복선이라 하더니, 정말이죠? 앞 부분에 제로가 스탠리한테 운동화의 뒷부분에 빨강색의 더블엑스(제 기억에 의하면)가 있었냐고 물었었잖아요. 얘가 그걸 어떻게 아나했는데, 바로 복선이었어요.

 

6.요건 뒷이야기 상상이라 패스~~ ^^

 

--------------------------------------------------------------------------------------------------

넘 대충했나요??ㅋㅋ

요즘 넘 정신이 없어서..ㅜㅜ 북클럽을 심히 멀리 한것 같아, 오랜만에 미션 함 올려보았어요~

 

오랜만의 배움이 한편으론 색다른 즐거움이기도 하지만.. 내가 왜 내돈주고 사서 고생하고 있나..하는 생각은 어쩔 수가 없네요. -_-;;  즐겁게 홀스 읽던 시절이 그리워요~~~~~

 

이슬사랑 2010-08-23 00:10:13
Tesol 수업... 열심히하시구 댓글로 자랑도 해주세요^^
배움은 항상 즐거운거 같아요^^*
꽁이 2010-08-23 11:11:45
Tesol수업..윽..저는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이거 마치고 나면 엄청 뿌듯하실 것 같은데..
더운 날씨에 수업듣고 미션수행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기운내세요~~
벨벳 2010-08-24 22:58:20
그래도 돈내면서 고생할수 있는 Kate님이 무지막지 부럽습니당~
멋져요~!!!!!!
민이맘 2010-08-25 23:00:23
ㅎㅎ 돈내고 이고생..ㅎㅎ 그 생각 끝날때까지 계속 들건뎅.. 어쩌낭..ㅎㅎ
그래도 끝내면 보람이 있겠죠... 케이티님 화이팅.!!!
꽁이 2010-08-20 17:16 

#36

1. 스탠리가 어떤 단어에 대한 알파벳을 불러주면, 제로가 그 단어를 읽어보는 게임(?) 같은 걸 하면서,

   고통을 좀 잊어보려고 했네요.  단어에 집중하면, 그나마 아픔을 조금 잊을 수 있을까 싶었나봐요. 

   불쌍한 제로..ㅠㅠ

 

2. 죽는 게 무섭진 않다는 스탠리. 자기가 죽음에 이르게 되는 순간은, 너무 약해져있어서,

    고통을 느낄 수도 없을 것 같다네요.  오히려, 죽는 게 편안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ㅠㅠ

    단지, 스탠리의 부모님들이 스탠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하루하루를 스탠리가 살아있을지 모른다는 헛된 희망을 품고 사는 게 제일 두렵다네요.

    스탠리에게 있어, 삶도, 고통도, 모든 게 끝이지만, 부모님에게는 고통이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제일 두렵다는 스탠리.  정말 가슴이 먹먹한 부분이었네요.

 

#37

weeds and bugs

 

#38

양파를 발견했어요.  Big thumb 근처 곳곳에 양파가 잔뜩 있었네요.

스탠리와 제로는 양파를 먹으며 허기를 달랬고요..

 

#39

" I took your shoes."

제로가 Clyde Livingston의 신발을 자기가 훔친 것이라고 이야기했어요..

헉! 정말 얽히고 섥힌 이야기가 되어 가네요..

 

#40

상태가 안 좋은 고기를 먹은 Glady Tennyson의 딸 Becca가 배탈이 났는데, 샘의 onion tonic 때문에 상태가 호전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 아마도 배탈이 난 제로도 양파를 먹으면서 점점 상태가 좋아질 거란 복선 비슷한 이야기 같아요.

 

이번 주 초반만 하더라도 이제 여름도 다 갔나보다 했더니, 다시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헉헉

너무 더워요..우리 요원님 마지막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즐겁고 재미난 주말 보내세요~~

이슬사랑 2010-08-23 00:12:00
그러게요. 늦더위에 정신이 오락가락...ㅠㅠ
꽁이님도 더위 조심하시구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벨벳 2010-08-24 22:59:16
아~~~~오랫만에 꽁이 목소리 들어서 넘 조아쓰~!!!!!
민이맘 2010-08-25 23:01:01
완전 부지런쟁이 꽁이님.. 미션 일등!!!
이슬사랑 2010-08-18 01:29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벨벳 2010-08-17 22:58 

꽁이님 나날이 실력이 쌓여가는것 같아요~

이런책을 쓰윽쓰윽 읽게될줄이야....우리 정말 서로서로 대견해 해야할것같지 않나요?ㅋㅋㅋ

미션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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